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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만은레이서 (kapo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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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차와 작은 차가 충돌하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시죠?

2008.12.17 00:36 | 세상의 모든 탈 것 | 마음만은레이서

http://kr.blog.yahoo.com/kapo0724/129 주소복사

한때는 자동차가 부와 명예를 대변하는 사치품이었던 시절도 있었는데, 요즘에야 그런 건 일부 초고가 자동차에나 해당하는 경우일 뿐...

자동차는 이제 업무와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필수품(100%는 아니지만)의 범주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자동차의 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다 보니, 필연적으로 자동차 사고도 증가 일로를 달려왔는데요...

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에는 탑승자를 최대한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첨단 안전장치는 끊임없이 개발되고 있지만, 가장 많이 일어나는 유형의 사고인 충돌사고에 있어서는 그 위험성을 안전장치만으로 막는 데에 분명한 한계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차체 강판을 마냥 강하고 두껍게만 만들 수는 없는 일이니까요. 중량에 따른 성능과 연비 문제도 있고, 차가 무작정 튼튼하다고 사람이 안 다치는 것도 아니고, 기타 등등...

가급적 사고를 내지 않도록 주의하고, 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방어운전을 하는 게 중요하겠지요. ^^;;

그런데, 막상 사고가 일어난다고 생각했을 때... 가장 많이 굴러 다니는 게 승용차이다 보니 보통은 비슷한 크기의 승용차끼리 사고가 나는 경우가 많은데요,

요즘은 RV나 SUV가 대대적으로 보급되어 있다 보니 승용차와 RV/SUV와의 충돌사고도 적잖게 나고 있습니다.

흔히 RV나 SUV는 구조 특성 상 사고 시 승용차보다 더 안전하다고 하는데요...

요즘 나오는 승용차들도 만반의 안전대책을 갖추고 있고, 강성 또한 만만치 않다고 하지요.

과연 RV/SUV와 승용차와 충돌사고가 나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아래 동영상을 한번 보시죠. (어느 분이 친절하게도 한글 자막을 넣어두셨네요 ㅋ)




......후덜덜한 결과로군요;;;; ㅠㅠ

이건 뭐, 이미 누가 세고 약하고를 따진다는 것 자체가 의미가 없을 지경입니다.

RV/SUV 운전하시는 분들은 더더욱 사고를 내지 않도록 주의 운전 하시고요...;;;

승용차 운전하시는 분들은 절대! 절대로 안전 운전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후덜덜한 대륙의 교통사고와, 견인차를 견인해 간 대륙의 여성 운전자

2008.12.14 15:01 | 세상의 모든 탈 것 | 마음만은레이서

http://kr.blog.yahoo.com/kapo0724/128 주소복사

최근 대륙의 **라는 이름으로 돌아다니는 중국 관련 이미지나 동영상들 중에 황당하고 재미있는 것들이 참 많은데요... ^^

개인적으로는 일 때문에 베이징에 다녀왔던 경험도 있고, 이래저래 중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경외심을 갖고 있습니다만...

워낙 땅덩어리가 넓고 사람들이 많다 보니 별의 별 일이 다 많은 것만은 틀림없는 듯합니다. ^^;;

그중에서도 자동차 관련으로 보면 참... 좋은 말을 하기가 어려운 영상들이 많습니다만;; (실제로 중국의 수도인 베이징에서조차 자동차나 교통 관련으로는 무서운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ㄷㄷㄷ)

그런 영상들 중 가장 유명한 게 아래와 같은, 중국산 자동차의 안전성 테스트에 관한 영상일 겁니다.


Brilliance BS6 sedan


Chery Amulet

그야말로 타고 있다가 사고 나면 100% 즉사...할 것 같은 후덜덜한 안전성을 과시(?)하는 영상인데요;;

이런 영상을 보고 나서 아래와 같은 실제 교통사고 영상을 보고 나면 손발리 오그라드는 느낌을 받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ㄷㄷㄷㄷ

이런 자동차끼리의 사고도 너무 무섭지만, 역시 이보다 더욱 무서운 것은 역시 대인 교통사고죠... 정말 두렵습니다. ㅠㅠ

대인 교통사고 치고 끔찍하고 무섭지 않은 게 없겠지만, 대륙의 교통사고 영상들은 왜 이렇게 후덜덜한지...;;;;


허걱......;;


도시고속도로에서 무단횡단을 하다니.... ㅠㅠ;;;


