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연 from 218.50.234.161 |
안녕하세요. 우연의 음악입니다. 보내주신 책이 도착했어요. 아주아주 한참 걸릴것이라고 하셔서... 마음을 푹 놓고 있었는데... 폭설과 한파를 뚫고 도착 했더군요. ^^
도면이나 그런 내용들은 하나도 알 수 없지만... 어떤 논의와 고민이 있었는지 알 수 있어서 굉장히 의미있었다고 봐요. 고맙습니다. 꼼꼼히 읽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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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1/17 (일) 오후 8:29 | 답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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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지구상에서 가장 늦은 우편이었을겁니다.
제대로 된 제 책이 나오면 조금은 빨리 배달되지 않을까 생각되고요.
이쪽 분야가 아니지만 꼼꼼히 읽으신다니 더 의미있는 전달이 된것 같아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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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1/18 (월) 오전 7:21
[도심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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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y from 67.133.229.226 |
안녕하세요. AQ Korea에서 격려 메세지를 보고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러 들렀습니다. 물론 그곳에서 직접 감사하다는 댓글을 달아도 되나, 아무래도 아직, 당선이 된것도 아닌데, 너무 나서면, 같이 응모하신 다른 분들에게 결례가 될 듯해서 이곳에 글을 남김니다. 아무튼, 최종결과가 발표된 것은 아니지만, 격려해 주시니 감사하고 부끄러운 마음에 몸둘 바를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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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1/16 (토) 오후 2:01 | 답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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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성용님의 글들과 짧은 답글들 속에서 논리적인 글의 가능성들을 보아왔습니다.
이제 세상에 좀더 구체적으로 소통하며 펼칠때가 되셨지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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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1/16 (토) 오후 11:10
[도심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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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성구 from 71.232.37.222 |
형님이랑 자주 얘기하긴 하지만 새해인사를 남기고 싶어서 왔습니다. 건축판이 힘들다는 말들을 많이 하지만 그래도 뜻이 통하고 믿을만한 사람들이 주변에 있다라는 점은, 오히려 힘든 필드이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게 건축을 하는 즐거움이기도 하구요. 아직은 형님에게 도움만 받는 후배지만, 언젠가 뜻깊은 일에 같이 동참하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계획하시는 일 모두 200프로 잘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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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1/08 (금) 오후 12:12 | 답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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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시기, 아직도 현실보다 꿈의 비중이 큰 사람에게는 '믿어주는'것 만으로도 큰 힘이 되는 것 같다. 나도 네가 믿어주는 것이 힘이된다.
이제 선후배 떠나서 동료로, 이전에 없었던 길을 만들어나가는데 서로 자극이 되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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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1/08 (금) 오후 2:23
[도심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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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즈 |
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들렸네요~ 요즘 많이 바쁘시다고 들었습니다.
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MERRY CHRISTMAS~ BAU ro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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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2/24 (목) 오전 9:51 | 답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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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즈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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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2/24 (목) 오후 2:15
[도심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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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충욱 from 59.10.214.221 |
안녕하세요.
정말 오랫만입니다. 자료를 찾다가 연결된 곳이 여기군요. ㅎㅎㅎ
잘지내시지요? ^^
아래 방명록에 낯익은 이름들이 몇몇 보이네요.
그동안 무얼 하셨나하고 찬찬히 훑어보다 갈께요.
언제 한번 얼굴 볼날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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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0/20 (화) 오후 4:45 | 답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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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이게 얼마만인가요? 정말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는지요. 가끔 충욱씨는 어떻게 사시나.. 궁금하여 몇몇분들께 묻기도 했었습니다. 한국에 가게되면 뵙고싶네요. 지난 십년이 쏜살같이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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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0/20 (화) 오후 11:26
[도심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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