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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게하는 힘 페달을 밟을수록 빨라지는 속도에 있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지나가던 바람이 타이릅니다. 오늘을 살게하는 힘이란 속도에 쫓겨 호흡 없이 묻어가는 것이 아닌 필요한 순간 멈추어서는 용기 그 여백 속에 있다고
미움, 원망, 서운함 다 비우고 자신의 마음 자리를 매만지는 멈추어 쉼 그 안에 있다고
우리를 살게 하는 힘 희망을 품게하는 힘이란 바른 쉼 속이 있다고, 쉼이 곧 숨이라고 [ 사진: Zu Lee / 글: 진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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