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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5/19
 

 


                          새로운 고객헌장


   고객입장에서

   고객의 한 차원 더 높은 욕구를 충족시켜 주고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 주고

   고객의 가슴을 두드리고

   고객의 진심을 알아내고

   고객을 강신도(强信徒)로 만들고

   고객을 열망(熱望)속으로 몰아넣을 수 있도록 하고

   고객에게 열광(熱狂)적인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고객에게 약속을 지키고

   고객에게 관심을 가지고                  

   고객에게 완벽하고 새롭게 서비스한다.

  

     위‘새로운 고객헌장’은 조선일보. 2007. 8. 11. Weekly BIZ. 마케팅의 아버지

     필립 코틀러 교수의‘성공하는 마케팅의 7가지 비밀’(김현진 산업부 기자

     정동일 한국왓슨와이어트 ELI소장) 등으로 만들어 본 것임

    (작성자 : 한국창조성본부 대표 양웅섭) 

                   시간장소활용법

 

   “제4물결 창조경영(양웅섭 저)”책 “새로운 아이디어발상법”에서 일부 요약


  인간은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창조성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러나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창조성이 거의 잠재되어 있다. 창조성 즉 창조적 잠재능력을 얼마나 잘 사용하느냐에 따라 아이디어발상능력이 결정된다.

  

  창조적 능력을 많이 가지고 태어난 사람도 태어나서 8세까지 부모님과 선생님에게서 수많은 창조적 능력 발휘에 장애가 되는 교육훈련을 받게 되어 결국에는 창조적 능력의 2% 정도만 사용하면서 살고 있다. 나머지 창조적 능력의 98%는 잠재되어 있는 상태로 한평생 살아간다. 발명가 에디슨도 창조적 능력을 10% 정도 사용하였다고 한다. 이처럼 인간에게는 누구나 무한한 창조적 능력이 잠재되어 있는데 이중 일부만을 사용하며 살고 있다.

  사람에 따라 아이디어가 잘 떠오르는 시간과 장소가 다르다. 아이디어가 잘 떠오르는 시간과 장소에 대하여 조사하여 본 결과 주로 밤에 혼자 있을 때, 잠들기 전에, 잠에서 깨어날 때, 운전할 때, 화장실에 있을 때, 목욕할 때 등 각자 아이디어가 잘 떠오르는 시간과 장소가 달랐다.


  위에 조사한 바와 같이 아이디어가 잘 떠오르는 시간과 장소를 보면, 전부 혼자 있을 때 아이디어가 가장 잘 떠오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혼자 있을 때 잠재되어 있는 창조적 능력이 발휘되는 것이다. 혼자 있을 때는 창조적 능력 발휘에 방해가 되는 각종 장애요인이 사라지게 된다.


미하이 칙센트미하이는 “몰입의 즐거움”에서 “머리가 아무리 좋아도 혼자 있는 걸 싫어하면 자기가 가지고 있는 재능을 발휘할 수가 없다(몰입의 즐거움, 미하이 칙센트미하이).”라 하였다.

  

  혼자 있을 때 몰입의 경험을 많이 할 수 있다. 혼자 무슨 일을 열심히 할 때 몰입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미하이 칙센트미하이는 “사람의 기분은 몰입상태에 있을 때 절정에 이른다. 몰입할 수 있는 활동은 하나같이 처음에 어느 정도 집중력을 쏟아 부어야 그 다음부터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집중력이야말로 모든 사고의 원동력이라 할 수 있다.  몰입을 경험하려면 뚜렷한 목표를 가지는 게 좋다. 목표를 달성하는 게 중요해서라기보다는 목표가 없으면 한 곳으로 정신을 집중하기가 어렵고 산만해지기 쉽기 때문이다(몰입의 즐거움, 미하이 칙센트미하이).”라 하였다.


  아이디어가 잘 떠오르는 “시간과 장소”는 창조적 잠재능력을 발휘하는데 장애요인이 없었던 시절 즉 갓난아기 시절의“시간과 장소”와 같은 “시간과 장소“라고 할 수 있다.

         

  아이디어발상은 아이디어가 잘 떠오르게 하기 위하여 특별한 연습을 하여야 하는 것이 아니다. 아이디어발상의 장애요인만 없애주면 된다.


 “창의성을 가르친다는 말의 의미는 창의성을 가르친다는 것이 아니라 창의성을 자극시키는 내용을 가르친다는 의미를 갖는다(창의성에의 초대, 임선하).”라 하였다.   


  시간장소활용법은 우선 아이디어가 가장 잘 떠오르는 시간과 장소를 발견한 후, 그 시간과 장소에서 평소보다 오랜 시간 아이디어를 떠올려보는 아이디어발상법이다.


  아이디어발상이 필요할 때는 그 시간과 장소를 계속해서 활용해 본다. 그러면 아이디어발상이 더욱 잘 되며 아이디어발상 훈련으로 숨어있는 창조적 잠재능력을 많이 사용 할 수 있다.

 

                          자신을 창조하는 일


                               산다는 것은 끊임없이

                            자기 자신을 창조하는 일,

                                     그 누구도 아닌

                          자신이 자신을 만들어 간다.


