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날이 덪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이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잇으라 하시니라(눅21:34-36)
어제는 강화도 가을 마니산행을 다녀 왔습니다 오색 찬란한 단풍이 절정에
이었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기쁨과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
산기슭에 지천으로 피여있는 들국화.
아무도 찾아주는이 없는 임자없는들국화.
외로히 피였다 지고마는 꽃이 지마는 나는
그 꽃을 좋와 합니다. 한떨기 꽃잎에서 가을
의 정취를 느끼고 향수를 자아내는 들국화.
이계절이 지나면 들국화도 또 내년을 기약
해야겠지요. 가을 정취 민끽하시고 고운 하루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오랜만의 방문입니다. 좋은꽃선물 고맙습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Therefore, I urge you, brothers, in view of God's mercy, to offer your bodies as living sacrifices, holy and pleasing to God-this is your spiritual act of worship.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Do not conform any longer to the pattern of this world, but be transformed by the renewing of your mind. Then you will be able to test and approve what God's will is-his good, pleasing and perfect will. (롬12:1,2) 샬롬
나무는 내년의 더 실한 열매를 위해 제 몸의 일부인 나뭇잎을 버린답니다.^^
자연은 누가 가르쳐 주지도 않았지만 비움의 원리를 잘 알고 있네요.
버리고 비우면 더 큰 행복과 행운이 온다는 것을요.
슬이님께서도 큰 복 받을 준비 잘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행운가득한 날 되세요.^^
슬이님! 반깁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추억의 여행되셨지요?
그리운 고향은 만추의 풍성한 수확과 김연아의 그랑프리
피겨킨으로 온국만을 환호속에 귝위;성양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자란스럽고 아름다운 시간은 슬이님의 반가운 만남과
사랑의 위대함이 아닌가 합니다 피곤한몸 충전하시고 쌀쌀해
지는 일기에 더욱 건강유념하시고 사랑과 은혜가득한 승리의
한주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슬이님! 사랑의 발걸음 감시드립니다.가을도 깊어갑니다 맑고 청명한 하늘을
올려다볼 때 우리는 진실의 문을 열고 사랑이라는 귀한 손님을 맞게 됩니다.
우리가 겸손한 자세로 단풍 한 잎을 보면서 삶의 소박한 진리를 알아낸다면
참 좋겠습니다.가을이 되어 이렇게 생각이 깊어지면 우리는 그 생각의 틈새
에서 사랑이 자라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자신의 미래도 좀더 멀리 내다보게
되고, 왠지 쓸쓸하고 수많은 그리움이 고개를 들며 생명의 유한함에 더욱
작아지는 느낌이 듭니다 이렇게 연약한 우리의 모습을 일깨워주는 풍요로운
가을 서로 사랑으로 베품의 즐거움을 맛보는 은혜와 평강의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늘 겅강유념하시길요,,,^^&^^
감사합니다."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For our light and momentary troubles are achieving for us an eternal glory that far outweighs them all.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So we fix our eyes not on what is seen, but on what is unseen. For what is seen is temporary, but what is unseen is eternal."(고후4:17,18)
슬이님! 정성어린 고운마음 감시드립니다 상데 말에 진심으로 귀 기울여
주고 진심으로 고개를 끄덕여 줄 그 사람 그의 잘못된 부분까지도
따스한 미소로 감싸줄 수 있는 사람 남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건네고
손길 닫는곳 발길가는 곳마다 은혜로움이 피어나고 있는지 내 음성이
메아리 치는 곳에 내 마음이 향하는 곳에 얼마나많은 사람들이 고마워
하고 있는지 어려운 세파를 뚫는 힘 주셨기에 따스한 별빛으로 빛날 수
있는 우리들의 마음속 질드리는 좋은글 마음에 담습니다.좋은밤 되시고
머무는 발길마다 주님의 사랑가득한 은혜의 춥복으로 채워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늘 고마운마음가슴에 담습니다...^^&^^
비둘기님~!!
언제냐 정성이 가득한 아름다운 글 올러주심에 무엇라
말할찌 모르네요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비둘기님은
마음이 무척이냐 아름답고 고운 마음이 일것 같습니다
남을 위해 배려 하는 마음이 슬이 큰 기쁨이 가득합니다
늘 좋은 마음으로 모든것 감사하면서 멋지고 아름다운
삶을 지내시길....건강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주님께 기도 드립니다^^*
이슬이님,여행에서 돌아오시니," 야후불록"이 활기가 넘치빈다, 고맙습니다,이곳은 가을이라고 하나 멀리나기전에는 가을의정취인 낙엽 보기가 힘듭니다,이곳 날씨 전형적인 가을날씨,,,,
즐겁고 기쁜날이셔요^^*
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요한복음 15장-
청송님~!!
슬이 한데 칭찬 하여 주심에 듣기 좋은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래도 집이 오니 즐겁고 좋습니다
아름다운 가을 날입니다 낙엽은 물들어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타국에서 이런 가을을 볼수 없다는것이
아쉽기만 합니다....성경 말씀 고맙습니다
언제냐 하나님 사랑가운데 살아가고 싶습니다
늘 건강유의 하시고 즐거운 삶을 지내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한 마음 소복히 놓아드립니다"이슬이님 감사합니다. "너희는 하나님이 우리 속에 거하게 하신 성령이 시기하기까지 사모한다 하신 말씀을 헛된 줄로 생각하느냐 Or do you think Scripture says without reason that the spirit he caused to live in us envies intensely?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But he gives us more grace. That is why Scripture says: "God opposes the proud but gives grace to the humble."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Submit yourselves, then, to God. Resist the devil, and he will flee from you. "(약4:5-7)
이슬이님
가을 하면 생각나는것이 국화지요.
