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와이어) 빨래하는 것이 괴로운 계절이 돌아왔다. 장마철의 빨래는 주부는 물론 빨래를 해야 하는 모든 이들에게 고민이 아닐 수 없다. 건조가 잘되지 않으면 애써 빨아놓은 빨래에서 불쾌한 냄새가 날 수밖에 없는데, 비가 오거나 궂은 날씨에는 빨래를 제대로 건조한다는 것이 아무래도 힘들 수밖에 없다.
또한, 주거 공간의 형태가 변하면서 빨래를 널 수 있는 공간이 실내로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효과적인 건조에 제약이 따르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될 수 있으면 비 오는 날에는 빨래를 피하고 항균제나 살균제가 포함되어있는 제품을 사용해 세탁하는 것이 한 방편이기는 하지만 그것이 해결책이 될 수는 없어서 고민은 꼬리를 문다.
그러나 기술의 발달은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는 기능성 자동 건조대가 등장하게 했다.
앞선 기술력을 자랑하는 올랜트 웰빙에서 개발한 올랜트 웰빙 자동 건조대는 빨래를 효율적이고 편하게 널 수 있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살균과 건조를 도와주는 기능성이 우수한 제품이다.
일체형 뉴블러 파워모터를 탑재하여 바람에 의한 대기 순환으로 습기가 머무는 빨래 주변의 공기를 청정하게 유지해주는 것은 물론 건조 시간을 기존의 건조에 비해 약 3~4배 이상 단축했다. 사용된 모터는 수명이 10년 이상인 혁신적인 모터로서 수명이 2~3년 정도에 그치는 기존 모터보다 훨씬 효율적이며, 잔고장과 소음까지 줄였다.
지능형 살균 시스템은 황색포도상구균과 대장균 등의 세균을 99.9% 제거해주므로 면역력이 떨어지는 아이들이나 노약자의 빨래에 대한 걱정을 덜어줄 것이다. 또한, 리모컨과 타이머를 장착하여 사용자가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최대 하중이 45㎏으로 무거운 이불 빨래의 건조도 문제가 없다.
사계절 내내 보송보송하고 세균도 없는 옷과 이불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올랜트 웰빙 자동 건조대는 소비자의 건강과 행복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로하스홈쇼핑(
www.lohashome.com)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