                           이 창조의 노력이 멎을 때

                                    나무든 사람이든

                          늙음과 질병과 죽음이 온다.

                             겉으로 보기에 나무들은

             표정을 잃은 채 덤덤히 서 있는 것 같지만

                                    안으로는 잠시도

                          창조의 손을 멈추지 않는다.


                    땅의 은밀한 말씀에 귀 기울이면서

                    새봄의 싹을 마련하고 있는 것이다.

                                   시절 인연이 오면

                            안으로 다스리던 생명력을

                     대지 위에 활짝 펼쳐 보일 것이다.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 하라

                                법정 잠언집,  류시화 엮음


                  (“제4물결 창조경영(양웅섭 저)”책에서)

               창조인의 이상적인 삶 4단계


                         “제4물결 창조경영(양웅섭 저)”책에서 일부 요약


  창조인, 창조기업, 창조국가가 되려면 창의, 창조, 아이디어란 말을 자주 사용하여야 한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창조인의 이상적인 삶을 4단계로 정리해 봤다.


  1단계 살아있는 동안 지속적으로 지식과 정보를 많이 습득하여 축적한다.


  2단계 습득하여 축적한 지식과 정보를 가공하여 새로운 가치 있는 유용한
        무엇인가(something)를 창출한다.


  3단계 창출한 새로운 가치 있고 유용한 무엇인가를 실생활에 활용한다.


  4단계 실생활에 활용한 새로운 가치 있고 유용한 무엇인가를 다른 사람에게
        지속적으로
 알려준다.


  새로운 가치 있고 유용한 무엇인가를 지속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알려줘서 머리와 마음을 비운다. 다시 1단계로 돌아가 지속적으로 지식과 정보를 많이 습득하여 축적한다.


  컵을 비워야 컵에 새로운 물을 채울 수 있다. 머리와 마음을 비워야 머리와 마음에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담을 수 있다. 살아있는 동안 상기 4단계를 계속 반복한다.


  상기 4단계 속에 우리가 사는데 필요한 핵심요소인 평생학습, 창의, 창조, 아이디어, 지식과 정보의 활용, 발견, 발명, 가르침, 전달, 베풂, 배려, 나눔, 소통, 즐거움 등이 들어있다. 상기 4단계 중 어느 한 부분이라도 충실히 이행하지 않으면 인간성과 창조성을 중요시 하는 21세기 제4물결 창조화사회에 뒤떨어질 수 있다. 가능한 한 빨리 제4물결 창조화사회 속에서 살자.  


인간중심적인 경영에서는 인간성과 창조성을 가장 중요시 한다

2007.01.12 11:04 | 창조경영 | 창조경영

http://kr.blog.yahoo.com/kccblog/58 주소복사

 인간중심적인 경영에서는 인간성과 창조성을 가장 중요시 한다

                         “제4물결 창조경영(양웅섭 저)”책에서 일부 요약


  20세기에 생산성을 중요시 한 기계중심으로 기업경영을 하다 보니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였다. 사람은 사람으로 인정받으며 일을 하고 싶어 한다는 것을 서서히 알게 되었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창조성을 갖고 태어난다. 무(無)에서 유(有)를 만들어 내는 능력은 신(神)의 능력이다. 기존에 있는 것을 가지고 새로운 가치가 있는 무엇인가(something)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은 인간(人間)의 능력이다. 인간은 누구나 살면서 창조성을 발휘하고 싶어 한다. 인간중심적인 경영은 인간의 특성인 인간성과 창조성을 살려주는 경영을 말한다. 생산성은 투입 대비 산출 비율로 측정해 볼 수 있다. 생산성 향상에는 일정한 한계가 있다.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을 하더라도 보통 생산성을 10% - 30%를 향상시킬 수밖에 없다.  특수한 경우 최고로 향상시킨다고 해도 100% 이상 향상시키기 힘들다. 왜냐하면, 기계는 무한한 창조적 잠재능력이 없고, 사람에게 인간성과 창조성을 무시하고 일을 하게 하면 사람도 무한한 창조적 잠재능력을 발휘할 수 없기 때문이다.

  창조성은 생산성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성과를 발휘할 수 있다.  예를 들면 대기업이나 유명제품의 기술가치, 브랜드가치,  S/W 가치, 특허권과 저작권의 가치를 생각해보면 바로 알 수 있다.  기술, 브랜드, S/W, 특허권, 저작권의 투입원가를 생각해보라. 투입(input) 대비 산출(output)의 비율은 생산성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엄청난 비율이 나온다.

  창조성은 인간의 무한한 창조적 잠재능력을 발휘하는 것으로 수확체증의 법칙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21세기 기업경영은 창조성과 인간성을 발휘하면서 일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경영 즉 인간중심적인 경영을 하여야 한다. 그러면 경영자와 근로자 모두 만족할 수 있다.

  기계에게는 생산성을 발휘하도록 하고, 사람에게는 창조성을 발휘하도록 기업경영을 하자. 인간에게는 무한한 창조성이 있다. 창조적인 일이 진정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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