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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용유.무의 `인구 12만' 복합도시로 개발

2009.11.15 11:57 | 기타 끄젓거림 | terry

http://kr.blog.yahoo.com/kangtwtk/1824 주소복사

인천 용유.무의 `인구 12만' 복합도시로 개발

연합뉴스 | 입력 2009.11.15

 
새만금 방조제 인근 1㎢ 추가 매립
(서울=연합뉴스) 김종수 기자 = 인천 용유.무의 지역이 오는 2020년까지 10조2천억원이 투자돼 문화.관광 등이 어우러진 복합도시로 개발된다.

지식경제부는 제34차 경제자유구역위원회에서 용유.무의 개발계획 등 모두 8개 안건이 의결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용유.무의지역 개발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2020년까지 총 10조2천억원을 투입해 종전에 7.0㎢로 계획된 전체 사업면적을 24.4㎢로 대폭 확대한다.

이 단지는 국제학교 두 곳과 종합의료시설 외에 72홀짜리 골프장(3.96㎢), 공연장, 박물관 등이 들어서는 인구 12만명 규모의 복합도시로 개발될 예정이다.

새만금 관광단지 조성을 위한 매립공사계획도 확정돼 460억원을 투자해 새만금 방조제 인근의 1㎢를 추가로 매립하는 사업이 추진된다.

정부 관계자는 "이르면 내달 착공해 2011년 6월까지 매립을 완료하고 2013년까지 매립부지에 컨벤션센터, 공연.문화시설, 숙박시설 등을 갖춘 종합 관광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위원회는 이밖에 화학, 생명공학 분야에서 명성을 쌓은 독일 프리드리히 알렉산더 대학원(FAU)의 부산 분교 및 부설 연구소 설립 안건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FAU는 내년 3월 개교할 수 있게 됐다.
위원회는 또 송도테크노파크와 영종 하늘도시 개발계획 등의 변경 안건을 승인했다.
최경환 경제자유구역위원장(지경부 장관)은 "경제자유구역을 활성화하는 데는 무엇보다 교육, 의료 분야의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며 "그간 사업과정에서 미비했던 부분을 보완하는 종합적인 개선책을 관계부처와 함께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jsking@yna.co.kr

빌딩 부자들 "부동산 투자 1순위는 광교"

2009.10.25 11:40 | 기타 끄젓거림 | terry

http://kr.blog.yahoo.com/kangtwtk/1816 주소복사

빌딩 부자들 "부동산 투자 1순위는 광교"

 
100억원대 이상 빌딩을 보유한 부자들은 수도권의 투자 유망지역으로 경기도 수원시 ‘광교’를 가장 많이 꼽았다고 한국경제신문이 8일 보도했다. 이들은 일반 투자자들의 펀드 환매 자금이 부동산으로 유입되면서 이르면 올 연말,내년 하반기에는 국내 부동산 시장이 반등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 신문이 빌딩자산관리 전문업체인 포커스에셋과 함께 서울 강남권에 사는 100억원대 이상 빌딩 부자 1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10명 중 3명꼴(28%)로 ‘올 하반기 유망한 부동산 투자상품’으로 상가와 빌딩을 꼽았다.

이는 지난 8월 강남3구의 상업 · 업무용 부동산 거래량(988건)이 연초(257건) 대비 3배나 증가한 바 있어 앞으로도 상업용 부동산 거래량이 더 늘어날 것임을 시사한다. 박대원 상가정보연구소 소장은 “9월 초 DTI(총부채상환비율)규제가 확대되면서 큰손들이 비적용대상인 상가와 빌딩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이 신문에 말했다.

한국경제에 따르면 빌딩 부자들은 또 재건축(15명) · 재개발(18명)보다 ‘아파트 투자’(21명)가 더 낫다고 봤다. 이는 일반적인 투자 견해와는 약간의 차이를 보이는 점이다. 수도권 아파트 중에서 투자가치가 높은 지역으로는 경기도 수원시 ‘광교(25명)’가 높게 나왔다. 그 다음으로 송도와 청라(21명),용인과 남양주(13명)가 뒤를 이었다. 김희선 부동산 114 전무는 “광교는 강남 접근성이 좋고 물량 압박이 다른 지역에 비해 적어 투가가치가 높다”고 이 신문에 말했다.

