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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고소영(高素榮) 언니 내가 찜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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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kappa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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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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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친구분들께 전하는 진짜 이 나라의 안보와 역사입니다.▒

★ 여기에 오신 여러분들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 제 블로그에 찾아 주신 님들 반갑습니다. 나는 뜻하는 바가 있어, 꼭 일본자위대로 가고 싶습니다. 제 글을 읽고 느껴지는 것이 있다면 연락 주세요. ☎ 010-3878-0449 . 꼭 전화 하셈 ~ *^_^*☜

 내 블로그에 들어오신 여러분들께 우리의 진짜 역사를 알리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 합니다. 제가 그 동안 어렵게 힘들게 알아 낸 옛 역사이고 진실의 역사 입니다.  지금 현재 우리나라 사람들 아는 사람들 극소수입니다. 안보 차원에서 알고 지나가야 됩니다.


 

┗◑ ◐┃┃서울에는 지형적으로 외곽에 인공도시들이 즐비 합니다. 우리 한국은 인구가 약 4 천8백 만 명 중 50%정도는 서울시와 서울 주변에 위성도시에 분포 되어 있습니다. 불규칙적인 발전을 해 왔습니다. 청주는 공군사관학교가 있습니다. 울산은 실제적으로 한국에서 제일 넓은 시의 땅을 가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의 지형은 산 보다는 대 부분이 평지로 되어 있습니다.
 

 강원도가 제일 빈약하게 발전이 되었습니다. 경기도에는 서울특별시와 인천광역시가 있고요. 충청도에는 대전광역시가 있습니다. 전라도에는 광주광역시가 있습니다. 경상도에는 대구광역시와 울산광역시와 부산광역시가 있습니다. 마산과 창원과 진해가 함께 합하여 광역시를 한 개 더 만든다고 했든 적도 있습니다. 강원도에는 광역시가 없습니다. 제주도는 섬치고는 인구가 꽤 되어 열외 했습니다.
도시형 밀 집형 아파트 건설 할 때에요. 아파트 옆에 다가요. 묵직한 초고압 도시 LNG 저장 탱크도 한개 정도 만들고요. 단독주택을 만들어도요. 담 한개 사이로 지금처럼 딱딱 붙여서 건설 하면 됩니다. 대형 도시에 빠져 나올 길은 큰 길이 필요 없습니다. 도로는 그냥 4차선 도로 하나면 충분 합니다.그럼 국가에 우완이 아예 없어집니다.
▼▲┗▶▶◈◈ ▼▲한반도 이남은 지역적으로 고른 공업화가 되어있습니다. 경기도 쪽에는 인천에는 대우종합기계(현;두산인프라코어),INI제철,동부철강및 동부제강,영창악기,GM대우자동차,남동공단(중소기업단지)

  【“☞LNG선 1척에 싣는 영하 163도C의 액화천연가스(LNG)13만 5천m는 폭발할 경우 핵폭탄6개의 위력에 맞먹을 정도로 위험 합니다. 온도 영하 163도C . 일반 철판에 닫으면 얼음 조각이 되어 부서져 나가는 극저온 입니다.”】
이 LNG선 1척 폭발 위력으로 인천LNG인수기지가 송도에서 10km 떨어진 섬에 만들어 졌다고 안심을 합니다. 실제로 육지까지 땅속으로 언더그라운드 파이프라인 연결 되어 있습니다. 유사시 북한의 장사정포의 사정거리에 들어가 공격을 받게 되면, 인천인구 약300만명 인명피해를 입힐수 있습니다. 
  SK인천정유 철조망 하나 사이로 서인천복합화력발전소 쪽에는 동시에 미사일로 겹쳐지기 발사를 내놓으면 서울시 인근까지는 개 박살 낼 수 있는 지상의 핵폭탄 저장 창고입니다. 폭발 화력이 인천에서 서울까지 덮쳐 먹을 수 있습니다.{부천복합화력발전소}안산에는 중소기업공업단지, 시화호 공업단지 있습니다. 기흥에는 삼성전자반도체공장 있습니다.평택에는 쌍용자동차공장(중국 것)평택 LNG인수기지, 수원에는 삼성전자 및 전관(SDI), 이천에는 하이닉스반도체(중국것)전 전후 전폭기로 공중 폭탄 세례...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유도탄고속함(PKG) 1번함인 '윤영하함'이 해군 평택 제2함대 기지로 입항하는 것 같습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사진을 자세히 보면요. LNG선 한척이 평택LNG인수기지에 공급하는 장면의 사진입니다. 사진 속에는 싸이로형 3기의 평택LNG인수기지가 보일 겁니다. 평택LNG인수기지에 핵탄두미사일 아닌, 일반 탄두미사일을 날려 보내 버려도 평택시가 벌집 쑥대밭 초토화가 될 겁니다. 
☞위에 LNG선 1척이 폭발 할 경우에 위력을 설명해서 잘 아시리라 사료 됩니다.


 
울산, 온산 석유화학단지에는 100여개 석유화학공장에서 1천700여기의 탱크에 폭발성 강한 각종 유류와 화학물질, 가스 등이 2억여ton저장된 Tank 미사일 몇 개만 날려 버리면 불이 아니라. 지상의 지면을 흔들 거면서 순식간 시간에 울산광역시 경북경주까지 파괴 할 수 위력을 지니고 있습니다.【☞1천700여기의 탱크에 2억여ton의 초고압 Tank가 저장된 곳에 순간적인 폭발력을 계산기로 뽑아 보세요.*(곱하기)압력[Prssure] 두 물체가 서로 접하여 단위 넓이[면적]에 대해 미는 힘이며, 단위로 보통 매 당 킬로크램 몇 평방센티미터제곱[거리]{Kg/cm2} 압력[壓力]이라 합니다.】
울산광역시 인구 100만명을 덮쳐 먹을 수 있는 위력이 있습니다. 울산, 온산 석유화학단지에서 남쪽 해안선 직선거리로 약 10Km에는 고리원자력발전소쪽으로  미사일을 발사 시켜 놓으면, 부산 기장까지 지면의 파동과 함께 인명피해를 입힐 수 있습니다. 이유는 고리원자력발전소의 주 연료 에너지가 핵인 우라늄으로 기동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미사일 공격으로 울산, 온산 석유화학 단지에서 연쇄 폭발 할 때 고리원자력발전소쪽으로 미사일 공격을 부산 기장까지는 인명 피해를 입힐 수 있습니다. 

더욱이나 북한은 한국의 38선 주변에 서울 수도권 쪽으로 향하는 화력이 뛰어난 장거리 장사정포가 집중배치 되어 있습니다. 만약 유사시 북한에서 먼저 선제 개전(開戰)이 발발하게 되면 서울수도권(군포시)까지 사거리에 들어가 있는 북한의 장사포가 불을 품게 되어 있습니다.   38선 주변에 집중 배치 된 장사정포가 한 발 만 쏘고 멈추면 되는데요. 문제는 속사포식으로 포문을 열겁니다. 이렇게 북한에서 포문을 열게 되면서, 서울시 도시가스(LPG,LNG 탱크) 쪽으로 공략 당하면 서울은 쑥대밭 초토화 바뀝니다.
 
 전라도는 군산에 GM대우자동차(105만평),광주에는 삼성전자 가전제품공장,여수및 광양에는 여수석유화학단지와 포스코제철 쪽에는 장거리 대륙단도 함대지 미사일 요격 , 전주에는 현대상용차공장(버스&트럭),목포 용당에는 현대삼호중공업...쪽에는 전폭기 으로 공중 폭탄 세례, 충청도 서산에는 삼성토탈(전:삼성종합화학)(80만평),현대석유화학(120만평),현대오일뱅크(70만평)쪽에는 장거리 대륙단도 함대지 미사일 요격하면요.서산시 45km이상 지상이 흔들거리고 초토화 됩니다. 아산에는 현대자동차 대형승용차...충청도쪽에는 만도위니아 (현;현대모비스),당진에는 한보철강(현;INI제철)금강화학, 천안에는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전 전후 전폭기로 이용하여 묵사발 고압에틸렌탱크 및 고압산소 탱크 쪽으로만 공략하면 초토화, 대전 시에는 한국타이어공장세례로 퍼 부으면 됩니다. 부산에는 한진중공업,르노삼성자동차,다대포지구및구포에는 한진해운&현대상선 및 SK해운에서 보유중인 LNG선을 부산 남항과 북 항구 쪽에는 인접 근거리로 붙이게 해 놓고,장거리 지대함 미사일 발사 ““LNG선 1척에 싣는 영하 163도C의 액화천연가스(LNG)13만 5천m는 폭발할 경우 핵폭탄6개의 위력에 맞먹을 정도로 위험 합니다.온도 영하 163도C . 일반 철판에 닫으면 얼음 조각이 되어 부서져 나가는 극저온 입니다. ””
창원(방위산업체가 많습니다), 마산, 두산중공업(120만평),마산코리아한진중공업,한국철강,볼보건설기계,LG전자냉장고공장, 통일중공업, STX엔진 ,GM대우자동차 마티즈 생산라인, 삼성테크원 쪽 다음에는 경남 진해해군작전사령부 쪽에는 소모도 유류디젤유 저장탱크 및 부도에는 탄약 창고 공략, 전전 후 전폭기를 이용하여 공략하면1~2분 내에 초토화가 됩니다.
 20년 정도를 산에서 땔감으로 소나무 갈비(소 잎이 빠짝 마른 잎 싹이)와 활엽수 낙엽들이 떨어져 쌓여진 높이만 해도 평균 5Cm에다가 억새풀이 빠짝 말라 건조해서 산불 화재 진압이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지금 같은 겨울 계절에 사람들이 가장 느슨해지는 시간대인 18시30분~19시간대에 야간 어두운 밤을 틈타서 북한에서 먼저 기습선제공격을 하면요. 한반도 이남은 쑥대밭 초토화 불바다로 변합니다.
 
