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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정도 된것 같네요. 청소년 수련관에서 하는 주부 배구 교실을 시작한것이.... 처음엔 팔에 멍도 들고 잘 못해서 힘들었지만, 하면 할수록 재미있는것 같네요. 운동은 한가지쯤은 제대로 배우고 싶었거든요. 좀 아쉬운 것이 있다면 다 40,50대라는것??? 저 같은 젊은 30대가 좀 많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운동을 하니, 하루하루가 생기있고 활기차답니다. 운동안할때는 집에서도 잘 움직이지 않았었는데, 운동으로 땀을 흘리니 몸이 수월하답니다. 제일 중요한 체중조절이 된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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