또 전체 응답자 10명 중 4명(41%)이 ‘내년 상반기 국내 부동산이 다시 한번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올 연말에 상승할 것이란 의견도 32%(32명)에 달했다. 전체의 73%가 연말 혹은 내년 상반기에 부동산 경기가 본격적으로 반등할 것으로 전망한 셈이다.

이는 최근 계속되는 있는 펀드 환매자금이 부동산시장으로 흘러들 것이란 분석에 바탕을 둔다. 전체 응답자의 절반에 가까운 45%(45명)가 올 하반기 펀드 환매자금이 부동산으로 유입될 것으로 봤다. 은행예금 및 적금(3명),채권(12명)과 원유 · 금 등 실물투자(4명)는 20%에도 못 미쳤다.

이 신문에 따르면 이들은 하반기 부동산시장의 최대 이슈는 정부의 ‘출구전략’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 전체의 38%(38명)가 금리인상이 부동산 투자를 결정할 변수라고 답했다. ‘세금 등 정책변수(28명)’라는 답변까지 합치면 빌딩 부자들의 투자 결정은 정부 정책에 상당한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설문에 응한 빌딩 부자 100명은 나이가 대부분 50 · 60대였고 남성이 65명,여성이 35명이었다. 직업은 전문임대업이 42명으로 가장 많았다. 보유한 부동산에서 나오는 월 임대료는 4000만원이 38명,5000만원 이상이 20명으로 주를 이뤘다. 김민수 포커스에셋 대표는 “재테크에 대한 이들 생각이 투자시장에서 ‘큰손’ 생각을 반영하고 있다”고 한국경제에 말했다.

대규모 분양 앞둔 청라지구 주변 가보니...

2009.07.02 12:17 | 기타 끄젓거림 | terry

http://kr.blog.yahoo.com/kangtwtk/1785 주소복사

대규모 분양 앞둔 청라지구 주변 가보니...
글쓴이: 윤명희 주임애널리스트

국제금융업무단지, 스포츠․레저단지, 첨단화훼단지로 개발되는 인천 청라지구에 대규모 분양 물량이 쏟아진다.

업무와 주거, 문화와 레저가 복합된 국제도시로 건설될 예정이지만 워낙 분양시장이 침체돼 있는 상황이라 분양 성공 여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분양을 앞두고 찾아가 본 청라지구 주변 지역 부동산의 반응은 각양각색이다. 신현동, 심곡동은 청라지구의 미래가치에 대해 인정하지만 청약여부에 대해서는 확신을 못하는 분위기였고 검암동은 대규모 분양을 앞두고 문의가 늘었다고 한다.

청라지구 분양을 앞두고 신현동, 심곡동, 검암동 일대를 찾아가 반응을 살펴봤다.



>>> 동시분양 포함, 연내 1만 2천가구 분양

연내 청라지구에 분양될 물량은 총 18개 단지 1만2천2백80가구. 이는 올해 인천 전체 분양 예정 물량(58개 단지 3만5천9백2가구)의 3분에 1에 해당하는 수치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하다.

2분기(4~6월)에만 청라지구에 총 15개 단지 9천7백24가구가 집중 분양된다. 이중 5개 건설사(동문건설, 동양메이저건설, 반도종합건설, 한양, SK건설)가 5월 한달동안 3천1백73가구를 동시분양 한다.

>>> 인근 지역 반응은?

- 신현동, 신현e-편한세상하늘채 일반분양 앞둬 관심 덜해




청라지구 동쪽 초입에 위치한 신현동은 청라지구와 차로 5분 거리다. 신현동에 들어서니 신현e-편한세상하늘채(3천3백31가구)가 모습을 드러냈고 쾌청한 날씨 덕분인지 단지에서 멀리 청라자이 공사현장도 한눈에 들어왔다.

초대형 규모 단지의 웅장한 모습과 단지 앞에 즐비하게 늘어서 있는 중개업소에 다소 기가 눌렸다. 그러나 중개업소를 방문한 결과 겉보기와는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계속되는 부동산 시장 침체로 거래 및 매수가 끊긴 상태였기 때문이다.

