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캘리포니아(Ferrari California)는 세계 최고의 스포츠카 메이커인 페라리가 2008 파리모터쇼를 통해 공개한 최신형 하드톱 컨버터블입니다. 유럽에서는 보통 컨버터블이라고 부르지 않고 카브리올레라고 한다고 합니다만;; 이름이 캘리포니아니까 일단 미국식으로 넘어가자구요 ㅎㅎ
2009 Ferrari California @ 2008 Paris Auto Show
마라넬로, 모데나 등 이탈리아스러운 이름을 주로 사용하던 페라리가 갑자기 캘리포니아라니... 뜬금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았던 모양입니다만, 페라리에는 이전에도 슈퍼아메리카라는 녀석이 있었습니다. 정식 라인업이 아닌, F575의 스페셜 버전이긴 했습니다만...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이번 캘리포니아가 가장 큰 관심을 끌었던 이유는 다름아닌 '페라리가 드디어 하드톱 컨버터블을 만들었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언제나 새로운 모델을 내놓을 때마다 전 세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아 왔던 페라리였지만, 이번에는 또 하나의 '최초'에 도전함으로써 더욱 주목을 받았던 것이죠.
그리고 그 도전은, 현재로서는 확실하게 성공을 거둔 듯합니다. 신 모델 캘리포니아는 17만9천유로(약 3억3천만원)라는 장난 아닌 가격에도 불구하고 출시 되자마자 2년치 생산분(약 4천대)이 전부 예약 완료 되어, 신규 고객이 캘리포니아를 받으려면 2011년이나 되어야 가능하다고 합니다. 온 세계가 유례 없는 경기 불황에 시달리고 있는 와중에도 최신형 페라리에 대한 사람들의 소유욕은 전혀 식지 않았다고밖에 할 수 없겠네요...;;
Michael Schumacher completes testing on Ferrari California
카 스포츠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 이름을 알 F1의 제왕 미하엘 슈마허가 개발에 참여했다고 해서 더욱 유명해진 페라리 캘리포니아... 그동안 최고의 하드톱 컨버터블의 자리를 독주해 오던 벤츠 SL 시리즈도 이제야 적수다운 적수를 만나게 된 셈입니다. 그런데 새로 나타난 적수가 정말 너무나도 강력하네요;; 예쁘긴 하지만 왠지 모르게 너무 얌전한 느낌이 나는 SL보다는 아무래도 강렬한 페라리 레드(물론 다른 컬러도 준비되어 있지만)에 미래지향적인 고전미와 복고적인 현대미가 너무나도 우아하게 어우러진 캘리포니아 쪽에 더 눈길이 쏠리는 것은 어쩔 수가 없을 테니까요. ^^;;
묵직한 하드톱을 달았다고 해서 페라리다운 운동성능에 조금이라도 흠이 갔느냐...하면 그런 건 또 용납되지 않겠지요. 자연흡기 V8 4300cc 직분사 엔진을 얹은 캘리포니아는 460마력의 울트라 파워를 7단 듀얼클러치 트랜스미션을 통해 유감없이 뿜어낼 수 있는 페라리다운 실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제로백(0-100km/h)은 4초 미만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네요.
Ferrari California test drive
게다가 세계에서 배기가스 규제가 가장 엄한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이름을 달고 있는 모델답게,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획기적으로 줄였다고 합니다(310g/km). 친환경과 슈퍼카라는, 전혀 어울릴 수 없을 것 같은 두 개의 단어가 점차 가까워져 가는 기분도 들게 해주네요. ^^;
Ferrari California Promotion Video (Powered by GRAN TURISMO)
자, 그럼 이제부터는 사진을 통해 페라리 캘리포니아의 멋진 자태를 감상해보실까요? ^^
페라리 캘리포니아가 본격 출하되는 시기는 내년 3월부터라고 합니다
V8 4300cc 엔진을 프런트에 탑재한 FR 방식은 페라리로서는 흔치 않은 설계입니다
디자인 담당은 이탈리아의 명장(名匠) 피닌파리나
공기역학적인 트렁크 부분의 힙업 디자인이 개성적인 느낌을 줍니다
고객 타깃은 애스턴마틴, 메르세데스벤츠AMG 등의 오너라고 하네요
2피스 루프는 전동식으로 간단히 여닫을 수 있습니다
좌석 뒷부분에는 안전 롤바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루프가 개폐되는 모습은 한 폭의 그림을 보는 듯 우아합니다
페라리 캘리포니아의 바디는 모두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2피스 루프가 트렁크 쪽에 모두 수납되었네요
페라리 캘리포니아의 최고속도는 310km/h라고 합니다
루프 개폐에 걸리는 시간은 약 14초 정도. 그야말로 엇 하는 사이에 모든 동작이 완료됩니다
참신한 계기판 디자인. 과거의 초 단순 기계적이었던 페라리의 모습은 어느덧 사라지고...