이거 영화겠죠? 설마 진짜는 아니겠죠?;;;;


............제발 앞 좀 보고 다니시란 ㅠㅠ

대륙에서는 이런 대형 교통사고가 적잖은 빈도로 일어나고 있다고 하는데요,

아마도 지독할 정도로 복잡한 도심 교통 상황과 그쪽 사람들 특유의 대인배스러운 안전 의식(이라고 쓰고 안전 불감증이라 읽어도 별로 다르지 않을;;)이 맞물려서, 보기만 해도 허걱스러운 교통사고들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래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대륙의 도시 내 교통상황은 그야말로 장난이 아닙니다. 대륙에 간 지 얼마 안 되는 외국인들은 감히 운전대를 잡을 엄두조차 내기 힘들 것 같네요 ㄷㄷㄷㄷ

우리나라의 대도시 도심도 어지간히 복잡하고 무질서하지만, 여긴 그야말로 목숨을 2~3미터 앞에 던져놓고 다녀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은 대륙 제일의 국제화 대도시인 상하이 정도가 되어도 크게 나은 것 같진 않습니다;;

아무튼, 중국에 갈 예정이 있으신 분들은 교통안전에 주의, 또 주의를 기울이셔서 사고를 내거나 당하지 않도록 조심하시고요... -_-

중국보다는 좀 낫다고 해도 우리나라도 운전자들 삘 받았을 때 보면 무질서하기로는 대륙에 로우킥 & 좌우 스트레이트 & 브라질리언 킥 컴비네이션을 날릴 수 있을 정도로 뒤질 게 없는 실정이니... 모쪼록 언제나 안전이 제일이라는 생각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

아래는 끔찍한 영상들 많이 보셨으니 웃고 가시라고... 대륙의 대인배스러운 여성 운전자입니다. ^^


누님 짱! -0-)d

주차단속을 당하자 황급히 차를 빼러 나왔는데, 견인차 운전사가 차를 내려주지 않자 그냥 시동을 걸고 견인차를 끌고 가 버리는(!) 엄청난 여성입니다;;;

저 차는... 굉장히 눈에 익은 모델인데요? GM대우의 윈X톰하고 똑같이 생겼네요. 윈스톰은 시보레 브랜드의 캡X바라는 이름으로 해외에서 판매되고 있는데, 그 차인 것 같습니다. ^^

 

50년전에 만들어진 하늘을 나는 자동차 - N103D

2008.12.10 20:39 | 세상의 모든 탈 것 | 마음만은레이서

http://kr.blog.yahoo.com/kapo0724/125 주소복사

최근,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붐을 일으키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자주 언급되고 있습니다.

 


2010년까지 실용화를 목표로 개발 중이라는 X-Hawk

 


내년 봄 발매를 목표로 개발 마무리 중이라는 Terrafugia의 Transition flying car. 예정 가격 19만4천달러

 

모 회사에서는 내년부터 실제로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시판하겠다며 시연 동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지금부터 무려 50년 전에 이미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만들어졌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0-

안 믿어지신다고요? 일단 아래 사진을 보세요.

 

평소에는 땅 위를 달리다가 필요할 때면 비행기로 변신하는... 그야말로 리얼 트랜스포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0-

게다가 이 차는 법적으로도 완벽한 물건입니다. 합법적으로 비행도 할 수 있고 고속도로를 달릴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 차를 만든 것은 Moulton B. Taylor라는 사람인데요, 그는 이 차에 Lycoming사제 160마력짜리 엔진을 탑재하고 하늘을 날 때에는 날개와 뒷날개를 달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러니까, 달리다가 멋지게 짠~ 변신하는 건 아니라는 말이네요. 부속을 달고 다니다가, 필요할 때면 일단 차를 세우고 날개와 뒷날개를 달아야 하는 듯... ^^;

그런 점이 아쉽긴 하지만, 비행기로 변신하고 난 후의 비행속도는 265km/h! 요즘에야 빠른 차들이 많아졌지만, 당시로서는 그야말로 ‘날아가는’ 속도라고 할 수 있었겠지요. ^^

뭐라고요? 거짓말이라고요? 아니, 이분들이 왜 이렇게 사람을 못 믿으신단...;;

여러분은 못 믿으시겠지만, FAA(미국 연방 항공국)에서는 믿었던 것 같습니다. 정식으로 인가를 내줬으니까요.

