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규정 속도 지키고 방어 운전 하면 문제될게 하나도 없음. 문제는 가끔씩 미친 놈들이 저런 사고를 낸다는데 있음. 이건 차량 크기의 문제가 아니고 운전자의 운전 습관에 관한 문제임. 도로에는 버스,트럭,오토바이 등등 온갖 차들이 있는데 막말로 대형 트레일러에 받히면 4륜이 아니라 4륜 할아버지도 무사하지는 못함. 제일 간단한 방법은 과속시 벌금 100만원씩 때리면 지금보다 사고가 10배는 줄어들것임. 아니면 내 손에 장을 지짐...^^
어쩔 수 없는 건 어쩔수 없는고로 요는 자동차 메이커를 따지기 이전에 차량 선택에 있어서 최선책을 찾는 일이 중요합니다. 상대적으로 Ground Clearance(지표와 차량바닥 간격)이 높으면서도 상대적으로 Center of gravity (무게중심)이 가장 낮은 차 그리고 또한 차량 내 무게 배분이 가장 균등한 차 - 분명히 있읍니다. 특정회사의 철학아래 그렇게 있는데... 내가 무슨 영업사원꼴이 되는 것 같아 밝힐 수는 없고....
인형인데도 끔찍하네요..심한 부상으로 handicapped으로 살아가는 것 보다는 죽는것이 낫다고 생각하지만.. 저 정도 되면 그냥 죽는것이 아니라 참혹하게 죽게 되네요..(인형의 다리/팔이....흠.. 끔찍하다)..정말 안전운전 해야겠네요..(그런데 나만 안전 운전해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
카나다는 SUV급(화물트럭포함)이상 차량은 속도 160Km/H이상이되면 자동으로 엔진 브레이크 걸림
나는 유콘 엑스엘 타는데 저거보니까 속도를 100이하로 낮춰야할것같으네요...
요즘 25년 무사고라고 많이 헤이해졌는데 까딱하면 살인자 되겠네요 다시한번 다짐 "지금부터 안전운전!!" 좋은자료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운전을 한다는 건..항상 위험에 노출 되어 있으므로. 조심하는게 제일 입니다..그러나 조심 해야 한다는 얘기의범위를 좁힌다면...본인 스스로의 통제가 필요 하다는 얘깁니다..자신을 통제할수 있는 사람은 바로 자신입니다통제가 어려운 분 들은, 운전을 해서는 안되는 거지요...타인의 실수까지 미리 예견해서 하는 운전의 정의가 `방어운전`이거든요...감사합니다
요즈은 정말 마이카 시대다 허나 교통당국도 면허장도 교양시간도 적성검사시도 주차화 앞지르길 모르고 운전한다 위대한시민 면허받고 위반해쓰니까 벌금내고 이것이 요즘 어ㅡ른 이고 아이들은 집과 식당 교회 어딜가도 신발도 재대로 못 벗는다. 주차와 앞지르기는- 나혼자가 아니고 차 3-대가 가치 하는것임을 왜 모르는가 그러니 신호대기시 횡단보도앞 정지선을 모르고 -앞지르기 의미을모르는대 사고 안나나
추월ㅇ에의미
내 앞차와 뒤차가 있다/. 생화속에 급한경우 앞차에게 나 좀급합니다 하고 방향등 킨다 앞차 어어어 뒤차 좀 사정이 급해 하고 앞 교동사황 오케 빨리나가지요 방향등 오른쪽신호준다. 뒤차는 앞차 자리
절대 절대 절대 나두고 앞차가 정상추월하면 ???상황이 그급하면 추월차 가 부렉이크 한번으로
추월차 자리로 들어 올수 이ㅆ서야 한다 이것이 추월의 의미이다
면허 취득하신분에게 봄 여ㅡ름 가을 겨울 주간 야간 국도 고속도 시내 운전이것은 시간과 법규 지키는속에 면허취득후 배워야 할 운전입니다 미끄러운기 자전거을 연상하시고 미끄러지는 쪽으로 핸드링 했다가 다시 원위치 빨리 반복 합니다 하면 미끄러지는듯 하다가도 차는 방향읗 잡습니다 특히 산악 내리막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