트랜스미션은 트렁크액슬식 7단 DCT(더블클러치)를 처음으로 채용
신세대 페라리다운 멋이 느껴지는 참신한 미터 디자인
꽤 널찍한 트렁크 공간에서 실용적인 목적도 충분히 배려 되어 있음이 느껴집니다
타이어는 앞 245/40ZR19, 뒤 285/40ZR19가 표준 사이즈입니다
LED 미등이 장착된 어댑티브 컨트롤 헤드램프
앞브레이크에는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디스크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에 탑재된 V8 4300cc 엔진은 7750rpm에서 460ps의 최고출력을 뿜어냅니다
후아... 정말 보기만 해도 빠져들 것 같은 이 강렬한 포스... 왜 전 세계의 수많은 자동차 마니아들이 페라리에 그토록 열광할 수밖에 없는지를 보여주는 디자인이네요, 정말. ㅡㅜ
최근 MMSK를 통해 미츠비시 랜서 에볼루션(이하 '란에보')이 정식 수입되어 판매되기 시작했는데요,
자동차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자랑하는 마니아들은 물론, 만화나 게임 등을 통해 익히 알려져 왔던 란에보의 출시를 기다렸던 사람들이 많았을 텐데... 예상보다 높은 가격에 출시되는 바람에 많은 사람들에게 실망을 안겼던 바 있습니다.
미츠비시 자동차의 업계 위상으로 봐서는 혼다처럼 실용적인 가격 노선을 취할 것으로 기대되었는데 말이죠...
게다가 거의 같은 시기에 정식 수입이 추진되었던 스바루 임프레자의 수입이 업체 사정으로 연기되면서, 세계 최고의 랠리 대회에서 명성을 날리는 고성능 자동차들을 가까이에서 만나보고자 했던 소비자들에게 가일층 아쉬움을 더해주기도 했습니다.
랠리에서 쌓은 기술력을 일반 도로에서 느낄 수 있는 미츠비시 란에보와 스바루 임프레자 WRX STi
10년 만에 돌아온 경기 불황에, 올 하반기 들어 원-달러 환율이 무섭게 치솟으면서 내년에도 임프레자를 만나보기란 요원한 일이 되겠구나... 생각했는데, 이번 달 들어 환율이 급락하면서 2009년에는 임프레자를 한국에서도 정식으로 만나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다시 들고 있습니다. ^^ (물론 저는 안 삽니다... 사실은 못 사는 거지만요 ㅎㅎ)
# 1 ) 일본에 대한 감정을 무조건 내세우는 일은 모순이라 생각합니다. 좋던 싫던 간에 한국 자동차 산업기술개발의 모체와 그 지원책이 일본이라는 점( 아무리 100% 국산품이라 할지라도 당 산업에 종사하는 자로서는 결코 부인할 수 없는 엄연한 현실)입니다. 모양 또한 미국 내에서는 동양과 달리 아주 잘 먹히는 층이 있습니다.
# 3) 무엇보다도 차는 All wheel drive (4wheel 과는 좀 다르죠, Audi 가 개발을 했지만 양산실패 한걸 수바루가 성공시켰음)로 작동되어야 한다는 제조사(후지중공업)사의 철학아래 93년 부터는 아예 전차 종 다 All wheel drive로 전향해 버렸습니다. 포셰, 훼라리와 같이 고가 스포츠카에만 적용되는 수평엔진을 일반 세단에 적용하는 유일한 회사로서 차량주행시의 안정성 역시 최상입니다. 인지도를 염두 하는 일반인들에겐 잘 알려 질 수가 없지요.
