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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8/12
 

10分을 걸어도 效果的으로 걷는 方法

2009.06.15 11:52 | 건강과 웰빙 | terry

http://kr.blog.yahoo.com/kangtwtk/1781 주소복사

10分을 걸어도 效果的으로 걷는 方法




10分을 걸어도 效果的으로 걷는 方法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우울증을 해소해주고,

스트레스를 극복하게 도와주며, 몸속의 노폐물을

자연스럽게 배출하게 도와준다는 걷기.

그러면서도 관절이나 심폐계통에 거의 무리를 주지 않으니
걷기야말로 최고로 쉽고 효율적인 운동인 셈.

단, 바쁜 시간을 쪼개 걷는 것이니 만큼 단 10분을 걸어도
효율적으로 걸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1. 효과적으로 걸어야 한다.


무조건 보폭을 크게 한다고 해서 운동효과가

높아지는 것은 절대 아니다. 무리하게 보폭만

넓게 하면 오히려 걸음의 속도가 떨어져

운동효과가 반감된다.

 

 


  
2. 모래위를 걸어라.

모래 위를 걸으면 아스팔트 위를 걸을 때보다
두 배의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발에 가해지는 중력을 모래가 흡수하기 때문에
발을 들어올릴 때 두 배의 에너지를 소모하게 된다.

두 배의 운동효과가 있다.

 


   

3. 걸으면 다이어트에 좋다.

걷기를 통해 뱃살을 확실히 정리하고 싶다면
배근육을 당기고,  배꼽을 앞으로 내밀듯이 걸어보라.

팔과 다리에만 신경 쓰고 배의 힘은 쭉 빼고

걷는다면 뱃살은 더디게 빠지게 될 것이다.

 


   

4. 걸으면 베타 엔돌핀의 호르몬이 분비된다.

걷기 시작하면 우리 뇌 속에서는 베타 엔도르핀
분비된다.
이 호르몬은 고통을 경감시켜 주는 효능이 있기 때문에
우울증이나 스트레스 과다 상태에도 충분한 효과를 발휘한다.
걷고 나면 기분이 좋아지는 이유는 바로 이 호르몬 때문인 것.

 


  

5. 걷기가 우울증 치료에 큰 효과가 있다.

베를린 자유대학의 스포츠 의학부에서는
‘중증 우울증 환자에 대한 유산소운동 처방의 효과’라는

제목의 논문을 통해서 걷기가 우울증 치료에 큰 효과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우울하다고 방에 틀어박혀서

술만 마시지 말고 밖으로 나와 걸으시라.

 

 


  

6. 걷기를 할 때는 통기성이 좋고 입고 벗기 편한 옷을 고르자.

단순한 디자인의 면 소재 티셔츠와 트레이닝 팬츠 차림이면 충분하다.
겨울철에는 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여러 겹의 옷을 덧입는 것이 좋다.

 

 

19..jpg
  

7. 히포크라테스는 ‘걷는 것은 인간에게 최고의 보약’

이라고 말했다.

 



8. 1주일에 20시간 정도 걸어라.

연구에 따르면 1주일에 20시간 정도 걷는 사람은
피가 엉겨서 생기는 뇌졸중 발생 확률이 걷지 않는 사람보다

40%가 낮고, 심장마비에 걸릴 위험은 50% 가까이 낮아진다.

 


  

9. 뭐니 뭐니 해도 걸을 때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발의 움직임.

무게중심이 발 뒤꿈치→발 바깥쪽→새끼발가락→엄지발가락
순으로 옮겨가야 한다는 생각으로 걸어보자.
걸음걸이가 확 달라질 것이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10. 식사 후 2시간이 지나기 전에는 무리하게 걷지 않도록 한다.

우리 몸은 위장의 음식물을 소화시키는 데 전력을

다하고 있는데, 그 와중에 온몸의 뼈와 근육을

움직이게 되면 소화가 안 되는 것은 당연한 이치

 

 


   

11. 그가 주기적으로 걷는 운동을 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그는 섹시한 남자다.

걷는 것은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생성에 도움이 될뿐 아니라
스트레스 호르몬으로 알려진 코티솔의 수치를 떨어뜨리기 때문.

정력맨을 만드는 것은 ‘몬도가네’ 음식이 아니라

주기적인 걷기라는 걸 귀띔해 주어라.

 


    

12. 신발을 고를 때에는 체중의 1% 정도의 무게를

가진 것을 고른다.

이를테면 60kg의 체중을 가진 여성이라면 600g 정도
나가는 운동화를 골라야 발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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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걷기 하나만 열심히 해도 거둘 수 있는

두 가지 드라마틱한 변화가 궁금한가?

일단 아킬레스건 주변의 군살이 사라져 섹시한 발목

갖게 될 것이며,놀랍게도 자연스레 힙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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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어떤 속도로 걸어야 좋을까?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기 위해서는 느린 속도로 걷기 시작할 것.
점점 속도를 높여가되 옆 사람과 이야기를 한다고 가정했을 때
약간 숨이 찰 정도의 속도를 유지해야 한다.

 

 


  18..jpg 

15. 걸을 때는 턱을 치켜들거나 숙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정면을 응시한 상태에서 적당히 턱을 당긴 자세를 유지하면 되는 것.
시선이 발쪽을 향하게 되면 산소 섭취에도 영향을 끼치게 된다.

