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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손잡아 줄 수 있는 따뜻한 우정
원본: hsc3640의 블로그 2008/08/22 오전 11:03 | 좋은 글 | [jykimbr]



      손잡아 줄 수 있는 따뜻한 우정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서 때로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야만 합니다.
      혼자 가기엔 어려워도 조금만 도움을 받으면
      안전하게 갈 수도 있습니다.
      때로는 쓸 데 없는 자존심. 남의 이목땜에
      절망 속으로 빠져들 수도 있습니다.

      살다가 때로는 어려울 때 부담없이 손 내밀 수 있고,
      그 손 잡아 줄 수 있는 따뜻한 우정이 있다면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혼자 고민하고,
      혼자 아파하고,
      혼자 화를 삯이고
      그렇게 고독하게 살아가고 있다면
      조금은 용기 내어
      이웃이나 주위를 돌아보아
      짐을 풀어 보시지요.

      아마 본인혼자
      마음을 닫아두고 있을 뿐일지도 모릅니다만
      그래도
      우리 주위에는
      좋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지 모릅니다.

      한번 당했다고 모두 나쁘게 볼 것이 아니라
      그래도 세상은 살만하고,
      그래도 세상은 아름답다고 생각하며
      기쁨이 되는 그런 날들로 살았으면 합니다.

      우리님들 오늘 우리 이웃에게 기분 좋은 말 한마디씩
      건네보는 것은 어떨런지요.

      -좋은글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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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작은 것으로부터의 행복
원본: hsc3640의 블로그 2008/08/22 오전 11:02 | 좋은 글 | [jykimbr]







      작은 것으로부터의 행복


      백 송이 장미보다
      한 송이 소담스런 말 한 마디가
      오늘을 기쁘게 할지도 모릅니다.

      열이 되기까지는
      하나로 시작됩니다.

      큰 것이 이루어지는 것은
      미세함이 모여졌기 때문입니다.

      정상을 오르기 위해서는
      능선마다의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을 알면서도
      그냥 지나치기 일쑤입니다.

      관심을 갖는다는 것
      관심을 주는 것,
      모두가 소중하기 그지없습니다.

      오늘도 살아냄은
      내일이 온다는 기대감이 아닌,
      오늘을 살아 냈을 때
      내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 옮긴글 - 

      halbeyzy님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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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내주를 가까이-트럼펫연주
원본: hsc3640의 블로그 2008/08/22 오전 10:56 | 찬송가 | [jykimbr]



1.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십자가 짐 같은 고생이나
내 일생 소원은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2. 내 고생 하는 것 옛 야곱이 돌베개 베고 잠 같습니다
꿈에도 소원이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Capital Symphony


몰몬 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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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언덕에 올라
원본: hsc3640의 블로그 2008/08/22 오전 10:52 | 우리가곡 | [jykimbr]





언덕에 올라
     
     





        언덕에서
        김원호 곡민형식 시


        팽재유

        김신자

        이성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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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크랩] 해뜨는 집 - 테너 색스폰
    원본: 흰구름 (白雲)둥지 2008/08/22 오전 3:02 | 연주곡 | [jykim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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