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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7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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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도 이젠 끝물입니다
앙상한 나무 가지를 보며 봄을 기다려 봅니다
장로님 사시는 곳은 봄이 왔으니 좋으시겠지요
그래도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작품도 많이 내사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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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8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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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한참을 이 가을에 놀다 왔는데 모셔오셨군요,
가울 단풍이 좋으면서도 낙엽을 보면 내 시간이 촉박하다 싶어 양로원 기분이 남니다,
오늘은 우리부부만 걷는 오솔길을 걸으면서 행복했습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추우면 이리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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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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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님 이제야 찿아뵙습니다 ^^
바이러스란 놈 때문에
컴도 몸도 힘들었습니다
싹 없에고 이제야 새롭게 되서
장로님 한테 왔습니다
넘 늦어서 인사만 드리고 갑니다
다시 올게요....건강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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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9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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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요즘교회일도 바쁘실텐데 컴까지 애를태우셨네요,
저는 그곧 뉴스시간만 되면 걱정되어 기도합니다 여기는 늘 봄이요 가을입니다
이제부터 허리운동 잘 하시고 동장군물리칠 준비를하셔야지요 기도합니다 승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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