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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8/08
 



그 당시에도 서울역에는 사람이 많았네요.

사람들 한명 한명에 추억이 들어 있는듯...

우측에 성조기가 눈에 띄네요..

그리고 시계를 보니까 아침 9시가 조금 넘어서 촬영을 한듯..






빨간색 자동차에 중앙자동차학원이라고 적혀있는것으로 봐서는

지금의 운전학원인듯 합니다.






남대문이 보이고 서울역 앞이 아닌가 싶네요

간판이 참 고풍스럽군요






1968년 6월 18일 ~ 20일 이라고 선명하게 보이네요. 

방송국 앞인가? 양산쓴 멋장이 아줌마들도 보이고..






시청앞이군요 시간은 대략 12시쯤으로 보이고요(시계 보이시죠 ^^)

차량의 모습이 무슨 시골풍경 같군요 






광화문 근방인것 같은데..

행인들의 모습이 여유로와 보이는군요

정차 되있는 코로나 택시도 보이고..






대략 지금의 동대문이나 청계천 쪽인것 같군요.

중구 입정동(?)

음..전화번호 앞자리가 2자리이네요..






넓은 도로위를 손수레와 버스들이 다니는군요

차량이 적어서 무단횡단하는 사람도 보이고..






한강변의 모습이군요 저 목선을 타고 강을 건너 다닌듯 하네요.

이 사진들을 보니

서울 참 많이 발전 했군요..



인목 2007.09.05  14:17

40여년 전인데 참 많이 변했습니다,
서울이 이러니 지방도시는 말할 것도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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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 2007.09.05  15:31

그러게말입니다. 눈부시게 발전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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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09.05  16:51

추억의 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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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 2007.09.05  17:59

예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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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hooo38 2008.09.16  11:00  [211.204.138.19]

드레스미싱 광고가 보이네요. 그 당시는 미싱이 혼수감 제1호였지요. 당연히 미싱산업이 각광을 받었답니다. 이이디얼미싱도 인기가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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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hooo38 2008.09.16  11:06  [211.204.138.19]

드레스미싱 광고가 보이네요. 그 당시는 미싱이 혼수감 제1호였지요. 당연히 미싱산업이 각광을 받었답니다. 이이디얼미싱도 인기가 있었지요. 지금은 미싱을 할줄 아는 신부가 있을까요? (미싱이 무었이냐구요? 손재봉틀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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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HOOO 2008.09.16  11:11  [211.204.138.19]

동아 베아링 상사 광고에 전화번호가 2자리라고 신기한듯 토를 달았군요. 그 당시는 서울만 두자리의 전화번호이고 큰도시는 한자리, 지방은 국번이 없었어요. 물론 서울도 그 이전은 국번조차 없다가 한자리 두자리가되고 지금은 3자리 네자리까지 생겼지요. 그 광정을 거쳐 IT 강국에 까지 오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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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빈 2008.09.17  13:19  [210.127.35.211]

요새는 집에 미싱이 사라졌지만 그 때는 좀 사는 집에는 꼭 있었지요. 발로 굴리는 미싱을 발틀, 손으로 돌리는 건 손틀이라고 했지요. 드레스 미싱, 아이디알 미싱 ,부라더 미싱...
요즘은 으례 수선집으로 가지만 그 때는 주부들이 바느질로 하거나 틀을 돌려서 수선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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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09.06.26  02:14  [121.157.56.174]

일제 싱가미싱도 있었지요

서숙희 2008.09.21  17:39  [121.140.249.13]

참으로 훌률한 사진들입니다.추얼을 연상 시켜 주어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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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2008.09.28  02:54  [123.109.58.15]

귀한사진 잘보았읍니다 감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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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kim2006 2008.09.30  22:19  [222.169.141.53]

'오리온'은 동양제과의 직영 빵집(제과점)이고 건너편에는'유정사'라는 빵집(제과점)이 있었는데
당시에는 거기가 아주 고급스러운 데이트 장소였습니다.
서대문에있는 '호산나'라든가 등등 아주 옛날을 그대로 보여주는 사진들이군요.
귀중한자료 정말 감사합니다.만나서 왕대포라도 한사발식 하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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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kim2006 2008.09.30  22:30  [222.169.141.53]

