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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릿 (kangspirit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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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8/09
 









님, 그림자 ~

윤향 ;
潤香.



내안에 당신이
살아 움직여 ~




秒침따라
닮아가는 탯줄의
念派

사유의 시간마저
정맥을 타고 내리는 붉은피
無珍水 되어




미세한 움직임 속에
나와 당신이 함꼐 움직이는
떨림은




물레를 돌리듯이
내가 찾는것이 당신의 손맛과
당신의 젖가슴의 비릿한 내음은
영원한 내고향
품속




애릿하게
닮아가는
내가 끊이는 된장 찌게에
간을 볼때

無心결에 나는 당신을 느끼고 있음을




당신은 ~
나를 버리고 떠난지
십년이 넘어건만
당신의 발걸음 여전히 잰걸음으로
나를 찾아오는 꿈길




박토
같은 꿈속에서
당신은 아직도 무엇인가 분주한 손길과
당신이 바라 보는 눈빛은

아직도, 미덥지않은 그, 무언가가
 많으신듯.. 해




영계와
사바를
쉬임없이 오가는 당신은
내 어머니




시방세계
티끌마저 당신의 숨결을
잊은척, 모르는척 해도 말이지




이미, 내당신은
내안의
습으로 익혀져
삼라만상이 되어
버렸어




모래알
같은 밥알을 씹을땐
살기위해 한알 한알 겉돌고
밥을 넘기며 아련한 먼산만 바라보지




슬 바람이 불고
하늘이 너무나 눈이 부신 날이면
당신은 나에게 올것만 같은
못난착각




여전히,
당신은 나의
사랑
마지막 사랑으로

수줍은 미소가 닮아
더 멋적은 母女
愛想은 편린이 되어 
사무쳐 온다 ~







**

* 派.. 물갈래
파 ~
*


 

.

Amour _ Secret _ Helene




 

스피릿 2009.07.01  02:49

아기가 되어 버린 . . . . . . . 나의 사랑하는 . . . . . . 어머니 . . . . .

. . . . .. . . . . . . 지금처럼 천진스런 마음으로 . . . . . . . 행복 느끼시며 . . . . . . . .

세상 모든 괴로움을 . . . . . . . . 잊으소서 . . . . .

. . . . . . . . . 지금의 당신의 춤사위가 . . . . . 부디 힘들지 않으시기를 . . . . .

기도합니다 . . . . .

답글쓰기
윤향의詩 2009.07.08  11:07

.
.
그래요 ~
윤향 엄니도.. 순수 아기천사로..

그대 ~
스피릿이 경험 한것을 이미 했지요 ~.. !

막내딸 ~
독신주의에 충격을.. 이해를 하셨지만
그심장이 타들어가는
아픔이.. 영혼에..

그누구 보다도 그대 심장이
향심장 같을
것임다 ~

그대 ~
스피릿 가슴아파
오기가 싶지
않았어 ~~~~~~~~~``

潤.
.
.

윤향의詩 2009.07.08  11:13

.
.
그대 ~
어머니 순수 아기의 모습
그려 집니다 !

향엄니 ~
근8년동안 순수 아기로.. 계시다
가셨어요.

내, 어머니 같은 그대 엄니
수많은 고통
잊으시고

해맑은 모습으로
공주처럼 사시길.. 남은 餘生
소망


다 ~

香.
.
.

윤향의詩 2009.07.08  11:18

.
.
시간 ~


흐를수록..

더, 마니 생각나고
더, 미니 울게되더이다.. ~

어머니 ~


영원한 우리의 종교 !!!

스피릿 ~

마음과
사랑을

내려놓코 갑니다 ~.. !

사랑 합니다 `

潤香.
.
.

linapk3456 2009.07.01  03:20

그랬군요.
부디 힘들지 않으시길...
저두 같이 기도 드립니다.
......

답글쓰기
linapk3456 2009.07.01  04:03

자꾸만 눈물이 나와서 나갔다가
다시 돌아왔읍니다.
사랑하는 스피릿님...
당신의 맘을 조금이라도 나눌수있다면
그리고 조금이라고 위로가 되어드릴수 있다면 좋으련만...
아무것도 드릴수 없는 이곳에서 그저 바라만 볼뿐이네요.
늘 스피릿님의 건강을 기도 드립니다.
그리고 어머님, 아리따운 세상...천진스런 맘으로 괴로움잊으시고 행복느끼시며
춤사위가 부디 힘들지 않으시길 함께 기도드립니다.

