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노동당이 불법자금 세탁 혐의로 적발되자 정치탄압이라며 체포영장에도 불복하며 으름짱을 놓고 있다. 자신들이 불법을 저지르면 정당한 것이고, 그것을 정부에서 조사하면 정치탄압이라는 어불성설같은 논리를 늘어놓는 민주노동당 대한민국의 정당으로써 존재가치가 있는지 묻고 싶다. 지금 적발된 것 외에도 부지수가 그들의 비리고, 국민들의 혈을 쪽쪽 빨아먹는 정치蟲 중 하나다. 나라안팎에서 일어나는 비리라는 비리는 모두 관여를 해가며 자신들께 조금이라도 득이 된다면 가스통 몸에 묽고 불구덩이라도 뛰어드는 저들이다. 정부는 이런 謀利輩 무리들을 건드려서 어쩔라고 민노당에 정치탄압을 강행 하는가? >>>민주노동당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하지 않은 불법 계좌로 정치자금을 받은 뒤, 이 중 55억원을 당 공식 계좌로 옮겨 합법적인 자금인 것처럼 관리해 온 혐의가 포착됐다고 중앙일보가 10일 보도했다. 경찰은 이 돈 중 상당액이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과 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공노) 소속 공무원들에게서 받은 불법 당비일 것으로 보고 있다. 정치자금법에 따르면 공무원이나 사립학교 교원은 선관위에 돈을 기탁해야 하며, 정당은 선관위에 신고된 계좌를 통해서만 정치자금을 관리해야 한다. 이에 따라 전교조와 전공노 소속 일부 공무원의 불법 정치활동 혐의에 대한 경찰 수사가 민노당의 불법 정치자금 조성 의혹 사건으로 번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됐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민노당은 2008년 8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15개월 동안 불법 계좌로 들어온 돈 중 55억원을 인터넷 뱅킹 등의 방법으로 당 계좌로 옮겼다. 경찰 관계자는 "불법 정치자금이라는 것을 숨기기 위해 이른바 '역(逆) 돈세탁'을 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불법 계좌에 든 전체 금액은 이보다 훨씬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경찰에 따르면 55억여원은 민노당의 한 해 예산과 맞먹는다. 경찰은 9일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오병윤(53) 민노당 사무총장의 신병이 확보되면 그를 상대로 불법 당비 모금 및 관리 경위 등을 조사키로 했다. 오 사무총장은 당의 회계책임자 자격으로 5일 소환 통보를 받았지만 응하지 않았다. 그는 또 경찰이 압수수색 중이던 민노당 사이트 서버를 빼돌리라고 지시한 혐의도 받고 있다. 민노당 우위영 대변인은 "오 사무총장에 대한 체포영장은 정치탄압용 영장"이라며 "민노당은 결코 굴복할 수 없고 체포영장 집행에도 절대 응할 수 없다"고 말했다. ========== 저들의 만행을 만천하에 알려 국민들로 하여 저들을 철저하게 외면하게 하여야 된다. 저들이 국민들 곁에 머물고 있는 한 사회혼란은 늘 일어날 것이고, 결국 피해자는 국민들인 것이다. 저들은 교묘한 수법으로 정부와 국민들을 이용하는 惡의 種者들이다. 듣기좋은 말로 생산근로자들의 편에서는 것이지, 자신들께 得이 없다면 절대 나서지 않는 비열하고 치졸한 인간단체인 것이다.
민주노동당이라는 간판을 내걸고 정당으로써 정당다운 면을 한번도 보인적이 없고, 고작 보인 것이라고는 의회에서 공중부양하며 햄머와 전기톱들고 설쳐대며, 기업들 파업현장 쫒아다니며, 그회사가 망해서 문을 닫던 근로자들이 불에 타서 죽던 자신들의 실리만 챙겨서 빠져나오면 그것으로 그들의 임무는 끝이다. 나라정국 혼란이나 사회불안요소 틈세에서 주활동하고 있으며, 선과 악 중에 선택하라면 악의 편에 서는 단체가 저들이다. 그런 저들을 옹호하고 대변자들이 민주당이다. 저들을 조사하는 것이 정치탄압이라고..... 정부는 이번 불법자금 세탁 혐의를 철저히 조사하여 저들의 혐의 사실이 드러나면 嚴斷해야 될 것이다. 절대 이것은 정치 탄압이 아니라, 민주주의 국가이고 법치국가인 대한민국에서 범법자들을 색출키위해 죄의 여부를 조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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