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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도 병원에 한번 제대로 못가고 허물어져가는 집에 살았어도  밭에나가 일을 도우기도하고  거름을 삽으로 실으면서  부모님 심부름도 하고  물도 길으면서  엄마가 사오는 맛있는 생선을 생각하며  아무리 어렵게 살아도  초가지붕을 갈기 위해 부모님의 일손 도와도 짜증한번 내지 않고  고생하시는 우리 부모님 마음아파 하면서  우리는 열심히 공부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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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8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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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그런 시절이 있었지요. 주니님.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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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9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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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강화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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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ㄴ신사 2008.09.21 15:46 [121.173.55.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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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그것이 바로 나의 어린시절이 였지요. 한겨울에도 맨발에 차가운
고무신을 신고 동상에 퉁퉁부은발과 손등 그래도 부모님 원망 한치도 않고
열심히 공부만 했지요. 모두 가마덕한 옛 이애기 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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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수 2008.09.23 15:30 [222.251.209.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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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부모님들의삶이지요 항상마음이 애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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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2008.09.28 02:06 [123.109.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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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시절은 너무 힘들게 살았네요 불과 50십년 전 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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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young2000 2008.10.01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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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자신의 그옛날 모습들입니다. 우리 후손들에게 어떻게 설명 해야할찌 고심중입니다.. 너무나 빠르게 좋은세상을 보고갑니다. 직접당대가 아니면 깊이 생각하지 마십시요. 밉기어려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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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bell 2008.10.05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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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살 던시절 공동수도에서 물지게로 양동에서 죽교동까지 식수를 운반하던 운동량이 지금의 건강을 유지한 원동력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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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nnamkim 2008.10.21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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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시절의 내 모습을 보고 있군요. 바로 나를...
저런 세월이 분명히 있었지만 모두들 잊혀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역사 이거늘 잊으면 아니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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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nnamkim 2008.10.21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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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시절의 내 모습을 보고 있군요. 바로 나를...
저런 세월이 분명히 있었지만 모두들 잊혀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역사 이거늘 잊으면 아니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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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wonkim 2008.11.11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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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를 생각 하면 지금의 우리는
너무 행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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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택 2009.04.11 21:51 [122.34.18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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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자료를 주신 벗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좋은 일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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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가일 2009.04.12 03:02 [116.41.8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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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면서 너무나 빠르게 달려온것같습니다 10대들은 이 사실이 믿을 수 없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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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2009.04.12 07:05 [124.56.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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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저런집에서 저런 모습으로 살았던 생각이 나느군요.....
그때는 상상도 모했던 컴푸터앞에 앉아서 보고있다니 //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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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곰 2009.04.13 14:04 [121.145.13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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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아픈 추억. 간직합시다. 젊은이들 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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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꽃 2009.04.15 13:00 [115.93.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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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생각에 감회가 깊습니다.좋은 자료 잘 보고갑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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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2009.04.16 12:40 [122.202.167.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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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요, 그래도 행복했던 시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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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래 2009.04.19 10:35 [202.136.135.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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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난속에서 정이있고 아픔을나누며 살던생각이 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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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2009.05.04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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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다 ~거의다 못살았지, 시방 6 .70대 분들 고상 직사게허고,머리끄데이 들치고보면 대그빡에 도장부스러기 달고살던때 깜장고무신도 없어 맨발로 학교댕기고 ....시방와 돌리켜 생각하니 눈물도 나지만 그시절이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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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ga9 2009.05.30 11:32 [210.92.9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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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 내가 10여살 때, 지지리도 못 먹고 배 고풀 때, 나는 어느 부자집에서 식탁위에 사과를 담아놓은 쟁반을 보고 이 집 사람들은 사과를 왜 않 먹을까? 라고 생각했었지요. 세월이 흘러 오늘, (2009,5,30) 끼니 때도 아닌데 우리 식탁 위에도 쟁반에 과일과 과자류가 담겨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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