 되므로 신경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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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피곤한 다리, 간단한 기본수칙으로 OK~

2009.06.04 19:50 | 건강과 웰빙 | terry

http://kr.blog.yahoo.com/kangtwtk/1775 주소복사

하루종일 피곤한 다리, 간단한 기본수칙으로 OK~

 

 

매일 긴 시간을 신발 속에 갇혀 지내는 발.
발이 피곤하면 온몸이 피곤하죠.
간단한 기본수칙을 지키면 건강한 발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하이힐은 하루에 6시간 이하로 신어라=하이힐을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지만
그 매력을 쉽게 포기할 수는 없는 일.
꼭 신어야 한다면 하루 6시간을 넘기지 말자.
또 일주일에 4, 5회 정도만 신고, 최소 이틀은 굽이 4cm 이하인 편한 신발과
번갈아 신는 것이 좋다.


▽신발은 저녁에 사라=발의 길이는 변하지 않지만 발의 폭은 아침과 저녁이 다르다.
보통 아침보다 저녁 때 발의 폭이 2∼10% 넓다.
 아침에 신었을 때 잘 맞는다고 생각했다가 저녁에 꽉 끼고 통증을 느낄 수 있다.
발의 길이뿐만 아니라 폭을 고려해서 너무 꼭 끼지 않는 신발을 골라야 한다.


▽구두굽이 많이 닳았다면 즉시 교체하라=굽이 한쪽만 많이 닳았다면 즉시 교체해야 한다.
 닳은 부위 쪽으로 체중이 더 많이 실려 발과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평소 특정 부분만 굽이 잘 닳는다면 발의 길이가 차이가 많이 나거나
걷는 습관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으니 전문의와 상담해본다.

▽선천적으로 발가락이 휘었다면 뾰족한 신발을 피하라=
무지외반증은 40대 이후 여성에게서 많이 나타난다.
하지만 선천적으로 엄지발가락이 휘어있다면 20∼30대에도 생길 수 있다.
이런 경우는 더욱 앞이 뾰족한 신발을 피해야 한다.



▽잠들기 전 누워서 베개 하나 높이만큼 발을 높여두자=
높은 굽을 신어 다리가 붓고 피곤함을 느낄 때는
잠들기 전에 풀어줘야 피로가 누적되어 관절염으로 진행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다리를 심장 위치보다 높게 하면 발목과 무릎 관절의 피로를 푸는 데 도움이 된다.






▽발을 운동시켜라=높은 굽의 신발을 신으면 무릎 앞부분에 체중이 많이 실리게 돼
퇴행성관절염을 촉진한다. 외출 후 발목 돌리기, 무릎 돌리기, 스트레칭으로
긴장된 관절을 이완시키는 것이 좋다.
또 발가락 벌리기, 발가락으로 바둑알 집기, 책장 넘기기 등으로
발가락 근육 운동을 하면 무지외반증 예방에 좋다.

[Health]

워킹슈즈 살까, 말까?

봄바람 살랑살랑 운동 시작하기 좋은 때
기획 우매화 기자 | 사진 홍중식 기자

맨발로 생활하지만 발바닥에 굳은살이 없고, 육식을 좋아하지만 성인병이 없다는 마사이족. 그들의 건강 비결은 바로 발바닥 전체를 사용해 걷는 보행 습관 때문이다. 이 점에 착안해 개발됐다는 워킹슈즈가 다양하게 출시됐는데 과연 효과는 어떨지 6명의 독자가 체험에 나섰다.

RYN

밑창이 둥글게 설계돼 종아리와 허벅지에 스트레칭 효과를 주고 허벅지 안쪽 근육 운동을 돕는다. 에어백, 고탄성 소재 등 7겹의 특수 소재로 밑창을 만들어 발목과 무릎의 충격 완화 및 흡수 효과가 있다. 관절 보호에 좋고 힙업효과도 볼 수 있다. 빨강과 흰색이 어우러져 경쾌한 느낌을 준다. 19만8천원.

신어보니… 임은화

두꺼운 밑창 덕분에 키높이 효과가 있는 것이 마음에 든다. 아이를 안고 오래 걸어도 다리가 덜 피로하고, 허리가 곧게 펴져 바른 자세로 걸을 수 있다. 종아리 근육을 땅기고, 배와 다리에도 긴장감이 생겨 꾸준히 신으면 몸매를 예쁘게 만들어 줄 것 같다.

아이젝스

뒤 굽의 스프링이 지면에서 받은 충격을 50%이상 감소시켜 무릎과 관절에 오는 충격을 줄인다. 성장판을 자극해 성장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키므로 아이나 청소년에게도 좋다. 걸을 때 하체 전체 근육과 미세 근육도 많이 사용된다. 블랙&화이트, 레드 컬러가 어우러져 있어 디자인이 깔끔하다. 27만5천원.

신어보니… 홍미자

신발 뒤축에 스프링이 달려 하늘에 붕~ 뜬 기분. 걸을 때마다 통통 튀는 느낌이 들며 발에 충격이 한결 덜해 오래 신어도 발이 붓지 않고 편안했다. 충격을 흡수해서인지 허리는 곧게 펴지고 자세가 반듯해진다. 다리 근육을 많이 사용하게 돼 오래 신으면 다리 선을 예쁘게 만들어 줄 듯.

