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님, 그림자 ~
윤향 ; 潤香.
내안에 당신이 살아 움직여 ~
秒침따라 닮아가는 탯줄의 念派
사유의 시간마저 정맥을 타고 내리는 붉은피 無珍水 되어
미세한 움직임 속에 나와 당신이 함꼐 움직이는 떨림은
물레를 돌리듯이 내가 찾는것이 당신의 손맛과 당신의 젖가슴의 비릿한 내음은 영원한 내고향 품속
애릿하게 닮아가는 내가 끊이는 된장 찌게에 간을 볼때
無心결에 나는 당신을 느끼고 있음을
당신은 ~ 나를 버리고 떠난지 십년이 넘어건만 당신의 발걸음 여전히 잰걸음으로 나를 찾아오는 꿈길
박토같은 꿈속에서 당신은 아직도 무엇인가 분주한 손길과 당신이 바라 보는 눈빛은
아직도, 미덥지않은 그, 무언가가 많으신듯.. 해
영계와 사바를 쉬임없이 오가는 당신은 내 어머니
시방세계 티끌마저 당신의 숨결을 잊은척, 모르는척 해도 말이지
이미, 내당신은 내안의 습으로 익혀져 삼라만상이 되어 버렸어
모래알 같은 밥알을 씹을땐 살기위해 한알 한알 겉돌고 밥을 넘기며 아련한 먼산만 바라보지
소슬 바람이 불고 하늘이 너무나 눈이 부신 날이면 당신은 나에게 올것만 같은 못난착각
여전히, 당신은 나의 첫사랑 마지막 사랑으로
수줍은 미소가 닮아 더 멋적은 母女 愛想은 편린이 되어 사무쳐 온다 ~
**
* 派.. 물갈래 파 ~ *
Amour _ Secret _ Helene
|
http://kr.blog.yahoo.com/kangspirit0128/trackback/3/9003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