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기안84 (khmnim)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38)
노병가 새 댓글이 있습니다.
잡동사니
나이트
술에 대해서
기안84
오늘 전체
방문자 187 442243
구독자 0 37
댓글 2 1760
참조글 0 24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최근 댓글 전체보기
니같은놈들이 맨날 빨간..
쳐맞을라고 병신새끼가 ..
어디 시위참가햇다가 ..
난지금 이경인데 . ...
전의경은 인간쓰레기들..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지하생활자의 생각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ljykeh
- 쿨가이
- hyochul007
- sh2004al
- qudtls0121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개설일 : 2008/03/14
 

-= IMAGE 1 =-

-= IMAGE 2 =-

-= IMAGE 3 =-

-= IMAGE 4 =-

-= IMAGE 5 =-

이제 올립니다.... 제가 존나 빠져서

시정하겠다는 말 밖에 할 말이 없네요.

군기좀 빠싹 넣고

13화는 10월 11일 안으로 올릴 깨요.



11.3입대 2008.09.30  01:39  [211.40.236.15]

2등.. 잘읽었습니다!! 논산 11월3일가는데 전경착출될까봐 걱정되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답글쓰기
ㅊㅋ 2008.09.30  01:44  [124.63.44.41]

디시에서옴

답글쓰기
검은나비 2008.09.30  01:54  [122.167.12.87]

내가 일빠 ^^ 역시 기안횽 짱이야 다음편너무너무 기다려진다... 몇일동안 고생해서 이렇게 오려준거 너무너무 고마워 잘밨어용

답글쓰기
비번123 2008.09.30  01:55  [121.184.138.30]

11화가 12화보다 미래네요...ㅋ 이야~ 미래 과거 왔다갔다 짱!!~ ㅋㅋ 중간까지 읽고 댓글 쓰는 밑에 계속 읽어야징!!

답글쓰기
약한친구대한육군 2008.09.30  01:55  [211.225.125.23]

맨 윗님 논산 전경 착출 오래전 없어졌습니당.

답글쓰기
Misshongkong 2008.09.30  02:00  [116.77.132.87]

안녕하세요 ㅎㅎ 디씨에서 노병가 만화보다가 오늘 블로그 주소 알게되어서 바로와서 만화보고 갑니당ㅎㅎ 정말재밌네요 ,앞으루 좋은만화 잘 부탁드려요 ^^

답글쓰기
비번123 2008.09.30  02:01  [121.184.138.30]

그래도 착한 고참이 한명 있었네.......!! ㅋㅋㅋㅋㅋ

답글쓰기
준희얌 2008.09.30  02:26  [121.153.145.245]

준희짜져있는거 너무 안쓰럽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무리그래도 사온건 좀 먹지 성격 그지같은놈같으니라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답글쓰기
dd 2008.09.30  02:36  [59.26.99.172]

논산전경착출 없어졋다뇨/.... 8월에입대한 제친구가 전경으로 착출됫는데.^^:;

답글쓰기
.. 2008.09.30  03:02  [118.33.94.129]

전경착출이 없어지다니.....ㅋㅋㅋ ㅡ..ㅡ;
지금 들어오는 전경은 지원이란 말인가....

답글쓰기
유제 2008.09.30  03:16  [118.40.113.83]

의경못가겟다 ㅡㅡ...
102보충대안간다절대

답글쓰기
강윤식 2008.09.30  03:25  [125.143.201.139]

저런 말 한마디라도 따뜻하게 건네주는 고참한사람때매
아 군대 좆같아도 사람 사는 데라는 걸 느끼죠

답글쓰기
의무경찰 2008.09.30  03:25  [211.108.94.77]

너무 재미있게보고 갑니다^^ 11일이 벌써 부터 기다려지네요~ㅎ

답글쓰기
한달도안남은.. 2008.09.30  03:40  [221.138.138.57]

캬~ 이번엔 양이 쫌 많네요 ㅋㅋ 그런데 뒷부분 완전 감동이네여..... ㅜ 담편도 완전 기대하겠습니다!! ^^

답글쓰기
아나 2008.09.30  05:14  [218.238.80.205]

10월7일에 306간다 시벌

답글쓰기
aaaaa 2008.09.30  06:31  [118.36.97.93]

그런데 미씽은 머에요??

답글쓰기
ㅀㅎㅎ 2008.09.30  08:34  [121.156.149.162]

빛이나고 윤기가 흐르도록 청소하는거요 미씽하우스 한다고 하죠

답글쓰기
217기 2008.09.30  09:12  [211.221.218.59]

미씽은요 물을짜~~뿌리고요 빨래비누로 치고나가면 구두솔로 박박 저때는요 머리로(20여년전)

답글쓰기
뮈스테리온 2008.09.30  09:43  [210.117.150.149]

잘봤습니다~~ 옛날 기억이 새록새록 ㅋㅋ

답글쓰기
난경교대 2008.09.30  09:59  [152.99.132.13]

ㅡㅡ 논산전경착출 없어지긴 개뿔..
경교대 전경 아직 다 논산에서만 뽑습니다

답글쓰기
그냥 육군 2008.09.30  10:57  [219.250.68.68]

리플이 지워졌네요 ㅠ.ㅠ 만화가 추가된 것은 반갑지만.
전 육군으로 제대했고 03년군번임에도 불구하고 구타를 당한적은 없습니다. 허나, 제가 경험하지 못한 일에도 불구하고 준희의 고통이 느껴질 만큼 감정이입이 잘되고 흡인력이 있는 만화입니다. 볼때마다 감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좋은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화이팅~!

답글쓰기
의무685th 2008.09.30  11:03  [121.129.158.26]

소원수리에 "신병을 외박 첫조로.." 어떤 놈이 써 내는 바람에 죽일듯한 분위기에 외박 나갔던 경험이.. 그 때 생각만 하면 아직도 소름이 막막 돋네요.