제목: 지난 2월9일 화왕산 참사 & 일본 매스컴 먹잇감 돼버린 '한국 국정원'
주소클릭☞ http://kr.blog.yahoo.com/kappa042/9057

┗▶그리고 요즘 전투항공기는 평균 속도가 마하1(1224Km/h)은 거의 다 냅니다. 실제로 항공기는 지상에서 이륙해서 어느 고도에 도달 할 때에 속력입니다.【km당 1시간 (hour)거리입니다. ex)승용차를 운전하여 100Km/h속도로 100Km간 거리입니다.】 동해 강원도 쪽에서 전투항공기를 이륙 시켰을 때에 부산까지 도달 할 수 있는 평균 소요시간은 약 10~ 15분 거리입니다. 북한인민괴뢰군빨갱이 전투항공기들이 인해전술로 남한 우리 한국을 기습공격을 하면요. 개전 (開) 5분 거리입니다. 노골적으로 이런 무식한 것은 가르쳐 주지 않아야 되는 줄 알지만요. 유비무환(有備無患)을 상기 시키고 져, 가르쳐 줍니다. 해군에서 배운 이론 학문(文)입니다. 개전 (開) 시작 하자마자. 북한인민괴뢰군빨갱이 전투항공기들이 인해전술로 서울수도권 기습 사변(事變)을 일으키면요. 도착 할 수 있는 소요 시간은 결론은 순간 적인 30초 사이입니다.


※▼▲ 아래서 부터는 역사 입니다. 위에 지도(地圖)를 이해 하면서 보세요.
내 블로그 통합삼한 신라 영토 넣어 두었습니다.  지도(地圖) 파랑 색깔로 넓게 표기 한 것이 1300년 전 통합삼한 신라 영토 입니다. 이란이 당(唐)나라 영토입니다. 고소영씨께서 많이 알려 주세요. 잘 못 된 역사 때문에 망국(亡國)의 길로에 서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스캐너로 입력해서 그림판에서 파랑 색깔로 진하게 통합삼한 영토를 표기 했습니다.2001년6~7월 사이에 “미쮸 왕” 아저씨께서 세계지도에 표기 해 주었습니다.



◈◈선무원종공신녹권 (宣武原從功臣錄券) 서문(序文)의 첫 어절 내용입니다.

 “““성현(聖賢)이신 맹자(孟子)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늘은 땅의 유리한 상태를 주지 않음이요, 지형(地形)의 유리한 상태는 인심(人心)의 화합(和合)만 같지 못하다고 말씀하셨다.
忠義를 얻은 자는 하늘이 도우고 도덕(道德)을 잃은 자는 하늘이 도우지 아니 하니, 이것은 곧 하늘의 순리이다. 그러고도 효도(孝道)를 하는 자는 전란(戦乱)에 에 나아가지 않아도 반드시 승리 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이 뜻은 군사병법서(軍事兵法書)이고, 다른 응용 학문에도 쓸 여 질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발로 뛰는 역사를 했고요. 발로 뛰는 군사병법(軍事兵法)을 알아내었습니다. 즉, 물어보고 또 물어보고 해서 알아 낸 것입니다.

 
 오래전에 저희 집을 찾데요. 정확히 몇 년도인가 생각이 나지 않지만, 대략  1998년 쯤 KBS1아침마당에서 외세에 강한 전설적인 후예가 남쪽섬에 살고 있다면서요. 그 집은 찾아서 선조대대로 해 온 업적은 보상 해 줘야 된다고 하데요. 선무원종공신녹권 (宣武原從功臣錄券) 서문(序文)은 보통 일반 사람으로서는 이해하기 힘든 내용입니다. 이거 읽고 다 크게 소문내세요. 외세침략에 강한 집안을 찾았다고요.

선무원종 1공신(宣武原從 一功臣) 이순신,권율,원균,임해군, 풍원부원군 류성룡,전병사 곽재우,좌찬성 김천일, 신 도승지 신흠, 영의정 윤두수,좌의정 심희수, 증 도승지 고종후, 오성부원군 이항복, 주부 김희방, 군수 허균 이상 이정도  선무원종 1공신(宣武原從 一功臣)께서 너희 집 국가 난리(離)  막은 거 견적서 빼 내라고 하데요.


 八世 莊王 내 선조께서 국호개칭 대가국 지(國號改稱 大駕國 之)인데, 영토을 크게 확장하고 가락국(駕洛國)에서 대가국(大駕國)이라고 국호개칭을 합니다. 내가 보아서는 八世 莊王 내 선조께서 백제(百濟)를 멸망시키고, 국호개칭 대가국 지(國號改稱 大駕國 之)라고 합니다. 세 번째 국호개칭(國號改稱)은 9世 숙왕(肅王) 내 선조께서 금관국 십오백년 이(金官國 十五百年 以)로 명칭이 바뀝니다. 가락국은 단일 국가로 충청도 금강 아래로 부 터 현재 일본 영토가 駕洛國입니다.
【◈2000년 7월 말 일본에서 지금 한국에서 가르치는 가야연맹국가를 그대로 퍼가서 일본과 합세하여, 임나가라 본부가 일본에 있었다고 주장 했습니다. 왕족 직계 장손인 내가 밑도 절도 없는 대마도에서 가장 가까운 경남 거제 일운면 지세포성(知貰葡城) 400년 전 임진란 때 최전방이고, 선무원종1등공신 훈련원 첨정 김희진 (宣武原從 一等功臣 訓鍊院 僉正 金希璡) 내 선조께서 굳건히 지킨 지세포성(知貰葡城)터에서 살고 있는데요.】 

十世 양왕(讓王) 함께 손자(孫子)인 김서현(金舒玄)란 내 선조를 데리고 작은 신라(新羅)로 갔습니다. 작은 신라(新羅)로 갔어, 十二世 김서현(金舒玄) 내 선조(先祖)께서 첫눈에 반한 여자가 만명(萬明)낭주 입니다. 가락국(駕洛國)의 마지막 왕이신 양왕(讓王)내 선조와 손자 김서현(金舒玄) 내 선조와 다시 가락국(駕洛國)으로 돌아와서 김서현(金舒玄) 내 선조께서 신라의 만명(萬明)낭주를 잊지 못해 나처럼 끙끙 앓다가, 양왕(讓王) 내 선조께서 시름 하는 모습을 알게 된 이후 신하들과 어쩔 수 없이 회의에 들어갑니다. 그러니까요 가락국(駕洛國)이자 대가국(大駕國)이자 금관국(金官國)은 전쟁(戰爭)에 의해서 신라(新羅)에 의해 합병이 된 게 아닙니다.




