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함께 간다는 것은
사랑하는 그대 소영씨(素榮氏)에게 6.25사변 때 의롭게 전사하신 내 조부 (6.25사변 때 의롭게 전사하신 내 조부와 조모) ♡ 나란히 함께 간다는 것은 ♡ 길은 혼자서 가는 게 아니라는 뜻이다. 멀고 험한 길일수록 둘이서 함께 가야 한다는 뜻이다. 철길은 왜 나란히 가는가? 함께 길을 가게 될 때에는 대등하고 평등한 관계를 늘 유지해야 한다는 뜻이다. 토닥토닥 다투지 말고, 어느 한쪽으로 기울지 말고, 높낮이를 따지지 말고 가라는 뜻이다. 철길은 왜 서로 닿지 못하는 거리를 두면서 가는가? 사랑한다는 것은 둘이 만나 하나가 되는 것이지만,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둘 사이에 알맞은 거리가 필요하다는 뜻이다. 서로 등을 돌린 뒤에 생긴 모난 거리가 아니라, 서로 그리워하는 둥근 거리 말이다. 철길을 따라가 보라. 철길은 절대로 90도 각도로 방향을 꺾지 않는다. 앞과 뒤, 왼쪽과 오른쪽을 다 둘러본 뒤에 천천히, 둥글게, 커다랗게 원을 그리며 커브를 돈다. 이 세상의 모든 사랑도 그렇게 철길을 닮아가라. - 안도현의 아침엽서 中에서- **♡P S♡** 고소영씨, 나를 선택하지 않고, 장동건을 선택한다면 난 내 조 부 사진을 들고 북한으로 가서 내 조부에 대한 사연을 만 천하에 알릴 수 밖에 없습니다. UN연합군 장교를 한국군 일병이라고 마음 낵히는 데로 뜯어 고치 는 이 나라가 얄밉기도 합니다. 내 조부께서는 제5부산야전병원에서 한 쪽 다리 허벅지 관통상 총상을 입고도, 함께 싸웠든 부상병들을 돌보다가 전사 했습니 다. 오늘 날 일운면사무소 호적에 기록 된 것도 그렇고, 국가보 훈지청 마산보훈지청도 동일하게 강원도 오대산서 혁혁한 공훈 을 세우다가 전사 했다고 합니다. 내 큰 조부도 6.25사변 기간 동안 육군위생정식 중사로 활약했는데..., 6.25사변 때 다치지 않았다고 그 사람 모른다고 하는 것이 바로 이 나라 사람 들입니다. 이 나라에서 나를 잡아 놓을 수 있는 사람은 고소영씨 밖에 없습니다. 고소영씨가 내 사랑을 받아 주지 않고 나를 버린다면... 나는 당초 내 계획대로 내년 초에는 북한으로 망명 할 것입니다. 적화통일 후 김유신 내 선조 업적도 바로 잡을 겁니다. 그리고 적화통일 꿈의 야욕을 앞당길 것입니다. 소영씨, 나는 꿈이 있어 살아 갑니다. 꿈을 이루 전에 두눈 못 감습니다. 통일을 이룩하고자 하는 꿈 때문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http://kr.blog.yahoo.com/kappa042/9300 ♣~내 마누라 고소영(高素榮)과 나 김현우(金鉉佑)의 아름다운 사랑과 幸福~♣
(6.25사변 때 의롭게 전사하신 내 조부와 조모) ♡ 나란히 함께 간다는 것은 ♡ 길은 혼자서 가는 게 아니라는 뜻이다. 멀고 험한 길일수록 둘이서 함께 가야 한다는 뜻이다. 철길은 왜 나란히 가는가? 함께 길을 가게 될 때에는 대등하고 평등한 관계를 늘 유지해야 한다는 뜻이다. 토닥토닥 다투지 말고, 어느 한쪽으로 기울지 말고, 높낮이를 따지지 말고 가라는 뜻이다. 철길은 왜 서로 닿지 못하는 거리를 두면서 가는가? 