답글쓰기
이기덕 2008.09.30  11:03  [125.140.241.116]

아..10.23의경 입댄데... 10월 1 1일꺼는볼수있다해도 그담부터는 미지수네...

답글쓰기
ㅋㅋㅋ 2008.09.30  11:11  [123.142.247.82]

의경으로서 말하면 참고 견디는 수밖에?????ㅋㅋㅋ 1년만참으셈

답글쓰기
작전2741 2008.09.30  11:23  [59.26.178.252]

볼때마다 미치도록 현실적이네요 소대에 악마도 있었지만 김정남 같은 선임들도있었지요
저는 03군번이지만 만화를 보면 그때로 돌아간것 같아요 다음내용도 잘부탁드립니다

답글쓰기
ㄹㅇ1 2008.09.30  11:36  [168.188.4.91]

육군 보병인데 4박5일동안 8시간자고 걷기만 할때는 정말 나만 고생하는 거 같아 좆같았는데 다들 정말 고생하는 구나 ㅜㅠ. 우리는 그래도 구타는 없었는데..

답글쓰기
4기동대 2008.09.30  12:04  [118.40.34.174]

저는 05 군번인데. 아 정말 그때 생각나내.
첫외박 가기전에 직원들이 소지품 검사한다할때 고참놈이 내 관물함에 핸드폰 넣어놔서
첫외박 못나갓엇는데 만화에 나오는 준희 심정이 이해가 간다ㅜㅜ
아무리 개같아도 저런 말한마디에 눈물이 핑 도는데 정말

답글쓰기
의경현역 2008.09.30  12:52  [210.96.31.21]

역시 지역마다 중대마다 쓰는 언어다 다 다르네요. 근데 근신이 뭐죠? 근무빼고 하루종일 떙기고있는건가

답글쓰기
오호 2008.09.30  13:25  [220.127.181.119]

어느 지역이신데요? 요즘은 근신이란말 안쓰나요? 첨에 뺑이들 왔을때 서무가 델고 다니는거 근신이라고하죠 맘대루 암꺼도 못하는거~

답글쓰기
요즘 ㅋ 2008.09.30  13:28  [220.127.181.119]

요즘 진짜 편해졌대요~ 하도 자살많이해서 지금 완전 개판 됬다던데 구타 거진 없다고 보면 된대요~ 이 만화는 00-04정도.. 솔직히 저도 의경나왔지만 04군번인데요 점점 편해진건 사실이지않나요 직원들테 가끔 전화넣는데 요즘 말도 아니라던데.. 지금은 다 전역했지만 친했던 쫄병들도 엄청좋아졌다고~ 입대 앞두신분들 걱정 안하셔도 될꺼에요~

답글쓰기
헌터D 2008.09.30  13:36  [121.55.101.10]

편해지긴 개뿔이 편해지나요.. 아직도 소식 간간히 들어보면 예전보다 못할뿐 심하던데..

애초에 저 동네가 직원들 마인드 안바뀌면 편해질수 없는 뎁니다..

하아.. 나에게도 저런 고참이 있었는데.. 중대 기율.. 꼭 연락해서 밥이라도 한끼 대접하고 싶은 사람..

답글쓰기
3434 2008.09.30  14:40  [118.46.61.119]

어딜가나 착한고참은 있지요...........한두명씩은...

답글쓰기
미리뽕 2008.09.30  15:17  [61.37.181.37]

미씽은 치약으로 바닥 닦는걸 말하는데 청소중에 젤 빡쎼요. 단순반복 동작을 팔이 안보이게 해야 하거든요

답글쓰기
미리뽕 2008.09.30  15:17  [61.37.181.37]

미씽은 치약으로 바닥 닦는걸 말하는데 청소중에 젤 빡쎼요. 단순반복 동작을 팔이 안보이게 해야 하거든요

답글쓰기
미씽장 2008.09.30  15:37  [121.178.92.76]

졸라 열심히 칫솔로 바다ㄲ 미싱하고 이ㅆ는데 ...
고참이 하는말... 애무하냐? ㅋㅋㅋ

답글쓰기
714기 2008.09.30  17:19  [58.87.60.96]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 근데 챙이 왜 서무 달랑 하나지? 장비랑 무전은 없나?

답글쓰기
들개 2008.09.30  17:27  [121.129.57.158]

아 왠만하면 진짜 리플 안다는데 사람들이 야한 씬보다 다른 얘기들만 할 만큼 흡입력이 대단하네요..
전 02년 의경 서울 1기동대 출신인데.. 저때랑 비슷한 부분이 많이보여요..
전 참고로 첫 면회외출때 20시 귀대를 10시로 착각하고 9시에 들어와서(한시간빨리온다는게;;)
제 차기수부터 챙까지 새벽까지 대가리박고 개지옥이 시작됐었죠.
적응하고 제대할땐 중대기율까지 맡게됐지만.. 참 지금생각해도 지옥같네요 ㅎㅎ
암튼 앞으로도 대하겠습니다~

답글쓰기
덜덜덜 2008.09.30  19:06  [123.143.38.116]

아 진짜 이거 ㅋㅋㅋㅋ 아 재밌어요 이거 나중에 책 만들어도 되겠다 진짜로

답글쓰기
AP 909 2008.09.30  19:20  [59.16.181.129]

진짜,,,최곱니다ㅋ 군생활 막 생각나네요 ㅋ 13화 기다릴게요^^

답글쓰기
AP940 2008.09.30  20:15  [211.60.50.201]

아 진짜 옛날생각난다 이젠 그래도 일경꺾여서 살만한데 시펄

답글쓰기
1003co 2008.09.30  20:48  [124.197.203.24]

저도 1기동대 나왔는데 완전편해졌죠 단셋시대는 갔어요..ㅋㅋㅋ 요즘은 국101 가 맞고있던데..ㅎㅎ

답글쓰기
북극탈출곰 2008.09.30  22:09  [220.88.199.63]

아..아아...ㅠㅠ 저렇게 은근 맘 알아주는 고참 있으면 괜히 찡한데..ㅠㅠ
저 기분 완전 캐 공감..ㅠㅠ 은근 후임 마음 알아주는 고참..아흑 감동 쓰나미

답글쓰기
957 2008.09.30  23:26  [121.88.38.49]

10월 9일 논산행인데... 13화는 못보고 가겠군요...