# 4 ) 우리 집 차 3대 모두 다 수바루(Legacy & Impreza)입니다. 2008 12월 현재 93년 Impreza L 만 마일 이상무, 95년 Impreza outback 29만마일 이상무, 96년 Legacy Outback 27만마일 이상무인데 지난 봄에 사고로 없어진 89 Impreza L 은 38만 마일 동안 꺼떡 없었습니다.차의 성능은 두번 째이고 보통 질긴 차가 아니랍니다. 일본제 차량의 선견을 버리게 하는 차입니다.
# 5 ) 제 주변 (미국 내 한인들)의 경우 그 어떠한 정보를 통해 믿어진다 해도 수바루를 선
택하는 데는 대체로 부정적이기만 합니다. ( 마치 제가 수바루 영업사원 격이 될 것 같
아 그만 두기만 하는데….) 암튼 여기게 올리기에는 너무 장황할 것인지라 중략합니다
만 그 제조사가 자신들의 그 독특한 철학을 철저히 지켜 나가고 있음만은 놀라울 정도
로 대단합니다.
# 7 ) WRX 는 호주 월드렐리참피온으로 연승가도를 달리던 99 -2000 대부터 일반용을 렐레용으로 만들어 시판하는데 Heav duty turbo 의 경우는 악세사리을 제외하면 실제 렐리용과 거의 같읍니다. 자동차 연구개발산업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해온 본인의 사견으로 수바루만한 차는 실로 없다고 단언합니다. 그회사 영업사원이나 주식가지고 하는 바 아닌즉 불료한 오해는 마시고....
스바루 3년타면 연비 대단히 나빠집니다.오래타면 차축이 약해서 타이어가 빠지기 쉽구요(일본인 자동차 관계자도 말함)나도 토요타,닉산,혼다경차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혼다경차외에 좋다고 생각한적 별로 없습니다(운전중 차축이 빠져 대단히 놀란적 있음)물론 회사에 스바루 차가 여러대 있어 운전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별로 추천 않습니다.#1부터 #7까지 적어주신 분께 묻고 싶네요.38만 마일 까지 달릴때 부품을 어느정도 교체 하셨는지. 교체없이 운전해 왔다면 차에 대해 조금이라고 아는 일본인이라면 아무도 믿지 않습니다.
1 ) 19년동안 총 6대(Justy 1대 포함) 사용했읍니다, 그리고 제 영향으로 경험하고 있는 주변사람 11명 13대 모두 쾌희 만족하고 있읍니다. 19대 모두 8만마일 내외에서 Timming belt + Cooling water pump 교체하였고 power steering pump 교체차량 한대 있었죠. 일단 power train( egine + x-missson )에 대한 문제가 관건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기타 부품들은 본체의 신뢰성에 직결되는 평가대상이 아니됩니다.
2 ) 예를들어 brake pad, wiper 등과 같은 소모성을 말함이 아니고 axle, tire 등과 같이 예메한 부분들 대체로 정비 불량에서 불신을 자초하게 됩니다. as like wheel alingment ... so on ...특히 관이나 회사등지의 공용차들은 마치 렌트카처럼 불성실하세 관리되기쉽상이기에 다른 차종의 경우도 유사한 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3 ) 연비는 차중에 반비례하게 마련입니다. 같은 injection engine 의 경우 일본차량들 효율 거의 같은데 차중에 의해 크게 차이가 나고 ( Honda civic HX, VC - 가변트랜스미션 적용한 경우 예외). 지극히 비효울적안 미제차에 비하면 일본에서 제 4-5위급 회사수준이라도 완전히 할아버지급이 되겠읍니다. 수바루는 차중도 그러하거니와 all wheel dreive( 4 wheel drive 와 다름)방식으로 인해 같은 차중일본차 대비 80/90(local/ Hwy) 정도의 연비를 나타냅니다. 3년 지나 현저히 떨어질 이유는 다른 곳에 있으리라 보여 집니다.
