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부산서 거제간 초고속 여객선을 타면서, 워터제트에 대해서 조금 알아 냈습니다. 부산서 거제까지 운항하는 모든 초고속 여객선은 워터제트로 운항 합니다. 선수쪽에 앉자 있을 때는 모르는데요. 선미(함미)쪽에 있는 화장실에서 느낀 겁니다. 진동이 많이 심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의 주측인데요. 워터제트로 기동하는 선박(함정)은 일반 프로펠러 스크류 함정에 비해 진동이 엄청 심해서 레이더나 각 종 잔고장이 심하다고 봅니다. 제가 1991.8~1993.1까지 기러기(현;참수리)PKM-352호정의 승선하면서 느낀 것인데요. 진동에 의해 자이로 콤파스가 트립 되든가 잔 고장이 꽤 되었습니다.
워싱턴 DC 지하철-2 고압선 전주가 없다. 6량을 달고 달리면 조종사는 사고에대해서 모르니 승객이 빨간색 단추를 누른 후 통화가 가능하다. "단지 비상시" "차량번호 6123" 라는 글자가 보인다.(비오는날 촬영)
만약 전동차가 고장으로 플렛폼을 벗어나서 정거를 하면 승객들이 다친다고 문이 자동으로 열리지 않게 고안이 되었고, 우측통행이니 조종석도 우측에 있어서 플랫폼의 승객들을 내다볼수가 있다.
맨앞쪽의 칸은 객차가 터널속으로 진입하는 순간 터널 속의 공기가 압축이 되어 통풍구를 거쳐서 실내로 들어오니 귀가 잠시멍멍해진다. 차량의 오른편 전방에 있는 조종실이 되는데 빨강색 버턴을 탁치면 자동으로 서게 된다.
발은 사용을 안하는데 오른쪽 창문을 열고 쪽 곧은 Flat form을 통해서 뒤를 본 후 승객이 모두 탔다고 생각되면"승객들께서는 안쪽으로 들어가시고 문 뒤쪽으로 물러서주세요" 녹음기가 이야기를 한 후 딩동하고 1.8초만에 슬라이딩 도어가 닫기고 "R" (후진)옆있는 레버를 당겨서 "Propulsion (추진)5단에 갖다놓으면 자동으로 달리는데 여자조종사(Operator.부조종사 없음)들도 많이 근무한다.
승객 진입용 문짝과 객차바닥 레일의 간격은 3 mm, 문이 열리는시간은 1.2초가 된다.
Metro는 Metropolitan(도시권 행정의)준말이다.
객차의 길이 23.4m 넓이 3.05m 높이 3.41m가 된다. 6량을 달고 달리는 64인승 객차(최고 200명이탈 수가 있다)는 긴 철판 한장이어서 파이프 모양인데 문짝마다 번호가 다 있으며 12번이 마지막이다.
걸상의 다리가 거의 없어서 바닥 카펫트를 베큠청소 하기는 쉽다.
서울의 전동차에는 경로석(Senior, priority seat)이 객차의 한쪽에 있어서 흔들림이 많지만 워싱턴 지하철에는 중간에 있어서 진동이 더 적다.
예를 든다면 객차가 한개의 막대기처럼 생겼다고 가정할때 바퀴가 차체를 흔드는셈인데 객차의 양쪽 연결고리가 있는 끝이 4cm가 흔들린다고 볼때 끝쪽은 4cm가 흔들리지만 중간지점은 반인 2cm 진폭으로 흔들리게 되어서 더 안락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