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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셀프 리더십 연수를 다녀와서.........

2006.08.16 14:47 | 열정적인 삶 | 성공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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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남편과 함께 일본 아따미 온천에 다녀온 후에 아이들과 같이 일본여행을 다녀오자고 했던 꿈이 올 해 이루어 졌다.



중학교 3학년에 다니는 아들이 여행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

국내 여행을 할 때도 가끔은 혼자서 할머니집에 가서 놀곤 했었다.

여행을 다녀와서 맛있는 음식 먹었던 얘기를 하면, 그 때서야 후회하곤 했었다.

그런데, 작년에 중국 여행을 다녀와서는 많이 변했다.

이번에 일본 여행 갈 때는 손꼽아 기다리는 모습을 보며, 웃음이 나왔다.

여행지에 가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도 보내고, 새로운 것을 보고, 쇼핑도 하는 것이 매우 즐겁다고 했다.



12일 국제 여객선 터미널에 7시에 집결을 해서 8시 30분에 고속선을 탔다.

딸과 얘기하고 잠깐 자고 일어나니 하카타항에 도착했다.

부산항에서 3시간 정도 걸렸다.

첫 날은 자유여행 시간이었다.

차에서 내리기 전에 아들과 딸에게 2천엔씩 주었다.

일본에서 먹고 싶은 것을 직접 사 먹어보라고.........



일본 여행을 하는 4일 동안 우린 운이 좋았다.

이동하는 중간에 비가 내리기는 했지만, 목적지에 가면 날씨가 좋았다.

특히 아소산 분화구 관광 때는 마그마를 볼 수 있었다.

날씨가 좋아도 가끔씩 가스 배출량 때문에 통제 되는 경우도 있다고 했다.



요즘 출장 때문에 딸과 대화 할 시간이 없었는데, 여행을 가서 얘기를 많이했다.

항상 어린아이로 알고 있었는데, 이제는 부쩍 커 버린 딸이 대견스럽다.



어제 돌아오는 차 안에서 일본 여행이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내년에는 어디로 가죠?"라고 묻는 아들에게 가고 싶은 곳을 생각해 보라고 했다.



소중한 PPS 패밀리분들과 함께 한 여행이라서 더 좋았다.

여행 준비를 해 주신 김세우대표님과 남진희원장님께 감사드리고,

이덕재강사님 가족과 양평호강사님 가족, 장한별소장님, 강재경님께도 감사드린다.

가족과 함께 휴가를 보낼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

글로벌 셀프 리더십 연수를 다녀와서.........
2006.08.16, 김희화





2년전 남편과 함께 일본 아따미 온천에 다녀온 후에 아이들과 같이 일본여행을 다녀오자고 했던 꿈이 올 해 이루어 졌다.



중학교 3학년에 다니는 아들이 여행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

국내 여행을 할 때도 가끔은 혼자서 할머니집에 가서 놀곤 했었다.

여행을 다녀와서 맛있는 음식 먹었던 얘기를 하면, 그 때서야 후회하곤 했었다.

그런데, 작년에 중국 여행을 다녀와서는 많이 변했다.

이번에 일본 여행 갈 때는 손꼽아 기다리는 모습을 보며, 웃음이 나왔다.

여행지에 가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도 보내고, 새로운 것을 보고, 쇼핑도 하는 것이 매우 즐겁다고 했다.



12일 국제 여객선 터미널에 7시에 집결을 해서 8시 30분에 고속선을 탔다.

딸과 얘기하고 잠깐 자고 일어나니 하카타항에 도착했다.

부산항에서 3시간 정도 걸렸다.

첫 날은 자유여행 시간이었다.

차에서 내리기 전에 아들과 딸에게 2천엔씩 주었다.

일본에서 먹고 싶은 것을 직접 사 먹어보라고.........



일본 여행을 하는 4일 동안 우린 운이 좋았다.

이동하는 중간에 비가 내리기는 했지만, 목적지에 가면 날씨가 좋았다.

특히 아소산 분화구 관광 때는 마그마를 볼 수 있었다.

날씨가 좋아도 가끔씩 가스 배출량 때문에 통제 되는 경우도 있다고 했다.



요즘 출장 때문에 딸과 대화 할 시간이 없었는데, 여행을 가서 얘기를 많이했다.

항상 어린아이로 알고 있었는데, 이제는 부쩍 커 버린 딸이 대견스럽다.



어제 돌아오는 차 안에서 일본 여행이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내년에는 어디로 가죠?"라고 묻는 아들에게 가고 싶은 곳을 생각해 보라고 했다.



소중한 PPS 패밀리분들과 함께 한 여행이라서 더 좋았다.

여행 준비를 해 주신 김세우대표님과 남진희원장님께 감사드리고,

이덕재강사님 가족과 양평호강사님 가족, 장한별소장님, 강재경님께도 감사드린다.

가족과 함께 휴가를 보낼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







강속에신비 2009.08.23  07:42

붕어빵~~가족입니다
자녀들이 부모랑 똑 같아요~~
두배로 행복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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