4 ) as like Tune up, valve adj. timming belt slip, air / fuel filter,.... so on 등 말입니다
암튼 중요한 사실은 수바루는 아는사람들만이 애용을 넘어 메니어가 되고 대체로 그런 집들의 차는 우리집처럼모두가 수바루판도가 되는 경향이 심합니다, Calif 에선 기껏 NASA JPL 직원들이 많이 살고있는 La Canada 등지 그리고 북가주 특정지역의 엔지니어들이 주 고객일정도로 대중적 인기가 없읍니다.
고
5 ) 저는 80년대 초부터 자동차 연구개발에 관련한 독일시스템을 교육받고 당시 개발기술에 전무하던 한국기업들에 보급확산하며 일본과 경쟁을 하였읍니다만 89년에 이르러 끝내 손을 들어야만했읍니다. 믿기어렵겠지만 후발주자(일본)의 기술을 독일이 제대로 따라가주지 못하는 만큼 어쩔 수가 없었읍니다.
6 ) 한국 특히 현대같은 경우는 기술력의 진보에 대해 상당히 고무적으로 보아 집니다.
예를들어 하다못해 방진고무 하나를 개발해도 미국애들 (디트로이 일대)은 abc ...독일 제조사들에서 abcde .. 정도, 한데 일본애들은 abcdefghi 를 시험 요소(factor)로 삼고 개발합니다.
그에 관련된 시험장비는 물론 그 실험내용에 대해 저의 스승격인 독일엔지니어들이 벤즈나 bmw 고 않하는 그런 짓을 왜하냐는 빈정만 할 수밖에요....
엔진이 소형으로 가면 갈수록 서로가 서로를 이율배반하는 Factor 들이 기하급수로 늘어나게 됩니다
선박엔진에서 열댯가지로 족할 그런 요소들이 차량에서는 엄청나게 늘어나게 마련인데요...
미국이 제일 하빠리고요... 유럽 그중 독일이 최고이지만(영국은 대학교 lab 수준) 일본에 비하면 반도 않되죠
그중 수바루가 가장 최고이고요 ...믿기어렵겠지만 스즈키경우는 정밀도에 있어서 탑입니다.
8 ) 너무 장황도를 달려가게 됨으로 일단락 하고자 합니다. 그렇담 왜 수바루가 많이 안팔리는가 ?
그 답 또한 아주 길어 집니다. 그중 하난 인지도인데... 76년 미국상륙이래 최고령으로 돌아다니는 차종 1위 볼보240 시리즈와 동급으로 수바루는 옛차들이 더 많이 돌아다니는데 그게 다 서민중에서도 또 그런 민족들이다보니 차이미지가 그리 되기도 합니다
9) 핸들링은 실로 죽여 줍니다. 차에서 내리고 싶지 않토록 마치 몸에 붙은 듯합니다.
독일명차에만 젖어 있던 친구들이 비아냥거리다 끝내는 너무 놀라 거꾸로 바꿔버린 친구도 있는데.. 그런 경우는 실로 Fun to drive ! 한데 나머지 사람들은 모두가 한결같이 인지도 - 남이 알아주는 그 우메함을 우선으로 하더라구요..
스바루의 악세사리들은 거의 대부분 니싼 악세사리와 유사하거나 공유되는데 그 공급처가 같나보니 그렇습니다. 후지중공업의 한부서라 할 자동차 공장인데 후지중공업은 2차대전 전투기 엔진 공급처였고 지금도 일반인들에게는 별로 알려지지 않는 일본내 신기술의 메카이기도 합니다. 일본인들의 자국내 자동차 선호도와 미국내 실험장(미국내시장)에서의 판도는 많이 다릅니다, 미국에선 일인들의 평가가 통하질 않죠.
impreza wrx heavy duty turbo 경우는 porche 보다 한수 위입니다. (accl : 가속)
handling 역시 bmw M ser.뺨치기이죠. 단지 사람들의 선견이 그 차들을 몰때 그렇게 우메하게 나타날 뿐입니다. 자신의 주변에서 단편적으로 보게된 장점이나 하자를 마치 절대적인 장점이나 하자로 몰아 부치기보다는 다소 전반적으로 검토해 볼 필요도 있겠읍니다
차는 역시 수바루사의 철학대로 - 4륜구동으로 가야 하는데 일반 (full/part time 4 wheel dr.)방식이 아닌 all wheel dr.로 가야 합니다. for stability reason 으로 본다면 말입니다.