스타필드

발뒤꿈치, 중앙, 앞꿈치 순으로 지면에 닿는 3박자 보행을 유도해 발에 느껴지는 충격이 적다. 움푹 들어간 아치 부분이 발을 균형있게 지탱해 발의 뒤틀림을 막아준다. 지압 효과도 있어 혈액순환이 원활해진다. 블랙과 레드의 강렬한 색감 대비가 경쾌하고 산뜻한 느낌을 준다. 15만5천원.

신어보니… 장성숙

신으면 앞발이 저절로 들리고 종아리와 엉덩이에 힘이 많이 들어간다. 처음 계단을 올라갈 때는 중심잡기가 어려웠지만 차츰 다리에 힘이 들어가면서 허리가 곧게 펴졌다. 걷는 자세가 좋지 않고 하체가 비만인 30~50대에게 강추!

척추 건강에 도움이 되는 하루 30분 걷기

2009.03.29 16:15 | 건강과 웰빙 | terry

http://kr.blog.yahoo.com/kangtwtk/1732 주소복사


0. 당뇨병을 예방한다.

척추 건강에 도움이 되는 하루 30분 걷기

 

 

일주일에 3번, 하루 30분만 꾸준히 걷기만 해도 건강에 도움이 된다. 평생 걸음걸이가 결정되는 아이, 시간을 따로 내 운동하기 힘든 아빠와 엄마, 온 가족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워킹 건강법. 규칙적인 걷기 운동은 지방을 연소시키는 효과가 뛰어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기 때문에 심장마비를 37%나 예방할 수 있다.

 

또한 당뇨, 고혈압 등 성인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게다가 운동 방법이 과격하거나 위험하지 않기 때문에 어린아이를 데리고도 쉽게 운동을 즐길 수 있다. 장소의 구애를 받지 않으므로 저녁 식사 후, 온 가족이 가까운 공원이나 운동장으로 나가 건강을 위해 하루 30분씩 걷기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걷기 운동을 하면 혈압을 내리는 용을 하는 도파민 호르몬이 증가하고 혈압을 올리는 카테콜라민 호르몬의 분비가 억제되어 혈액의 흐름이 원활하게 되어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과식이나 운동 부족도 당뇨병의 원인이 된다. 하지만 적당한 정도의 혈당을 소비하면 고혈당의 상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자신의 몸 상태는 생각하지 않고 무리를 하면 오히려 악영향을 끼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0. 비만을 예방한다.

복부의 지방을 줄이고자 하는 사람, 콜레스테롤이 걱정되는 사람은 격렬한 운동보다는 걷기와 같이 편한 운동을 장시간 계속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체중 1㎏을 빼기 위해서는 7,000㎉ 정도를 소비해야 한다.

0. 혈압을 떨어뜨린다.

고혈압을 개선하는 데는 걷기가 가장 좋다. 턱걸이, 팔굽혀펴기 등 한순간에 힘을 쓰는 운동도 말초혈관을 압축하므로 혈압이 올라간다. 혈압을 내리는 데 효과가 있는 것은 근육의 수축과 이완이 반복되는 걷기 운동이다.

0.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걷기를 하면 뇌에 적당한 자극을 줘 자율신경의 작용을 원활하게 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 따라서 걷기를 통해 제때 스트레스를 풀어주면 스트레스로 인한 각종 정신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 걷기 운동을 효과적으로 하려면요.

자세가 바르지 않으면 쉬이 피로해지고 온몸에 무리가 온다. 걸을 때도 마찬가지. 몸이 좌우, 상하 균형을 잃은 채 걷다 보면 일부 근육, 관절에만 집중적인 부하가 걸려 허리, 등에 통증이 오는 근·골격계 질환을 유발할 수도 있다. 따라서 걷기 운동을 할 때는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자신의 몸 상태에 맞춰 무리하지 않게 걷는 것이 좋다.

01. 자신의 몸 상태에 맞춰 걷기를 한다.

자신의 몸 상태를 무시하고, 마음만 앞서 무리하게 운동을 하는 것은 건강에 해가 된다. 걷기 운동을 하고 1시간 후에 졸리고, 피곤하고, 공복감을 느끼면 몸에 무리가 된 것이므로 평소 운동량을 생각해 운동 강도를 조절한다.

02. 일주일에 5일 하루 30분씩 걷는다.

하루 1만보를 걷겠다는 욕심으로 무리를 하면 운동을 지속할 수 없다. 걷기는 단기간 운동으로 효과를 얻을 수 없다. 일주일에 5일, 하루 30분씩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03. 근육을 이완시킨 다음 걷기 운동을 한다.

걷기를 시작할 때는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긴장, 이완시킨 후에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평소 운동을 하지 않던 몸으로 갑자기 1시간 이상 무리하게 걷는다면 근육에 무리를 줄 수 있다.

03. 바른 자세로 걷는다.

평평한 구두를 신고 걸으면 발바닥 중간 부분을 생략하고 발 앞과 뒤로만 걷기 쉽다. 그러다 보면 발목관절 사용은 줄고 허벅지 전굴근만 주로 쓰게 돼 허리가 굽는 현상을 초래한다. 또 만성적으로 근육이 뭉치는 ‘부목현상’을 일으켜 통증이 생기기도 하므로 발뒤꿈치 바깥쪽으로 디디기 시작해 발바닥 중앙 바깥쪽을 거치면서 앞쪽 새끼발가락에 이어 엄지발가락 쪽으로 체중을 전달한다.