 13세(十三世) 김유신(金庾信)내 선조께는 실제로 외동입니다. 김유신(金庾信) 내 선조께서 친 동생이 없으며, 그리고 “나라를 위함은 충(忠)만한 효(孝)가 없으니, 저기 나가서 공(功)을 세우라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즉, 누구를 파리 목숨처럼 여기지 않았습니다. 다른 "김해 김씨"들은 김유신(金庾信) 내 선조 아들을 무려 5~6명을 기록하면서 모두가 높은 벼슬자리에 올라갔다고 하든데요. 金庾信 내 先祖 밑에 아들은 3명입니다. 十四世 金三光 내 선조께서  통합삼한(統合三韓) 과정 중에 이손 당 구좌 무중랑장(伊飡 唐 疚左 武中郞將)란 벼슬로 당 나라 군대를 지휘하면서 적이 아니 우군으로 만들어서 統合三韓이후 新羅로 다 귀화 시킵니다.즉, 자력적인 병력을 지휘를 할 수 있었습니다. 둘째 김원술(金元述) 작은 선조께서는 소판(蘇判)이라는 벼슬로 김유신(金庾信) 내 선조 밑에 졸졸 따라 다니는 심복입니다. 셋째 김원정(金元貞)막내 내 선조은 벼슬은커녕 집에 지소(智昭) 할머니 하고 집을 지킵니다. 즉, 오고 갈 때는 없는 피난민들 보호합니다.
 통합삼한 신라(統合三韓 新羅)에서 지금에 분단 된 국가들 한국,북한,일본,중국,태국,미얀마,몽고,인도,베트남,캄보디아,싱가포르,방글라데시아,네팔,부탄,파키스탄,아프가니스탄,카자흐스탄외 북극 시베리아 및 지금의 러시아 쪽의 절반은 통합삼한 신라 영토(統合三韓 新羅 領土)의 본 실체의 어두운 그림자 입니다. 즉, 삼국(三國)이 아닌 삼한국(三韓國)에서 분리 된 많은 국가들을 합친 것이 바로 統合三韓입니다. 야유타국(阿踰陀國) 공주(公主) 허황옥(許皇玉)은 내 시조 조모(始祖 祖母)입니다. 야유타국(阿踰陀國)은 인도에 있으며,야유타국(阿踰陀國)은 삼한국(三韓國)에 분리된 하나의 국가 입니다.
 960년에 신라 마지막 진성여왕을 한명을 두고 밑에 신하들에 권력 내분 패권 싸움에 들어 갑니다. 무방비(無防備) 상태에 唐나라 침략(侵略)~위로 진성여왕 한명 두고 권력 싸움 했든 날강도 신하(臣下)들은 산들로 다 도망 쳐 버리고요. 뜻있는 극소수의 분들이 중원대륙에 모여서 孤軍奮鬪를 해서 막다가 막 다가 넓은 대륙은 못 지켜 내고 한반도(韓半島)를 두고 한반도 이남을 두고 쓸린 아린 눈물 속에서 어쩔 수 없이 고려개국(高麗開國)을 했습니다. 그런데 내 선조(先祖)는 적은 극소수의 병력을 이끌고 선봉을 나서서, 唐나라 침략 막아 내고 고려개국 공신(高麗開國 功臣)보다 큰 뜻으로 고려개국 원훈(高麗開國 元勳)이 됩니다. 二十三世 김상좌(金商佐) 고려개국 원훈(高麗開國 元勳)이며, 唐나라 침략 막아 내고 高麗 看板까지 달아주고 왕의 자리까지 넘겨주었습니다. 즉,한반도(韓半島)와 일본(日本)을 두고 고려(高麗)를 개국(開國)합니다 오늘 날 통합삼한 신라(統合三韓 新羅)에서 분단 된 국가(國家)들입니다. ““한국,북한,일본,중국,태국,미얀마,몽고,인도,베트남,캄보디아,싱가포르,방글라데시아,네팔,부탄,파키스탄,아프가니스탄,카자흐스탄외 북극 시베리아 및 지금의 러시아 쪽의 절반이 統合三韓 新羅 領土이었습니다. ””後三國이 없었습니다. 그런데요.二十三世 김상좌(金商佐) 고려개국 원훈(高麗開國 元勳)  이신 내 先祖께서는 唐나라 侵略도 막아내고요. 王權까지 양도하였습니다. 그런데 歷史에서 빼 먹었습니다. 일단은 이 나라 김해김씨로 인해 사기가 죽은 唐나라 中 武 將軍의 후예집안을 찾아내었습니다. 이젠 다시 넓은 통일을 원한다면 함께 힘을 싣고 밀어들이겠습니다. 지금 한국 같은 나라는 전쟁으로써 침략 하기는 식은 죽은 먹입니다.

 솔직히 글을 올리는 뜻인데요. 지금 한국에서 이름 다음으로 붙는 성(姓)들은 대 부분이 각파(各派)가 붙어 있어, 사회 조직 폭력 집단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일은일덕(日恩日德)도 모르고요. 상재구공(成載具功)모릅니다. 일본에서 생즉동심(生則同心), 사즉일일(死則一日)을 할 겁니다. 한국 사람들은 지켜 줄 때에 한 순간이지요. 돌아서면요. 잃어버리는 망각의 동물들입니다. 손자병법(孫子兵法)을 해석하면요. 웃깁니다. 손자(孫子)가 할아버지한테 싸우는 기술을 가르칩니까? 군(軍)에서 작전(作戰)을 세우기 때문에요. 군사병법(軍事兵法)이라고 해야 됩니다. 이번에는 완전히 世界를 통일 시킵시다. 내가 그 동안 올린 위에 글들을 살펴보세요. 그리고 나는 중국이름 발음으로는 “진쎄유”입니다. 현재 일본 쪽에서는 정보전이 빠르니까요. 내 찾기는 쉽습니다. 對馬島와 해상 직선거리로 47.9km에 남, 동해 쪽에 한국도로 끝나는 지점에 살고 있습니다. 군사병법 인변전술 (軍事兵法 人變戰術) 닛폰(日本) 애들한테 써 보았습니다.

다음에는 인조이재팬에 다른 한문을 쳐 볼 겁니다. 어떻게 한문의 글이 바뀌는지요. 확인차원에서요.



그 동안 남 몰래 선행을 진짜로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이 나라의 먼 훗날을 위해서 찬란한 앞날을 기원하는 뜻에서 내 야후 블로그 홈페이지에서 들어가면요. 세계 어느 국가에 견주어도 뒤지지 않을 국기를 넣어 두었습니다. 

제목: 나만의 상징 국기
주소클릭☞ http://kr.blog.yahoo.com/kappa042/5379

 2001년에 6~7월말 까지 나와 함께 생활한 중국 “미쮸왕 아저씨”를 찾아가서 도움을 청 할 때가 되었습니다. 작년에 다시 중국 대륜읍 대륜리에 살고 있을 겁니다. 고등학교 선생입니다. 둘도 없는 절친한 친구 사이입니다. “미쮸왕 아저씨”는 중국에 제자(弟子)들이 많습니다. 더욱이나 내 집 하고는 끊을 레야 끊을 수 없는 1300년 전
통합삼한 신라(統合三韓 新羅) 14世 김삼광(金三光) “이손당구좌무중랑장(伊飡唐疚左武中郞將 ) 내 선조(先祖)밑에 슬하에 부하 (部下)로 있었든, 당(唐)나라 중 무장 군(重武 將 軍)의 직계 후예(直系後裔) 분입니다. 당(唐)나라 군사(軍事)에서 신라로 귀화한 집입니다. 그리고 2001년에 고소영씨의 전 소속사 MP엔터테이먼트로 보낸 한문으로 통합삼한 신라(統合三韓 新羅)에서 분단 된 9개국을 쓴 필체는 내 필체가 아닙니다. 그 뒤에 통합삼한 신라(統合三韓 新羅)에서 분단 된 영토(領土)의 지도(地圖)를 세계지도(世界地圖)를 펴 놓고 희미하게 파랑 볼펜 선으로 끄어 주면서요. 당(唐)나라의 영토가 이란 쪽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데요. 960년 전에 말기에 진성여왕 (眞聖女王) 한 명 두고, 신하(臣下)들이 권력패권(權力覇權)에 휘말려 무방비(無防備) 상태에서 당(唐)나라 침략에 의해서요. 권력패권(臣下權力覇權)싸움을 한 신하(臣下)들은 산들로 다 도망쳐 버리고 뜻 있는 극소수 분들께서 중원대륙에서 고군분투유격전(孤軍奮鬪遊擊戰)으로 막 다가 막다가 넓은 대륙은 못 지켜 내고, 한반도이남 (韓半島以南) 아래로 두고 단 일격에 허무하게 넓은 중원유라시아 대륙을 다 빼앗기고 후삼국(後三國)없이 고려(高麗)를 개국(開國) 합니다. 후삼국(後三國)이 없습니다. 960년에 무방비(無防備) 상태에서 기습공격을 당한 것은 사변전란(事變戰)이요. 실제 적인 큰 외세 침략의 1번입니다.




1080년 경 몽골 침략, 이번에는 몽고 징지스칸 애들이 놀려 왔냐~! 저 애들 조말랑 말 타고 여기까지 관광 온 모양이다. 백두산 압록강에 이중삼중 격벽을 성을 쌓아 두어서 한반도 땅에는 발도 못 딛혀 보았습니다. 그 충신들은 칭하여 지기로는 한충찬화공신(翰忠化功臣)입니다. 이것도 밝혀내야 합니다. 여기에도 참전 했습니다.三十二世 김성우(金成雨)한충찬화공신(翰忠化功臣)입니다. 힌트 드리지요. 내가 지금 살고 있는 삼도통제부의 지세포성처럼 2중3중겹치기 식으로 쌓아 두었기에 임진지란(壬辰之) 7년 내란 큰 전쟁 속에서도 지세포성은 함락하지 못 했습니다. 백두산 압록강 쪽에 지세포성처럼 이중삼중 격벽을 쌓아 두어, 몽고군 한반도 발도 못 딛여 보았다고 하데요. 그리고 징지스칸의 진짜 업적은 “몽고와 지금의 중국밖에 통일한 분입니다. 이것 어떻게 알게 되는가 하면요. 중국에서 한국 거제로 일을 일시적으로 하로 “”미쮸 왕”” 아저씨한테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다시 가르쳐 드리는 건데요.““미쮸 왕””아저씨는 중국에서 고등학교 선생 하다가 오신 분이며, 또한 1300년 전 통합삼합(統合三韓)에 참전한 당나라 중 무장 군의 후예이기도 했습니다. 미쮸 왕 아저씨의 선조는 十四世 김삼광 (金三光) 이손당구좌무중랑장(伊飡唐疚左武中郞將)으로 당 나라 군대를 총 지휘 하에 예속 됩니다.