청라지구 분양에 대한 관심은 있었다. 연일 신문에 보도되는 청라지구 소식으로 송도 못지않은 국제도시로 거듭날 것이라는 게 일대 중개업자들의 공통된 반응이다.

하지만 입주 때까지 기반시설이 마련되지 않아 초기에 고생할 것이라는 우려와 9월 입주를 앞둔 신현e-편한세상하늘채의 일반분양이 4월로 예정돼 있다보니 심곡동이나 검암동에 비해 관심은 덜한 편이었다.

신현동 동아공인 관계자는 "신현e-편한세상하늘채는 이미 기반시설이 확충돼 있는데다 주변에 가정뉴타운, 인천도시철도 2호선 개통(2014년) 등 개발 호재가 많아 청라지구보다 관심이 많다"며 "청라지구는 분양보다는 기반시설이 어느 정도 확충된 5년 뒤쯤 갈아탈 곳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많다"고 전했다.

- 새아파트 없는 심곡동, 청라지구 관심 많지만 분양가가 관건

심곡동의 경우에는 청라지구 분양을 반기면서도 다소 걱정하는 모습이다.

일부 중개업소에서는 아직 청라지구에 미분양 물량이 남아 있어 분양에 대해 회의적이었다. 그러나 입지나 미래가치 면에서 뛰어나 분양가만 적당하다면 청약을 고려할만 하다는 게 중론이다.

닥터공인 함숙자 사장은 "심곡동은 워낙 아파트가 없는데다 입주한지 10년 이상 된 곳이 많아 새아파트에 관심이 많다. 이런 면에서 청라지구 분양은 반길만 하다"면서도 청약 성공 여부에 대해 묻자 "청라지구 예상 분양가가 3.3㎡당 1천1백만원으로 송도보다는 낮지만 심곡동 중대형이 5백만원선인 것과 비교하면 매우 높다. 따라서 1~2순위 마감은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 검암동, 분양 앞두고 청약 가치에 대한 문의 늘어

분양 성공 여부에 의문을 갖고 있는 신현동, 심곡동 분위기와는 달리 검암동은 다소 들뜬 모습이었다.

중개업소에도 분양일정, 분양가, 청약 가치에 대한 문의가 꾸준히 늘고 있다고 한다. 인천에서는 송도, 청라지구가 대세라는 의견이 많은 만큼 청약도 고려하고 있다고.

서해공인 관계자는 “청라지구는 입지 여건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에서 제외돼 양도세 면제 혜택과 전매제한 완화 등의 혜택을 모두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손님 중에는 청약을 신청하겠다는 분도 꽤 있다”고 말했다.

>>> 청라지구, 침체된 분양 시장에 온기 불어 넣을까?

청라지구는 입지, 미래가치 면에서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이런 면에서 인근 지역의 반응 또한 긍정적이다.

그러나 침체된 주택시장 상황이 가장 큰 걸림돌로 이런 상황에서 대규모 분양에 나서는 청라지구가 이 지역 아파트 시장에 온기를 불어넣을지 여부가 주목된다.

빚 수렁 탈출? 자산 파악부터 하라!

2009.05.24 19:15 | 기타 끄젓거림 | terry

http://kr.blog.yahoo.com/kangtwtk/1772 주소복사

빚 수렁 탈출? 자산 파악부터 하라!
가구당 부채 4000만원 시대, 빚 매니지먼트 방법
이영웅 포도재무설계 개인재무상담사 wish4us@podofp.com
 
 

‘가구당 부채 4128만원, 전년보다 48조7000억원 증가’.
지난 2월24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08년 가계 신용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국민 전체의 가계 부채 규모는 전년보다 9.1% 늘어난 688조2463억원을 기록했다. 가구당 부채는 4128만원으로 4000만원 선을 처음 넘어섰다. 가계 부채는 이미 개인의 문제를 넘어 사회적 이슈가 됐고, 경제위기 심화의 시발점으로 우려되고 있다. 이런 시점에서 빚 실태를 조목조목 따져보고 최대한 빨리, 효율적으로 갚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부채 리스트 작성해 원인 분석 급선무

빚을 잘 ‘경영’하기 위한 첫 단추는 전체 자산을 파악하고 부채액을 정리하는 것. 대출상품은 복잡하고 다양하다. 게다가 급전이 필요한 때가 많다 보니 여러 금융회사에서 대출받게 마련이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정확한 채무액을 알고 있지 못하다. 꼼꼼히 따져보면 부채액은 대체로 본인이 생각한 것보다 훨씬 많다.