답글쓰기
melan 2008.09.30  23:30  [220.149.173.61]

아.. 정말 최고입니다... 의경만화.. 아니 군대 만화를 이렇게까지.. 그리실 분이 계실려나.. 다음화도 기대하겠습니다 !!

답글쓰기
비번123 2008.09.30  23:42  [121.184.138.130]

그래도 준희덕에 동기들은 그나마 편해졌네요!!!!!!!!!!!!!!!!!!!!!!!!!!!!!!!!!!!!!!!!!!!!!!!!!!!!!!!!!!!!! 준희가 오히려 총대맺네!!!!!!

답글쓰기
플로 2008.10.01  01:40  [221.158.183.73]

오호님...
근신은 관물이랑 똑같은 거라네요..^^
1인깨스 가튼거죠..ㅋㅋㅋ

답글쓰기
riderback 2008.10.01  01:58  [59.15.71.111]

11월20일 논산으로 의경입대합니다.. 요세도 의경 노병가 이 만화처럼 저러나요?ㅜㅜ

답글쓰기
헐... 2008.10.01  02:32  [211.227.100.227]

진짜 나 중대발령나서 부모님 면회할때 고참 새끼가 나한테 이랬는데 "마음은 가볍게 두손은 무겁게" 씨발롬
그래서 피자치킨 사왔다

답글쓰기
나그네 2008.10.01  02:43  [118.36.219.236]

위에위에님 요즘도 똑같아요...다른점은 먹을꺼 사둘고 가면 잠시 조용해져요 그날은...저위에 처럼 치워라고는 절대 안해요 이건 확실함 다들 걸신들렸거든요 그러나 그날뿐임 이틀도 안감 이것도 확실함--;

답글쓰기
공칠지역129 2008.10.01  05:11  [124.216.7.50]

우리부대는 저런거 2년전에 없어졋는데, 이제슬 없어질때 댓지머 -

답글쓰기
112타격대 2008.10.01  09:48  [121.167.82.247]

논산에서아직도전경차출되여...
기안님잘보고있습니다.근무중틈틈이 보느라눈치보이지만ㅋㅋ

답글쓰기
2008.10.01  15:01  [218.239.94.156]

캑....외박다이..나 있던 중대에서 구타사건 터지는 바람에 두개소대 외박 두달씩 사이좋게 연달아
다이되는 사태가 발생했었는뎁....저거보니 안습의 눈물이 다시금....(824th)
2002 드래곤볼들 잘 있을련가...

답글쓰기
오타 2008.10.01  21:42  [222.237.87.32]

아 ㅆㅂ 눈물 날 정도로 공감이 된다..

답글쓰기
오타 2008.10.01  21:45  [222.237.87.32]

아 그리고 전경은 논산에서 만 착출되요.. 사단 착출이 오래전에 없어졌죠... 제가 사단 착출 마지막... ㅎㅎ

답글쓰기
제발 2008.10.01  22:10  [211.228.40.207]

의경 지원한다는 사람... 진짜 제발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그냥 육군가라고 하고 싶다. 노병가 진짜 사실적임. 실제로 저럼. 아직도 저럼. 전의경 구타 안없어짐. 사회랑 가깝게 지내고, 뭐 학교 복학시기 맞추기위해, 외박 자주준다는 말........이거 땜에 의경 지원하는 사람 많은데.. 진짜.. 현실은 시궁창임. 그냥 육군가십쇼.

답글쓰기
후반 2008.10.01  23:36  [221.145.168.105]

캬..나왕고때..막내들저렇게안했는데..
저건나신병때이야기랑똑같자나..ㅡㅡ;; 전대전방순대에서전역했는데요..저신병때나맞고..물깨스있었지..저고참때는구타전혀없었는데..제가기율로전역했지만..저렇게빡시게훈련도안시켰고..옷도고참들이다려입었고..물론전고참들옷다려줬습니다^^ㅋ 근데서울은아직까지저런가보군요..ㅉㅉㅉ 전의경지원하시는분들..경찰학교가서..무조건공부열심히하세요!!!!!!!!!!! 전남쪽이나..서울쪽빼고는..지방은엄청편합니다^^ 저쌤뺑이때를보는것같아서뭔가뭉클하네요^^ 이제의경이아니라..순경이지만..^^

답글쓰기
xxx 2008.10.01  23:40  [121.182.14.179]

ㅋㅋ 나도 10월23일날 의경가는대..... ㅉㅉ;; 정말 육군 가는게 더 좋을듯한대;
어쩌겠나 ㅎㅎ 결정된 일이고 이것도 인생에 지나쳐야할 길 ! 맞부디쳐 보자구요 ~!

