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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10.01.18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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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low your heart ......
당신의..
마음길이..
너무나 아름다워..
저절로..더불어..그 길로
행할것만 같은.....^^*
페인팅 붓을 소재로..
이런 멋진 작품을 구상한 디지님께 박수를 보내며.
그 깊은 뜻..다 이해할순 없지만.
너무 멋진 구상과 구성에..또한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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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10.01.1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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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나들이도, 산행도 하기 좋을만큼...
늘 이런 날이라면..ㅎㅎ
진솔비님..
남은 시간 행복하셔요..
늘 진솔한 마음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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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10.01.19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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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째..포근한 날이네요..
전..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ㅎㅎ
너무 이르다구요..?
글킨..하지요 ~
너무 오랫동안 추위가 계속되다보니..
지겹기도 했구요...ㅎ
나나미님 방에서..
눈 덮인 겨울바다.구경..잘 한걸요...^^*
나나미님 ~
하루.정리 할때가 되었네요..
고운 시간 되시구요..
한주..내내 행복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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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0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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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거의 한달이 넘도록 눈만 내리지 않았을뿐
고국과 저 사는 이곳 날씨가 어쩜 그리 똑같은지요?
연일 강추위가 계속되다가.. 어제, 오늘은 봄날처럼 포근합니다.
귀한선물 ㄳ드려요, 따뜻하신 솔비님.
울 하음이 월메나 잘생기고 튼실한지...ㅎ
전.. 아직도 직접 못 만나보고요..
카메라폰 설치해놓고 수시로 대면(?)합니다.
저 혼자 일방적으로 부르고 소리지르는데
하음인 알아보지 못하고
거의 딴전만 피우지요....ㅎㅎ
요런 재미에 청소년들이 비됴체팅을 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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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10.01.21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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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월매나..사랑스러우실까...
근데..빈터님 ~
어느 모임에 갔다..들은 얘긴데요..
손주자랑 할려면..
그냥은 안된대요 ~
찻값..밥값부터 내 두구서..해야 한다네요 ~ ~
그렇게..해도 해도 또..자랑을 하고 싶답니다...ㅎ
조금 있음..거짓말 까진 아니지만..
'하..'라는 정도에도..할아버지라고 불렀다는.....ㅋ
그러셔도..이해..할께요...
늘..행복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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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0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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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를 빠뜨렸군요.
남은 새해1월, 향기로운날들로 마무리히시고요..건강하세요, 진솔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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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10.01.2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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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빈터님 다우십니다...ㅎ
빈터님도..늘 좋은 일들로 가득 하시길 빌께요..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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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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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한마디... 선물 잘 읽었는데요.
감히..가 무슨말씀인가요?
저는 시에대해 잘 모르지만..그저 좋아라하지요.
뜻 깊은 시 올려주셔서 ㄳ드립니다, 진솔비님.
동영상으로 나누는 하음이와의 대화(?)가
성에 안 차지만..
온다고 할까봐 말도 못하고 있었는데..
백일이되는 2월말에 온 식구가 오겠다고 비행기 일정을 이멜로 보내왔군요..ㅎ
한달만 참으면 되는것을..
아내는 그래도 매일 동영상대화에 빠져있습니다...ㅎㅎ
속으론 기쁘면서 하는말
"뭘~ 날씨나 풀리면 천천히 오라니까...
5월초하루 명훈이 결혼식때나 오라니까.."
그럽니다.
찻겂, 밥값 청구하세요, 솔비님...ㅎㅎ
행복한 주말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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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10.01.26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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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가 너무 사실적으로 마음에 와 닿아..
그랬던 겁니다..
오래전 일입니다만..
전도 겸..봉사하러 갔다가..
그들의 피고름 묻어난 방석들이며..
손가락 몇마디 떨어져 나간 아픔들을..
숨기려는 그들의 마음까지를 보고 느꼈거든요...^^
빈터님..지금 무척이나 행복 하시겠습니다..ㅎ
손주 하음이를 기다리는 기쁨..
전..상상만 해 봅니다...ㅎㅎ
아.참..둘째 아드님 결혼식이 5월초라고 하셨던가요 ~
2010년 들어 경사가 겹쳤습니다...ㅎ
속마음 까지 내 보이시는 빈터님이 좋습니다...ㅎ
저랑 닉을 바꿔야한다니까요...ㅋㅋ
찻값을 청구할까..