이런 식의 ‘에어로 카’라고 불릴 만한 탈 것 중에서 FAA가 정식으로 인가한 물건은 이것 한 대뿐이었다고 합니다. 등록 넘버는 N103D.

참고로, 지금이라도 마음만 먹으면 이 에어로 카를 당신의 것으로 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현재 eBay에서 경매 중이거든요! +_+

350만 달러라는 가격과(...) 이런 탈 것이 과연 인정될지 알 수 없는 국내 법규를 차치한다면 말이죠(...)

농담 같은 물건이지만, 인간의 발상과 도전의 역사를 보는 듯하여 왠지 뿌듯해지는 물건입니다. ^^




























거부할 수 없는 제트엔진의 매력! ...아무리 그래도 이건 좀;;

2008.12.03 20:10 | 세상의 모든 탈 것 | 마음만은레이서

http://kr.blog.yahoo.com/kapo0724/122 주소복사

비행기에 고출력 제트엔진이 탑재되기 시작한 이후로, 요리 보고 조리 봐도 너무나 멋진 비주얼과 사운드, 그리고 폭발적인 파워를 자랑하는 그 제트엔진을 여기저기에 장착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시대를 막론하고 끊임없이 등장해 왔습니다-0-

그중에는 정말 쓸 만한 것...은 사실 있을 수가 없고;; 왠지 장난스러운 것에서부터 바보 같은 것, 해괴한 것들이 대부분이었죠. 제트엔진은 지상에서 평상시에 사용하기에는 그 파워가 지나치게 강력하고, 또 특유의 강렬한 후폭풍은 사람이나 사물에 커다란 위협이 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어쨌든 그 놀라운 파워와 스피드 때문에... 그 황홀한 느낌을 원하는 사람들은 앞으로도 계속 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 제트엔진을 탑재하고 있는 것이 최신예 항공기이든, 불을 뿜으면서 시속 110킬로미터 이상으로 질주하는 화장실이든(...응?) 관계 없다는 겁니다. 그저 빠르고, 가속하는 순간에 온 몸의 뼈와 관절이 비명을 지를 정도로 강렬한 중력가속도만 느껴지만 O.K입니다.(...)

자, 그러면 이제부터 - 전 세계에서 엄선(?)된 제트엔진 추진 ***들을 보시겠습니다. 그야말로 ***입니다;; 저런 걸 평소에 탈 거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것들이 대부분이기에...말이죠;;

 

1. 제트 파워 화장실

이 화장실에는 보잉(Boeing)사의 제트엔진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네, B747이나 B767 등의 제트여객기로 유명한 바로 그 보잉입니다-0-

불꽃을 내뿜으며 호쾌하게 달려나가는 이 화장실이 최고 속도는 시속 110킬로미터 이상. 그 놀라운 기록으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화장실’이라는 영예로운(...) 칭호를 받았다고 합니다. 헐...;;

이 화장실을 만든 발명가 폴 스텐더(Paul Stender) 씨는... 방향은 좀 다르지만, 세계 최초로 수평비행으로 음속을 돌파했던 척 예거(Chuck Yeager) 수준으로 멋진 사람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만...

도대체 저런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있으면 무슨 생각이 들까요? ㄷㄷㄷㄷ

 

2. 제트 파워 자전거

로버트 매덕스(Robert Maddox) 씨에게는 독특한 취미가 있습니다. 그는 뭐가 됐든 평범하고 일상적인 탈것에 제트엔진을 붙여서 판다고 합니다.

아마도 바이랄 마케팅을 이해하고 있는 사람 같은데요...

아래 동영상은 그가 낡은 자전거에 등유로 구동되는 펄스(Pulse)제트엔진을 동여매고 울퉁불퉁한 시골길을 시속 120킬로미터로 달려 나가는 모습입니다.

과연 호쾌하긴 한데... 저거, 멈춰서야 할 때 자전거 브레이크로 세울 수 있는 걸까요?;; ㄷㄷㄷㄷ

 

3. 제트 파워 카약

이건 제트엔진을 얹은 카약과 튜닝으로 마력 수를 끌어올린 오프로드 자동차의 대결...인 것 같은데요;;

정말 이 세상에는 별의 별 황당한 짓을 하는 사람들이 많군요 ㄷㄷㄷㄷ

 

4. 제트 파워 쇼핑카트

초경량 항공기 인스트럭터인 앤디 타일러(Andy Tyler) 씨는 인터넷에서 입수한 펄스제트엔진의 설명서를 참고하여 시속 80킬로미터로 달리는 죽음의 쇼핑카트(...)를 만들었습니다.

