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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02/18
 

인생에도 색깔이 있습니다

2009.11.24 13:31 | 손님 사진방 | kimk

http://kr.blog.yahoo.com/jykimbr/2082 주소복사



인생에도 색깔이 있습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인생에도 색깔이 있습니다.
온종일 내리던 비가 멎은 다음에
찬란하고 영롱하게 피어오르는
무지개처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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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나 혼자만의 색깔이 아닌
일곱 색깔의 무지개처럼 사노라면
기쁨과 슬픔, 절망과 환희
그러한 것들을 겪게 마련입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삶이 힘들고 어렵고 두렵다 해서
피해 갈수는 없습니다.
힘든 절망의 순간을 잘 이겨내고 나면
우리의 존재와 가치는 더욱 성숙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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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의 순간을 잘 대처하고 나면
삶의 지혜와 보람이
한 움큼 쌓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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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도 슬픔도,
그리고 절망과 환희도 모두 나의 몫이라면
꼬~옥 끌어안고 묵묵히 걸어야할 길입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글 출처;창골산 봉서방 











기본 kimk 2009.11.24  13:40

이곳에선 보기 힘든 백로입니다
가을 빛에 물들지 않고
깨끗한 모습이 좋아서 옮겨왔습니다

여기는 춥지도 않고 덮지도 않아서
사진 찍을만한 것이 없어요

추워야 새들이 모여드는데
날씨가 따뜻하니
모이지를 않아서
참으로 별별일 없습니다......눈도 안오고요

따뜻한 날씨에
더욱 건강 하시고
즐거운 날들 되시길 기원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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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이구만 2009.11.24  14:49  [220.65.163.152]

김자영 선생님께
선생님 저는 한국에사는 22살 막 군생활을 마친 젊은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가 내년부터 2학년으로 치기공과를 복학하는 치기공과학생입니다
이번에 좋은기회가 와서 브라질로 여행을 가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께서 이번기회에 여행도 하고 만약에 볼수있으면 브라질의 치기공은 어떤지
보고오라고 하셔서 찾다가 보니 선생님의 자서전 이민생활에서 브라질에서 치기공사를 하신다는걸
알았습니다.
저는 곧 11월 28일 출국합니다 만약에 선생님께서 저에게 호의를 배풀어 주셔서 브라질의 치기공
현지 상황을 보고 느낄수 있게 해주실수 있다면 leegooman@naver.com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참고로 최근게시물에 올려야 선생님께서 바로 보실것 같아 이곳에 올립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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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이구만 2009.11.24  14:51  [220.65.163.152]

leegooman@naver.com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답글쓰기
기본 jykimbr 2009.11.24  21:09

참으로 열린 아버지로 태어나신 젊으니가 복이 있어보입니다,
그리하겠습니다, 이메일 드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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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혼의 부부 달콤한 꿈을 꾸자 ♥

2009.11.22 23:20 | 자유게시판 | 대구수림결혼정보

http://kr.blog.yahoo.com/jykimbr/2081 주소복사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 황혼의 부부 달콤한 꿈을 꾸자 ♥  ♤    
 
♥부부의 정을 저축하라

부부는 나이가 들수록 부부가 함께

할 시간이 크게 늘어난다.

젊었을 적에 갖지 못했던

이런 시간이 은퇴 후 갑자기 갖게 되어

당혹감을 갖고 감당하지 못하여

황혼 이혼하는 경우가 있다.

노후엔 자식의 중심에서 부부의

중심으로 바뀔 것을 인식하고

은퇴하기 전부터 부부만의 시간을 갖는

법에 대하여 익숙해야한다.

♥일주일에 한 번은 대화의 시간을 가져라.

“수요일 밤 9시는 우리부부 차 마시는 날”

부부의 대화를 통하여

오해를 풀고 서로를

이해하는 기틀을 마련한다.


♥공동의 취미를 가져라.

등산, 게이트볼, 자전거 타기 등을 통하여

같이 활동하여 공감대를 이룰 수 있어

부부간의 정이 더욱 깊어진다.

♥따뜻한 관심을 보여라.

나이 60이 되면 같은 집에 살아도

전날 밤에 배우자가

어느 방에서 잤는지도 모른다고 한다.

나이가 들수록 서로에게 무관심해지는

것을당연하게 생각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

나이에 상관없이 사람은 관심을 받고 싶어 하고

관심을 받은 만큼 돌려주려는

마음도 커지게 된다.

♥입으로 애정을 표현하라.

1,2년 산 것도 아닌데 말로 꼭 표현해야하나~~

할지모르나

오래된 애정도 말로 표현하지 않으면 알 수 없다.

애정표현이 인색할수록 마음도 굳어진다.

나이가 들어서도 자신이 상대방을 사랑하고

있음을 자주 많이 표현해야 한다.


♥배우자의 건강을 먼저 보살펴라.

아픈 곳을 챙겨주는 만큼 고마운 것은 없다.

배우자가 아플 때일수록 가장 가까이 가서

자리를 지켜주고건강에 관심을 가져주라~~

그 마음이 전해져서

그이상의 관심과 애정을 받을 것이다.


♥ 서로에게 편지를 쓰라.

얼굴을 맞대고 말로 표현하기 힘든 표현은

편지를 써서 대신하라

글로 쓰다보면 미안하고 감사했던

마음들이 정리되어

그 편지 한통이 큰 감동을 가져다 줄 것이다.