 
고려사에서 26세(二十六世)  진유(振酉) 내 선조와 40세(四十世) 시추(是秋) 내 선조께서는 고려의 왕후계자(王後繼者)를 가르칩니다. 고려시대(高麗時代) 때 왕후계자(王後繼者)를 태자(太子)라고 부르지 않았습니다. 세자(世子)라고 불렀습니다.
 26세(二十六世) 진유(振酉) 내 선조께서는 광정대부 도첨의중 찬수문전  태학사 판전리사사 세자사(匡靖大夫 都僉議中 修文殿 太學士 判典理司事 世子帥)로 왕후계자(王後繼者) 세자(世子)의 스승이었다는 뜻으로 스승 사(師)가 들어갑니다.
40세(四十世) 시추 (是秋) 내 선조께서 판전리사 세자사(判典理司 世子帥)로 왕후계자(王後繼者) 세자(世子)의 스승이었다는 뜻으로 스승 사(師)가 들어갑니다. 
 왕족(族)이 왕족(族)의 왕후계자(王後繼者)를 훈계하여 가르친 국가는 고려시대(高麗時代)밖에 없었습니다. 이것은 세계 기네스북 감입니다.
17세(十七世) 웅원(雄元)이손(伊飡)  41세(四十一世) 진국(鎭國) 삼중대광례부상서(三重大匡禮部尙書)까지 25세(二十五世)까지 내 선조께서 외동아들이었다는 것이 밝혀지면 이것 또한 세계 기네스북 감입니다.

그럼 예들어 거제 일운면 지세포성(知世浦城)을 두고 설명 합니다. 지세포성(知世浦城)은 과거 400년 전 임진지란(壬辰之) 최전방이면서도 최대격전지이면서도 7 년 동안 함락 당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지세포성(知世浦城)과 같은 성(城)구조가 1080년 경 몽골 침략 때 백두산과 압록강 일대에 만들어졌다고 생각 해 보셔요. 난공불락(難攻不落) 일겁니다.
벌목이 되기 전 지세포성(知世浦城)

 ▲소나무가 우거 진 안쪽에 지세포성(知世浦城)이 있습니다. 지형(地形)을 자세히 보십시요. 지금 사진을 보는 곳을 쳐다보면요.  수직계단 밭들입니다. 불규칙적인 수직계단의 밭을 숨을 허덕이면서, 기어 타고 소나무가 우거진 지세포성(知世浦城) 측면을 뚫어야 됩니다.

 ▲봄 초에 찍은 사진인가 봅니다.  지세포성(知世浦城) 위에서 아래로 쳐다면보면요. 수직계단 90도 짜리  밭이 있을 겁니다.  지세포성(知世浦城)꼭대기까지 점령 할 여고 하면, 자기 키 만한 수 많은 밭들을 기어 타고 올라와야 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지세포성(知世浦城)은 낮은 산기슭에 위로 성돌레로 형성하면서,  아래로 수직계단 밭으로 그 층이 두껍게 만들어져 있는 성입니다. 지세포성(知世浦城)에 제일 꼭대기에 오늘 날 날씨가 선명 할 때 보면요. 47.9Km 대마도를 관측 할 수가 있었습니다. 지금 워낙히 역사를 소설로 잘 꾸며 놔서요. 지세포성(知世浦城)은 사실 임진지란 (壬辰之)전 중에 대마도와 가장 가까운 성(城)입니다.  한반도 근접 거리에 오면 적의 함선들이 동해상으로 빠져나가는가 서해상으로 빠져나가는가 작전에 위치 선점의 유리한 고지에 서 있을 수 있었습니다. 
 적은 눈에 거슬리는 지세포성(知世浦城)을 함락 지킬여고 최대한 많은 보내와도 함락 시키지 못했습니다.  지세포 만은 지형이 앞에는 지심도는 섬이 버티고 있고, 밖에서 지세포 만을 생각하면 수로가 ㄴ(니은자)이고, 지세포성 바다가 쪽에는 험난한 갯바위 지형을 갖추고 있어, 난공불락 지대 이었습니다.  이율곡이는 입 만 10병력 양성 주장 펼치다가 실패 했지만요. 신관호 삼도통제사나  친구 중조4세 원(元) 내 선조께서는 통정대부 장원판결사로써 지세포성을 건립 했습니다. 지금의 성은 필요성이 없지만, 수직계단90도 논의 지형의 유리함에 대해서도 많이 설명 해 왔습니다.  이런 수직계단 90도의 논의 높이는 평균 1~1.5mm정도이며, 다른 곳의 수직계단 논의 층수와 높이는 다양합니다. 더욱이나 해안선 쪽에 있는 수직계단 논은,  지 아무리 첨단화 상륙 장비로 상륙작전을 펼친다고 실제적으로 상륙작전이 거의 불가능 합니다. 이유는 수직계단 논에 지형의 유리함은 “전차”나 “LVT(수륙양륙차)”의 등판이 불가능 합니다. 상륙병들 쳐 들어와도 수 많은 다양한 수직계단 논을 타고 기어 올라오면 육체적 및 신체적으로 에너지 소모가 많이 됩니다.
측, 숨을 허덕이면서 많고 많은 수직계단 논을 기어 올라타고 와야 됩니다. 작은 우군의 병력으로도 많은 상륙병들을 막아 낼 수 있다는 겁니다.  수직계단 논이 끝이 나는 곳이 울창한 소나무 숲지대로 형성 되었기 때문에  매복 및 숨기 좋은 지리지형의 유리함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이론은 지금까지 나밖에 몰랐지만요. 그 동안 관심 있는 군 관계자들한테 꽤 가르쳐 주었습니다.  진실을 알아야 현실이 보입니다. 나는 1999년에 8월 지세포성으로 찾아 온 일본대학교 교수와함께 온 일본대학생10명 한테 지기 싫어서 알려 온 무단 노력한 결과 지세포성의 진짜 성곽과 지세포성 내에 헷갈린 수직계단 밭이 원래 2중3중4중 그 이상의 성을 형성 할 수가 있음을 느꼈습니다. 보통 인내력 없이 관찰력 없는 사람은 이해 할 수 가 없는 내용입니다. 임진지란(壬辰之) 중 지세포성은 최대격전지 입니다. 성전구공(成戰具功)을 했습니다.


그 동안 가끔 과거 전투사 드라마 진(鎭)을 보니까요. 걍~ 쉽게 적은 병력으로 점령 하겠데요.


 1380년경 이성계가 맛이 가서 내란 일어켜 충렬왕 짜리 뺏어면서 충렬왕의 목숨 구하고 고려국사정리 한다는 뜻으로 사국(使國)의 글을 받습니다.“‘호고봉 충렬왕 명공 사국 금 백의(號孤峰 忠烈王 命公 使國 禁 白衣)””지금 한문에 뒤 바퀴어서 (號孤峰 忠烈王 命公 史國 禁 白衣)이렇게 부르면 무슨 짱 끼워 맞추어 지지요.四十七世 김상주(金相宙)입니다. 한국 밥통들은 공양왕까지 줄기차게 왕 이름을 만들어 내데요. 기가 막혀라. 참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여러분들, 한문을 이렇게 쓰면 무슨 뜻입니까? 號孤峰 忠烈王 命公 國史(使)禁 白衣<===>부르짖을“호(號)”.“외로울”고(孤).봉우리“봉(峰)” 忠烈王 목숨“명(命)”.공변될“공(公)”.부릴“사(使)”.나라국(國).금할“금(禁)”.흰“백(白)”.옷“의(衣)”란 뜻을 잘 이해하세요.호고봉 충렬왕 명공 사국 금 백의(號孤峰 忠烈王 命公 使國 禁 白衣)四十七世 金相宙 내 선조께서 고려(高麗)의 진짜 마지막에 한테 호고봉 충렬왕 명공 사국 금 백의(號孤峰 忠烈王 命公 使國 禁 白衣) 지금 한문에 뒤 바퀴어서 이렇게 보면 됩니다.號孤峰 忠烈王 命公 史國 禁 白衣.내가 올린 글을 이해 하셨다면 요. 나는 어제 내 선조(先祖)께서 함께 다스린 일본(日本) 에 충의(忠義)를 하고 싶습니다. 실제 가락국 수로왕후예(駕洛國 首露王 後裔) 는 저희 집이 마지막 입니다. 실제로 과거 내 先祖들께는 무남 외동아들이 대부분이입니다. 대를 이를 듯 말듯하면서 내려오면서, 이 나라를 지켜온 집입니다.


