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오늘도 ~즐거운날 되세요.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즐겨찾기 추가
안개 (jts3091)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6583)
친구들의 사랑방
나의 주절거림 새 댓글이 있습니다.
못다한 주절거림..
좋은글과 좋은시
생활에 필요한 정보
유머///
내가 찍은 사진들..
설문
2010 0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강아지
- 나에게로
- 스마일
- 맥아더
- Focus
개설일 : 2004/05/03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17일날..아침 먹고...모임에서 팔봉산간다는디..무조건 가야지..

떡 조금 따끈하게..쪄고...따슨 보리물끓이고..커다란 배하나..

배낭에 지고...

훌랄라..

 

와~~춥긴 춥네..

옷좀 따스하게 입고 갈것을...

 

보통보단..조금 더 입긴 했지만...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아직은..단풍이 이쁘게 물들어 있는 모습이 넘 아름다워라..

 

한참을 올라가다보니..진달래꽃까지...

미쳤구만..이 추운데...ㅎㅎㅎㅎ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봉례는..무대와 마이크체질이라..

저런 평상만 봐도..올라가서..한곡 불러주니..

 

우리들은 그저 웃음꽃이 만발할수밖에...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짧게 등산 하고..삼봉정상까지만...

그 추운날에...

제일 왕언니가..동부묵을 까지고 왔는데..

양념이 없당..

막걸리와..그냥 쌈사먹어야지..별수없잖아..

 

그래도 이쁜 귀옥이...국물김치 가지고 왔네..

김밥먹는줄알고...ㅎㅎㅎ

 

먹어도..어쩜 장소가...바람이 사방팔방에서 몰아치는 곳에서..

 

그래도.먹어야 되기땜에...

사진은 잊어 버렸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왕언니..정상까지..열심히 따라오시네..

 

짧은 시간 등산하고..서산으로 와서..된장찌개로..냠냠하고..

바이 바이..

 

글구...난 그다음날..

가야산으로..

친구들과..넷이서..

왜 은수는...애기 하지마..

난 은수도 오는줄 알고..단감 다섯개 가지고 왔는디..

 

니두 생각해서..먹거리 챙겨오는디..

그 지지배는 아니다면서..

뻰치시키기로 했다네..

아이구야..친구끼리..뭔 뻰치여..

그냥 그냥 데불고 댕겨...ㅎㅎㅎ

 

그 과정의 수다를 들으면서 ..가니..

힘든줄 모르고..

 

 

개심사쪽으로...

개심사.봄에 와봤는데..

봄엔..청벚꽃이 날 반겨 주었는데..

이번엔..날 반겨주는이 없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밑에 사진...제일꼭대기에 청기와 한장 보이시나요...

개심사는 그것으로 유명하다는 말만..들었에요.유래는 모르겠고..

스님을 만나야 되는데...ㅋㅋㅋㅋ

날 반겨주지 않으니...ㅋㅋㅋ

 

 





요 밑에 사진의 방..

초딩8학년때..수학여행와서 내가 잠든방...

그당시에..큰방이라 생각했었는디..왜그리 작은지..

여자들 몽땅 잔방인디..

초라하기 그지 없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고구마 맛나게 구워 오는 친구가 있어..그날은..과일과 보리물만...가지고 갔더니..

친구..난 니가 고구마 가지고 올줄알고...난...니가...ㅎㅎ 서로가.미루다가..

친구하나..탄수화물 없음..안된다나..

과일만 먹음 속쓰리다나..

함서..가게에 가서..스낵을...

그럼 맥주는...없당...

 

스낵산 친구...스낵먹으니께..덜 춥지..그랴 그랴..덜 춥다...

개심사쪽으로. 가야산은..눈왔을때가 좋을듯...이번엔..그냥..평지보단..좋았지만..등산갔지 않게..

하고 와서...

더 갔음 좋겠구만..시간 없어..

다음 눈 많이 온날로...미루고...

집으로..

 

난...추워서...헬스장 찜방에 가서.몸좀 녹이고...런닝 사십분하고..다시 찜방에서..몸녹이고..

이제야 살것 같네..

 

여직 살면서..추위를 이정도르..느껴본적 없는데..

그날 추워 죽는줄 알았다니까요...

 

 

이젠..김장이나 해놓고..등산을 가든지..해야지....

크늘채 2009.11.21  06:44

네에..어떤 청기와 인지 궁그 ㅁ하군요~`^^
초딩때 잠을 잔 곳이니 참 추억 이 아련하실것 같습니다..
절에서 초딩수학여앻 숙식을 했다니...새롭습니다..
전 경주 에 수학여행을 갔더랍니다.
선생님들 방에 들가서 얼굴에더 온통 검게 칠을 해 놓고 방으로 왔던 기억이나네요,.,ㅎㅎㅎ

답글쓰기
크늘채 2009.11.21  06:45

전 올해 김장을 약식으로 담았답니다.작년 김장김치 가 많이있고
또 점점 김치 를 덜 먹게 돼서지요,,물론 아이들은 좋아 하지만
^^ 김장 담아 놓으시고 자주 산행 하세염~~~~~ 건강을 위해서요!ㅎ

답글쓰기
강아지 2009.11.21  09:18

http://img.blog.yahoo.co.kr/ybi/1/4e/a3/kkcs206/folder/10/img_10_14365_0?1195560400.jpg
마음과 마음 뜻과 뜻
가슴과 가슴 타오르는 정과 정으로
당신의 넉넉한 마음으로
사랑하는 이웃들과 웃음이
충만한 오늘 되세요