답글쓰기
줄줄장기 2008.10.02  00:07  [58.235.152.6]

갓 제대한 사람으로써 솔직히 딱 1년전까지만 해도 약간의 엄격하고 각중대전통의 대열과 갈굼이있었는데
이제는 진짜 전혀 놀라보게 없습니다... 요새는진짜 대원들의 고참과 후임사이를 떠나 의경중대생활에는 지금 직원들하고 대면이 더 많고 구타있는즉시 바로 기율대입니다... 그래서 요새는 구타 대신 엄청쪼으지요 말로
막말로 진짜 편해졌습니다 ㅎㅎ여탯든 90%는 구타없습니다 나머지는 그냥 장난과 차기수들끼리 싸울정도 ,,ㅡㅡ일경애들이 서로 차기수끼리 싸우고 찌지고복고 ㅡㅡ옛날이 그립습니다 ㅎ

답글쓰기
악역이있음 2008.10.02  00:53  [121.133.138.86]

선역 또한 있다. 군대건 사회건...

답글쓰기
빨리좀 2008.10.02  02:25  [125.188.194.92]

ㅋㅋ 착출?? ->> 차출..
그나저나 다음회까지 어찌 기다려...ㅠㅠ

답글쓰기
ㅎㄱㅈㄴ 2008.10.02  02:47  [118.35.90.31]

ㅡㅁㅡ ;;; 우린 마음은 가볍게 양손은 무겁게 아니였는데 ... 오히려 먹을꺼 쳐 사들고 오면 쳐 맞았지 .. ㅡㅡ ;; 중대마다 특색이 있군 ... 내가 나온 중댄 외박 가기전날엔 사고 칠까봐 쪼으다가 외박당일날이랑 복귀날엔 따뜻하게 ... 그리고 하루 지나면 적응 못한다고 존내 까고 ㅡㅡ ;; 그래도 뒤에서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주는 고참이 있어 군생활 버티고 살았죠

답글쓰기
김더뺌다 2008.10.02  12:49  [211.116.111.57]

진짜 이런 명작이 있다니 전율이 온다 만화보다가 전율이오기는 난 또 처음이다
웹툰 쓰레기같음 만화들 다내리고 이런거나 연재해주면.. 우리도 빨리보고 돈도버시고 좋지아니한가
하고 생각하다가 학생이셨지.. 참
짬내셔서 이런 명작을 그리다니 존경스럽습니다 후~

답글쓰기
ddd 2008.10.02  16:09  [121.200.95.3]

작가님 이거 연재 끝내면 책으로 출판해주시면 안돼여?? 출판하시면 당장 달려나가서 삼 ㅋㅋㅋ

답글쓰기
출판사관련자 2008.10.02  16:25  [218.144.99.46]

여기 누구 없소? 18금으로 해서 욕설 이랑 정말 리얼하게 좀더 손보면 만화로 정말 짱일듯.."너희가 전.의경을 아느냐!"....

답글쓰기
... 2008.10.02  18:42  [118.220.126.53]

10월9일 입대입니다
체력이 개 체력이라 무쟈게 걱정되는데
이왕 가는거 서울 기동대로 가려고 하는데 조언 부탁 드려요~~~
용산에서 무궁화호 타면 논산까지 얼마나 걸릴까요???

답글쓰기
행정의달인 2008.10.02  23:51  [211.202.147.117]

여름엔 수박 겨울엔 머였더라.... 사계절 과일로 외박갔다올때마다 바쳤더니 고참들이 좋아했던 기억이....
내가 외박 돌아온 날에는 울 소대 분위기 안좋았어도 갑자기 좋아졌었다는 ㅋㅋㅋ

답글쓰기
병1022기 2008.10.03  01:36  [121.67.7.66]

전 해병대 전역햇는데 해병대랑 마니 비슷하네요

답글쓰기
헉..!! 2008.10.03  02:54  [218.239.252.155]

10월9일 논산분들 많네..ㅋㅋ
나도 가는디..ㅜㅜ 논산가시는분 손ㅋㅋ

답글쓰기
1189co 2008.10.03  09:46  [121.179.150.97]

솔직히 저런 고참 하나도 없으면 좀 힘들지 ㅋㅋ

답글쓰기
gndk 2008.10.03  12:41  [120.50.83.209]

06년 군번이고 최근 제대한 1대 출신인데..............딱 06년 말~07년 중간 군번들까지만 엄청 맞고 고생했습니다...-_-그후에 들어온놈들은 진짜 개념이 안드로메다.

답글쓰기
이정헌 2008.10.03  17:49  [59.11.52.214]

와나도 막내때 몇달은 저거보단 아녀도 ... 예전생각 많이 납니다..
요즘은 막내들이 욕한번하면 찌르니깐.. 욕도못하는데.
그래도 개판댈줄 알앗는데 체제가 바낀만큼 열심히 하더군요 ^^ ㅋ 이젠 예전같은 악습은 없어져야할 때가 오긴 왓죠 ^^

답글쓰기
... 2008.10.03  20:00  [118.220.126.53]

10월9일 입대입니다
체력이 개 체력이라 무쟈게 걱정되는데
이왕 가는거 서울 기동대로 가려고 하는데 조언 부탁 드려요~~~
용산에서 무궁화호 타면 논산까지 얼마나 걸릴까요???

답글쓰기
anjdal 2008.10.03  21:19  [121.166.26.20]

dk wlsWk...gkstnadlfkd dntdmaqkRdp dksskdhk.zzzzzzzz
alclrpTek.dnldp eotrmf ek rhdrka..!!!!