옛날 그때는 중앙선 열차도 서울역에서 탔었지요.고향이 경북인 나는 419혁명당시 모든학교가 휴교령이라 동향 유학생들과 4월22일쯤 겨우 기차표를 구해서 귀향하느라 간신히 서울역에서
기차를 타고 간 그리운 옛날이 생각 나는군요.
같이가든 동향의 아끼든 여학생은 기차안에서 꼼짝달삭할수 없어서 앉은체로 오줌은 쌀수밖에
없을정도 였으니까요! 하!하!하!
아! 옛날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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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련 2008.10.12  19:02  [220.76.189.238]

대단 하십니다.존경 합니다. 오늘의 삶에 익숙해지면 과거를 까맣게 이저버리고 언제이런
풍경이 었었던가.... 하고 ,생각하고 아무렇지도 않인듯이 살아가는삶이 슬픕니다. 사진을 보니,모든풍경이 얼마 지나지는않았지만 또한과거에 묻어야만할 일인것같아 가슴이 찡 합니다. 잠시나마 생각하게 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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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nnamkim 2008.10.21  04:19

감개가 무량 합니다..... ^(^... !
그 시절 몹시도 힘들게 살았지요.
우리들의 모습을 보고 있네요. 그리움도 있고 서러움도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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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무 2008.10.21  10:29  [119.198.171.104]

귀한 자료 잘 봤습니다. 당시 서울 살면서 우리가 이 정도의 환경에서 살었다는 것을 실감합니다.자료에 나오는 화면을 하나하나 보았으며 실감나네요. 마음이 찡 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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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순 2009.04.11  20:48  [211.236.133.63]

그당시 살았던 우리는 그모습이 생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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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순 2009.04.11  20:49  [211.236.133.63]

그당시 살았던 우리는 그모습이 생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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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 태 2009.04.11  21:20  [211.117.241.245]

세상은 역사와 함게 발전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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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 2009.04.11  23:15  [118.47.3.95]

2030 젊은이들에게 꼭 보여드리고 싶은 엣 서울의 모습입니다.
이 당시에는 "보리고개"는 있어도 "라면"은 없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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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가일 2009.04.12  03:22  [116.41.85.89]

보리고개 부모님께서 들려주신 이야기!!! 참으로 어려운시절 고생들많이 하신 부모님생각에 눈물이...사진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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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기 2009.04.12  16:43  [211.189.207.111]

옛 생각이 나는군요
59년4월15일에 서울역에도착해서...................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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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심 2009.04.14  11:17  [124.80.188.53]

참 귀한 자료를 보면서 자취하며 대학생활하던 자신의 현재를 보고 감사의 글을 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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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건석 2009.04.14  21:40  [58.224.215.74]

추억의 사진 잘보았습니다..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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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로사 2009.04.19  09:27  [124.79.163.251]

정말 많이변했어요.67년도결혼해서 68년2월 첫아니를낳고 뚝섬뚝방밑에서 보증금30000원에 월3000원을내고살았는데....그자식이42살이니.세월많이변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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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양순 2009.05.04  17:29  [121.173.211.185]

잘 도착하셨지요 추억의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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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 2009.06.02  23:49  [124.56.137.126]

영상에서 광화문 근방이라고 한곳은 옆담벽을보니 옛 덕수궁 담벽이 맞는것같고 담벽을타고 조금올라가면 국회 별관이 있었던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뒤 담벽을 개수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아래 영상은
동대문이나 청계천이 아니고 앞화면 서울역앞 이라고한곳 드레스미싱이라고 간판이 있었던곳 으로 조금올라가서 지금의 염천교에서 직진으로 남대문 가는 사이에 공구상들이 아닌가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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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2009.06.06  19:48  [219.250.215.79]

저 한강교 에서 자살하는 사람이 많어서 당시에 이런 문구가 있는 펫말이 다리 중간 중간에 붙어있었읍니다 ''참으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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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2009.06.06  19:51  [219.250.215.79]

윗사진으로부터 아래로 6번째는 덕수궁 담옆으로 오른쪽이 현 시청광장입니다, 당시에 덕수궁의 돌담을 제거해서 안을 훤히 볼수 있도록 하였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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