dulability, endurance, perfomance, stability, safety, ...등 전항목에서 1위는 있을 수가 없고 1 또는 2위를 하는바 종합적으로는 최고의 명차가 됩니다 ( 단 실용적, practical , 차의 영역에서 말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일본에 대한 적대감이 극도에 있고 저의 사업이 망하게 한 그 적수도 일본인지라 일본의 팔을 추켜세우는 일은 결코 달갑지 않음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백은 백이고 흑은 흑임일진데 모든 걸 하나로 다 묵어 버리는 자세는 결코 아닐 거... 누러면 다 똥이고, ..그럼 토마토는 빨지산 대가리 김정일이 되고 ?
어쨋든 현대의 경우는 일본내 중급사의 기술을 도입했어도 향후 급진 가능성이 잠재하고 있다 봅니다.
자동차에 관한한 박박사급 메니아 삼성 그분께서 자동차산업 개시에 바로 이 수바루의 기술을 도입하려 추진
했었읍니다. 뜻대로 되지않아 니산... 르노.... 뭘 그렇게 흘러가게 되었죠...
참고로 현대가 출발할 당시 마친가지... 일본이건 미국이건... 그 아무도 현대를 이끌어 주려는 자가 없었읍니다
만 미쓰비시가 받아 주었지요.
일본이 어쩌고 저쩌고 간에 현대로서는 미쓰비시가 고마운 할아버지이고요....
미쓰비시 역시 출발당시 꼭 같은 상황을 겪던 중 크라이슬러가 할아버지 역할을 해주었거든요
한데 훗날 손자가 할아버지능력을 능가하게 되었고 할아버지사 살아나갈 길이 참담하게 되고마는데..
미쓰비시는 할아버지와 불가불 결별을 해야만 합니다
어쩌면 현대가 할아버지에게 선물을 해야 할런지 모르겠네요 ?
하지만 그 이별은 현대가 지금같은 성인이 되기 훨씬 이전인 20년전에 이루어졌읍니다.
국내외 연구소를 두루두루 다니며 내가 판단 할 수 있는 바에 의하면... 현대가 가장 가능성이 있는데...
해외 모니터링이 너무 빈약(자사팀의존)한 것 같고 그런만큼 디자인과 같은 개성발현이 상대적으로 그렇게 되는 것 같읍니다
한국인들에게 인기있는 디자인이 서구에서는 이게 아니 올시다로 통하는가 하면 서구 디자인이 한국에서 그와같이 불통하는 예들이 허다 합니다. 수바루 디자인 역시 그런데요....미국에선 호평을 받는 디자인인데요 !
구매자 앙케이트 결과 57%가 All Wheel Drive 보다는 Styling 에 매료되어 선택했노라고 말입니다 !
믿기 어렵겠지만.. 사실입니다
서로 규정 속도 지키고 방어 운전 하면 문제될게 하나도 없음. 문제는 가끔씩 미친 놈들이 저런 사고를 낸다는데 있음. 이건 차량 크기의 문제가 아니고 운전자의 운전 습관에 관한 문제임. 도로에는 버스,트럭,오토바이 등등 온갖 차들이 있는데 막말로 대형 트레일러에 받히면 4륜이 아니라 4륜 할아버지도 무사하지는 못함. 제일 간단한 방법은 과속시 벌금 100만원씩 때리면 지금보다 사고가 10배는 줄어들것임. 아니면 내 손에 장을 지짐...^^
어쩔 수 없는 건 어쩔수 없는고로 요는 자동차 메이커를 따지기 이전에 차량 선택에 있어서 최선책을 찾는 일이 중요합니다. 상대적으로 Ground Clearance(지표와 차량바닥 간격)이 높으면서도 상대적으로 Center of gravity (무게중심)이 가장 낮은 차 그리고 또한 차량 내 무게 배분이 가장 균등한 차 - 분명히 있읍니다. 특정회사의 철학아래 그렇게 있는데... 내가 무슨 영업사원꼴이 되는 것 같아 밝힐 수는 없고....