비주얼만 봐서는 미국 코미디 영화에나 등장할 법하지만, 덜그럭거리는 쇼핑카트를 타고 시속 80킬로미터로 질주한다고 생각하면... 오금이 저릴 정도로 후덜덜하네요 ㄷㄷㄷㄷ

 

5. 제트 파워 휠체어

방금 소개한 시속 80킬로미터로 달리는 쇼핑카트도 임팩트 강한 놈이었지만, 이 제트엔진 탑재 휠체어도 결코 만만한 놈이 아닙니다. 왜? 더 빠르거든요!(...) 이 휠체어는 무려 시속 96킬로미터로 질주하는 지상 최강의 휠체어입니다-0-

사실 이 휠체어에는 가슴 훈훈한 스토리가 담겨 있습니다.

평소 겁이 많은 이 휠체어의 개발자가 이런 휠체어를 만든 이유는, 바로 보행이 불편한 할머니께 자유로운 교통수단을 드리고 싶어서였다고 합니다.

아... 정말 효자네요(?) 하지만 할머니께서 과속을 하지 않으시도록 노심초사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6. 제트 파워 롤러스케이트

......이쯤 되면 기가 막히다 못해 슬슬 지치기 시작하는군요. <(-_-)>

이 황당무계한 동영상은 300마력짜리 제트엔진을 등에 둘러메고 롤러스케이트로 질주하는 사나이와 애스턴마틴 V8 빈티지와의 드래그레이스(?) 대결입니다.

저 황당한 아이디어보다, 저 무거운 걸 메고 저 무지막지한 속도를 견디면서 넘어지지 않은 사나이의 근성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ㄷㄷㄷㄷ

 

7. 제트 파워 스쿨버스

......................아놔... 이 님 좀 짱인 듯.... ㅎㄷㄷㄷㄷ

일단 자세부터가 다른 스쿨버스와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초고속에 견디기 위한 대대적인 서스펜션 튜닝이 가해진 듯, 마치 레이싱 카처럼 낮은 자세가 인상적입니다-0-

이 스쿨버스에는 1940~50년대에 제작된 웨스팅하우스(Westinghouse)사의 터보제트엔진 J34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원래대로라면 최하 3000파운드 이상의 추진력을 가진 무시무시한 엔진인데, 이 동영상에서는 무엇 때문인지 전혀 움직이지를 못하고 있네요. 뭔가 상태가 안 좋은 듯...

이래서야 다들 학교에 지각하게 될 것 같은데요 ㅋ

하지만 저 불꽃과 소리, 후폭풍은 정말 장난이 아니군요 ㄷㄷㄷㄷ

 

8. 제트 파워 스쿠터

그렇지... 왜 안 나오나 했습니다. -_-;;

얼마 전, 국제 유가의 급등으로 인해 기름값 싸기로 유명한 미국 내에서도 휘발유 가격 상승에 부담을 느낀 소비자들이 스쿠터를 구입하는 일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고성능 대배기량 모델이라면 몰라도 대부분의 일상용 스쿠터들은 속도가 느려서, 자동차 앞에 끼어들기라도 하면 뒤차 운전자들은 무한히 인내력을 시험 당하게 되죠;;;

하지만 이런 스쿠터라면 어떨까요?-0-

원래대로라면 시속 60킬로미터가 고작인 혼다 메트로폴리탄 스쿠터에 두 개의 JFS100 제트엔진을 탑재한 이 제트 파워 스쿠터는 이제 시속 96킬로미터로 동네를 질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에 스쿠터가 끼어들었다고 함부로 경적을 울리다가는 스쿠터 엔진의 후폭풍에 앞범퍼가 녹게 될지도 모릅니다 ㄷㄷㄷㄷ

 

9. 제트 파워 로드 루지

다음은 9000rpm이라는 고회전 엔진이 장착된 로드 루지입니다.

스릴이야 더할 나위 없이 끝내주지만 그만큼 위험하다고 알려져 있는 로드 루지. 땅에 바싹 붙어서 달리는 만큼, 몸이 허공에 그대로 드러나 있는 만큼 그 속도감은 실제보다 몇 배나 더 강렬하다고 하는데요...

여기에 제트엔진까지 달았으니 그 속도감은 다른 뭔가에 비할 바가 아니겠죠-0-;;

이 제트 파워 로드 루지의 드라이버 조엘 킹(Joel King) 씨는, 당연한 일이겠지만, 로드 루지 최고 속도의 세계 신기록을 순식간에 갈아치웠다고 합니다.

