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UMPH
20대는 다듬어지기 전의 무쇠와 같았다면 이제 다가오는 30대는 수 없이 넘어지고 좌절하며 부닻혔던 20대의 경험들을 토대로 내 인생을 옥석처럼 빚어놓으리라!
발전과 성숙으로 이름붙여질 내년 2010년이 무엇보다 기대되는 이유는 2009년 올 한해를 부활의 해라 이름붙였던 내 인생에 아름다운 부활의 결실이 이뤄졌기 때문이리라!
이 블로그는 내 꿈의 기록서이자 원동력이다.
각박한 현실속에서도 삶의 아름다움과 성공, 그리고 열정을 보다 많은 이들과 나누고자 이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다. 꿈을 위해 정진하는 아름다운 그대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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