답글쓰기
레인비튀긴남 2008.10.03  21:24  [220.94.22.227]

후...전역 며칠 안남았는데.. 저 김정남이란사람 보니까 제가 막내때 잘 챙겨주던 고참이 생각나네요 다른사람든 개새끼니뭐니 아직도 그새끼그새끼 하면서 욕하지만 사실 항상 뒤에서 남몰래 소대원들, 중대원들 어려운일 해결해주고 눈치못채도록 도와주곤했던 고참인데..아무리 더러운일 당해도 그런고참덕에 군생활 버티면서 사는거죠

답글쓰기
dfdf 2008.10.04  02:13  [121.184.138.114]

차기수 고참 ㅋㅋ 데스노트 L따라한거야????????? ㅋㅋㅋㅋ

답글쓰기
831 2008.10.04  13:33  [221.150.30.70]

아 눈물나 ㅜㅜ

답글쓰기
오늘 2008.10.04  22:19  [59.24.83.142]

의경 10월 4일짜로 전역했습니다 ...그래도 재밋네요 ... 모두들 화이팅 의경 915기 전역 ㅋ

답글쓰기
dd 2008.10.04  22:20  [222.237.56.73]

쫄병이 쓰레빠 신고 오른손으로 담배를 피네 준희? 쓰레빠야 고참이 끌고가서 그랬다치고 오른손으로 담배를 ?그리고 외박나갈때 모자를 쓰다니 쌔뱅이 ㅋㅋ아무튼 재미있게 잘보고 있씁니다. 군시절 생각나네요..

답글쓰기
의무경찰 2008.10.05  15:34  [116.46.249.29]

어쩜 그리 똑같이 그렸을까~ㅠㅠ 젠장-_-ㅎ 기안님 잘보고갑니다~ㅎ

답글쓰기
난땅개 2008.10.05  18:30  [122.202.148.236]

제 군생활은 군생활도 아니군요.
아.. 참 밖에서 만나면 좋은 친구,형,동생인데 안에서는 왜들 그렇게 아웅다웅 사는지.

뭐 저도 똑같았지만. 그냥. 군생활 생각하면 그점은 마냥 아쉽네요

답글쓰기
땅개 2008.10.05  20:49  [116.41.186.133]

...이 만화보고 가끔식 군대생각나네요....땅개출신이라 전경들은 저정도로 구타가 일상이라는게 참 놀랍기는하네요.....저 있던데는 그나마 인간적이었구나 싶을 정도로...
그리고 곰곰히 보니 저 고참들의 입장도 이해는 가요...새파란 이등병이 갈구는 상병(?)을 갈아버린 상황이라..;;;.어이가 없겠죠..자기들도 그때는 개만도(...) 못한 취급받으며 참고 전경생활 했을텐데..어쨌튼 좀 성질좀 고치고 생활 열심히 해서 다시 인정 받으면 좋겠네요....자기가 발라버린 고참들과는 재대할때까지오래 껄그럽긴 하겠군요

답글쓰기
질문 2008.10.05  21:46  [210.104.119.253]

깨스랑 물깨스가 뭔가요?
아 밧데기가 뭔지도 챙이가 뭔지도 궁금해요 ㄲㄲ

답글쓰기
899 출신 2008.10.06  00:30  [121.55.146.224]

존나 눈물난다...ㅋㅋㅋ진짜...
기억이 새록새록하다..ㅋㅋㅋ

답글쓰기
Mocuren 2008.10.06  01:26  [121.152.160.115]

아..정말 마음아파요 ㅠ

답글쓰기
5중대 2008.10.06  01:56  [220.230.141.141]

옛기억이새록새록나내요 정말 사실과 전혀 다를바없는느낌이네요
정말 잘표현하셨네요~~
그런데 요즘은 의경이고 뭐 군생활이 그냥 놀다온다고하던데
많이 편하죠 의경들 표정만봐도 생기가 있어 보이던데
감히 지금의경과 비교하면 안되죠 ㅎㅎ
지금가시려는사람들 지금은 편하답니다 ㅎ

답글쓰기
막내로 돌아간것같다 2008.10.06  12:53  [210.92.56.73]

전역했는데 이거 보니까 다시 막내된듯한 기분

답글쓰기
AP773기 2008.10.06  17:08  [210.94.41.89]

삥-사역-받대기-챙-수하나-열외 입니다.
삥->신병,사역->이경,일경 같이 부지런히 움직여야 살수 있는 사람,받대기->사역을 관리하고 챙을 받친다고 해서 받대기라고 하죠,챙->말그대로 밑엥 있는 후임들을 챙기는 기수 입니다.
수하나->제일 위의 고참이죠..
열외->전역날짜 몇일 남지 않은 사람들 입니다.

답글쓰기
미친다정말 2008.10.06  17:25  [218.144.99.46]

아 쩐다 쩔어.. 나 분대장때도 저정도 까진 아니더라도 항명 비슷한 사건- 약 보름정도 깨스 빡시 잡혔었는데..챙들이 지대로 열받았었지. 오죽하면 중대 기율님이 소대 챙짱들 머좀 먹여 가며 왠만하면 그만해라, 안됩니다 이번 기회 애색희들 버르장 확실히 고쳐야 합니다. 한달만 시간 주십쇼...야 일주일 정도만 조지면...그럼 보름만 주시면 안되겠습니까...그래 딱 보름이다...담배,물,미싱...^^;

답글쓰기
미친다정말 2008.10.06  17:30  [218.144.99.46]

ㅎㅎ 근데 항명 했던 색희가 어느날인가 전출 가버렸다. 머 그러려니 했는데 나 말년때- 이 색희가 청기율인가 단기율인가 녹색 자바라에 견사 두르고 흰방망이 차고 나타났다...ㅋㅋ 아시는 분들 알꺼다. 엑센트 은색에 경광등 쪼만한거 하나 단 차에.. 416X 차번호도 잊지 않고 있다...ㅆㅂ색희 완전 얼굴 생까고 두발이랑 머랑 해서 중대 싸그리 엎어놓고 사라졌었음. ㅋㅋㅋㅋ

답글쓰기
98군번전경 2008.10.08  02:36  [123.213.166.65]

이 만화보고있음 참 공감은 당연한거고..
98군번인데 그때 전경생활하면서 정말 죽는줄 알았음.
체력적으로 힘든건 어지간히 견디겠는데 인격적으로 취급을 안하니 뭐..
조나리 고문한다고 화장품이랑 물을 섞어서 원샷하라고 하기도 하고 뭐 고참밑에 졸병은 인간취급안해줬음
내가 성질도 좀 있어서 챙이한테 일경때 존나게 쳐맞다가 바로 맞짱까고 기율대 갔다옴

답글쓰기
98군번전경 2008.10.08  02:36  [123.213.166.65]

기율갔다온후로 고참들이 제발 다른데 전출가달라고 했는데 걍 쌩까고 개겼음.
그뒤로 존나게 힘든일만 시키던데 묵묵히 잘하고 하니까 그냥저냥 한달 좀 지나고 누가 다른사고 쳐주니까
걍 풀어줌. 대신 뒷다마는 존나게 까인듯..아..그리고 맞짱깐후로 더이상 구타도 안받았음.

