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간에 있다 파도에 떠밀려 갈뻔했던 딸래미..지금 생각해도 앗찔했던순간입니다전 구토증때문에 배 안에 들어왔있던터이구요돌고래 많이 못봐서 서운했는지 셋이서 농구도 하구요저도 먹고싶었지만 가라앉지안은 속 때문에 와사비로 속만 달랬어요화련에서 제일 유명한 생선완자탕저의 아그덜입니다..^*^저희랑 같이간 제 친구 지윤샘님아래는 제 남편입니다...여기서 공개하네요^*^머리수술 두번받았어요 지금도 약 먹고있는중입니다.. 어제 저녁부터 돌고래 잡으로 간다고 설친 잠 때문인지아침도 먹는둥 마는둥우리아이들과 남편4식구와 내친구인 선생아가씨5명이 선착장 집합소로 모여 신나는 돌고래 쏘를 보겠지 하는설래임으로마냥 즐거웠던날 오늘배 타기전 차를 사서 반잔마시고 멀미약을 사려니그냥가잔다출발 고동소리 들으며 육지로부터 멀어지는 해안을보며 마음이 조마조마한다왜냐면 평소에도 놀이공원가면 회전목마밖에 못타는내가 꼭 88열차를 타는듯한 착각에 웬 몸이 일그러져사진 멋지게 찍어 은채님 가족 구경시켜드릴려야지굳게 맘먹었는데 그 생각은 온데간데 읍어지고오로지 하늘만 처다보고 다리조차 떼지도 못한 상황에처해진거다약간의 바람이 불어 파도가 인다해도대수롭지않게 생각한게 완존 빗나가는 사태가 발생내리지도 못하고 그져 정신없이주져앉아 태평양바다 에 떠밀려다니는 꼴이 영락없는 표류자이다파도치면 일메다 높이로 여객선이 붕 떠있는게혼이 나간상태서사진찍는다는것은 엄두도 못내고 그져 무사히 내래게만 해주십사 기도만..ㅋㅋ 사람들 돌고래 나왔다고 소리지르며 난리를 치기에 잠시 정신차리고 몇장을 찍었지만꼬리만선명하게 찍었어요 ㅋㅋㅋ날치도 날라다니드라구요..멋지기는 했는데사진찍지를 못해 엄청아팠지만오바이트해가며 핼즉해진 얼굴로 있는 나를보며안타까웠는지 냉방으로 델다 주데요..ㅋㅋㅋ다시는 배 안탄다고 다짐했습니다..오늘하루는 완존 멀미속에 힘없는 환자로 지냈어요 저 불쌍하지요..? ㅋㅋㅋ장로님댁내 늘 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