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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5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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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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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5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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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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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5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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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이젠 추억속의 사진이 되어버렸네요.
주니님. 행복한 시간 되셔요.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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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6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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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님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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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2008.09.15 11:05 [122.32.4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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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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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나 2008.09.20 16:14 [118.127.206.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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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갑니다 저는 37년 전에 행상 장사 할때 그 모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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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2008.09.28 02:15 [123.109.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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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년전에 청계천 시장에서 장사하든 시절에는 고가 도로가 있었는데
지금은 다시 옛날 처럼 개천을 다시 만들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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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2008.09.28 02:15 [123.109.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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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년전에 청계천 시장에서 장사하든 시절에는 고가 도로가 있었는데
지금은 다시 옛날 처럼 개천을 다시 만들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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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 2008.09.30 16:31 [211.178.1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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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추억이 세롭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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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j6465 2008.11.01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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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있읍니다.지난 흐르긴세월이 그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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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알 2008.11.04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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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다시 실물을 볼수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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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 2009.04.11 19:49 [118.34.16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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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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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 2009.04.11 23:05 [118.47.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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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보던 그 고가도로를 이렇게라도 볼수 있다는 것이 천만 다행스럽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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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가일 2009.04.12 03:05 [116.41.8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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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진을 통해 옛 청계고가를 볼 수 있네요 감사합니다
옛 청계고가가 생각이 납니다 지금은 참으로 많이 바뀌어버렸지요 너무나 빨리 세상이 달려가는바람에 그 시간들이 너무나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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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규 2009.04.12 04:06 [218.149.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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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 오래 보관 하십시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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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태 2009.04.12 05:41 [116.42.5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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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옛날 이길로 차를 몰고 다니든 생각이 새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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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월 2009.04.12 08:12 [221.150.13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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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생각에 감회가 새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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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2009.04.12 08:22 [123.99.7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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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청계천이 돌오니 얼마나 좋습니까 시내물이 졸졸 흐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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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ancho 2009.04.1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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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고가가 없어졌다는 소식을 듣고 보니... 십년이면 강산이 변한다 하였는데 서울의 거리도 변하는군요... 팔년전 미국에 왔는데..... 변한 서울의 모습을 보니... 세월의 흐름을 느낍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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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yi 2009.04.13 17:09 [218.52.13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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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추억이 됬읍니다. 세월이 살과 같이 빠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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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 2009.05.23 12:59 [203.229.16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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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고가도로위의 추억도 생각나네. 감회가 새롭다
고장 난 차를 몰고 가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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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군 2009.05.30 20:58 [119.70.3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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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게천 고가 을보니 엤생각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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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찬 2009.06.06 11:19 [112.149.228.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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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감게가 새롭읍니다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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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guch 2009.06.13 17:07 [220.77.157.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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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대 그 시절 천계천 다리밑에서 아르바이트로 포장마차를 했었다. 참새고치가 쇠주 안주에 제격이 었다. 병아리 감볈사 학원에서 숫놈으로 폐기되는 병아리를 그저 얻어와서 술취해 여친과 와서 거들먹 거리는 놈에게는 참새꼬치라고 팔아먹든 재미(?)도 가끔봤던 추억의 청계천 고가다리밑이 아니었던가. 아!벌써 내나이 60이 넘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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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옥 2009.10.23 20:01 [123.254.159.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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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 하심니다 언제 그렇게 찍으셌는지요 ㅅㅇ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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