 500年 前 폭군연산군(暴君燕山君)은 폐비윤씨 사건이 아닙니다. 실제로 폭군연산군(暴君燕山君)이 사화(士禍)를 만들어 내는 것은 갑자사화(甲子士禍)입니다. 갑자사화(甲子士禍)는 조선왕조위협(朝鮮王朝威脅) 명문유림집안(名門儒林集眼)들을 대략 방출 시킵니다. 명문유림집안(名門儒林集眼)중에서도 저의 (先祖)께서 序列랭킹1위에 걸립니다. 폭군연산군(暴君燕山君)이 국사(國使)서들 보존창고를 왈칵 불에 소각시킵니다. 그것도 모자라. 이미 돌아 신 내 先祖들의 묘 터를 다 파헤쳐 집니다.
中祖一世 先祖께 가락국 시조 대왕 휘, 수로왕 원대손 관지(駕洛國 始祖 大王 諱, 首露王 遠代孫 官至)의 뜻 가락국의 시조를 모시되, “빛날 諱”가 들어가서 가락국의 대왕으로 추대 받았고, 首露王 먼 후예이면서도 “이을 代”를 받고 “손자 孫” 장손이란 뜻이란 뜻으로 나라에서 내렸다는 뜻으로 벼슬 "관(官)"붙었고 마지막에 붙은 “이를 至”가 들어갑니다. 즉, 중5세 중초 5세(五世) 희진(希璡)자 호 구수암 명종 임술생 행 어모장군 훈련원 첨정 임진지란 창 의군수장 선무원종1등신 녹훈 향 거제군 재 삼충사 배숙부인 진주강씨 간행공신녹권 주인공 만고충신(希璡)字 號 龜睡菴 明宗 壬戌生 行 禦侮將軍 訓練院 僉正 宣祖 壬辰之 倡 義軍首將 宣武原從一等功臣 錄勳 亨 巨濟郡 在 三忠祠 配淑 夫人 晋州 姜氏 今刊 功臣錄券 主人公 萬古忠臣)께 이  (先祖)모시고 새롭게 출발하란 뜻으로 이를 至가 들어갑니다. 내 집은  파(派) 붙는 집이 아니고, 가락국 원대손(首露王 遠代孫) 집입니다.

 >@@@500년 전 폭군연산군(暴君燕山君)이 폐비 윤씨 때문에 무슨 사화 걸었다는 절라~ 기절 졸도사 할 일입니다. 실제로 폭군연산군(暴君燕山君) 사화(士禍)를 만들어 내는 것은 조선 왕조 위협 집안 들을 대략 방출 시킵니다. 오~잉 이 집 보니까? 선조대대(先祖代代)로 이것 가리지 않고 대대로 벼슬길에 나오네~! 사헌부 감찰(司憲府 監察)에서 조선 왕조 위협 집안 서열 랭킹"0"순위에 걸려 들었습니다. 갑자사화(甲子士禍)단 칼에 쫓겨 나면서,갑자사화(甲子士禍)로 거제둔덕(巨濟屯德)으로 쫓겨 내려 오면서 의리 있는 같은 신하(臣下)들 사이에서 가락국왕자(駕洛國王子)로 극친 대우를 받습니다. 폭군 연산군(暴君燕山君)이 맛이 가서 국사서들 보존 창고를 왈칵 불에 소각 시킵니다. 그것도 모자라. 이미 돌아신 내 선조들의 묘터를 다 파헤쳐 집니다. 가락국 시조 대왕 휘 수로왕 원대손 관지( 駕洛國 始祖 大王 諱 首露王 遠代孫 官至)의 뜻 가락국의 시조를 모시되, 빛날 휘(諱)가 들어가서 가락국의 대왕으로 추대 받았고, 수로왕 먼 후예이면서도 "이을 대(代)"받고 "손자 손(孫)" 장손이란 뜻이란 뜻으로 나라에서 내렸다는 뜻으로 벼슬 "관(官)"붙었고 마지막에 붙은 "이를 지(至)"이 선조 모시고 새로 시작하란 뜻이 왜 붙는가 하면요. 그래서 새롭게 이 나라 땅에서 새로운 중조인 시조를 모시고 출발 하라는 뜻으로 이를 지(至)가 들어 갑니다..다시 상기 시키는데요. 파(派)가 붙는 집이 아니고, 수로왕 원대손(首露王 遠代孫) 집입니다.



 한문 임진란(壬辰亂)에서 란에서요. 임진지란(壬辰之)에서요.간단한 어지러울“란()”자를 퍼왔습니다.   한국 인터넷이나 한글에서는 찾기 어렵데요. 중대장 중초 5세(五世) 희진(希璡)자 호 구수암 명종 임술생 행 어모장군 훈련원 첨정 임진지란 창 의군 수장 선무원종 1등 공신 향 거제군 재 삼충사 배숙부인 진주강씨 간행공신녹권 주인공 만고충신(希璡)字 號 龜睡菴 明宗 壬戌生 行 禦侮將軍 訓練院 僉正 宣祖 壬辰之 倡 義軍首 將 宣武原從一等 功臣 錄勳 亨 巨濟郡 在 三忠祠 配淑 夫人 晋州 姜氏 今刊 功臣錄券 主人公 萬古忠臣) 또 주목 할 것은요. 몇 개 찾아냈습니다.

의형제(義兄弟) 거제의장을 일본에서 이렇게 씁니다. 거제의장(巨済義将)··우리 한국에서는 이렇게 쓰고요. 거제의장(巨濟義將) 선무원종1등신(宣武原従一等功臣) 신응수 장군(応寿 軍), 윤영상 장군 (尹 軍), 김희진 장군(金希〓 ) 萬古忠臣에서 이 万古忠臣으로 표기하데요. 또, 신응수 장군(申應壽 將軍)은 한문을 이렇게 쓰데요. 신응수 장군(応寿 将)으로 쓰고요. 윤영상(尹榮祥 將軍)을 윤영상 장군으로(尹軍)쓰고요. 중초 중대장 5세(五世) 내 영감을 이렇게 바꾸어서 쓰데요. “김희진(金希璡 將軍) 金希〓 軍” 쓰데요. 그리고 의형제(義兄弟) 한문은 일본과 동일합니다. 또 알고 넘어가야 할 것이 중국과 일본은 국자를 이렇게 씁니다. 우리 한국에서는요 국자를 이렇게 쓰는데요. 韓國,中國,太國, 일본에서는“韓, 中, 太”이렇게 한문을 쓰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는 님들,””인조이재팬에서 북한(北韓)을 치면요. 북조선(北朝鮮)이라고 나옵니다. 진실은 과거에 이름 앞에 메울辛 성(姓)이 없었습니다. 원래는“갑申성(姓)”을 쓴 영산신씨가 진짜 집안입니다. 그리고 진짜 대부(大夫)집안들은 각파(各派)로 나뉘어져 있지 않습니다. 해주 최씨가 唐 重將 軍의 후예입니다. 천안,공주,안성쪽에 3집안 밖에 없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임진왜란(壬辰倭亂)이라고 일컫는데요. 엄연히 같은 국가에 벌어지는 내란입니다. 목선을 만들 여고 하면 수작업에 들어갑니다. 한국 국사에는 정확히 구분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선무원종공신녹권(宣武原從功臣錄券) 서문(序文)에는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바다를 건너오는 배의 숫자는 크고 작은 배가 1만여 척이라고 쓰여 있습니다. 1 만여척 목선을 만들기 위해서는 능히 100년의 전쟁 준비를 아래 조선(일본)에서 설쳐 지요. 그러니까. 연산군 이후로 선조까지 100년동안 1만여척의 목선 함선을 수작업으로 했습니다. 조선(일본)들이 야~ 우리 대륙 건너가고 싶으니까? 길 좀 비켜 달라. 했든 말이 진짜 입니다. 조선왕조는 자기들끼리 치고 박고, 조선(일본)은 같은 나라인데 설마 하다. 갑작스레 애군 없이 뒤통수 얻어맞은 사건이"임진지란(壬辰之)" 내란 큰 폭등 사고 7년 사변(事變)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58년 전 6.25사변(事變)을 6.25전쟁(戰爭)이라고 비극을 날조 시키고 있지요.“임진지란(壬辰之)” 선무원종공신녹권(宣武原從功臣錄券)의 1等~3等 功臣 이름을 기록하면서 "원종도감" 설치하여 후세에 알리라고 하든 데요. 진짜 저의 옛 先祖들께서는 代를 이을 듯,말 듯 하면서 대부분이 외동입니다. 저의 주변에는 가까운 친척이 없습니다.내 집에 영감(선조)은 선무원종1등공신 훈련원 첨정 김희진 창 의군수장 녹훈 (宣武原從1等功臣 訓鍊院 僉正 金希璡 倡 義軍首將 錄勳.)이며, 일명 三壯士(삼장사[신응수,윤영상,김희진])이라고도 부르며,또는 삼문장(三門將)입니다. 거제 지세포성은 『임진지란(壬辰之乱)』이 터졌을 때,삼도통제사(三道統制使)님께서 계셨든,삼도통제부 (三道統制府)입니다.