최근 필자와 상담한 회사원 A씨는 본인의 총 채무액을 2억3000만원으로 알고 있었다. 그러나 실제 리스트를 작성해본 결과 마이너스 카드 사용액 등을 합쳐 총 22건, 2억900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A씨의 가장 큰 자산은 서울에 있는 3억2000만원 상당의 아파트인데, 담보대출(약 1억8000만원)과 각종 신용대출(약 1억1000만원)을 빼고 나면 현재 시점에서의 순 자산액은 전체 자산의 약 10%인 3000만원에 불과했다(표1 참조).

상담 시점, A씨의 현금 흐름을 살펴보자(표2 참조). 세후 월평균 소득이 350만원인 그의 소비성 지출은 190만원 선으로 큰 문제가 되는 것 같지 않았다. 그러나 매달 상환해야 하는 373만원의 부채 때문에 월 237만원의 초과지출이 발생하는 상황(표2의 B영역)이었다. 이런 초과분을 채우기 위해 A씨는 신용카드의 현금 서비스를 사용하기 시작했으며, 현재 이 금액은 325만원(A영역)에 이른다. 대출 항목이 22개에 달하는 이유는 장남인 A씨가 집안 대소사를 챙기면서 그때마다 필요한 금액을 대출로 충당했기 때문. 현금 서비스와 리볼빙(revolving system·회전결제)을 사용하고 있는 카드도 9장이나 됐다.

A씨처럼 ‘악순환’을 겪는 사람들은 적지 않다. 특히 많은 회사원이 마이너스 통장을 급여통장과 함께 사용한다. 급여가 들어오는 것과 동시에 지난달 카드 사용액이 결제되므로 매번 다음 달에 쓸 돈을 당겨서 쓰는 셈이다. 이것 역시 빚의 개념이므로 신용카드 없이 다음 달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라면 문제가 심각하다. 이런 경우 가계 대출을 명의, 잔액, 금리, 월상환액, 만기일 등으로 정리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가계 예산을 세운 뒤 월급통장과 생활비 통장을 분리하는 것. 그렇게 해야 한 달에 사용하는 소비성 지출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매달 월급 중 150만원을 소비성 지출용 통장에 넣어두고 생활비 등은 그 통장의 돈으로만 쓰는 것. 이렇게 하면 무분별한 신용카드 사용 습관을 줄일 수 있고, 마이너스 대출과 연결된 월급통장에는 소비성 지출을 빼고 남은 금액이 일정하게 쌓인다.

 

다음에 할 일은 부채 상환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 금리가 높은 것이 꼭 최우선 순위가 되지는 않는다. 금융권 부채 중에서 현금 서비스 등의 신용카드 사용액은 소액이더라도 가장 먼저 정리해야 한다. 또한 연체일수가 긴 대출이나 소액 부채를 우선 정리해 추가 신용하락을 막는다. 부동산 자산이 있을 경우, 일반적으로 신용대출보다 담보대출이 유리하므로 추가 담보대출을 통해 신용대출을 제거하는 방법도 고려해볼 만하다.

캐피탈, 상호저축은행 등을 통해 연 금리 30% 이상의 대출을 이용하고 있다면, 신용회복기금을 통해 19~21%대의 비교적 낮은 금리로 갈아타는 방법도 있다. 그러나 이는 2008년 9월 이전에 발생한 부채에만 적용되고, 대부업체의 사채를 사용한 경우는 혜택을 받을 수 없는 등 조건이 까다로우므로 대상 가능 여부를 면밀히 살펴야 한다.

