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kangspirit0128/6620
★해바라기 되어★ 홀로 걷는 새벽길 안개비 촉촉히 내려 내 어깨 적시듯 파근파근한 내마음 당신의 사랑으로 함초롬히 적셔 주시니 당신을 사랑하는 --나의 마음이 해무 걷힌 수면에 은빛물결 출렁이듯 작은 바다되어 파도칩니다 부끄럽고 수줍음에 서툰 고백조차 흉내내지 못하는 마음 초련의 애틋함이 이보다 더 했을까 오늘도 솔바람에 묻어오는 당신의 향기에 저항하지 못하는 내마음 폼새없는 해바라기 되어 당신 계신곳 넋없이 바라봅니다 ★--소랑--★ ♬~~Julio lglesias(훌리오 이글레시아스)
keng님^^* 소랑님의....... 이쁘게두 만드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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