 진짜 사헌부감찰(司憲府監察)에서 맛이간 폭군연산군(暴君燕山君)앞에 있는 치욕 없는 치욕 서러움을 받고도 쫓겨나서도 이 나라의 백성들을 위해 밑에 자식을 충절을 시켰습니다. 거제 지세포성에서 밑에 아들二世 완(完)훈련원 주부(訓鍊院 主簿)란 벼슬에 군사를 훈련시키고 또, 밑에 손자는 三世 인조(仁祚) 훈련원 판관(訓鍊院 判官)란 벼슬에 군사를 완전히 정신 무장시키고, 증손자는 四世 원(元) 통정대부장예원판결사(通政大夫掌隸院判決事)에서 각종 병기 장병 정신 상태 최종 점검, 조선(일본)에 가서 같은 나라의 전쟁을 억제 해 볼 여고 겁나게 나발 불고 다니다가 희생, 오세증손자 선무원종1등공신 훈련원 첨정 김희진 의군수장(宣武原從 一等功臣 訓鍊院 僉正 金希璡 義軍首將)입니다. 1592(선조25년) 지세포성에서 삼도통제사 신관호 장군(三道統制使 申觀浩 將軍)님과 三壯士(신응수,윤영상,金希璡) 4 명의 장군이 대마도를 쳐다 보니까? 삼도통제사 신관호 장군(三道統制使 申觀浩 將軍)님 왈, 더디어 "임진지란(壬辰之)" 내란 결투구나. 헤아릴 수 없는 같은 조선(일본)들이 허벌나게 많이 모여 개 떼 같이 몰려오는데요, 한쪽으로 부산포 한쪽 거제 쪽으로 들어오는데, 지세포성에서 삼도통제사 신공 관호 장군(三道統制使 申公觀浩 將軍)님께서 대마도서 건너오는 저것들 함선들 무리수 대충 파악해봐라. 삼장사(신응수,윤영상,金希璡) 너무 많이 오는데요.삼도통제사 신관호 장군(三道統制使 申觀浩 將軍)님께서 일단은 저 놈들 몇 10 여 척만 배를 타고 나가서 지세포성(知世浦城)으로 유린해라. 그럼 우리가 우군 함선을 이끌고 뒤 따라 갈 볼게 요?
수천 척의  배들이 단 한번에 덥쳐 드네요. 무시라~ 진충보국(盡忠保國) 정신으로 합심하여 막기는 막는데요. 개 떼 같이 몰려오는 어찌 감당합니까? 7년이라는 세월동안 쉬지도 않고 1만 여 척의 일본(조선) 함선들 개떼 같이 덤벼들었습니다. 역사가 날조되어서 그렇지요. 해상전도 게릴라전으로 나섭니다. 조선(일본)들의 함선들이 대거 정박 해 있는 소굴로 향해 어두 밤에 새벽에 조그만 한 판옥선에 볕 짚을 가득 싣고 들어가서 왜선들 함선들이 대거 정박 해 있는 곳으로 들어가서 왜선들 함선들을 왈칵 불에 소각시키는 것도 빼 먹었습니다.

한산도,착량,노량해전, 이렇게 3개 해전 내 영감(선조) 김희진 의군수장(金希璡 義軍首將)께서 軍事兵法을 삼도통제사 이순신 장군(三道統制使 李舜臣 將軍) 앞에서 구사 한 것도 알고 있습니다. 선조(宣祖) 25年(1592) 임진지란(壬辰之乱)때 거제의장(巨濟義將) 신응수(申應壽), 윤영상(尹榮祥), 김희진(金希璡)의 삼장사(三壯士)가 하청(河淸) 장터에서 분탕질하던 왜군을 밤중에 습격하여 섬멸하였느니 이를 설욕전이라 전하며 이 큰 고개를 덕치(德峙)라고 전하며.신응수,윤영상,김희진 세분은 의형제이면도 선무원종공신녹권내에 선무원종1등 공신으로 되어 있습니다.

>三壯士(삼장사)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삼충사(三忠祠)가 있어으나, 업적까지 소멸 시켰습니다.. 남쪽섬 거제 및 통영 지구에서 7년 전쟁 동안 삼장사(三壯士)신응수(申應壽), 윤영상(尹榮祥), 김희진(金希璡)세분다 의형제 이며, 모두가 宣武原從1等功臣입니다.처음에 "壬辰之 " 터졌을 때,동안 三壯士(申應壽,尹榮祥,金希璡)세 분다 의형제이고,임진지란(壬辰之) 발발 하였을 시에, 맞형 신응수 장군(申應壽 將軍)의 나이고 21살이며,둘째 형 윤영상 장군(尹榮祥 將軍)의 나이는 20살이고,막내 내 선조는 (김희진 장군 (金希璡 將軍)내 영감이 19살이었습니다.통영 충렬사(忠烈祠) 1. 관우(明나라 장군) 2. 이순신 3. 윤영상 4. 신응수 5. 김희진 이렇게 임진란 5대 장군에 들어가 영정과 위패를 함께 묘셔 기렸는데요. 4명의 장군은 없고, 오늘날에. 얼굴 없는 위패 영정에서 이순신 장군의 얼굴이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한 참 궁금합니다...안 믿기지요^^^



아래는 진단학회 명단들입니다.

>외세 침략 960번 일수록 정신을 번쩍 들어야 하는데, 갈수록 국가 혼란 싸움은 치열한 공방전이고, 소설 드라마 태조왕건2탄3탄 폭소탄 국가 내분 싸움하는 같네요. 벤치에 앉자서 역사 소설 읽고 누룽지 먹은 이병도[ 李丙燾] 본문호 두계(斗溪). 서울 출생. 대한민국학술원 원로회원이다. 1919년 일본 와세다[早稻田]대학 사학과를 졸업하고 중앙고등보통학교 교사로 재직하다가 1933년 불교전문학교 강사가 되고 1934년 진단학회(震檀學會) 이사장에 취임하였다. 1941년부터 이화여자전문학교에 출강하였고 1945년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교수, 1954년 학술원 종신회원에 선임되고 서울대학 대학원장에 취임하였다. 1960년 문교부장관에 등용되고 같은 해 학술원 회장에 선임되었다.1962년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1965년 동구학원(東丘學園) 이사장, 1966년 성균관대학교 교수 겸 대동문화연구원장에 취임하였으며 1969년 국토통일원 고문에 추대되었다. 1976년 동도학원(東都學院) 이사장에 선임되었고 1980년 국정자문위원(國政諮問委員)에 위촉되었다. 그 동안 문화훈장 대한민국장, 학술원 공로상, 서울특별시 문화상, 5·16민족상 등을 수상하였다. 저서에 《한국사대관》 《한국사(고대편)》 《한국사(중세편)》 《고려시대 연구》 《국사와 지도이념》 등이 있다.이병도[ 李丙燾]밥통이 이 나라의 역사를 앞전 뒤전 양편 파편식으로 국사를 날조를 시켜습니다. 1985년에 멋 모르고 "국사광복의 횃불"이란 책을 펴 놓고 덤벼들었다가. 이병도의 권력이 일개 서울대학교 총장인데, 자기 친구들이 검찰총창 부터 검찰 수뇌부를 이용해서 몽땅 다 잡아 넣는 다니까? "국사광복의 횃불"에 참가한 사람들이 겁먹고 국회의원이고 나발이고 몽땅 숨었습니다. 이병도는 6.25전쟁 피난민 양아치 입니다. 또,일정시절에 진단학회 라는 단체가 있는데요.독립군 단체들이 아니고,친일파들입니다.진단학회 발기인은 고유섭(高裕燮), 김두헌(金斗憲), 김상기(金庠基), 김윤경(金允經), 김태준(金台俊), 김효정(金孝井), 이병기(李秉岐), 이병도(李丙燾), 이상백(李相伯), 이선근(李瑄根), 이윤재(李允宰), 이은상(李殷相), 이재욱(李在郁), 이희승(李熙昇), 문일평(文一平), 박문규(朴文圭), 백낙준(白樂濬), 손진태(孫晋泰), 송석하(宋錫夏), 신석호(申奭鎬), 우호익(禹浩翊), 조윤제(趙潤濟), 최현배(崔鉉培), 홍순혁(洪淳赫) 등이며, 초대위원은 위의 발기인 중에서 김태준, 이병도, 이윤재, 이희승, 손진태, 조윤제 등이 선출되었다고 인터넷에서 뽑아 냈는데요..이병도는 서울대학교 총장을 역임 했습니다. 진단학회가 수축이 되어 우리나라의 역사인 1300 년 전 넓은 중원유라시아 대륙 및 북극시베리아 영토까지 통합삼한게 신라 였다는 것을 전혀 모르고, 열등감의 역사 소설을 만들어 냈습니다.



외세 침략은 실제로 단 1번 밖에 없습니다.960년에 당나라 침략이 한번입니다. 지금부터 1100년 당나라의 위치는 현재 이란 입니다.

>기겁 조라 안 믿기 지면 말고요.^^^


 시조 수로왕 70세요. 수로왕 원대손 관지 중조 1세( 始祖 首露王 七十世요.首露王 遠代孫 官至 中祖一世)부터는 十二世 김석견 경상도 의병장군 통정대부(金石堅 慶尙道 義兵將軍 通政大夫)로 지냈으면 현대 전쟁에서도 써먹을 수 있도록 남겨 놓은 군사병법서(軍事兵法書)의 이름은 "용사사적"입니다. 6.25 사변(事變)때 저희 집에 피난민이 도적질 해 갔지요. 그 군사병법서(軍事兵法書)는 “용사사적”입니다. “용사사적”은 이해하기 힘든 책입니다. 피난민 양아치 놈들이 책을 들고 나가서 이해 못하는 軍事兵法서입니다..., 국방부 고위 관계자 및 육군 본부 적극 협조 해 준다면,十二世 김석견 경상도 의병장군 통정대부(慶尙道 義兵將軍 通政大夫)로 지낸 내 선조(先祖)께서 기록한 유일한 군사병법서(軍事兵法書)인 "용사사적"을 찾을 수 있습니다.1894∼1895년 사이에 청,일 전쟁이네요. 청나라와 일본이 서로 치열하게 싸움을 붙여 놓고 지칠 만 큼 지친 두 나라 단 일격에 쫓아내었습니다.