답글쓰기
응? 2008.10.08  15:55  [220.65.236.2]

지금 지방청에잇는데
기율대 없어졋어여 ㅡ,.ㅡ

답글쓰기
897 2008.10.08  16:45  [123.141.215.34]

부산은 기동본대로 옴겨졌어요
기율대 아직있어요 ㅋ

답글쓰기
세류1001 2008.10.08  21:06  [218.209.81.210]

기안님!! 노병가 이만화 뉴스에도 나왔더라구요...어쩜... 기안님!! 짱~~
여기저기 스폰도 많이 들어오겠네요!!

답글쓰기
중구신당동 2008.10.08  22:32  [125.183.153.68]

머가 이리 기억을 생생하게 하는지.. 두타와 밀리오레가 보이던..
5년전인가 제대했는데 나 있을때 기율 따로 없었는데 중대에.. 당하나와 수하나..당하나가 중대짱이였는데..
깨쓰.. 진짜..화장실 맘대로 못가고..물 못먹고.. 이동시는 뛰어야하고.. 샤워하다 샤워기물 먹다 걸리면 죽음..
하지만.. 같은지역과..이빨까는것에는 무서운넘들도 조금은 누그러 들었었다는..

답글쓰기
담배라.. 2008.10.08  22:35  [125.183.153.68]

담배필때는 발로밟아서 끄는건 가우안잡힌다고 고참들이 무조건 손가락으로 팅겨서..끄라고 했다는...
우리중대 가로지르는건 일반인이건 다른중대 직원이건 못가게 해야되고..우리중대 갈때는 그냥 뚫고 간다는..
훈련시 엠블런스 대기는 필수..

답글쓰기
전경 2008.10.09  04:42  [218.235.199.127]

제가 전경 3085th 출신 이제 제대한지 일주일좀 넘었습니다.
볼때마다 진짜 소름돋을 정도로 와닿네요~
그리고 지금은 기율대 없어짐 부대내 자체군장

답글쓰기
863 2008.10.09  11:50  [211.118.154.123]

담배 손으로 튕기는건 상경이상인데 ㅋ
그 이전엔 다 발로 끄고 - _- 아,, 준희 불쌍하돠 ㅠ
저 답답하고 억류된듯한 마음.. 전해지는듯합니다ㅠ

답글쓰기
1001[850] 2008.10.10  02:53  [211.224.10.70]

이 만화보면서 소름이 쫙 돋습니다.
무서울정도로 저의 군생활과 똑같군요.요즘도 챙 같은거 있나요?

답글쓰기
나그네 2008.10.10  21:30  [118.36.219.236]

다른중대는 챙,창 뭐이런거 쓰던데...저희중대랑 다르네요 자체계급...
견장 밑에 차석 ->자체열외 3석,4석 ->애들챙기는기수 특히 막사라불리는 막내4석은 ㅎㄷㄷ이졍...그밑에 5석 장비담당과 여러가지 중요한일하는....그밑에 걸레장->청소대빵..+애들챙기기 특히 걸레짤때...저는 걸레짜다가 손째져서 일부러 걸레에 피묻혀서 검사받아 잠시 열외한 기억이...ㅠㅜ그만큼 무서웠졍....이정도까지가 그나마 힘쓰구 그밑에는 개 떨거지...

답글쓰기
우와아 2008.10.11  00:35  [118.220.199.67]

드디어 오늘 노병가 나오는 날이군요 !! ㅋㅋㅋㅋㅋ 아아아 너무 보고싶다 ~~ 앙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쓰기
1023 2008.10.11  10:31  [124.51.93.78]

10월 23일날 의경갑니다..
교통의경으로 착출되서 교통이긴 하지만요
잘보고갑니다

답글쓰기
너너너 2008.10.11  12:12  [123.143.38.116]

이번에 의경구타도 사실 재수없어서 걸린거지 그거 걸렸다고 사라지겠습니까... 진짜 재수없이 걸린거지....

답글쓰기
지랄전경 2008.10.11  13:06  [219.160.174.80]

여기 혹시 307 나온 사람 있나? ㅋㅋㅋㅋㅋㅋㅋ

답글쓰기
2002 2008.10.11  20:08  [218.233.253.112]

우리도 석이라 불렀는데..ㅋ
챙이 3석 : 열외 챙기기, 근무짜기 등등 챙기는기수
4석: 밑에 애들 챙기기, 특히 신병 교양, 3석 도와서 같이함
5석: 배식, 배분기수, 취사장에서 군기잡음, 자기밑에 담배를 2갑씩만 주고 나머진 들고다니면서 고참에게 줌
6석: 옷다리는기수, 세탁소로 애들 불러 군기담당
7석: 단화짱, 구두 광내기 짱, 아침마다 구두 닦으면서 군기잡음
그 밑에 물당 등 나름 서열있음

답글쓰기
2002 2008.10.11  20:08  [218.233.253.112]

전 778기 지방 기동대 출신입니다..
제대한지도 4년이 넘었는데..이 만화보니 너무 생생하네요..ㅋㅋ
아직도 무전기 음어로 대화 가능할 정도..
그럼 기안님 사하나요..^^ 요즘 육하나로 바꼈다던가? 수고하십쇼 이말인데..

