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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블로그하기..넘 힘들당. 너무 안도와주는 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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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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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보 고구마 캐기  
09/11/16 (월) 오후 12:23

매년 년례행사인 고구마 캐기가 올해도 유치원에서 있었다. 갈수록 사내다워지는 세이.. 2년 전에는 흙도 못만지던 세이가 올해는 반에서 제일 많이, 그리고 제일 큰 고구마를 캤다고 한다. 사진의 고구마의 크기를 제대로 못나타났는데, 작은 고구마가 흔한 그런 보통 고구마이고.. 두 고구마가 점보 고구마이다. 한개당 무게가 무려 1킬로가 넘는다. 사내아이를 둘을 키운다는 것이 갈수록 벅차다는 느낌.. (나이 탓인지..) 집에 있는 것이 싫다는 세이를 위해..(시온이도 버얼써 밖을 좋아하는 아인 거 알았고..) 될수록 밖에서 놀게하는 것이 의외로 힘에 벅차다. 두 넘들을 데리고 공원놀이터를 두곳이나 돌아서 놀다오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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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의 끝은.. 
09/11/24 (화) 오후 11:32
추락의 끝이 보이지 않는다. 아마..지금도 추락의 끝이 아닐찌도 모르겠다. 그 끄트머리 정도는 되려나? 벅차고..벅차고..또 벅차다.... 더보기

블로그를 하지 말라는 건지.. 
09/11/11 (수) 오후 11:06
우여곡절 끝에 다시 시작한 블로그 그런데, 그 블로그를 하기..넘 어렵다. 블로그 재기와 동시에 이제 막 나온 윈도7을 쓰기 시작했는... 더보기

다사다망 
09/11/09 (월) 오전 12:44
무진장 오랜만인 것 같다. 블로그를 열어 본다는 것이.. 그동안 무진장 다사다망 했다. 흔히 다사다망 이란 말은 연말에나 쓰는 말 같...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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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추락의 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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