 >> 일정시절에 저의 증조부께서는 동해 쪽에서 이 나라의 사람을 위해 싸우다가 돌아가신 걸로 압니다. 1930년(소화5년)3월1일에 일찍 돌아 가셨습니다. 한참 일정시절이라 일본 경찰들이 너희 영감들 어디 가서 죽어서 물어보면“現북한”청진에 가서 콜레라로 죽었습니다. 이 말이 내 집을 살렸습니다. 너 것 증조부 말도 마라. 나라 지킨다고 집에도 얼쩡거리지 않았다고 하데요.

집에 못 들어와서 이 나라 썩은 인간들 지켜 줄 여고 하다가 돌아가셨지요. 즉, 원조 독립운동가입니다. 성격 이야기 들으니까요 한 마리의 선한 학이라고 하데요.
사진은 조(한), 일 합병되기 전 고증조부와 내 증조부께서 침통한 표정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 제일 좌측에 서 있는 분이 오늘날 집을 굳건히 지켜 주신 내 막내 증조부 입니다. 57년 전 6.25사변 때에 의로운 전사를 하신 고아 된 내 조부를 거두어 주신 분이 내 막내 증조부 입니다. 6.25사변 때 육군 위생 중사 뛴 내 큰 조부를 거두어 키워 주신 분이 막내 증조부 입니다. 

내 막내 증조부께서 자식을 얻지 못했습니다.
그럼 자리 서열 착석 서열로 본다면 앞자리에 앉은 분이 고증조부입니다. 옆에 앉은 분이 내 증조부 입니다. 좌측 뒤에 서 있는 분이 내 막내 증조부이고, 옆에 있는 분이 중간 내 증조부이고, 키가 큰 세분과  키가 작은 한분은 과거 내 선조의 부하 무 장군(武 將軍) 후예 인 것 같습니다. 사진을 볼 때면 나도 무서운 분들입니다.

※위에 사진은 100년 정도 된 겁니다.  당시에 사진 찍는 집이라면 웬만해서 엄두도 못 낼 때 이라고 하데요.

 1950년 6.25사변에 참전 하신 내 친조부와 내 조모 함께 마지막으로 함께 군복을 입고 찍은 사진입니다. 일본군으로 착각하면 계산 큰 착오입니다. 
 ▼
내 조부 군복과 비교 하시라는 뜻으로 세계 제2차 대전 당시 일본군 간부 장교 군복의 사진을 올립니다.
 



▲유엔 연합 마크 입니다. 비교 해 보시란 뜻으로 올립니다.
1950년도에  찍은 사진이라 모자 한 가운데 정확하고 희미한 사진을 복원 못  지키겠다고 하데요. 잘 보세요.  비록 사진이 선명하지 않고 흐리지만요.  자세히 보면요. 한국군 마크는 아닙니다. 
UN 마크입니다. 즉, 아는 분께서 UN연합군 사진이라고 하데요. 일본군 모자 가운데 별 모양 있습니다. 일본 대마도서 군사훈련 2주 받고, 인천상륙작전에 뛰어든 내 조부라고 하데요.

 역시, 목 옷깃에 계급장을 스캐너 한 것입니다.  기술의 한계점에 노출 되어 정확한 계급은 지금 식별이 불가능 합니다. 일반 사병 병사 계급이라면 팔 쪽 아니면, 가슴에 계급이 있어야 되는데요. 요즘 사진 복원 기술로 복원이 가능합니다. 군복으로 보아 이병, 일병 계급이 결코 아닙니다. 옷깃에 계급이 있는 것으로 보아 UN연합군 간부 입니다.
 
 조부(祖父) 왼손에 시계가 있는 것으로 보아 6.25 사변 때도 우리 집은 잘 사는 부유층에 속 했습니다. 선조대대로 이 나라를 지켜 오다가 마지막 6.25사변 때 살아 돌아오지 못 해서  좀 삐걱거리지만요. 400년 전 임진지란(壬辰之)때 선무원종1등공신 훈련원 첨정 김희진 창 의군수장  (宣武原從1等功臣 訓鍊院 僉正 金希璡 倡 義軍首將)이신 내 선조께서 이순신 장군(李舜臣 將軍) 작전 참모였다고 하데요. 그 동안 내 조부(祖父)나 내 선조(先祖)께서는 인간말종쓰레기들을 지켜 왔습니다.
 나는 이 나라를 버리고,일본 자위대(日本 自衛隊)로 가서 상륙자위대(上陸自衛隊) 창설 주역이 되는 겁니다.

 
현재 일본은 육상자위대(陸上自衛隊),해상자위대(海上自衛隊),항공자위대(航空自衛隊)는 있어도 상륙자위대(上陸自衛隊)는 없습니다. 나는 당신들 선무원종공신 후예(宣武原從功臣 後裔)
들과 일본으로 건너가서 상륙자위대(上陸自衛隊) 창설 주역이 되는 겁니다. 