 

 

건강하게 삽시다. - 손 -

 

     1. 손이 건강한 사람이 머리도 좋다.

손은 인체에서 가장 섬세한 동작과 감각을 가지고 있다. 손은 진화를 계속하면서 인류문명의 개척자인 동시에 산 증인이며 손을 통해 예술을 창조하기도 한다.
손에는 수많은 미세 혈류가 분포되어 있으며 모든 신체 조직과 연결된 신경을 이용해서 움직이며 또한 지식과 정보를 다루고 있는 인체의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다.특히 대뇌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손운동과 지각의 통솔은 대뇌에서 담당한다.
다시 말하면 대뇌와 손은 각각 독립된 해부학적 구조를 가지고 있으나 대뇌의 명령에 의해서만 손은 움직이도록 되어 있으며, 손에서 받은 정보도 일방적으로 대뇌로만 보내지도록 되어 있는 것이다. 대뇌반구의 운동영역 중에서 손을 관장하는 부분은 전체의 1/2 이상이다. 그러므로 손운동을 많이 하면 대뇌를 활성화시킬 수 있다. 젓가락을 잘 사용하면 머리가 좋다라는 말과 상통하는 것이다.
즉 손이 건강한 사람은 대뇌가 건강하고, 대뇌가 건강하면 신체가 건강하며 건강한 손은 가장 아름다운 손이라고 할 수 있다.
 
 
    2. 손이 따뜻하면 건강하다.  
 
 심장에서 내 뿜는 피가 가장 멀리 떨어진 손끝까지 제대로 이송된다면 손발이 차가울리 없다. 추운 겨울철에 손발이 가장 먼저 시리게 된다. 이 때 손을 뒤로 젖히면서 비벼주게 되면 왠지 온몸이 따스한 온기를 느낄 수 있다.  즉, 손을 비벼 혈류를 개선하면 산소와 양분이 공급되어 생긴 에너지로 손이 따뜻해지는 것이다.
또 피가 맑거나 혈류가 원활해지면 손은 따뜻해 진다. 피 즉 혈액은 심장, 동맥, 정맥, 모세혈관 등의 내부를 돌면서 생명을 유지시키는 역할을 함과 동시에 호흡 기능을 통해 산소를 공급하고 노폐물인 이산화 탄소를 배출하는가 하면 소화기관에서 흡수한 영양물질을 각 기관으로 이송하기도 하고 노폐물의 배설작용도 한다. 또한 면역작용과 체온 조절작용, 호르몬 운반작용, 산과 염기의 평형 조절 작용 등 혈액의 역할은 신진대사의 근본이 된다.
 두 손을 자세히 비교해 보면 엄청난 차이를 보인다. 왼손은 40대 후반의 홈지기의 손이고 오른쪽은 10대의 손이다.
오른쪽 손은 이미 숨쉬기가 곤란하여 계단을 오르면 이내 숨이차고 편도와 비강의 혈류 장애로 감기를 달고 다닌다. 시력이 나빠 아마 안경을 쓰고 다니며 발목이 자꾸 삐치거나 발바닥이 이상한 기운이 엿보이는 경우이다. 또 혈류장애로 손등이나 손가락에 털이 여기 저기 솟아나 있다. -이하 중략 -
 
전신을 순환하는 혈액의 양은 체중의 7-8%를 차지하는데 이중 액체 성분인 혈장이 55%를 차지하고 나머지 용적률의 대부분은 적혈구가 차지한다. 담황색 혈장의 90% 이상은 물이며 7% 정도는 단백질이고 그 외 무기물질과 유기 물질로 되어져 있다. 혈장은 삼투압에 관여하고 혈액 응고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하는데 특히 항체와 관련되어져 있으므로 경기와 같은 환경적인 충격이 가해 졌을 때 수치가 증가함에 따라 상대적으로 적혈구 수치가 줄어들어 적혈구 역할을 방해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피가 건강하면 혈액순환이 잘되게 되고 혈액순환이 잘되면 신지대사가 원활해져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다. 피가 건강하면 도처에 무수히 많은 미생물의 침입에도 질병이 생기지 않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다. 그러나 피가 맑지 못한 사람 즉, 어혈이 많거나 혈관이 막혀 있으면 미약한 세균의 침입에도 자위 병력인 백혈구를 보낼 수가 없거나 통로가 비좁아 세균이 증식 또는 괴멸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게 된다. 따라서 몸 속의 백혈구의 시체나 어적혈을 없애 버리면 혈액 순환이 개선되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다.
 
 건강한 손이란 ?