인형인데도 끔찍하네요..심한 부상으로 handicapped으로 살아가는 것 보다는 죽는것이 낫다고 생각하지만.. 저 정도 되면 그냥 죽는것이 아니라 참혹하게 죽게 되네요..(인형의 다리/팔이....흠.. 끔찍하다)..정말 안전운전 해야겠네요..(그런데 나만 안전 운전해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
카나다는 SUV급(화물트럭포함)이상 차량은 속도 160Km/H이상이되면 자동으로 엔진 브레이크 걸림
나는 유콘 엑스엘 타는데 저거보니까 속도를 100이하로 낮춰야할것같으네요...
요즘 25년 무사고라고 많이 헤이해졌는데 까딱하면 살인자 되겠네요 다시한번 다짐 "지금부터 안전운전!!" 좋은자료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운전을 한다는 건..항상 위험에 노출 되어 있으므로. 조심하는게 제일 입니다..그러나 조심 해야 한다는 얘기의범위를 좁힌다면...본인 스스로의 통제가 필요 하다는 얘깁니다..자신을 통제할수 있는 사람은 바로 자신입니다통제가 어려운 분 들은, 운전을 해서는 안되는 거지요...타인의 실수까지 미리 예견해서 하는 운전의 정의가 `방어운전`이거든요...감사합니다
요즈은 정말 마이카 시대다 허나 교통당국도 면허장도 교양시간도 적성검사시도 주차화 앞지르길 모르고 운전한다 위대한시민 면허받고 위반해쓰니까 벌금내고 이것이 요즘 어ㅡ른 이고 아이들은 집과 식당 교회 어딜가도 신발도 재대로 못 벗는다. 주차와 앞지르기는- 나혼자가 아니고 차 3-대가 가치 하는것임을 왜 모르는가 그러니 신호대기시 횡단보도앞 정지선을 모르고 -앞지르기 의미을모르는대 사고 안나나
추월ㅇ에의미
내 앞차와 뒤차가 있다/. 생화속에 급한경우 앞차에게 나 좀급합니다 하고 방향등 킨다 앞차 어어어 뒤차 좀 사정이 급해 하고 앞 교동사황 오케 빨리나가지요 방향등 오른쪽신호준다. 뒤차는 앞차 자리
절대 절대 절대 나두고 앞차가 정상추월하면 ???상황이 그급하면 추월차 가 부렉이크 한번으로
추월차 자리로 들어 올수 이ㅆ서야 한다 이것이 추월의 의미이다
면허 취득하신분에게 봄 여ㅡ름 가을 겨울 주간 야간 국도 고속도 시내 운전이것은 시간과 법규 지키는속에 면허취득후 배워야 할 운전입니다 미끄러운기 자전거을 연상하시고 미끄러지는 쪽으로 핸드링 했다가 다시 원위치 빨리 반복 합니다 하면 미끄러지는듯 하다가도 차는 방향읗 잡습니다 특히 산악 내리막길
이게 무슨 소리냐 싶기도 하고, 그런 짓을 한다면 틀림없이 유럽의 어느 중소 규모 공방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만, 의외로 이 신차 - 히미코(卑彌呼)를 발표한 곳은 일본의 소규모 업체인 미츠오카자동차(光岡自動車)라는 곳입니다. -0-;;
동사에서는 이 히미코를 발표함과 동시에 12월 4일부터 인터넷으로 예약 접수도 받기 시작했다는데요... 2009년부터 생산되어 순차적으로 고객에게 인도될 히미코의 내년 생산 예정 대수는 총 서른다섯 대라고 합니다. -0-
히미코라는 이름은 고대 일본에 존재했던 야마타이코쿠(邪馬台國)를 다스렸던 샤먼 여왕의 이름에서 따온 것으로, 강대한 구심력과 고매한 품격, 뛰어난 미모를 갖춘 여왕의 미모를 자동차 디자인에 투영했다고 합니다.
자그마한 업체이니만큼 섀시를 직접 생산할 수는 없는 노릇! 히미코의 섀시는 다름아닌 마츠다 로드스터의 것을 빌려왔는데요, 롱노즈&숏데크 스타일을 실현하기 위해 휠베이스를 700mm나 늘였다고 합니다.
