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와이어) 무더운 여름 자외선 아래에서도 안심하고 벗기자.
시판되는 자외선 차단제들이 효과가 거의 없거나 오히려 피부에 해로울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4일 메디컬 뉴스투데이가 보도했다.
미국의 비영리 환경연구단체인 환경실무그룹(Environmental Working Group)은 2일‘선크림, 어떤 것이 좋고 안전한가’라는 보고서에서 시판되는 952개의 자외선차단제를 조사한 결과 5개 중 4개는 차단 효과가 미미하거나 건강에 해로운 화학물질이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로하스홈(
www.lohashome.com)에서는 안전기준치에 부합하는 제품으로는 꼽힌
캘리포니아베이비 선 스틱을 출시하고 강렬한 여름 태양 아래 연약한 아이들의 피부를 위해 적극적인 사용을 권유한다.
캘리포니아 베이비 프로텍티브 선 스틱은 민감성 피부용과 일반형 2가지,립스틱처럼 돌려서 사용하는 스틱 형태라 내용물이 쏟아질 염려가 없고 로션 형태의 제품처럼 피부에 부드럽게 발라지고 휴대가 용이해 가방에 넣어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나 사용이 가능한 간편한 제품이다.
연약한 아이의 피부를 위해 이번 여름에는 잊지 말고 준비해보자. 미국 환경 단체 기관 EWG 테스트 결과 가장 안전한 제품으로 인정 받은 제품으로소아과 산부인과, 피부과 의사들이 습진, 피부염 알러지, 아토피 치료에 적극 추천하는 캘리포니아 베이비 프로텍티브 선 스틱은 로하스홈(
www.lohashome.com)에서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