답글쓰기
스피릿 2009.07.01  05:47

리나^^* 머~언 호주에서~ 함께 해 준 그 마음에 고마운 눈물이 나네요~
그래두 "큰딸" 하시며 알아 보실 땐 ~ 이쁜 어머니께 뽀뽀를 해 드린답니다^^*
너무 마르셔서 휠췌어에 비스듬히 앉아계신 모습이안스럽지만
살아계심 만으로도 감사하지요~
나 없을 때두 자주 방문한 거 ~ 예뻐요~ ^^* ~ 리나^^*

답글쓰기
상록수 2009.07.01  07:51

스피릿님 올만에 뵙습니다
어머님께서 많이 편찮으시군요
많이 야위셨다니 저도 안타까워요 스피릿님
저는 뜸하시길래 블로그 손 놓으신 줄 알았습니다
죄송하고 넘 반갑구...
어머님의 빠른 완쾌 기도해 드릴께요 스피릿님
스피릿님 힘 내셔요 ^^

hetsae 2009.07.01  08:49

스피릿님....
그러시군요 몰랐었읍니다
정말 미안 합니다
춤사위가 무슨뜻인지는^^잘 모르겠는데
대충 알것도 같구요
너무 효부 같으십니다
전 그것도 모르고 그냥 좀 바쁘신일이
있으신줄만 알았읍니다
하루속히 완쾌 되시기를 기도 드리겠읍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평안 하시기만을 빕니다

답글쓰기
Good아스 2009.07.01  13:05

스피릿님 안녕하세요,,추천 콕
이 사람을 공개수배 [公開手配] 합니다.
※ 손을 잡으면
손이 따뜻해지기 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져 오는사람
※ 문자가 오면
혹시나 그사람일까 기대되는 사람보다는 당연히 그사람이겠지 싶은사람
※ 서로의 마음에
일시적인 감정보다 사랑에 믿음이 더해진 + 영원한 감정을 공유할수 있는사람

블로그 현상수배 25시에서 이런 사람을 공개수배 합니다.

답글쓰기
숲속의빈터 2009.07.10  10:07

블로그 저작권문제로 시끄럽던 4월경부터.. 왠지 말없이 떠나버린분들이 꽤 생겼지요.
별로 반갑지 않을 글들이지만 선물 드릴때마다 정겨운 답글로 격려해주시던...
스피릿님도 그중에 한분이셨고요.. 그래서 추근거리는것같은 생각에 더이상 귀찮케
방문을 삼가야겠다, 다짐하고 꾹 참아왔습니다.
그래도 연로하신 부모님을 모신 소문난 효부신데..
혹시나 그분들께 무슨일이나 생기지 않았을까? 하는 궁금함으로 한번 와 봤는데..
역시 그랬었군요. 어머님 건강을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경황중에 마음에 부담으로...
일부러 방문하지 마시기를요..
그리고 디지님, 뻔한 정답 "어머니"이군요.

답글쓰기
Good아스 2009.07.13  17:14

님, 그림자
또다시 보면서 윤향님의 시
넘 좋아요
스피릿님 장마에 건강 꼭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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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9.07.17  17:30

나 왔다갑니다~~♬  

┣━━┫☆ ○┏━☆ 
┃▒▒┃┣… ┃…………………………Oooo ㅋ
┗━━┛━┓ ┗━━㉨┣☆☆☆☆★ (  )  ㅜ =3
……☆…┏┛ ━┻━…●……………  ). /  ㅇ
…☆……┗━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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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tsae 2009.07.21  08:19

스피릿 님~
요즘은 어떠세요 ?
궁금해서 들렸읍니다
언제나 훈훈한 답글에 정겨움을 주던 님...
역시 어머니를 사랑 하시는 그 고운마음 이
그대로 이웃들 에게 전해 지셨군요
어머님 건강을 진심으로 빌면서~~~~
내내 굳건 하시만을 빕니다

답글쓰기
진주 2009.08.06  11:41

(♧)...고운님 방갑습니다^^*
(♧)...멋진하루 보내시고 계신지요??...
(♧)...오늘하루도 불볕 더위속에 덥습니다~
(♧)...날씨는 덥지만 시원한 오후시간 되시고~
(♧)...언제나 사랑의 웃음꽃 활짝핀 이뿐날만 되세요..(^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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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9.08.12  21:42

○ 늘 반복도ı는 ㅈı루한 일상Øıズı만 . . .



○ 작은 것Øij도 웃음을 나눌수 있는 넉넉한



○ 저녁시간 보내세요~…─ː♥

답글쓰기
윤향의詩 2009.09.30  15:49

.
.
한가위 ~
중추가절.. 그대는 어찌 보내시는지 ~.. ? !

스피릿 ~
그대여 힘 내시고.. 타국에서 고은 명절 되시라 ~.. !

파이팅 ~

潤香.
.
.

답글쓰기
티눈 2009.10.01  21:00

예고없이 불로그를 닫은지 1년이 넘었군요
참 미안합니다
건강상의 문제로 그렇게 되었군요
님들의 기도로
요즘은 몸이 조금 회복되어 바깥 출입을 해 봅니다
님들이 많이 보고 싶었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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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apk3456 2009.10.02  09:48

추석이래요...
스피릿님...
뭐라 말씀을 드려야 할까요.
추석 좋은날 되시길 바란다고 짧게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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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그리움 2009.10.07  08:32

오늘 하루도 즐겁고 신나게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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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향의詩 2009.11.19  14:19

.
.
그립다 ~..
스피릿.. 그대..

사랑 내려 놓슴다 !..

어머니 ~
건강을 빌면서..
그대 건강도..

潤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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