이것이 본래의 마츠다 로드스터. 히미코가 이 차의 섀시를 공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믿을 수 있으신가요? ^^;;
또 프런트 오버행을 극단적으로 짧게 만든 고전적인 디자인과, 프런트 펜더와 리어 펜더와의 비율을 ‘아름다움의 황금비율’이라 불리는 7대3으로 만든 레이아웃 등에서도 다른 자동차와는 확연히 차별화된 존재감이 드러나 보입니다.
차급은 스탠더드, 프리미엄, 하이 프리미엄 등 세 가지로 구분되어 있고, 배기량은 모든 등급이 공히 2000cc입니다. 트랜스미션은 프리미엄의 경우 6단 MT, 그밖에는 6단 AT가 탑재됩니다. 루프는 전동 수납식 하드톱이라고 하네요. -0-
베이스는 마츠다 로드스터
히미코는 미츠오카자동차의 숙련된 직공들이 수제작으로 만드는, 연간 서른다섯 대만이 생산될 예정인 소량 한정 생산 차량입니다. 초년도 생산분인 2009년 모델에는 연식 표기와 함께 1/35에서 35/35까지의 일련번호가 각인되어 한정 프리미엄을 더할 예정입니다.
베이스가 된 마츠다 로드스터에서 눈에 띄게 달라진 점은 오리지널 디자인의 프런트 펜더, 보닛, 프런트 범퍼, 리어 펜더, 트렁크 등을 들 수 있겠습니다.
프런트를 보면 크롬 도금으로 장식된 그릴이 우선 시선을 잡아끌고, 그 좌우에는 세로로 배치된 헤드 램프가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오버행은 극단적으로 짧고, 타이어를 가린 펜더는 그대로 도어 사이드 스커트로 감아 돌아 리어 타이어 앞까지 이어집니다.
반대로 리어의 오버행은 길쭉하게 나와 있고, 펜더에 파묻힌 디자인의 테일 램프 네 개가 뒷모습에 포인트를 주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클래식한 자동차들이 풍미하던 시대를 연상케 하는 실루엣으로서, 본래 마츠다 로드스터가 품고 있던 경량 스포츠 오픈카의 이미지는 도무지 찾아볼 수가 없을 정도로 완벽한 변신입니다.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는 차체의 컬러 세 종류도 각각 ‘흑백합’ ‘월하미인’ ‘붉은 장미’라는 세련된 이름이 붙여져 있다고 합니다.
장인 기질이 엿보이는 오픈카다운 장식
마츠다 로드스터가 전동 수납식 하드톱(Power Retractable Hardtop, PRH) 모델이기에 히미코 역시 기본적으로 전동 수납식 하드톱을 달고 있지만, 개발자의 콘셉트는 다름아닌 ‘오픈 바디의 해방감’에 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강렬한 존재감이 느껴지는 인테리어 디자인 역시 지붕을 열었을 때 보다 그 멋이 확실히 드러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고 하네요.
특히 최상 등급인 하이 프리미엄 모델의 경우, 선명한 컬러의 하바나 브라운 가죽 시트를 기본 사양으로 제공하는 한편 인테리어 컬러 역시 하바나 브라운으로 통일하여, 가죽 스티어링 휠, 가죽 시프트 노브, 가죽 주차 레버 등에서 은은한 고급감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스탠더드와 프리미엄 모델은 블랙 컬러를 기조로 한 인테리어 컬러에, 스티어링 휠만 가죽으로 꾸며져 있다더군요. ^^;
미츠오카자동차는 지난 12월 6일부터 다가오는 21일까지 매 주말 양일간 도쿄, 사이타마, 나고야, 오사카에 위치한 쇼룸에서 히미코를 순회 전시한다고 합니다. 혹시 클래식 카를 좋아하시고, 해당 기간에 현지에 가실 예정이 있는 분은 한 번쯤 들려보셔도 좋을 듯합니다. ^^
영국이나 미국 뭐 그런나라들은 자신이 만들어서도 타고 다닌다고 들었는데 한국은 왜 저런 개조를 허가 안 할까요? 허가만 난다면 지금처럼 현대 기아 일색이 아닌 여러 모냥을 차가 돌아다닐테니 좀 더 눈이 즐겁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게다가 갠적으로 팔기만 한다면 올즈모빌 레프리카(진짜는 돈 없으니 들어와도 구입불가라죠 ㅠㅜ) 하나 있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물론 가격이 맞는다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