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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kappa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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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는 2008년도 58년 전 6.25 사변입니다.『참혹한 6.25 사변 사진』☆

2008.05.28 18:56 | ▣ 기본폴더『 역사 』 ▣ | 김현우

http://kr.blog.yahoo.com/kappa042/7492 주소복사

★ 여기에 오신 여러분들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 제 블로그에 찾아 주신 님들 반갑습니다. 나는 뜻하는 바가 있어, 꼭 일본자위대로 가고 싶습니다. 제 글을 읽고 느껴지는 것이 있다면 연락 주세요. ☎ 010-3878-0449 . 꼭 전화 하셈 ~ *^_^*☜

  ▲ 1950. 10. 22. 평양, 북한 주민의 학살 현장. 누가 그들을 죽였을까?

 ▲ 1950. 11. 2. 거리에 버려진 아이들이 트럭에 실려 고아원으로 가고 있다. 눈망울이 초롱한 아이는 그 후 어떻게 되었을까?

 ▲ 1950. 11. 13. 함흥 덕산광산, 482명을 생매장한 갱도에서 시신을 꺼내 늘어놓은 것을 한 아버지가 아들을 찾고 있다. “제발 내 아들이 아니기를...

 ▲ 1950. 11. 13. 지아비가 생매장된 갱도 어귀에서 오열하는 지어미. “날 어찌 살라하고 가시리잇고”

 ▲ 버려져 울고 있는 아이~
앞으로는 전란(
戦乱 )이 발발하면, 이 보다 더 할 겁니다. 처자식을 버리고 도망 칠 나라입니다.


▲ 포화 속에서 귀를 막고 있는 아이들... 
 
북진하는 연합군과 피난 내려오는 사람들...


 그리고 내 조부께서는 사진에 보는 것처럼 북으로 행군 (行軍)하다가 숨어(매복) 있는 적에 기습공격에 의해 한 쪽 다리 허벅지 관통 총상을 입고, 부산야전병원에서 살신성인(殺身成仁) 의로운 전사를 했습니다. 집에서 조모 살아생전에 나한테 조부에 대해서 2번 말씀 해 주셨습니다. 초등학교3학년 때와 해군에 입영하기 전에 조부(祖父)에 대해서 조모(祖母)께서 동네 분들 불러 모아 앉혀 놓고 말씀을 해 주데요.

 소영씨, 지금 와서는 가짜 어용 6.25사변 참전 용사들이 넘쳐납니다. 6.25사변 때 싸워 본 일도 없는 늙은이들이 이제 와서 자기네들 싸웠다고 허풍치고 돌아다니는 늙은이들이 엄청 많습니다.
소영씨,곧 6월 입니다.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기도 하죠. 6.25사변 당시에 비굴하게 숨어들어간 지금 늙은이들이 이제 와서, 6.25사변 때 자기네들도 싸웠다고 허풍치고 놀아나는 인간 말쫑 쓰레기들이 많습니다.
 ※
이는 진짜 6.25사변 참전 용사들에게는 명예훼손에 해당 됩니다.

내가 진짜를 가르쳐 줄게요.  6.25사변 때 낙동강까지 밀려 을 때, 의용군(義勇軍)들이 수축되어 연합군과 함께 남한을 지켜 내는 게 진짜 입니다. 당시, 군인은 거의 대 부분이 도망쳐 버렸습니다.
제목은
6.25 사변 때에 의로운 전사하신 내 조부의 군복과 세계 제2차 대전 당시 일본군 간부(장교) 군복.
주소클릭☞
http://kr.blog.yahoo.com/kappa042/6424 


1948년 2월에 해방경비단에서 군을 만들기 위해서 육군을 창설하고, 해군과 공군을 창설하기 위해서 육군내에 해군과 공군 감실이 만들어 집니다. 육군내에 해군과 공군 각 감실에 근무한 사람들은 육군군번이 주어집니다. 6.25사변이 발발하고 육군은 있었는데, 해군과 공군 해병대가 6.25사변 때 없었습니다. 1948년 9월에 국방부가 만들어집니다. 일명 육방부라고 불러도 괜찮을 듯합니다.

현재 일본은 육상자위대(陸上自衛隊),해상자위대(海上自衛隊),항공자위대(航空自衛隊)는 있어도 상륙자위대(上陸自衛隊)는 없습니다. 나는 당신들 선무원종공신 후예(宣武原從功臣 後裔)들과 일본으로 건너가서 상륙자위대(上陸自衛隊) 창설 주역이 되는 겁니다. 곧, 후사에 닥쳐 올 국가간의 영토확장 싸움을 대비해서 입니다. 나는 김유신(金庾信) 내 선조 업적에 능가하는 통일의 원훈(元勳)으로 남는게 내 꿈입니다.
미친 지금 한국 사회는 사기꾼들이 넘쳐 믿을 년 놈이 없네요.
과거 내 선조(先祖)들이나 불과 58년 전 6.25 사변 때 내 조부(祖父)께서 지킨 이 나라(한국) 사람들은 한 마디로 말종인간쓰레기를 지켜줬습니다.  지금 국가가 돌아가는 상황을 보아서는 어느 때 보다도 큰 난리입니다.
 