국화의계절. 그윽한 향기에 취해
옛 친구를 생각하고 어느누구에게
편지라도 쓰고싶은 계절이지요.
절기상으로 오늘이 벌써 상강입니다.
가을이 저물어가면 이 한해도 저물어가지요.
그리고 오늘도 저물었습니다.
남은시간 가족과 함께하시고 편이쉬십시오.
슬이님! 언제나 행복한 마음을 열어주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마음은 강하지 못해 몸의 거리를 생각으로 채우기가 쉽지 않습니다
"지금"이라는 순간은,인생이라는 대장편 애니메이션의 한 컷이기 때문이지요.
마음의 공허, 관계의 외로움 삶의 무거움을 몇마디로 표현하기도 어렵습니다
멈추어져 있는 것의 중요함을 아는 사람만이 감동적인 인생을 먼든어 간다합니다
평온한 밤되시고 건강과 은혜의 축복으로 채워주기를 기도드립니다,부족한글
곱게 봐주심 진살로 감사한 마음드립니다 ...^^&^^
"단풍이 아름답지요?그건 마음이 아름다운거라네요.아무리 좋은 것도 마음이 없으면눈에 들어오지 않는다지요."이슬이님감사합니다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So whether you eat or drink or whatever you do, do it all for the glory of God. 유대인에게나 헬라인에게나 하나님의 교회에나 거치는 자가 되지 말고 Do not cause anyone to stumble, whether Jews, Greeks or the church of God- 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하라 even as I try to please everybody in every way. For I am not seeking my own good but the good of many, so that they may be saved. (고전10:31-33)
paul목사님~!!
매일 정성이 가득 담긴 주님의 말씀
은혜 충만합니다.........감사 드립니다
내일 주일 입니다 주일 성령 충만 하시고
매일 목회 자의 본분을 잘감단 하시면서
유의 한 목회자 되시길 기원합니다...
좋은 주말 되시고 늘 건강의 축복이 가득하소서............
슬이 친구님 늘 미안한 마음이 앞서네요 친구는 맨드리네 매일
찾아주는데 ..맨드리는 ..댓글도 제대로 달아 드리지 못 하니요 ..
친구 하지만 이 마음만은 슬이에 고마움을 늘 가슴에 간직 하고 있담니다..
오늘은 주말인데 즐거운 하루가 되셨나요 ?친구에 행복과 ..건강을 늘 기도 함니다 ~
슬이님! 항복한 삶을 위한 좋은글 마음에담습니다...
작은 일이라고 하쟎게 생각해서는 않된다. 모든 것은 사소한데서
시작 늘 모든일에 감사한 마음으로 조그마한 씨앗이 하늘을 찌르는
큰나무가 됩니다 행복이나 불행도, 성공이나 실패도 다 그 처음은 작은
일에서 시작합니다 행복의 씨앗 마음속에 잘가꾸어 좋은 열매맺는
좋은 나무로 키워보렵니다 ,사랑과 은혜의 츅복으로 가득한 감사한 주일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비둘기님~!!
좋은 글 선물 주섰군요............웃는 일이 많이 있다는것이
참 좋은 글 입니다 많이 웃고 살아가고 싶습니다
좋은 글 매일 올러주심에 행복한 마음이 가득합니다
가을 향기 가득하시고 활기차고 보람된생활 하시면서
주님 사랑가운데 지내시길 기도 드립니다^^*
己丑年에 들어선게 엊그제 인것 같은데 벌써 春夏秋가
갔습니다.
가을의 끝 자락에서 우리가 이 10월을 그냥 보낼 수는 없습니다.
해서, 우리 이웃님들 블로그에 정성을 다 하시는데에 대한,
쌓인 노고를 우리 모두 함께 10월이 가기전에 25~31 까지 다 풀자고
자리를 마련 하였습니다.
오늘은 제가 모시게 되었고, 우담바라님, 마이클님외 한분 입니다
타수 때문.....
부디 오셔서 한 말씀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이만 줄이겠습니다.
풍악이 울립니다 ⊙_⊙a
슬이님! 따뜻한 마음의 아름다운글 마음에 담습니다.
사람은 어차피 저마다 가야할 길이 있으며 하늘이 내려준
숙명적인 재능이 있습니다.인생은 미완성 자신이 맡은바 본분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갈 뿐입니다,나 자신부터 마음 따뜻한 사람이
되어 이 세상 어떠한 것도 감싸 안을 수 있는 여유로운 마음의 삶이
되었으면합니다.고운밤되시고 언제나 건겅과 행복의 축복으로 채워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늘 고마운 마음으로 감사한 마음드립니다...^^&^^
이슬이님 늘 감사합니다.
10월도 어느덧 마지막주군요...주일 잘보내셨나요...
깊어가는 이가을 마음의 양식이 될만한 좋은 책 한권정도를
가슴에 넣어둔다면, 보다 풍요롭고 아름다운 인생을 가꾸어가는데
소중한 마음의 양식이 되지않을까 합니다. 활기찬 한주를 열어가셔요..
_()_살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