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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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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여행은???


여행은 쇼핑으로 시작입니다,
밖에는 지금 천둥번개 장대소낙비로 요란하지만
떠나는 마음은 일기와 전연 상관없이
면세점을 들가자마자 쇼핑이 즐겁기만합니다,


계산대 앞의 표정이 왜 이래 "집어넣을때 표정은 대단히 밝았짠어?? 좀심했는가??

문제는 공항 점포들이 넘한산합니다,
이름있는 고급메이커들, 보석상이 상당수 문을닫고 철수,
주변이 쓸쓸하기만합니다,


칠레공항이 왜이리 달라젔노???2004년에 공항이 아님니다.
너무 아름답게 모든시설이 최 첨단으로 구비되어있으며
무었보다 공항구내 수십개의 전광판이 삼성 엘지로 화려함이 너무 반가와
대 한 민 국 짝짝짝???

칠레의 일기는 구름하나없이 청명한날이였습니다
칠레 시내광광을 하면서 놀란것은 발전의 모습입니다
2004년에 없었던 고층건물들이 엄청 완공되고 공사중인것을보구
시장경제와 발전은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시장을 들려보니 빈 점포들이 자주보이고 가개마다
한가하게 손님들을 기다리는모습이 딱하게 보였습니다,
2004년도 여행때 환율이 1/1 이였는데 오늘 1불이 500페소, 만나는 상인마다 울상,

우리는 남쪽칠레를 가기위해 싼치아고 공항으로 나갔으나
여기 공항경기는 더 심해 보였습니다,


우리는 오후1시30분 싼치아고 공항을 출발
남쪽도시 Puerto montt비가오는 공항에 도착 Hotel colonos expres 별4개 호텔에
짐을풀고 저녁식사도할겸 시장구경을 같습니다 역시 불경기는 여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가개마다 소님은없고 앉아있는점원들이 한가이 밖에구경만합니다


우리는 오후1시30분 싼치아고 공항을 출발 남쪽도시 Puerto montt비가오는 공항에 도착
Hotel colonos expres 별4개 호텔에
짐을풀고 저녁식사도할겸 시장구경을 같습니다 역시 불경기는 여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가개마다 소님은없고 앉아있는점원들이 한가이 밖에구경만합니다


이도시는 바다같은 호수를끼고있어 어느항구처럼 아름다운 도시였습니다,
주로 이태리민족들로 세워진 도시로 언어들이 유럽인들처럼 보였습니다, 틀별히 칠레는 주식이 감자이며 쌀밥은 미리주문을 해야 배달이되며 가격도달라짐니다, 우리가즐기는 매운고추는 찾아볼수도없고 삐멘따를 주문하면 후추가루를가저옵니다
여기 남쪽에도 식탁은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이틀후 안데스산을 뻐스로 넘어 알르젠틴 바롤로치로갑니다,,,


장대빗속에서 뻐스로 배로 바롤로치 부듀에서 다음뻐스를 이집 앞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행 목 금요일 칠레남쪽은 폭풍으로 지나가고
토요일까지 비와함께 알르젠틴남단 바롤로치호텔에 여장을풀고
저녁을먹기위해 호텔을나서는데 혹독스런 비바람때문에
되돌아와 호텔에서 저녁을 때우고 밖을내다보니
말 그대로 억수로 쏟아짐니다,

주일날 아침 잠을깨어보니 창문에 했빛이 찬란합니다,
구름사이로 파란하늘 그 빛이 찬란도 합니다,
우리는 찬송338장 시편121편
"우리는 천국을 향한 순례자"라는 재목으로 예배를 드리고
약속된 아침9시 가이드와함께 종일 감사가 넘치는 하루였습니다,,,


케불카를타고 바롤로치 근교 Cerro Otto 라는 정상에 올라가니 와~~~하는환성이
"무지개다???" 저가 사진기술부족이라 이렇게만 올려드려 죄송 정말환상적이였습니다?

우리가 저기보이는 배를타고 바롤로치로 이동했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호수를 보고있습니다,


자연산림으로 둘려있는 그림같은집들이 아름답기만합니다,

너무너무 깨끝하고 바다와같은 호수는 환상적입니다
이나라 호수관리에대한 법적인규제가 엄격하여 고기를 잡을수도 없고
호수주변에서 아무나사용이 금지되어 너무깨끗해 보는니로 즐겁게합니다,,,

이 호텔이름을 들었는데 기억이안나네요, 하룻밤숙박이 500불서시작
많게는 5000불까지라하니 서미들은 구경만할려도 뻐스는 들어가는데
내릴수도없어 눈요기만하구 먼 발치에서 이렇게 사진에 담아봅니다

여기가 바롤로치 중심상가인데 오늘이 주일이라 대부분 문을닫아
한산한 가운데 먹는 음식 과자류 상가만 바쁨니다,

오래간만에 폼 함잡아봅니다, 여자는 기양될고나오면 일케좋은 가바요,

여자형제라도 아빠닮고 엄마닮고 해가???

지금 여기는 비교적 맑은 날씨에 영상10도 이나
찬바람에 체감도는 영상2도의 추위랍니다

우리는 네일은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로 옴겨 마지막 여정을 마치고
수요일 브라질로 출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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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여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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