깨뜨릴 파/ 얼굴 안/ 큰 대/ 웃을 소
=== 破 顔 大 笑 = 안색(顔色)을 부드럽게 하여 크게 웃음. ===

답글쓰기
고산 2009.11.21  09:25

ㅎㅎ나왔수..연이틀동안 등산을 다녔군요 17일날 여의도 쌀값대책 농민대희에 참석을 했었답니다
그날무척 추웠고 18일 도추운날이였는데 역시 안개님답게 등산을 하셨군요 그리고 청기와 좀더 가까히 찍으실걸 ...오른쪽 말인가요 눈이 침침해서 ㅎㅎㅎㅎ참 요주말에는 김장을 하시겠군요 맛나가 담그세요

답글쓰기
강아지 2009.11.22  08:14

http://img.blog.yahoo.co.kr/ybi/1/4e/a3/kkcs206/folder/10/img_10_14449_0?1195723423.jpg
얼룩 반 / 옷 의 / 갈 지 / 놀 희

=== 斑 衣 之 戱 = 부모에 대한 지극한 효성(孝誠)을 말함. ===

중국의 노래자(老萊子)란 사람이 늙은 부모를
위로하기 위해 반의(斑衣:색동저고리,
어린애들의 때때옷)를 입고 기어가는 놀이를 했다는 데서,
좋은 날씨의 휴일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답글쓰기
강아지 2009.11.23  07:09

http://img.blog.yahoo.co.kr/ybi/1/4e/a3/kkcs206/folder/10/img_10_14488_0?1195808866.jpg

이해의 나무에는 사랑의 열매가 열리고
오해의 잡초에는 증오의 가시가 돋는다
사랑의 열매가 되는 하루되세요
얼룩 반 / 옷 의 / 갈 지 / 놀 희
==== 斑 衣 之 戱 = 부모에 대한 지극한 효성(孝誠)을 말함. ====

답글쓰기
하늘 그리움 2009.11.23  21:39

안개님!!!
건강하시고
늘 기쁨과 희망가득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강아지 2009.11.24  18:28

http://img.blog.yahoo.co.kr/ybi/1/4e/a3/kkcs206/folder/10/img_10_14051_0?1195020553.jpg
우리가 무언가에 싫증을 낸다는 것은..
만족을 못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처음 가졌던
나름대로 소중한 느낌들을
쉽게 잊어가기 때문이죠...
초심의 마음으로 삶의 생활되시길

얼음 빙 / 숯 탄/ 갈 지/ 틈 간
=== 氷 炭 之 間 = 얼음과 숯의 사이처럼 서로 화합할 수 없는 사이를 말함. ===

답글쓰기
강아지 2009.11.25  12:39

http://kr.blog.yahoo.com/kkcs206/36721.html?p=1&pm=l&tc=1076&tt=1259119975
불순 기후에 건강에 유의하시어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답글쓰기
강아지 2009.11.26  07:03

http://img.blog.yahoo.co.kr/ybi/1/4e/a3/kkcs206/folder/10/img_10_14626_0?1196080766.jpg
자신이 갖고 있는 모든 것을
내던져도 아깝지 않고
지금이라도 제로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일...,
그것은 당신에게
순수한 기쁨과 행복을 안겨다 준다.
건강과 행복이 충만한 오늘 되세요

이제 금/ 예 석 갈 지/ 느낄 감
=== 今 昔 之 感 = 지금과 옛적을 비교하여 생각할 때 그 차이가 심함을 보고 느끼는정 ===

답글쓰기
빈센트 2009.11.27  15:58

정말 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1년만에 인사를 드리는것 같아요.
그동안 건강하게 잘 지내셨지요.
겨울을 눈앞에 둔 계절이라 그런지 날씨가 춥고 어수선 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신종플루도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앞으로 자주 인사 드리겠습니다.^^

답글쓰기
강아지 2009.11.28  09:09

http://img.blog.yahoo.co.kr/ybi/1/4e/a3/kkcs206/folder/10/img_10_14661_0?1196158904.jpg
아침에
제일 먼저 눈을 떴을 때
생각나는 사람은 바로 그대이고
내 하루의 시작과 끝도 그대입니다.
오늘도 이웃을 생각하는 하루되세요

손가락 지/ 부를 호/ 갈 지/ 틈 간
=== 指呼之間 = 손짓하여 부를 만한 가까운 거리(距離) ===

답글쓰기
강아지 2009.11.29  08:09

http://img.blog.yahoo.co.kr/ybi/1/4e/a3/kkcs206/folder/10/img_10_14725_0?1196296010.jpg
오늘 사랑을 생각하며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따뜻하게
" 사랑해요 " 라고 말하며
기분좋은 시간을 가져 보세요.
내 마음 행복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
11월의 마지막 휴일 즐겁고 행복하세요

말 물/ 잃을 실/ 좋을 호/ 틀 기
.=== 勿 失 好 機 =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말라는 뜻임 ===

답글쓰기
narah_kim 2009.11.29  09:01

안개님 이젠 따스해졌지요?
여전히 행복하게 사십니다 ㅎㅎㅎ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
 
최근 글
콩나물요리모음..
배추나물/배추요리모음/..
산책길로는 그만인 도비..
청계산...
뒤죽박죽 내 생활.....
최근 댓글 전체
http://img.b..
머물다 가유~ 구정잘..
안개님 가까이 있다면 ..
http://img.b..
편안 한 산인것 같습니..
최근 참조글 전체
비만도 검사 - 건강하..
뮤직 바톤을 이어 받아
@ 네잎 크로바..
사랑해도 되나요? (힘..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오늘 전체
방문자 27 919823
구독자 0 234
댓글 0 28699
참조글 0 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