답글쓰기
ㅎㅎㅎ 2008.10.11  20:30  [211.247.49.136]

요새 수고사오라고 할겁니다.
저 887긴데 1년넘었지만 설마 바꼈으려나..ㅎ

답글쓰기
... 2008.10.11  21:26  [147.46.15.146]

11일 다 지나감

답글쓰기
2008.10.11  23:02  [123.143.38.116]

11일 다 지나갔다 아~~ 기다렸는데 ㅜ

답글쓰기
33 2008.10.11  23:09  [211.193.18.172]

11일다지나갔네요...또약속을못지키다니 못지킬거면 약속하지를말지 실망..

답글쓰기
11일... 2008.10.11  23:15  [59.15.71.111]

11일..............
여기 대한민국 아닌가..ㅠㅠ

답글쓰기
챙이 2008.10.11  23:36  [118.176.244.240]

어이 기안84 니 위로 내 밑으로 기대마로 싹 집합해, 밧데기 미싱준비하고 치약물타와. 요즘 군기가 너무 빠졌어

는 농담이고; 기안님 11일 다 지나가는데 보고싶어죽겠어요~~ 새로고침 2시간쨰 ;

답글쓰기
822th 2008.10.12  00:22  [221.152.21.138]

기안님 안녕하세요 badmars@naver.com로 네이트온 아이디좀..친추하고 싶어요~

답글쓰기
neopen 2008.10.12  00:31  [116.33.26.84]

잘보고 있습니다.
^-^ 좋은 만화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답글쓰기
ㅠㅠ 2008.10.12  01:41  [118.220.199.67]

아ㅠㅠ 진짜 너무너무 보고싶습니다.ㅎ ㅏ지만 진심으로 올려주시는것만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의경생활이 생생하기도 생생하고 또 뭐 다큐멘터리처럼 정보전달만 하는게 아니라 스토리도 짱짱이고 !! 너무너무 재미있고 주옥같은 만화입니다 ㅠㅠ !!

답글쓰기
2p박cp 2008.10.12  11:31  [58.234.161.175]

지랄전경// 오오~~~ 님 저 307 나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쓰기
지랄전경 2008.10.12  13:05  [219.160.174.80]

2p박cp// 아이디가 어째 넴기훈 삘인데..ㅋㅋㅋ 반갑다..ㅋㅋㅋ

답글쓰기
지랄전경 2008.10.12  13:45  [219.160.174.80]

ㅋㅋㅋ 언제 제대 하셨어요?

답글쓰기
ㄹㄹㄹ 2008.10.12  18:52  [125.177.233.186]

챙이가 먼가요?
저는 육군출신이라 잘모르겠네요 ㅋㅋ

답글쓰기
ㅂㅂㅂ 2008.10.12  19:29  [121.155.230.252]

지금막내만 11달쨰.... 개꼬인기수...........ㅅㅂ

답글쓰기
의경 !! 2008.10.12  20:06  [121.132.58.97]

ㅋㅋ 난 빽장감 15개월 빨앗는대 ㅋㅋㅋㅋ

답글쓰기
거지경찰 2008.10.12  23:12  [58.140.174.211]

저런 고참이라고 무조건 좋은건 아니져....
중대마다 틀리겠지만 우리중대는 열외들이 막내, 그위 받대기 전까지 일반기수 애들한테 잘해주다가도
분위기 잡을려면 받대기나 챙을 두둘겨 패면 답은 나오죠....열외는 항상 편한거라지만 직원들이랑 열외랑
분쟁이 있다면 있을수도 있구요 ㅎㅎ;;
하지만 저기서 보니까 좋은사람으로 나올것 같네여...

답글쓰기
제대나할까 2008.10.13  05:01  [221.160.120.20]

전 7일남음 ㅋㅋ7일뒤 말년휴가 ㄱㄱ싱~ㅋㅋ

답글쓰기
2008.10.13  09:45  [118.129.40.141]

넌 그래도 전경이 먼지나 알고나 가지.. 난 좃도모르고 논산가서 전경으로 팔려왔다 18...

답글쓰기
특공바이1003 2008.10.13  15:05  [210.104.250.44]

13화아직안나왔내 ㅋㅋ

답글쓰기
전3132th 2008.10.13  18:01  [59.16.133.75]

모여라 3132th ㅋㅋㅋㅋ 전의경 화이팅~

아 노병가 보면서 졸라 공감갔다는 ...ㅠ

완전 공감갑니다 지금도..

답글쓰기
전3132th 2008.10.13  18:01  [59.16.133.75]

모여라 3132th ㅋㅋㅋㅋ 전의경 화이팅~

아 노병가 보면서 졸라 공감갔다는 ...ㅠ

완전 공감갑니다 지금도..

답글쓰기
2p박cp 2008.10.13  18:16  [58.234.161.175]

푸하하하 저 넴기훈 맞음ㅋㅋㅋㅋ 이별명 아는사람은 동기아님 거의 내 윗기수인데?ㅋㅋㅋㅋㅋㅋ

답글쓰기
바람 2008.10.13  20:02  [121.140.228.143]

나그네님// 혹시 159? ㅋㅋ

답글쓰기
2p박cp 2008.10.13  22:32  [58.234.161.175]

지랄전경 혹시 성대? 아님 증인이? 나 넴기훈이라고 부르는사람은 둘뿐인데?ㅋㅋㅋ

답글쓰기
2006 2008.10.14  04:07  [118.218.94.249]

2006 전갈들 그립다...

