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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4/19
 

봄비는 대지를 아롱아롱 적십니다.

2010.02.10 20:45 | ≪손님게시판≫ | 양폭동자

http://kr.blog.yahoo.com/kdm2141/4714 주소복사



겨울꽃 동백이 피고 지면 봄.
동백꽃이 질 때는 꽃봉오리 째 뚝뚝 떨어진다.
여러 시인들은 애절한 마음을 동백꽃으로 노래했다.
많은 열매를 맺음으로 다산의 상징이며 임신을 돕는다는 믿음도 있다
동백꽃이 지는 때는 봄! 봄이 찾아온것이다.

아직은 까칠한 꽃샘추위가 봄이 오는 길목을 서성이는
겨울 끝 자락에 봄비는 대지를 아롱아롱 적십니다.
오늘도 하늘에서는 봄비가 하늘하늘 날아 다닙니다.
하얀 눈! 눈! 또 눈으로 겨우내 대지를 덮더니만
이제는 가랑비와 이슬비와 보슬비로 보슬보슬 건조한 이 땅을 적십니다.
봄비는 무상한 세월에 허전한 마음을 따뜻하게 달래 주기도 합니다.
오후 늦은 시간에 산책을 하다보니 여기저기서 긴 겨울의 움츠렸던
산천초목에는 봄이 움트는 소리가, 새싹이 움트는 소리가,
생명이 움트는 소리가 나직이 들리는 듯 합니다.
소리없는 아우성으로 말이죠...
풀섶에서는 도란도란한 이야기 소리도 귓전에 들려온답니다.
저들의 재잘재잘한 속삭이는 듯한 대화를 엿듣고 싶습니다.
풋풋한 봄기운이 천지사방에 퍼지는 것 같습니다.
봄을 부르는 빗방울이 또르륵 굴러 내 척박한 가슴에 와 닿습니다.
부드럽고 싱그런 감촉이 넘 좋습니다.

울 님의 상큼달콤한 저녁 시간이 되시길 기원한답니다.^^
양폭동자 배상



박인수 / 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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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빗 물 - 채은옥
                 
빗물  채은옥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말해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날이 생각이 나네
                 옷깃을 세워주면서 우산을 받쳐준사람
                 오늘도 잊지 못하고 빗속을 혼자서 가네
                 어디에선가 나를 부르며 다가오고 있는 것 같아

                 돌아보면은 아무도 없고
                 쓸쓸하게 내리는 빗물 빗물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말해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 날이 생각이 나네

                 어디에선가 나를 부르며 다가오고 있는 것 같아 
                 돌아보면은 아무도 없고 
                 쓸쓸하게 내리는 빗물 빗물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말해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 날이 생각이 나네

                 우우 우우 우우 우우우우우 
                 우우 우우 우우 우우우우우
                 우우 우우 우우 우우우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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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안후 5분, 슬림한 페이스 라인 만들기

2010.02.10 19:20 | ≪손님게시판≫ | 지연307

http://kr.blog.yahoo.com/kdm2141/4711 주소복사

보송보송한 아침 피부를 위한 포인트 마사지)

1. 마사지 크림을 양볼과 이마에 듬뿍 바른 후 얼굴 전체에
   부드럽게 펴 바른다.
   이때 피붓결을 따라 마사지해주고 엄지를 제외한 네 손가락
   으로 안쪽에서 바깥쪽을 향해 나선형을 그리면서 문지른다.




2. 네 손가락으로 입가 끝을 올려주며 코 옆을 따라 문지른다.
   주름이 생기지 않도록 아래에서 위로 올려주며 3회 정도 반복
   하면 충분하다.




3. 입가에서 볼을 향해 크게 원을 그리듯이 문지른다. 손가락에
   너무 힘을 주지 말고 부드럽게 3회 정도 반복한다.




4. 관자놀이부터 이마 끝부분을 따라 크게 원을 그리듯이 꾹꾹
   눌러준다. 혈액순환을 도와 한결 혈색이 좋아지고 두통도 완
   화된다. 3회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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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도록 행복한 사랑


천년이 흘러도

가슴에서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한 송이 아름다운 꽃으로

가슴에 피어 있는 그리운 그대


언제나 가슴 안에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 있는

그대를 볼 때마다

행복해서 촉촉한 눈물이 납니다.


굳이 사랑이라 말하지 않아도

가슴 깊이 파고드는 숨결소리만 들어도

뜨거운 사랑을 확인할 수 있어

행복해서 뜨거운 눈물이 납니다.


비록 몸은 멀리 떨어져 있지만

마음은 늘 한곳을 바라보는

가슴으로 하는 두터운 사랑에

행복해서 감격의 눈물이 납니다.


그대가 있는 곳이라면

그 어느 곳도 가지 못할 곳이 없기에

오늘도 마음은 그대 곁에 머물러

떨어져 있는 거리만큼 더 많이 그리워하며

생이 다하는 날까지 그대 가슴 속에


아 지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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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바람과구름 2010.02.10  18:21

아지님!
반갑습니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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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내 사랑아!


                          그리움아!
                      나와 함께 가자.
            세월이 우리를 외면한다 할지라도
                    사랑을 부르는 소리로
   서로 지켜주고 아껴주는 마음을 간직하며 사랑하자.

                         
                        내 그리움아!
              나와 함께 긴 시간을 같이 가자.
        사랑한다고 누구에게라도 말을 하고 싶고
                생각하면 뭉클한 가슴에...
    두근거리는 설레임을 안겨주는 날이 너무 많아서
               행복한 마음을 나누고 싶다.

                      
                            사랑아!
                          아프지 말자.
            마음껏 사랑하고 마음껏 그리워하며...
        우리 함께 있는 하늘에 감사하며 살아보자.


                          내 사랑아!
                       슬퍼하지 말자.
           많고 많은 사람 중에 사랑하는 사이가
            우리 둘이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자.

                     
                      사랑하는 사람아!
                    안타까워 하지 말자.
                    너를 만나 행복하고.
        나를 알게 된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살자.


                        
좋은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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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바람과구름 2010.02.10  18:19

금종님 위에 저여자분은 찬바루바닥에
왜 누워있을까요.
주무시나요. 방에가서 주무시지 편안하게....
추우실텐데 금종님 잘 지내셨나요.
설 준비 하시느라 바쁘실텐데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글 감상 잘 하였습니다. 좋은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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