사랑한다는 것은 둘이 만나 하나가 되는 것이지만,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둘 사이에 알맞은 거리가 필요하다는 뜻이다. 서로 등을 돌린 뒤에 생긴 모난 거리가 아니라, 서로 그리워하는 둥근 거리 말이다. 철길을 따라가 보라. 철길은 절대로 90도 각도로 방향을 꺾지 않는다. 앞과 뒤, 왼쪽과 오른쪽을 다 둘러본 뒤에 천천히, 둥글게, 커다랗게 원을 그리며 커브를 돈다. 이 세상의 모든 사랑도 그렇게 철길을 닮아가라. - 안도현의 아침엽서 中에서- **♡P S♡** 고소영씨, 나를 선택하지 않고, 장동건을 선택한다면 난 내 조 부 사진을 들고 북한으로 가서 내 조부에 대한 사연을 만 천하에 알릴 수 밖에 없습니다. UN연합군 장교를 한국군 일병이라고 마음 낵히는 데로 뜯어 고치 는 이 나라가 얄밉기도 합니다. 내 조부께서는 제5부산야전병원에서 한 쪽 다리 허벅지 관통상 총상을 입고도, 함께 싸웠든 부상병들을 돌보다가 전사 했습니 다. 오늘 날 일운면사무소 호적에 기록 된 것도 그렇고, 국가보 훈지청 마산보훈지청도 동일하게 강원도 오대산서 혁혁한 공훈 을 세우다가 전사 했다고 합니다. 내 큰 조부도 6.25사변 기간 동안 육군위생정식 중사로 활약했는데..., 6.25사변 때 다치지 않았다고 그 사람 모른다고 하는 것이 바로 이 나라 사람 들입니다. 이 나라에서 나를 잡아 놓을 수 있는 사람은 고소영씨 밖에 없습니다. 고소영씨가 내 사랑을 받아 주지 않고 나를 버린다면... 나는 당초 내 계획대로 내년 초에는 북한으로 망명 할 것입니다. 적화통일 후 김유신 내 선조 업적도 바로 잡을 겁니다. 그리고 적화통일 꿈의 야욕을 앞당길 것입니다. 소영씨, 나는 꿈이 있어 살아 갑니다. 꿈을 이루 전에 두눈 못 감습니다. 통일을 이룩하고자 하는 꿈 때문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http://kr.blog.yahoo.com/kappa042/9300 ♣~내 마누라 고소영(高素榮)과 나 김현우(金鉉佑)의 아름다운 사랑과 幸福~♣
(6.25사변 때 의롭게 전사하신 내 조부와 조모) ♡ 나란히 함께 간다는 것은 ♡
**♡P S♡** 고소영씨, 나를 선택하지 않고, 장동건을 선택한다면 난 내 조 부 사진을 들고 북한으로 가서 내 조부에 대한 사연을 만 천하에 알릴 수 밖에 없습니다. UN연합군 장교를 한국군 일병이라고 마음 낵히는 데로 뜯어 고치 는 이 나라가 얄밉기도 합니다. 내 조부께서는 제5부산야전병원에서 한 쪽 다리 허벅지 관통상 총상을 입고도, 함께 싸웠든 부상병들을 돌보다가 전사 했습니 다. 오늘 날 일운면사무소 호적에 기록 된 것도 그렇고, 국가보 훈지청 마산보훈지청도 동일하게 강원도 오대산서 혁혁한 공훈 을 세우다가 전사 했다고 합니다. 내 큰 조부도 6.25사변 기간 동안 육군위생정식 중사로 활약했는데..., 6.25사변 때 다치지 않았다고 그 사람 모른다고 하는 것이 바로 이 나라 사람 들입니다. 이 나라에서 나를 잡아 놓을 수 있는 사람은 고소영씨 밖에 없습니다. 고소영씨가 내 사랑을 받아 주지 않고 나를 버린다면... 나는 당초 내 계획대로 내년 초에는 북한으로 망명 할 것입니다. 적화통일 후 김유신 내 선조 업적도 바로 잡을 겁니다. 그리고 적화통일 꿈의 야욕을 앞당길 것입니다. 소영씨, 나는 꿈이 있어 살아 갑니다. 