답글쓰기
5646 2008.10.14  04:12  [118.218.94.249]

아... 요세 애들 말들어보니까
완전 합숙소라던데.ㅋㅎㅎ
그래도 더러운꼴안보고 제대해서 다행이네

답글쓰기
dfdf 2008.10.14  16:23  [121.184.138.29]

13화 언제 나와요?????

답글쓰기
김민규 2008.10.14  23:09  [118.33.94.94]

아 11일 지난지가 언젠데 뭐하세요~~~!!! 빨리빨리좀 올려요
안올리면 시험망침

답글쓰기
sgfsfg 2008.10.15  02:06  [211.252.39.253]

아씨발 일경 말호봉인디,,,아직도 침상이냐고 왜~

답글쓰기
민주시민 2008.10.15  02:13  [218.155.196.49]

↑↑↑↑↑↑↑↑↑↑↑↑↑↑↑↑↑↑↑↑침상 ㅎㅎㅎㅎㅎㅎ

답글쓰기
70년대군인 2008.10.15  08:45  [220.88.28.175]

내가 20 여 년전 군대생활 할때는 전기도 안들어오고, 한글 모르는 무식한 군인들이 구타도 있었는데도
인격을 무시하고 갈구는 야비함은 없었는데... 지금처럼 고등교육을 받은 신세대들의 야비함에 안타깝다.

답글쓰기
이상훈 2008.10.15  18:20  [122.46.210.61]

수고하셨습니다.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답글쓰기
현역 2008.10.16  00:06  [211.252.104.80]

아나... 13화 안나왓네 아직도... 중대깨스 한번 걸어야겠다 뛰어다녀 앞으로

답글쓰기
1002 2008.10.16  02:09  [121.130.105.93]

939기 아직 복무중..

답글쓰기
1중대 담배한대펴 2008.10.16  08:05  [221.160.120.20]

의경인뎀 제대4일남았어욤~^^^^^^*

답글쓰기
ㅅㅂ 소대사역들어가 2008.10.16  10:26  [122.38.247.127]

아 보고싶어 보고샆어 ㅠㅠ,,,,,, 혹시 349나오신분??? 서초... 없겠지? ㅎ

답글쓰기
윗님누구? 2008.10.16  12:58  [211.252.104.78]

전 340 타대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쓰기
811기 2008.10.16  13:59  [210.119.10.81]

전 서울 1077중대에 있었습니다.
우리중대는 저정도 까지는 않이엇는데
하긴 제대한지 좀 되서 이젠 미화가 된걸수도 있지만
대모도 막아보면 생각보다 재미있고
군생활도 무수히 많은 안좋은 일보단
이번화 마지막처럼 하나의 좋은일로
다 괜찮아 질수 있는 곳입니다
군대 잘다녀 오세요

답글쓰기
zzz 2008.10.16  14:04  [116.46.214.73]

요즘 저렇게 못해ㅋㅋㅋㅋ진짜 툭 치기만 해라고 구타라고 기율대보낸다고난리야 ㅋㅋ
나진짜 한대 툭 밀엇는데 군장쌋어

답글쓰기
아우.. 2008.10.16  14:33  [59.21.150.207]

960기.. 11월20일 논산입대 .. 걱정된다

답글쓰기
^^ 2008.10.16  16:49  [203.234.62.151]

남자친구 940기 일경 4호봉 서울기동대 복무 중이에요, ㅎ남자친구 이야기라서 그런지 재밌어서 항상 들러서 보는데, 왜 13화가 안나올까요 ?ㅠ ㅎㅎ

답글쓰기
ㅅㅂ 소대사역들어가 2008.10.16  17:24  [122.38.247.127]

윗님누구?// 340타대세요? ㅎㅎㅎㅎ 혹시 언제전역하셨나염? 전 2006년6월제대요 ㅎ
반갑네요 ㅎㅎ

답글쓰기
이기덕 2008.10.16  20:25  [125.140.241.109]

10/23일의경입대 하악...보고갈수잇을련지... 기안님 광속연재욤 ㅠㅠ

답글쓰기
119~419 2008.10.16  21:42  [203.244.221.1]

윗님2006년 6월제대면 825 or 826기 겠네요 ㅋㅋㅋ 1주차이 기수

답글쓰기
119중부 ㅋㅋ 2008.10.16  23:23  [125.136.24.55]

아 진짜 공감되네요 ㅋㅋㅋㅋ 817기인데 ㅋ 아 군생활생각나네 ㅋ
기안님 너무 잘 표현해주시네요 ㅋ

답글쓰기
폭소왕니노밍 2008.10.17  01:22  [121.182.28.192]

전여잔데..이거보면서왠지섬뜩하면서도안타깝고ㅠㅠ뭐그런마음에계속읽었어요-
진짜의경들은다이런건가요.........주변에의경은없어서ㅠㅠ
암튼그림체도내용도다사실적이라서매력적이에요!
기안님짱짱@_@b
또보러올게용

답글쓰기
gmgmg 2008.10.17  04:16  [221.139.111.174]

오나전개공감 요즘도 저러고 있죠 제가 전역한지 5달정도 되었는데 요즘도 많이 때리고 가혹행위 심하죠

답글쓰기
부산 2008.10.17  16:35  [121.175.132.205]

[훈련 마치고 복귀할 때..]
십세키들.. 참 조까이 하네.. 사실 복귀할때까지 짐마에서 허리 바짝 피라.. 눈 돌아가면 디진다..
그리고 돌아가면 다 뒤졌다고 생각해. 씨발.. 받치기 아래로 다 솔잡고 집합해라 십세키들아..

[아 물론 이 말을 하면서 주먹이 왔다리 갔다리..하이바로도 때리고..]

답글쓰기
왜안나와염? 2008.10.17  21:11  [121.133.50.230]

지금 11일 훨씨이이인~지난 17일인데 언넝 나왔으면 좋겠네여//

답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