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서약그토록 바라던 시간이 왔어요모든 사람의 축복속에사랑의 서약을 하고 있죠이룰수 없다고 슬퍼 했던 날들 낮설었던 그 이별도 이젠추억이라 할 수 있겠죠세월은 흘러서 병들고 지칠때지금처럼 내 곁에서 서로 위로해 줄 수 있나요?함께 걸어가야 할 수많은 시간앞에서우리들의 약속은 언제나 변함없다는것을 믿나요.힘든 날도 있겠죠하지만 후회는 없어요저 하늘이 푸르른 그날까지사랑만 가득하다는 것을 믿어요.사랑해요 2008年 08月13日 님 곁에서 韓 英 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