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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하고 교만한 자를 이름하여 망령된 자라 하나니.....(잠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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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소리 (jswoo3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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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9/02/20
 


가정 행복의 원리(엡5:22~33)


家庭의 幸福은 어디서 오는것일까요? 에베소書에서 보여주는 家庭幸福의 原理가 있습니다.

本文의 말씀은 夫婦間의 사랑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6章으로 이어지면서 子女들의 父母 恭敬에 對해 말씀합니다. 또한 父母의 子女 사랑을 가르칩니다. 왜 夫婦의 사랑을 먼저 다루고 있을까요?

먼저 父母 恭敬이나 子女 敎育에 對해 말씀하지 않고 夫婦 問題를 앞서 記錄했을까요?

家庭이 幸福하려면 夫婦가 中心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父母가 于先이거나 中心이 아닙니다. 家庭에 따라서는 每事를 父母 中心으로 사는 家庭이 있습니다.
父母가 中心이 된 家庭이 幸福할 것 같지만 그렇지 않은 境遇가 많습니다.
사람이 父母를 떠나라고 했습니다(31절) 結婚과 同時에 父母를 떠나야 합니다. 이 말은 父母 中心에서 夫婦 中心의 삶으로 轉換되어야 함을 意味합니다. 子息 中心도 아닙니다.
韓國의 父母들은 世界 어느 나라 父母보다 子息에 대한 愛着이 强합니다. 結婚하고 子息 낳으면 그때부터 子息이 中心이 됩니다. 移舍를 해도 좋은 學校 中心으로 집을 定합니다.
職場이나 事業場이 아닙니다. 子息이 中心이 되면 夫婦間에 不和로 이어질 所持가 많습니다. 特히 아내가 아이에게만 神經을 쓰고 男便에게 相對的으로 疏忽히 할 때 그렇습니다.

 

그러면 왜 夫婦가 中心이 되어야 할까요? 먼저 夫婦中心이란 무엇인가요?
夫婦間의 사랑이 于先이란 말입니다. 夫婦間의 사랑을 妨害하거나 沮害되는 要所를 排除해야 합니다. 그리고 最大限 夫婦 사랑을 保障받도록 해야 합니다. 왜 夫婦 사랑이 먼저입니까?
父母 恭敬도 夫婦 사랑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男便과 아내는 本來 남남입니다.
男便과 아내가 남남이라면 男便의 父母 또한 아내에게는 남입니다. 그런데 남에 不過한 男便의 父母를 내 父母처럼 모셔야하는 理由가 무엇입니까? 男便의 사랑때문입니다.
아내가 男便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있다면 媤宅 食口를 사랑할리 없습니다. 特히 媤父母를 恭敬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子息의 바른 敎育도 夫婦 사랑에서 나옵니다. 子息은 父母를 보면서 배웁니다. 父母로부터 意識的이든 無意識的이든 깊은 影響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父母의 言行이 매우 重要합니다. 夫婦間에 分爭이나 다툼이 잦으면 傷處를 받습니다. 그러다 보면 子息의 人格形成에 否定的 作用을 합니다.
男便이 미워지면 子息도 미워합니다. 夫婦間에 사랑이 充滿해야 子息에게 充分한 사랑을 줄 수 있습니다. 이것이 子息을 바르게 키우는 힘입니다. 그러므로 무엇보다 夫婦愛情에 금이 가면 안됩니다.
夫婦가 眞正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러기 爲해 사랑에 妨害가 되는 要所를 찾아서 除去해야 합니다. 家庭 幸福의 原理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러면 夫婦間의 사랑은 어떤 사랑이어야 할까요? 어떤 사랑의 關係가 될 때 幸福한 家庭이 될 수 있을까요?
아내는 男便의 權威를 損傷시키지 말아야 합니다. 아내는 男便의 權威를 지켜줘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男便을 家長으로 세우셨기 때문입니다. 男便이 아내의 머리라고 했습니다(23절).
從屬的 關係를 말한 것이 아니고 家庭의 秩序를 말한 것입니다. 男便의 權威를 지켜주려면 男便에게 服從하는 모습이 있어야 합니다. 男便에게 服從하기를 主께 하듯 하라고 했습니다(22절).
이 服從은 奴隸的 服從이 아닌 사랑에서 나온 服從입니다. 그러므로 子息들 보는데서 男便을 無視하는 言事를 한다든지 弱點이나 허물을 攻擊해서는 안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家長이 설 자리를 잃습니다.

 

또한 男便은 아내의 울타리가 되어야 합니다.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敎會를 사랑하시고 自身을 주심같이 하라고 했습니다(25절).
生命을 주는 사랑을 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意味할까요? 아내의 울타리가 되라는 말입니다. 保護幕이 되라는 것입니다. 낯선 家庭으로 남편 하나만 보고 시집 온 아내에게 男便이 울타리가 되어야 합니다. 이런 眞正한 夫婦의 사랑은 어디서 나올까요?
本文은 敎會와 그리스도와의 關係를 通해 夫婦關係를 말씀합니다. 夫婦關係를 通해 그리스도와 敎會를 말씀합니다. 結局 이 말씀은 眞正한 夫婦 사랑은 十字架의 사랑을 알아야한다는 것입니다.
男便이나 아내나 十字架 사랑안에 鎔解되어야 합니다. 이 사랑에서 眞正한 夫婦 사랑이 나옵니다.
眞正한 夫婦 사랑이 幸福한 家庭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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