♥집안일을 함께하라.

집안일을 부부가 역할을 분담하여

정해진 날에함께 하면

부부가 함께한 일의 보람을

곳곳에서드러날 때

큰 보람을 느낄 것이다.


♥부부만의 공간을 만들어라.

집안 식탁이나 거실이라도 좋고

동네의 찻집에도 좋은 곳을 골라

부부만이오붓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을 가짐으로

중요한 일을 상의 할 때나

화해하기 위한 공간으로 활용하라.


♥지난 앨범을 함께 보라.

함께 살아온 시간이 묻어

나는 앨범을 꺼내서 보면젊은 시절 행복했던

시절을 추억하여부부의 사랑이

더욱 돈돈해질 것이다.


♥둘만의 여행지를 만들어라.

기분전환이 필요할 때 조용히 쉬고 싶을 때

쉽게 찾아갈 수 있는

둘만의 여행지를 만들어

일상의 생활을 벗어나서 찾아가자.

새로운 환경이 되면

대화의 내용과 깊이가 훨씬 풍부해질 것이다.

모셔온 글입니다


  
대구수림결혼정보

http://www.zzakk.com  홈페이지  배우자 찾아보기
http://www.zzakk.com/meet.php   이상형 맞선보기
http://www.zzakk.com/member_input.php  무료 회원가입   
 
대구수림결혼정보 053-311-0830


 

[스크랩] 호주로 다가오고 있는 '거대 빙하'의 존재.

2009.11.20 09:01 | 지구의 위기 | jykimbr

http://kr.blog.yahoo.com/jykimbr/2080 주소복사

호주로 다가오고 있는 '거대 빙하'의 존재.

호주와 남극사이에 위치한 맥콰리섬 연안에서
호주를 향해 다가오는 거대 빙하가 목격 됐다고 합니다.
빙하의 크기는 길이 500m 수면위로 높이 50m에 이르고 있다고...



빙하는 현재 호주 테즈매니아에서
1500km 떨어진 맥콰리섬 북서쪽 8km까지 접근해
섬에서 육안으로도 식별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식별이 가능할 정도면, 실제로 엄청난 크기의 빙하네요...
물개를 연구하고 돌아오던 과정에서
빙하를 처음 발견한 생물학자 '딘 뮐러'는 수평선 위로
거대한 빙하를 처음 발견하였을때 무척이나 놀라웠다고 하는데요.



빙하는 ’호주 남극 연구소’(AAD)의
빙하전문학자인 '닐 영 박사'를 중심으로 조사가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이 빙하는 2000년 로스 빙붕에서 떨어져 나간 일부분으로,
당시 분리된 전체 유빙은 가로 300km 세로 37km에 육박.



현재 이 빙하는 해류를 타고 북쪽인 호주를 향해 접근하고 있다고..
빙하가 다시 녹아 작은 빙하로 흩어져
바다에 떠다니는 경우에는 선박들에 위험이 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닐 영 박사 -
“빙하가 이 지역까지 유입되는 경우는 매우 드문 경우다.
지구 온난화가 심화 될수록 빙하를 보게 되는 경우가 더 많아질 것”

출처 - http://www.dailymail.co.uk/news/worldnews/article-1227228/Er--What-global-warming-Rare-iceberg-spotted-Australia.html

맥아더 장군의 기도문 / 낭송 길은정

2009.11.15 14:31 | 자유게시판 | 이동방장

http://kr.blog.yahoo.com/jykimbr/2078 주소복사

 


 



맥아더 장군의 기도문


낭송 길은정


주여!

저의 자식이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약할 때 자기를 잘 분별할 수 있는 힘과,

두려울 때 자신을 잃지 않을 용기를 가지고,

 
정직한 패배에 부끄러워 하지 않고 태연하며,

승리에 겸손하며, 온유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그를 요행과 안락의 길로 인도하지 마시고,

곤란과 고통의 길에서 항거할 줄 알 게 하시고,

 
폭풍우 속에서도 일어설 줄 알며,

패한 자를 불쌍히 여길 줄 알도록 해 주소서!

 
그의 마음을 깨끗이 하고 목표는 높게 하시고,

남을 다스리기 전에 자신을 다스리게 하시며,

미래를 지향하는 동시에 과거를 잊지 않게 하소서!

 
그 위에 유머를 알게 하시어,

인생을 엄숙히 살아 가면서도 삶을 즐길 줄 아는 마음과,

자기 자신을 너무 드러내지 않고 겸손한 마음을 갖게 하소서!

 
그리고,

참으로 위대한 것은 소박한 것에 있다는 것과,

참된 힘은 너그러움에 있다는 것을 항상 명심하도록 하소서!

 
그리하여,

그의 어버이인 저는 "헛된 인생을 살지 않았노라"고

나직이 속삭이게 하소서!


E-DONG



사랑 / 이 해인


우정이라 하기에는 너무 오래고
 사랑이라 하기에는 너무 이릅니다.

당신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다만 좋아한다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남남이란 단어가 맴돌곤 합니다.
     어처구니 없이
               난 아직 당신을 사랑하고 있지는 않지만
         당신을 좋아한다고는 하겠습니다.

외롭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외로운 것입니다.
    누구나 사랑할 때면
        고독이 말없이 다가옵니다.


당신은 아십니까..
       사랑할수록 더욱 외로와진다는 것을


through the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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