  •  손가락을 굽히고 펴는데 자연스럽고 부드러워야 한다.
  •  손목과 손가락의 관절이 부어오르거나 염증이 없어야 한다.
  •  물건을 잡거나 쥘 때 힘 있게 잡을 수 있는 근력이 좋아야 한다.
  •  손목의 자유자재로 돌릴 수 있는 회전운동에 불편이 없어야 한다.,
  •  손 바닥이나 손가락이 옅은 홍조를 띠어야 한다.
  • 손등 색은 손바닥에 비해 약간 옅은 갈색이어야 한다.
          - 손바닥 색이 너무 검푸르거나 창백, 붉거나 노란 손은 질병이 있는 손이다.
  • 손의 피부에 염증이나 상처, 부종이 없는 손이어야 한다.
  • 손톱에 세로줄 무늬가 없고, 각 손톱마다 반달무늬가 약간 나타나는 손.
          - 손톱이 잘 부러지거나 뒤로 젖혀지거나 색이 검거나 창백한 손톱은 질병이 있다.
  • 손바닥과 각 손가락의 끝의 지문이 선명한 손이 좋다.
  • 손가락을 뒤로 젖힐 때 활처럼 고르게 휘어지고 탄력있게 잘 젖혀지는 손은 건강하다.
          - 손이 뒤로 잘 젖힐수록 신체도 유연하고 건강하다.
  • 손가락의 길이가 전체적으로 균형을 이루는 손이 좋다.
          - 어는 한 손가락이 지나치게 짧거나 휘어 있는 것도 건강한 손은 아니다.
  • 무엇보다도 손은 따스하고 포송포송하며 굳은살이 없이 부드러운 손이 건강하다.
           - 손이차가우면 혈류가 막혀 있는 것이므로 건강이 좋지 않다.
위와 같은 손을 지니면 건강지수가 높은 사람이며 가장 아름다운 손을 지닌 건강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3. 손은 인체의 축소판이다.
 
 
 
 
손의 손바닥은 몸의 전면 복부이고 손등은 후 면 배부에 해당된다. 중지는 몸의 중심이 되는 머리이며 금지와 약지는 팔, 엄지와 소지는 다리에 해당되며 한 손이 몸 하나가 된다. 인체가 우측에 병이 있으면 왼쪽손에 자극을 주고, 좌측에 생긴 인체의 병은 오른손을자극을 준다. 인체의 중심 부위의 질병은 왼손 오른손의 중지를 동시에 사용한다.
 
 
인체의 내장에 질병이 발생되면 유기적인 반사계를 따라 체 표면에 나타나고 손에서도 똑같은 부위에 강한 압통점이 나타난다. 이 반응이 나타나는 곳을 상응점 또는 과민 압통점이라고 하며 몸의 병체에 자극을 주는 것보다 손의 반응점에 약한 자극을 주는 것이 안전하며 효과가 빠르고 병체의 통증이 해소된다. 가벼운 병은 즉효가 나타나지만 만성질환은 장기간 자극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4. 질병이 있으면 손가락 차거나 변형된다.
   
 건강한 사람은 손가락 끝이 따스하고 손 형태가 가지런하다. 손에 신체의 모든 기능이 연결되어 있으므로 질병이나 노쇠화 현상은 손이나 손가락에 모두 나타난다. 따라서 손이나 손가락을 바로 잡으면 질병이나 쇠약해져 가는 신체 부위를 개선할 수가 있다.
 
소지(새끼손가락)와 엄지 손가락이 휘어지거나 관절부분이 굵어지든지 차가워지면 다리 부분에 이상이 있는 경우이다.
그림 1 관절 부위가 굵어진 사람은 무릎이 시리거나 통증을 느낄 수 있고 심할 경우는 무릎 관절염이 생길 수 있다.   설령 현재는 아프지 않는다 하여도 차후 무릎 부위가 다칠 우려가 매우 높으므로 본 홈페이지의 "앉고 서기 건강법"에 따른 운동으로 무릎 관절을 개선 시켜야 한다. 소지 손가락 관절이 붓게 되는 이유는 혈류가 개선되지 않아 잉여 양분과 농백혈이 차츰차?! ? 모여져서 피부를 붓게 만들고 관절 또한 굵어 지게 하는데 이 부위를 혈류침으로 맞으면 혈류가 막혀있어 대부분은 피가 나오지 않는다. 1-3회의 혈류침으로 증세가 호전될 수 있다.
약지(반지손가락)은 폐와 같은 호흡기에 관계된 손가락이다. 폐질환을 앓았거나 기능이 나쁘면 약지가 차갑거나 휘어지기도 하고 마디가 붓는 경우가 있다.
중지의 경우는 척추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5의 금지는 시신경과 연관되어 있으며 엄지의 경우는 손과 발의 관절이상이나 컴퓨터 키보드를 두드려 생긴 경우이다.
 
  손의 모양새가 측면에서 볼 때 그림 '가'와 같거나 '나'처럼 휘어지지 않을 경우는 몸 전체의 자세가 매우 나쁘거나 등을 뒤로 젖히기 힘든 경우이다. 나이가 들수록 그림'가'처럼 변하여 꼬부랑 할머니 자세가 나올 수 있으므로 평소 자세를 바로하고 그림 '나'와 같은 모양새가 되도록 손을 지압하면 등이 휘어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1의 소지(새끼손가락) 첫째 마디와 와 5의 엄지 손가락이 휘어지거나 관절부분이 굵어지면 발목이나 발의 근육 또는 다리 부분에 이상이 있는 경우이다.
  
  그림 1 소지 손가락 둘째 마디의 관절 부위가 굵어진 사람은 무릎이 시리거나 통증을 느낄 수 있고 심할 경우는 무릎 관절염이 생길 수 있거나 뒤 골이 아픈 두통을 일으키기도 한다. 설령 현재는 아프지 않는다 하여도 차후 무릎 부위가 다칠 우려가 매우 높으므로 본 홈페이지의"앉고서기 건강법"에 따른 운동으로 무릎 관절을 개선 시켜야 한다. 소지 손가락 관절이 붓게 되는 이유는 혈류가 개선되지 않아 잉여 양분과 수분이 차츰차츰 모여져서 피부를 붓게 만들고 관절 또한 굵어 지게 하는데 이 부위를 혈류침으로 맞으면 혈류가 막혀있어 대부분은 피가 나오지 않는다. 1-3회의 혈류침으로 증세가 호전될 수 있다.
 