참고로 그가 기록한 속도는 무려 시속 180킬로미터였다고 합니다 ㄷㄷㄷㄷ

 

10. 제트 파워 미니밴

미니밴 하면 젊음과 자유가 느껴지는 이미지...여야 하지만, 사실 대부분의 미니밴은 가족용이나 쇼핑용으로 한정된 이미지를 갖고 있는 실정이죠.

하지만 크리스 크룩(Chris Krug) 씨는 자신의 미니밴에 보다 특별한 젊음(...)과 자유(...)를 심었습니다!

그의 미니밴에는 놀랍게도 롤스로이스의 헬리콥터 전용 제트 터빈 님버스(Nimbus)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0-;;

시속 3360킬로미터로 달릴 수 있는 1000마력짜리 엔진이 장착된 미니밴... 멋있긴 한데, 왠지 차 안이 무지 덥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ㄷㄷㄷㄷ

 

보너스

이상, 총 열 가지의 제트엔진 탑재 ***들은 수송수단으로서는 뭔가 좀 잘못되어 있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만... -_-;;

그렇다고 해서 이렇게 모닥불용으로 사용하는 것도 물론... 정상은 아니겠지요 ㅎㄷㄷㄷㄷㄷ

 

세상에는 정말! 기인이사들이 너무나 많은 것 같습니다. ^^;;;;

 

이것이 바로 조기 교육? 아기의 미래는 공군비행사! - 오클리 로들러

2008.11.30 15:39 | 세상의 모든 탈 것 | 마음만은레이서

http://kr.blog.yahoo.com/kapo0724/121 주소복사

지금 보고 계신 것은... 그렇습니다. 유모차입니다.

마치 잘 빠진 전투기를 보는 듯한 이 스타일리시한 유모차는 다름 아닌,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전설적인 전투기로 명성을 떨쳤던 록히드 P-38 라이트닝 전투기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게다가, 놀랍게도 오클리 제품입니다! 명품 유모차네요... -0-

2009 Kid Kustoms Oakley Roddler라는 이름의 이 유모차는, 원래는 유모차 제조에는 전혀 관심도 없을 것 같은 오클리 브랜드만의 전용 디자인으로, 협력 관계에 있는 디자이너 Joe Lacono가 디자인했다고 합니다.

디자이너의 말로는 ‘지상에서 가장 쿨한 유모차’라고 하는데요, 글쎄요... ^^;;

이 유모차에 장착되어 있는 장비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 독 태그

· 프런트 마운트의 기관총 (...사실은 발받침)

· 듀얼 터보 흙받기가 장착된 바퀴

· 오클리 브랜드 배지

· POW/MIA support (전쟁포로/실종자 지원) 배지

· 군용 견장. 성조기의 별이 항상 전방을 향하도록 디자인

· 151이라는 숫자 (...사실 별 뜻은 없습니다)







무슨 유모차가 이 모양이냐고요?;;

아이들 교육에 안 좋을 것 같다고요?;;;;

그거야 뭐... 부모들 맘이죠. ^^;;

사실 이런 건 아이들보다는 어른들 취향으로 고르는 물건 아니겠어요?

이런 것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말입니다. ^^

모양 죽이죠? 이게 뭔지 짐작이 가시나요?

이것은 F1 레이서가 된 기분(!)으로 화려하게 잔디를 깎을 수 있는(...) Kadeg Boucher예초기 콘셉트 모델입니다.

지겹고 단조로웠던 정원 손질이 매력적이고 섹시한 작업으로 바뀔 지도 모를 일입니다. 어제 깎아서 더 깎을 것도 없는데 괜히 이걸 밀고 다니는 아버님들이 속출할지도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핸들에는 LCD 디스플레이가 달려 있으며, 프런트에는 F1 풍의 윙도 달려 있습니다-0-

레이스용 서스펜션에 백미러, 그리고 스파크 플러그 위에는 레이스용 헬멧이 다소곳이 얹혀 있습니다(...)

제품의 스타일은 슈마허&페라리 레드와 화이트, 그리고 존 플레이어&로터스 블랙 등 총 세 가지 모델이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잔디가 자랄 때까지 도저히 기다릴 수 없는 예초기! 이쯤 되면 군용기 콘셉트의 유모차도 이해 못할 아이템은 아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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