 저희 친 할아버지 존명(尊名)은 한국 이름으로 김성종이고 일본 이름으로 “안이” 이라고 부르데요. 6.25 전쟁이 터졌을 때는 군인이 아니었습니다. 예를 들어 국가에서 녹(월급)을 전혀 받지 아니한 분이었습니다. 국가에서 녹(월급)을 먹지 않은 상태에서 사변(事變)에서 위해 지킨 것은 엄연히 의병군에 포함이 되어야 합니다. 저의 할아버지께서는 선창 작은 마을에서 혼자서 같은 동네 여럿 분들을 한곳에 불러 모아 앉혀 놓고 손수건으로 희극(연극)을 하면서 웃겨다가, 울렸다가 했다고 하데요. 그때마다 동네 분들은 손수건도 준비하고 배꼽 잡게 웃겨 다고 하더군요.동네 분들이 그러던데요. 너희 할아버지 살아 6.25사변(事變)에서 전사 하지 않고 살아 오셨더라면, 너희 집 끄덕 없는 집이라고 말들을 해 주데요.
>>아버지께 내가 어릴 때 항상 말씀 해 주데요. 아버지 5살에 울면서 조부의 뒤를 쫓아가니까? 조부께서 전쟁에 나갈 때, 맛 좋은 과자랑 좋은 옷 많이 사 가지고 온다고 해 놓고, 군용 트럭 타고 가는 조부의 모습은 눈물조차도 없었다고 하데요.(오리지널 원조 애국애족 만고충신(萬古忠臣) 뒤에는 한 많은 사연이 있습니다.) 즉, 잡혀 나간 것이 아니고 나라가 위태롭고 정의와 자유를 지키기 위해 알아서 나가서 싸웠습니다. 내가 알아 본 결과 저의 조부께서는 전쟁에서 전사한 위치까지 틀리게 쓰고 있더군요. 또, 묘 터 까지 없애 버렸습니다. 저의 조부께서 6.25 사변(事變) 당시에 날라 오는 포탄을 맞아 몸이 없어져, 시신을 못 찾아 다면 이해를 합니다. 저의 할머니 살아생전에 동네 분들과 술을 마시기 전에 저에게 조부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든 군요. 1950년 6.25 사변(事變) 중에 부산 야전 병원에서 전사 통보를 받고, 할머니께서 부산 야전 병원으로 찾아서 가서 조부께서 돌아 가시 전 까지 사연을 듣고 온 그대로 나에게 말씀 해 주데요. 조부께서 부산 야전 병원에서 전사 하시고, 야전 병원으로 할머니께서 찾아 가니까? 주변에 함께 입원 해 있든 동료 부상자 들이 할머니와 내 가족들에게 이런 말을 했다는 군요." 왜 이제 찾아 왔냐고 하면서 살 다가 살다가 생전에 그런 사람 처음 보았다고 하면서, 전란(戰) 전투(戰鬪)속에서도 그렇게 지독하게 싸우는 사람 처음 봤고, 북진하다가 한 쪽 다리 허벅지 중상을 입고 부산 야전 병원으로 실려 와서도 살기 위해 욕심을 내었더라면, 살 수 있다고 하데요. 그런데 조부께서는 야전 병원에서 나오는 구호물자(치료제)와 먹을 것을 주변에 더 많이 아픈 부상자들을 돌봐 주시다가 결국은 부산 야전 병원에 돌아 가셨다고 할머니께서 말씀 해 주시고, 울어 버리데요." 지금 와서는 강원도 오대산 지구에서 싸우다가 전사 했다고 이미 대로 작성이 되어 있음을 확인 했습니다. 분명히 할머니께서 부산 야전 병원에 전사 하셨다고 주변에 많은 부상자들한테서 듣고 온 이야기를 말씀 해 주셨는데요. 이제 와서 이 나라 국방부 졸개들이 강원도 오대산에서 전사 했다는 더니, 말도 안 되는 글로 얼렁뚱땅 넘어 갈 여고 하는 한심한 국가에서 지켜 준다는 게 말이 될 뜻 법입니다. 할머니 살아생전에 조부의 묘 터 찾아내라고 이 나라 정부에 그렇게 애원을 해도 씨알도 안 먹혀 습니다. 아버지께서도 내 집과 비슷한 처지에 놓인 6.25 전몰 유공자 자녀들 모임에 나가 청와대, 국방부 앞에서 찾아가서 아버지 묘 터 찾아내라고, 애원의 목소리로 궐기를 해도 이 사회의 언론에서 조차도 보도 되지 않는 나라 사람들입니다. 결국 내가 노력한 결과 2003년 6월 24일에 충남 대전국립현충원에 싸워 다라는 명분만 찾는 위패 식에 참가하는 형식에 그쳐 습니다.  입만 야무지게 50년 동안 국가 유공자 닉네임만 따라 붙었지, 제대로 된 처우를 받지 못 했습니다. 이제 내가 알기로는 저의 조부께서는 전쟁에 나아가 UN 연합군으로 편입 되어 일본 대마도 쪽에서 군사 훈련을 받고, 인천 상륙 작전을 위해 일본 대마도 쪽에서 대기한 것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인천 상륙 작전을 펼치기 위해 일본 대마도 해상으로 빠져 나가면서, 한국 사람들 중에서 차출 시켜 UN 연합군으로 뽑아서 일본 대마도에서 군사 훈련 받은 병력들을 싫고, 곧장 인천 쪽으로 항해 했는 것으로 압니다. 6.25 전쟁 당시에는 한국군들 중에는 해,공군과 해병대가 없었다는 명실상부하게 밝혀 주세요. 6.25 사변(事變) 터지기 전에 유일한 군은 육군 밖에 없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948년 2월 해방경비대에서 군을 창설하기 위해 육군을 만들면서 육군 내에 해군과 공군 감실을 만들어 놓고, 육군 본부 내에서 해군 및 공군 감실에서 근무한 사람들에게는 육군 군번이 주어졌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내가 6.25 이전의 당시 한국의 산업을 보아도, 군방위산업체들이 제대로 형성 못 되어 있는 줄 압니다. 즉, 함정을 만들 수 있는 조선소가 없다는 것이고, 항공기를 제작 할 수 있는 공장이 없어는 것으로 압니다. 6.25 전쟁이 끝나고 미국 태평양 건너가기 힘든, 함정들을 한국에 이양시켜 주면서, 그 후에 해군이라는 군과 공군 및 해병대가 창설 되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 이 나라 사람들의 허풍이 얼마나 심한지 알게 되어 습니다. 한 마디로 전쟁에 나가 지켜 본 일도 없는 사람들이 전쟁에서 나라를 위해 싸웠다는 허풍만 늘어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럼 6.25 사변(事變) 터지기 전에 인구가 남한(한국)만 약 2 천만 명 정도 되었습니다..끝으로 6.25 사변(事變)주한미군 인터넷 사이트에는 50만명의 한국군 참전 병력을 기록하고 있지요. 그런데 닭 머리 국방부에는 70만 명 한국 병력이 싸웠다고 주장하데요. 그런데 6.25사변(事變) 때 강제로 잡혀가 군사 훈련 2 주 정도 받다가 전쟁에서 죽기 싫어서 엄청 많은 사람들이 거제칠천도 바다를 헤엄쳐 도망친 인간들이 지금 전쟁에서 싸웠다고 하면서, 쥐뿔도 아닌 늙은 영감 탱구들이 겁 없이 국가보훈처에 공돈이 흘러가고 있습니다.(실제로 6.25전쟁 때 50만의 병력도 나가지 못했습니다. 내가 추측 컨 데 약30만명 정도가 전쟁에 참전 했습니다.) 또, 내 조부만 6.25 사변(事變)에 참여 했든 것이 아니고, 큰 조부는 육군 정규 위생 중사로 3년 동안 싸우고도 군 생활을 좀 더 하시가, 전역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 큰 조부 발취인 업적을 찾을 려고 뛰어 다녀 보았습니다. 오늘날에 와서는 내 큰 조부를 모른다고 합니다. 국방부 마찬가지이고, 육군 본부도 마찬가지이고 알만한 곳을 다 뛰어 다녀 보았지만 모른다고 합니다. 어~ 그 사람 모른다고 하면 됩니까? 내 큰 조부께는 6.25전쟁 3년 동안, 전쟁터에서 나 뒹굴고 했든 분인데요. 모른다고 가당치도 않는 말을 합니다.
그리고 거제 소동 동성APT에서 아버지와 6.25 유자녀 모임회라고 자주 찾아오다가 내 집의 숨은 정체를 말하니까? 오지도 않데요? 절~라 가짜 6.25 전쟁 참전 용사 유자녀가 다시는 집 대문에도 얼쩡거리지 않데요.
일본(駕洛國,임나가라)으로 가면 6.25 사변(事變) 때, 인천상륙작전을 누가 계략 했는가. 진실이 밝혀지지요. 한국 밥통들은 맥아더 장군이 인천상륙작전을 했다고 우기는데요. 실제로는 한국사람 중에서 UN 연합군으로 편입되어, 일본 대마도에서 군사훈련(軍事訓鍊)쪽에서 받는 사람 중에서 맥아더 사령부에 건의해서 인천상륙작전이 이루어졌습니다. 밝혀내야 겠습니다. 수직계단 논&밭으로 상륙작전이 힘들고, 음력 달력으로는 바다의 물 때 흐름인 고조저조를 알 수 있지요. 내 조부께서는 UN연합군으로 차출 되어, 인천상륙작전하자고 건의 했다고 하면 믿기지 않을까봐 그냥 넘어가지요. 이젠 믿어야 됩니다.

제목:
☆ 미리보는 2008년도 58년 전 6.25 사변입니다.『참혹한 6.25 사변 사진』☆    
주소클릭☞   http://kr.blog.yahoo.com/kappa042/7492

선무원종 1공신(宣武原從 一功臣) 이순신,권율,원균,임해군, 풍원부원군 류성룡,전병사 곽재우,좌찬성 김천일, 신 도승지 신흠, 영의정 윤두수,좌의정 심희수, 증 도승지 고종후, 오성부원군 이항복, 주부 김희방, 군수 허균 이상 이정도  선무원종 1공신(宣武原從 一功臣)께서 너희 집 국가  난리(離)  막은 거 견적서 못 빼 내겠데요. 어럽데요.

>한국 사람들은 56년 전 6.25전쟁의 비극을 날조 시키고 있지요. “임진지란(壬辰之)” 宣武原從功臣錄券의 1等~3等 功臣 이름을 기록하면서 “원종도감(原從道監)” 설치하여 후세에 알리라고 하든 데요. 진짜 저의 옛 先祖들께서는 대(代)를 이을 듯,말 듯 하면서 대부분이 외동입니다. 저의 주변에는 가까운 친척이 없습니다. 내 집에 영감(선조)은 선무원종1등공신 훈련원 첨정 김희진 창 의군수장 녹훈 (宣武原從1等功臣 訓鍊院 僉正 金希璡 倡 義軍首將 錄勳.)이며, 일명 三壯士(삼장사[신응수,윤영상,김희진])이라고도 부르며,또는 三門將(삼문장)입니다. 거제 지세포성은 『壬辰之乱』이 터졌을 때,삼도통제사(三道統制使)님께서 계셨든 삼도통제부(三道統制府)입니다.


>>1. 가야연맹국가에서 단일 국가 가락국(駕洛國)으로 고쳐 잡아야 됩니다.
 
>>2.현재 국정 역사 교과서에는 이렇게 쓰고 있지요. 나,당 연합으로 통일===개정판} 아무리 나,당 연합이라고는 하지만, 통일(통합)이 후 당나라 군사들을 신라로 다 귀화 시켰다면 자력 통일로 보아야 할 것이다.

>>3.불완전한 통일이라고 쓰는데===>이것 역시 신라 말기에 각 신하들이 위로 진성여왕을 한명을 모시고, 충신으로 역할을 다 해야 되는데, 신하들의 권력 패권 싸움에 휘말려 무방비 상태에서 당나라 침략에 의해 영토를 다 빼앗겨 다고 기록해야 됩니다.

>>4. 고려의 진짜 마지막 왕도 충렬왕이라고 바꾸어야 됩니다. 이는 선무원종1등 공신 훈련원 첨정 김희진 세계도(宣武原從 一等功臣 訓鍊院 僉正 金希璡 世系圖)에 임진지란(壬辰之) 공신들이 고증하여 믿는 것입니다.

>>5. 400여년 전에 전란() 명칭도 임진왜란(壬辰倭)이 아니고, 임진지란(壬辰之)이라고 고쳐 잡아야 됩니다.

>>6. 1950년에 터진 6.25전쟁기념행사 아니고, 6.25사변비극참화 라고 해야 됩니다.  


 경남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리 300 번지 선창부락 또는 삼도통제부

가락국 수로왕 원대손 78세손(駕洛國 首路王 遠代孫 七十八世孫) 김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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