  '2'의 약지(반지손가락)는 폐와 같은 호흡기에 관계된 손가락이다. 폐질환을 앓았거나 기능이 나쁘면 약지가 차갑거나 휘어지기도 하고 마디가 붓는 경우도 있는데 지압을 통하여 바로 잡으면 증세가 개선된다. 또 약지 손가락에 이상이 있는 사람은 심한 편두통 증세를 보이기고 한다.
 
  '3'의 중지 손가락 첫 번째 마디가 휘어지거나 관절이 굵어진 사람은 목 뼈나 경추골이 휘어졌을 경우이다. 목덜미가 뻣뻣하거나 어깨 근육이 뭉쳐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지압으로 바로 잡아주면 증세가 호전된다.
 
  '4'의 금지는 심장과 얼굴 앞면 앞골과 연결된 부위이므로 그림과 같이 휘어져 있거나 군살이 있을 경우에는 시각장애나 눈의 피로감이 증폭될 수 있다.
 
  '5'의; 엄지는 컴퓨터의 키보드를 많이 두들긴 사람 또는 하체 골격에 이상이 있을 경우에 관절 부위가 굵어지거나 팽팽해져 있기도 하다.
 
 
    5. 손을 통한 지압의 생활화
 
 
 
  앞서 건강한 사람은 손이 따스하고 손가락이 가지런해져 있음을 강조하였다. 손과 손가락에 신체의 모든 기능이 연결되어 있으므로 질병이나 노쇠화 현상은 손이나 손가락에 모두 나타나게 되어있다.
  그러므로 우리네 조상들 중 양반네 들이 운동을 했다는 이야기는 없다. 운동이라곤 고작해야 호두를 만지작거리거나 손발을 어루만지는 것이 그들의 주된 운동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평민보다 수명이 길고 건강한 생활을 한 것으로 보아 손이나 발의 지압은 건강한 생활을 위한 기본 지압법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
  더구나 손이나 손가락을 바로 잡으면 질병이나 쇠약해져 가는 신체 부위가 개선되어 건강도 찾을 수 있다.
 
   다음은 평소 간결히 행할 수 있는 건강을 찾는 지압법으로 생활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보자.
 
a. 먼저 손의 모양새를 그림'가'에서 '나'모양이 되도록 손가락 끝을 누르거나 손가락 깍지를 낀 후 젖혀 신체의 골격이나 근육을 바로 잡는다.
 
b. 이때 손가락이나 특정 부위가 아프거나 찬 기운을 느끼면 심장 쪽으로 주물러 혈류를 개선한다.
 
c. 손에 있는 뼈나 관절 부위가 굵어져 있거나 휘어져 있으면 주무르거나 눌러 바로 잡는다
 
d. 손바닥이나 손등을 자주 비벼 혈류를 개선한다.
e. 손과 손가락을 최대한 꼬이게 하여 근육을 연성있게 만든다.
 
 
 
 
 
 
    6. 손톱을 짧게 깎아 손끝 혈류를 개선하자.
 
 손톱을 길게 기르면 손가락 끝 모양이 뾰족하게 변한다.
손가락 끝은 지압이나 자극을 해 줄수록 혈류가 개선된다. 왼쪽 그림 "가.나.다.마"와 같이 손톱을 장기간 길게 기를 경우에는 손끝은 물체와 부딪치거나 지압이 되지 않아 혈류가 서서히 막혀 버리게 된다. 수년간 손톱을 길게 기를 경우에는 손끝이 좁고 얇아져서 급기야는 딱딱하게 굳어진다. 이것은 장기간 손끝을 사용하지 않음으로서 모세혈관에 어혈이 쌓여 있다가 굳어져 영양분과 산소가 공급되지 않아 군살처럼, 심하면 뼈와 같이 딱딱하게 굳어지게 된다.
   한편 손끝의 자극이 미진하거나 혈류가 막히면 그림 "1,2,3,5"와 같이 손끝이 검붉은 색조를 띠게 되는데 이것은 질병의 징후가 있는 경우이다.
  
  그림 '5'나 '마'와 같이 엄지손가락이 붉게 변하면 다리 이상과 감기와 같은 질병의 우려가 있다. 이를 경우에는 엄지 손가락 끝을 비벼주거나 지압하여 주면 미리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감기에 걸린 환자의 경우에는 엄지 손가락만 따뜻하게 하면서 지압을 계속하면 일주일이 지나야 나을 감기가 이틀 정도면 떨어진다.
  오른쪽의 그림에서 왼쪽부분의 손가락은 건강한 형태이나 질병 또는혈류가 막히게 되면 오른쪽 그림의 원 모양 처럼 가늘어 지게 된다.
따라서 손톱을 길게 기르는 것은 생명을 단축하는 주된 원인이 될 수도 있다. 따라서 가급적 손톱을 짧게 깎아 손가락 끝의 관말지역에 원활하게 피가 통하도록 하자. 하루에 한 켤레의 양말을 비비고 누르고 손끝으로 문질러가며 손수 세탁해 보자. 그리하면 잠을 쉽게 청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건강이 몰라보게 달라질 것이다.
 