꿈을 이루 전에 두눈 못 감습니다. 통일을 이룩하고자 하는 꿈 때문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http://kr.blog.yahoo.com/kappa042/9300 ♣~내 마누라 고소영(高素榮)과 나 김현우(金鉉佑)의 아름다운 사랑과 幸福~♣
**♡P S♡** 고소영씨, 나를 선택하지 않고, 장동건을 선택한다면 난 내 조 부 사진을 들고 북한으로 가서 내 조부에 대한 사연을 만 천하에 알릴 수 밖에 없습니다. UN연합군 장교를 한국군 일병이라고 마음 낵히는 데로 뜯어 고치 는 이 나라가 얄밉기도 합니다. 내 조부께서는 제5부산야전병원에서 한 쪽 다리 허벅지 관통상 총상을 입고도, 함께 싸웠든 부상병들을 돌보다가 전사 했습니 다. 오늘 날 일운면사무소 호적에 기록 된 것도 그렇고, 국가보 훈지청 마산보훈지청도 동일하게 강원도 오대산서 혁혁한 공훈 을 세우다가 전사 했다고 합니다. 내 큰 조부도 6.25사변 기간 동안 육군위생정식 중사로 활약했는데..., 6.25사변 때 다치지 않았다고 그 사람 모른다고 하는 것이 바로 이 나라 사람 들입니다. 이 나라에서 나를 잡아 놓을 수 있는 사람은 고소영씨 밖에 없습니다. 고소영씨가 내 사랑을 받아 주지 않고 나를 버린다면... 나는 당초 내 계획대로 내년 초에는 북한으로 망명 할 것입니다. 적화통일 후 김유신 내 선조 업적도 바로 잡을 겁니다. 그리고 적화통일 꿈의 야욕을 앞당길 것입니다. 소영씨, 나는 꿈이 있어 살아 갑니다. 꿈을 이루 전에 두눈 못 감습니다. 통일을 이룩하고자 하는 꿈 때문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http://kr.blog.yahoo.com/kappa042/9300
고소영씨, 나를 선택하지 않고, 장동건을 선택한다면 난 내 조 부 사진을 들고 북한으로 가서 내 조부에 대한 사연을 만 천하에 알릴 수 밖에 없습니다. UN연합군 장교를 한국군 일병이라고 마음 낵히는 데로 뜯어 고치 는 이 나라가 얄밉기도 합니다. 내 조부께서는 제5부산야전병원에서 한 쪽 다리 허벅지 관통상 총상을 입고도, 함께 싸웠든 부상병들을 돌보다가 전사 했습니 다. 오늘 날 일운면사무소 호적에 기록 된 것도 그렇고, 국가보 훈지청 마산보훈지청도 동일하게 강원도 오대산서 혁혁한 공훈 을 세우다가 전사 했다고 합니다. 내 큰 조부도 6.25사변 기간 동안 육군위생정식 중사로 활약했는데..., 6.25사변 때 다치지 않았다고 그 사람 모른다고 하는 것이 바로 이 나라 사람 들입니다. 이 나라에서 나를 잡아 놓을 수 있는 사람은 고소영씨 밖에 없습니다. 고소영씨가 내 사랑을 받아 주지 않고 나를 버린다면... 나는 당초 내 계획대로 내년 초에는 북한으로 망명 할 것입니다. 적화통일 후 김유신 내 선조 업적도 바로 잡을 겁니다. 그리고 적화통일 꿈의 야욕을 앞당길 것입니다. 소영씨, 나는 꿈이 있어 살아 갑니다. 꿈을 이루 전에 두눈 못 감습니다. 통일을 이룩하고자 하는 꿈 때문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http://kr.blog.yahoo.com/kappa042/9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