금융 문제는 삶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치면서 개인마다 처한 상황이 달라 일반적 방법론을 제시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 그러나 큰 틀에서 보면 다음 4가지 방법 안에서 해결되는 경우가 많다.

부채를 해결하는 4가지 방법

첫째, 대출 시점에서 미리 적정성을 판단하고, 대출 이전에 상환 계획을 세우는 방법.

둘째, 대출로 인한 문제가 발생할 경우 자구적인 해결책을 고려한다. 소비성 지출이나 금융상품 등의 조정을 통한 현금 흐름상의 해결책과 자산 매각 등을 통한 대차대조표상의 해결책을 강구.

셋째, 자구책이 불가능할 경우 정부기관 및 금융권을 이용해 대출을 통합, 대환, 환승하는 방법.

넷째, 워크아웃 등의 채무조정 제도나 개인회생, 파산제도 등의 법률적 구제제도를 이용하는 방법. 이런 방법은 이자나 원금 자체를 탕감할 수는 있지만 향후 개인의 신용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빚의 악순환을 겪는 대부분의 가정이 가족 구성원 사이에 불화가 있다. 이에 따른 심리적 고통은 경제적 고통보다 더할 수 있다. 따라서 아무리 좋은 대안도 예방만 못하다. 대출에 앞서 상환 능력부터 점검해보는 것이 중요한 이유다.

   (끝)

대출은 늘어나고 돈 쓸 곳은 많고, 갚을 길은 막막하고….
이런 고민에 빠져 있다면 빚의 악순환을 막는 ‘빚 매니지먼트’ 전략에 귀 기울여야 한다.

2000억 자산가 장현우 "돈버는 게 제일 쉬웠어요"

2009.05.10 11:22 | 기타 끄젓거림 | terry

http://kr.blog.yahoo.com/kangtwtk/1759 주소복사

 2000억 자산가 장현우 "돈버는 게 제일 쉬웠어요"

[스포츠칸] 2009년 03월 31일

 

 

방송 이모저모 

“돈버는 게 제일 쉬웠어요.’

이쯤하면 '슈퍼 울트라 엄친아'다.

서른살에 2000억원을 모은 청년 자산가. 게다가 얼짱에 카리스마까지 갖춘 젊은 CEO다.

이경규, 김구라, 김성주가 진행하는 tvN ‘화성인 바이러스’ 첫 회에 등장하는 주인공이 벌써부터 화제다. 대한민국 특별한 1%를 만날 수 있는 100% 리얼토크쇼를 표방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31일 오후 11시 첫 방송되는데 첫 손님으로 서른살에 2000억을 모은 장현우씨가 등장해 노하우를 공개한다.

장현우씨는 구준표의 재력, 윤지후의 외모, 소이정의 매력, 송우빈의 카리스마를 한 몸에 갖춘 ‘엄친아’. 수입 가구업체 CEO로 녹화 당시 수천만원을 호가하는 의상을 입고 나타나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 엄청난 재력을 가진 남자는 과연 어떤 방법으로 30세에 2천억이라는 엄청난 재산을 모을 수 있었을까? “돈 버는 것을 가장 잘한다”는 그의 돈 버는 비밀과 재산을 증명할 수 있는 증거들이 하나씩 공개된다.

2000억은 강남의 타워팰리스 40채(100평 50억 기준)에 해당하며 월급 2백만원의 샐러리맨은 10만년을 일해야 벌 수 있는 실로 어마어마한 액수다. 더 놀라운 것은 그 많은 재산 대부분이 자력으로 벌어들인 것이라는 점. 돈 버는 능력은 타고났다는 장씨는 “주변의 제보로 출연하게 됐지만 청년 부자에 대한 오해와 위화감이 있을까 출연을 망설였다”면서도 초등학생 때 홍콩에 한국 팽이를 수입해 팔고, 고등학교 시절 중국에서 힙합 의류 디자이너로 활약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장씨는 남다른 패션 센스도 선보인다. 명품 의상과 액세서리 코디 방법, 수억 원에 이르는 시계 컬렉션 등이 공개된다. 장씨는 자신의 소장품에 대해 “노력을 통해 돈을 번 자신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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