 
    7. 손가락을 지압하면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1) 엄지 손가락은 감기와 관련된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엄지 손가락 끝은 공기 중의 바이러스에 의한 질병을 퇴치하는 혈류이다. 그림의 왼쪽 모양이 정상적인 엄지 손가락의 모양인데 이 부분의 혈류가 막히면 왼쪽의 엄지 손가락과 같이 끝 부분이 좁아지거나 뾰족한 모양으로 변형되게 된다.
  오른쪽 그림처럼 변형된 손가락에선 감기나 바이러스형 질병이 자주 발생되게 되고 한번 질병이 찾아오면 좀처럼 낫지 않게 된다. 이것은 공기 중의 바이러스가 기관지나 호흡기관의 점막에 흡착되었을 때 백혈구 호흡기관과 연결된 혈액의 혈류가 막혀 있으므로 백혈구가 바이러스를 물리치지 못하여 생기는 것이므로 엄지 손가락을 지압하거나 비벼서 혈류를 개선하면 질병이 낫게 된다.
  설령 현재 감기나 비염, 기침 등과 같은 호흡기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도 지압을 하여 엄지 손가락 끝을 둥글고 통통하게 만들면 빠르게 질병이 낫는다. 이때 지압하는 방법은 엄지 손가락 첫 번째 마디를 손바닥을 향하게 접힌 후 팔목 방향으로 세차게 접어 누르면 몹시 아픈 통증을 느끼게 된다.이상이 없는 사람은 눌러도 통증이 없으나 혈류가 막힌 경우에는 눈물이 핑 도는 통증을 느끼게 되는 데 수 차례 반복할수록 통증이 줄어들게 되고 아프지 않으면 질병이 낫는다. 또 반대로 젖히거나 녹색 화살표 1, 2의 방향으로 자주 눌러주면 손가락 모양이 왼쪽의 정상적인 형태로 바뀌면서 질병이 낫는다.
  질병이 있는 사람들은 오목한 엄지 손가락 부분을 누르면 누른 모양이 오랫동안 복원되지 못하거나 솟아오르는 속도가 느릴수록 바이러스형 질병에 취약하다. 가장 좋은 방법은 혈류침으로 엄지 부분의 혈전이나 혈농을 제거하여 혈류를 개선하면 서너시간 이후부터는 증상이 없어진다.
 
2) 금지 손가락은시력개선, 안면부종, 심장 등의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금지 손가락 끝은 시각 장애나 안면 부종(여드름.종기), 심장 기능을 개선하는 혈류이다. 오른쪽 그림의 왼쪽 모양이 정상적인 금지 손가락의 모양인데 이 부분의 혈류가 막히면 왼쪽의 엄지 손가락과 같이 끝 부분이 좁아지거나 뒤틀리면서 뾰족한 모양으로 변형되게 된다.
  오른쪽 그림처럼 변형된 손가락에선 눈이 침침해지거나 컴퓨터의 모니터 보기가 두렵고 또 눈을 자주 깜빡거리거나 눈에 손이 자주 가게 된다. 또한 얼굴에 부종이 생기는 경우가 있기도 하는데 이것은 심장기능의 이상이나 눈으로 가는 혈류가 막혀서 생기는 현상이다.
  심장에서 눈으로 보내지는 혈류에 이상이 있어 산소와 양분의 공급이 미비하거나 보는데 사용한 이산화탄소와 노폐물을 회수하는 정맥의 기능이 떨어질 때 그림의 오른쪽 모양으로 변형되는 것이다.
  시각을 개선하는 방법은 지압을 하는 방법과 혈류침으로 노폐물을 제거하는 방법이 있는데 약간의 지압으로 시각을 개선할 수 있다,
즉, 금지 손가락 끝을 둥글고 퉁퉁하게 만들면 빠르게 질병이 호전된다. 이때 지압하는 방법은 금지 손가락 첫 번째 마디를 손바닥을 향하게 접힌 후 팔목 방향으로 세차게 접어 누르면 몹시 아픈 통증을 느끼게 된다. 정상적인 사람은 눌러도 통증이 없으나 혈류가 막힌 경우에는 눈물이 핑 도는 통증을 느끼게 되는 데 수 차례 반복할수록 통증이 줄어들게 되고 아프지 않으면 질병이 낫는다. 또 반대로 젖히거나 1)에서 설명한 엄지 손가락의 지압법 녹색 화살표와 유사한 방법으로 자주 눌러주면 손가락 모양이 왼쪽의 정상적인 형태로 바뀌면서 질병이 낫는다.
  시각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오목한 금지 손가락 부분을 누르면 누른 모양이 오랫동안 복원되지 못하거나 솟아오르는 속도가 느릴수록 시신경에 이상이 있거나 이상 징후를 보이는 경우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혈류침으로 엄지 부분의 혈전이나 혈농을 제거하여 혈류를 개선하면 서너시간 이후부터는 증상이 없어진다.
 
 
4) 중지 손가락은 머리와 어깨결림 등 충추신경의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중지 손가락 끝마디는 사람의 머리에 해당되므로 두통이나  어깨결림 등 충추신경의 혈류를 개선할 수 있다.
   
