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발길 닿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사진 보다 더 아름다운 마음을 감사히 읽습니다! 때때로 들러서 때 묻은 마음 씻고 가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가을이 없는곳에서 사는 사람에겐 꿈의 동산 같습니다. Galveston/South of Tx .
사람은 연연중에 평생을 그리워 하고 기다리며 사는 가 봅니다. 좋은 글 내 마음같아 연민을 느낌며 갑니다. 건필하세요.
참 아름답네요..즐감했습니다....풍요로운 년말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두 분 행복하십니다. 사진이라기 보다 수채화가 맞습니다. 정말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저도 지금 읽고 있는 중이에요...보면서 자꾸 하늘에 계신 엄마생각이 나서 자꾸 눈물이 나요..
Piermont 어케 가는 거예요? 저는 퀸즈에 삽니다만...
징검다리 같이 보이는 섬들이 있는 앞 바다가 아침 동이 틀때는 바닷물이 봉숭아 물 들이것 처럼 아름다습니다.
너무도 아름다운글입니다ㅡ 바로 인생입니다 누구나 가는 평탄한길보다는 사림들이 가지않은 가시밭갈을 헤쳐나가는 사람만이인생의 성취감을맛볼수있겠죠ㅡ
눈물나게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