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백결님....
그렇게 또 나이하나 얹혀지며
새로운 한해가 문을 열었네요.
특급으로 달리는 이 세월을
어느 누가 감히 멈출수가 있으리오.
그래도
자주 인사 드리지는 못하지만
요즘은 우리님의 따끈따끈한 숨결을 이렇게 느낄수가 있어서
참 반가워요.
모쪼록 경인년 새해엔
우리 백결님 소원성취 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순조로우셔서 그늘은 사라지고
늘 기쁨이 넘쳐 나셨으면....하고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은 글...
혹은 아픈 글....
잘 보았습니다 백결님....
그럼요 이세상엔 생각보다 원하지 않은 사랑....
아니 원해서가 아니라
蓮...에 따라 이루어지는 사랑이 많죠.
모든 사랑은
끝까지 해피앤딩이었으면.....하는게 이경 생각이랍니다.
고은 글 잘 보았어요.
어느새 성탄절....그리고 연말...
가슴마다에 기쁨의 축복과 사랑이....
행복하세요 백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