왼쪽 그림의 질병형 중지 손가락 끝이 뽀족한 경우에는 대뇌 혈류가 문제될 수도 있으며 '가'부분의 첫 번째 마디가 유난히 부어오른 경우에는 목덜미나 어깨가 돌덩이 처럼 단단하거나 어적혈이 뭉쳐 있는 경우이다.
'나'부분이 심하게 굵은 경우에는 척추에 이상이 있거나 심장 기능이 저하되는 경우가 많은데 어릴적 경기를 제때에 다스리지 못하여 손가락 마디가 ?어지는 현상으로 나타난 것이다. 이런 경우가 심해지면 자꾸만 마디가 굵어지다가 마침내 손가락을 굴신하기 어려울 정도의 류머티즘으로 병세가 악화될 수도 있다.
손가락 마디가 굵어지는 현상은 경기로 인하여 가장 움직임이 많은 관절에 농백혈이 조금씩 축척되어지는 현상으로 가급적 빠른 기일 내에 농백혈을 제거해 주는 것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중요한 관건이다.
 
 
4) 약지 손가락은 폐와 소화기와 관련된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약지 손가락 끝은 인체의 산소 공급이나 소화기관과 연관된 혈류이다. 그림의 왼쪽 모양이 정상적인 약지 손가락의 모양인데 이 부분의 혈류가 막히면 왼쪽의 약지 손가락과 같이 끝 부분이 좁아지거나 뾰족한 모양으로 변형된다.
  오른쪽 그림처럼 변형된 손가락에선 폐 관련 질환을 앓았거나 징후가 있는 경우가 많다. 특히 '가'부분의 뼈 마디가 굵은 사람은 더욱더 그러하다.
  가령 폐렴이나 폐결핵을 앓은 사람은 '가'부분을 손등방향으로 뒤로 젖히면 몹시 아픈 통증을 느끼게 된다. 이런 경우에는 자주 지압하여 계속적으로 아프지 않을 때 까지 뒤로 젖히면 심폐 기능이 강화되어 허파의 산소 섭취 기능이 높아져 신진대사가 원활해 진다. 또 약지 손가락 끝을 둥글고 통통하게 만들면 빠르게 질병이 낫는다. 이때 지압하는 방법은 약지 손가락 첫 번째 마디를 손바닥을 향하게 접힌 후 팔목 방향으로 세차게 접어 누르면 몹시 아픈 통증을 느끼게 된다. 정상적인 사람은 눌러도 통증이 없으나 혈류가 막힌 경우에는 눈물이 핑 도는 통증을 느끼게 되는 데 수 차례 반복할수록 통증이 줄어들게 되고 아프지 않으면 질병이 낫는다. 또 반대로 젖히는 지압도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  질병이 있는 사람들은 오목한 약지 손가락 부분을 누르면 누른 모양이 오랫동안 복원되지 못하거나 솟아오르는 속도가 느린 경우에는 질병에 취약하다.
 
 
5) 소지 손가락은 발목이나 무릎과 같은 다리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소지 손가락은 하체의 혈류를 관장하는 손가락 부위이다. 그림의 왼쪽 모양이 정상적인 소지 손가락의 모양인데 이 부분의 혈류가 막히면 왼쪽의 소지 손가락과 같이 끝 부분이 좁아지거나 뾰족한 모양으로 변형되게 된다.
  오른쪽 그림처럼 변형된 손가락에선 다리에 이상이 있거나 안구 염증, 모낭염 등이 생길 수 있다. 특히 "가"의 첫 번째 마디가 굵어진 경우에는 반대편 발목에 이상이 있응 경우이고 "나"의 두 번째 소지 손가락 마디가 굵어진 경우에는 반대편 무릎에서 통증을 느끼거나 다칠 수 있으므로 예방하는 것이 좋다.
  현재 발목이나 무릎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반대편 소지 손가락을 지압하여 바로 잡으면 증세가 호전된다. 또 소지 손가락 끝을 둥글고 퉁퉁하게 만들면 다리의 혈류가 개선되어 빠르게 질병이 낫는다. 이때 지압하는 방법은 소지 손가락 첫 번째 마디를 손바닥을 향하게 접힌 후 팔목 방향으로 세차게 접어 누르면 몹시 아픈 통증을 느끼게 된다. .
 
 
 
    8. 손을 움직여 건강을 찾자
 
손과 손가락을 움직일수록 신진대사가 원활해지고 건강할 수 있다. 신체의 모든 근육과 관절 신경조직 등들이 손과 연결되어 있으므로 손이나 손가락의 모양이 곧고 보기 좋은 모양을 유지하면 신체가 건강해 지는 것이다. 손이나 손가락은 움직인 만큼의 운동효과가 있다.
 
1. 먼저 자신의 손가락이나 특정 부위가 찬 곳을 주물러 혈류를 개선하면 증세가 개선된다.
2.손에 있는 뼈나 관절 부위가 굵어져 있거나 휘어져 있으면 주무르거나 눌러 바로 잡는다
3. 손바닥이나 손등을 자주 비벼 혈류를 개선한다.
3. 깍지를 끼워 평소 잘 닿지 않는 부위를 자극하여 혈류를 개선한다.
4. 깍지를 끼운 상태로 뒤로 최대한 젖혀 관절과 근육을 연성있게 만들어 전신의 관절과
    근육의 제대로 움직이게 하자.
5. 손과 손가락을 최대한 꼬이게 하여 근육을 연성있게 만들자.
6. 하루에 양말 한 켤레 정도는 손으로 세탁하여 혈류를 개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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