내 블로그에 올린 글을 읽고, 내 집안이 어떤 집안인가 대중 눈 설미를 일 깨우친 분은 나를 일본자위대에 입대 할 수 있도록 해 주셔요. 일본 막료감부에서국과 같은 국가는 하루 만에 정벌이 가능한 손자병법(孫子兵法)이라고 해야 하나요. 군사병법(軍事兵法)이라고 해야 하나요. 군(軍)에서 작전(戦)을 짜기 때문에 군사병법(軍事兵法)이라고 하는 것이 타당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한국과 같은 국가는 하루만에 정벌이 가능한 군사병법(軍事兵法)을 세울 자신이 있습니다.
깽판 칠 만큼 다 깽판 쳐 놓은 국가는 전란(戦乱)으로 헤이 해진 기강을 잡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제목은 ※선무원종공신(宣武原從功臣)후예들을 찾고 싶습니다.【 이번에는 내 휴대폰 번호를 기입합니다. 】
주소클릭☞  h
ttp://kr.blog.yahoo.com/kappa042/7178

그리고 소영씨 6.25 때 똑똑한 사람들 전쟁에 참전해서 많이 죽었다고 하데요. 내가 어릴 때 동네분들이 내 조부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데요.“너것 할배 진짜로 똑똑한 분이었다고 하데요.”
나는 내 조부(祖父)처럼 똑똑하지는 않지만, 그 동안 나는 내 조부(祖父)처럼 살아 가야겠다는 마음 가짐으로 살아 왔습니다. 소영씨, 나는 머리는 둔해 빠졌지만요. 소영씨를 죽도록 사랑하고 있고, 결혼을 해서 행복한 가정의 가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입니다.







장난꾸러기 2008.05.28  21:13

//\\ s▶◀s
(*^ ^) (^ ^*)
○ ː○ ○: ○
. ((")(") (")("))

( ̄▽ ̄ㆀ)‥‥아침 저녁으로 ㄱ ㅣ 온 ㅊ ㅏ ㄱ ㅏ 심합니다  

( ̄▽ ̄ㆀ)‥‥울님들 건강 챙ㄱ ㅣ ㅅ ㅔ 요.. 맛 난 장 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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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roe3 2008.05.29  10:37

현우씨는 적당히 살아가는 사람이 아닌것 같습니다. 우리 민족의 고난의 역사를 지나쳐보지 않고 이러한 선조님들의 덕이 아니었으면 오늘의 우리가 없었을 우리임을 기억하며 감사하며 지금도 어려움에 처한 모든 동포들을 위함이 무었인가 골몰히 생각하시는 분으로 여겨집니다.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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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2008.05.30  11:41

danroe3님, 나는 이 한국 사람들한테서 큰 실망을 느꼈습니다.
이 한국 미친 년 놈들은 역사드라마 사극을 만들어도 소설을 보여 줍니다.
KBS1에서 방영한 사극 태조왕건 후삼국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KBS2에서 방영한 사극 해신도 없었습니다. 더욱이나 황산벌에서 전투를 했다고 영화 황산벌을 만드는데요. 황산벌 전투가 없었습니다. 또, KBS1에서 방영한 소설사극 드라마 대조영 찍은 놈들과 시청한 놈들과 KBS1에서 방영한 소설사극 불별의 이순신 출연진과 시청한 놈들 도리 킬 수 없는 인간 말쫑 쓰레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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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2008.05.30  12:00

danroe3님, 고소영씨가 나에게 큰 실망을 시켰습니다.
나는 억울하게 대동강 이남 통일로 누명 쓴 김유신(金庾信) 내 선조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서 일본자위대로 갈 것입니다. 불과 58년 전 6.25 사변사까지 날조시키는 몰 지식한 한국놈들이 싫습니다.
6.25사변 때 내 조부 같은 분 처럼 UN연합군으로 차출되는 분들은 죽어도 언급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희 집 가까운 친 인척이 없습니다. 저의 친 선조분들은 무남외동으로 아찔하게 대(代)를 이어오면서, 이 나라를 굳건히 지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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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2008.05.30  22:43

danroe3님, 주소클릭☞http://kr.blog.yahoo.com/kappa042/6015
지금 이 나라 사람들은 인간말종쓰레기들이 득실거립니다. 이 한국 역사학자들은 과거 불과 58년 전 6.25사변 때 피난민 양아치 새끼들의 자식들입니다. 그런 집에 조상들은 과거에 역사가 어떻게 흘러가는가 관심도 없이 여기다가 출세 앞가림 돈을 목적으로 역사를 자꾸 소설을 만듭니다. 그리고 민족이라고 올리지 마세요. 실제 내 집 내 아버님,나,동생 남자 대(代)를 잊지 못하면, 수로왕 김유신 후예는 끝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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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2008.05.30  23:19

danroe3님, 그리고 고려의 종교는 불교가 아니라 유교였습니다.
만약, 일본서 대륙 정벌기 침략하자고 하면, 국가보훈처 마산보훈지청에 근무하는 놈들과 창원지방법원 통영지원 판사 개씹새끼 2004년 법원에서 내 타당성과 억울함을 하소연 하니깐. 싱글벙글 웃으면서 감치생활 하라고 하든데요. 눈물속에 감치생활 7일 했습니다.
지금 그런 개 씹새끼 생각만 하면 죽이고 싶습니다. 내 허리에 권총으로 머리를 겨냥해서 쏴 죽일까 말까 피식 웃으면, 나이 어린 나한테 좀 살려 주세요. 두 손으로 삭삭 빌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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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2008.05.30  23:19

그런 인간말종쓰레기는 애원해도 죽일 겁 니다. ↑ 전란( 戦乱)에서 이러한 인간말종쓰레기 죽여도 무죄입니다.
이 글을 일본 무장세력인 자위대 막료감부에서 읽어 보면 참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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