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97위를 차지했던 올리비아 와일드는 인기 메디컬 드라마 ‘하우스’에서 양성애자 닥터 ‘썰틴’으로 연기하며 인기를 모아 단숨에 96 단계나 뛰어올랐다.
와일드는 또 2위를 차지한 ‘트랜스포머’ 스타 메간 폭스(23)에게 “사귀고 싶은 매력적인 여성”이라는 찬사를 얻기도 했었다.
3위에는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여자친구로 더욱 유명한 슈퍼모델 바 레파엘리(23)가 차지했다. 그녀는 올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의 수영복 특집판에 표지를 장식해 섹시함을 과시했다.
또 액션영화 ‘왓치맨(Watchmen)’에서 몸에 달라붙는 고탄력 특수의상으로 관능적인 몸매를 드러냈던 말린 액커맨(31)이 4위를 차지했다.
5위는 영화 ‘포게팅 세라 마샬(Forgetting Sarah Marshall)’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던 밀라 쿠니스(25)가 올랐다. 우크라이나 출신의 쿠니스는 ‘청춘연애사 70 쇼(That 70’s Show)’에서 애쉬튼 커처의 못말리는 여자친구로도 출연했었다.
그 외에도 6위에는 폭스채널의 새 드라마 ‘돌하우스(Dollhouse)에 출연하는 엘리자 두쉬쿠, 7위에는 ‘빅토리아 시크릿’의 란제리 모델 아드리아나 리마, 8위에는 가수 리한나, 9위에는 조다나 브루스터, 10위에는 제니퍼 러브 휴잇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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