밥값을 청구할가..고민중입니다...^^
좋은 한주 되시고..
늘..지금처럼만 행복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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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3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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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님 가족과 함께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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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10.01.25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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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님 ~
즐거운 주말..되셨겠지요..ㅎ
늘..행복 가득 하시길 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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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10.01.23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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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봄을 보셨나 봐요...
가지눈 속에서...
전 아직 넘 춥답니다..ㅎㅎ
고운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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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10.01.25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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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님 ~
봄은..남녘에서 부터 오는걸요...ㅎ
기둘리셔요..
내가 멀잖아 꽃 소식 전할수 있을지...ㅎㅎ
주말..잘 보내셨는지요..?
이렇게..1월..마지막 주가 되었네요..
한주또한..건강 잘 챙기시고..
여유와 행복 가득하시길 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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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7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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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의 노래를 역시 좋아하시는군요 ^^
분위기에 아주 아주 진솔비님과 잘 어우러집니다.
조금 색다른 음악의 장르를 좋아하실 것 같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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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10.01.2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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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많이요 ~
가끔씩은..
보편적인 상태를 좀 벗어난..
파괴적인 것도 좋구요...ㅎ
고마워요..디지님 ~
디지님 작품은..
영상구성도..음악..詩..
모든구성이 매력있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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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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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좀전에 저도 스킨을 올리는데 새글도 답글도 안뜨더니
겨우 손가락이 아플 만큼 클릭했더니 스킨을 바꿀 수 있었는데...이젠 진솔비님께한 댓글도 안뜨는것 같아요 ㅡㅡ
힘든 블로깅이지만 마음은 늘 함께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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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10.01.28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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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문제가 있지요 ~
편하게 들르셔도 됩니다..
디지님 마음이..보이거든요...ㅎ
디지님 ~
행복 가득한 나날 되셔요..
곧..봄도 되겠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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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30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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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님 오랫만에 들렷지요
ㅡ늘 고운님의 발걸음 감사 또 감사 하답니다
갑작스런 교육에 인사가 늦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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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10.02.01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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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님..요즘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맘..편히 들리셔도 된답니다...ㅎ
제가..다 이해 할께요...ㅎㅎ
2월 첫날이네요..
마음도..주변 여건들도..
여유롭고 풍성한 한달 되시길요..
건강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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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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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마침표가 아닌 쉼표를 원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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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조아님하고 디지님하고 잘 아시는 사이신거 가타서 걍 한번 와봤습니다.
죄송하지만 전 깡총꺙총 뛰어도 제 꼬리가 잘 잡히지 않는 술수는 갖고 있지요...
포기하십시오... 절 잡아서 이단 옆차기로 차시는건......그럼 전 이만....
조아님은 강령하신것 가트시네요....염려없으시길...
야후에 실종신고했더니 간신히 미국 cia fbi 랑 협조하에 찾아주더군요..그럼 이만
쉼표 많이 찍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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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10.02.0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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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ㅋㅋ
맞아요 ~
마침표와 쉼표는..엄청..다르지요 ~
잘..찍으셔요..
헷갈리게 하지 마시고...ㅎ
글구..국내에선..CIA..FBI..동원하지 않아도..
폰 만으로도 추적이 가능하니...어쩌시려나...ㅋ
간을.. 집에 두고 왔다고 하실려우 ~ ?
혹..마음을 두고 오셨다면 제가 그냥 보내 드리지요..
모르긴 해도.. 마음이 따뜻한 분 같아서요 ~ ㅎ
반갑습니다..333님 ~
2월 한달..
원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고..
행복 가득 한 한달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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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10.02.0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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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태권도장에 처음 갔을때..
고수인분이 그러시더라구요..
제일 높은 계가..36계라구요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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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3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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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은 넘 길군요...
전 낙찰계가 좋습니다...
줄행랑도 줄이 있어야지요......
빨랑먹고 토끼?ㅎㅎㅎ
원하는바는 몇십년동안 로또 맞는 일인디
생각처럼 잘 안되는군요?
혹 비결을 아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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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10.02.0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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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계..천국 국민 답게...ㅋㅋ
답게..살아감이 가장 자연스럽긴 하겠네요..
줄은 제가 봐 둔게 있답니다..
산에 오르다 보니..
정상 부근에 줄들이 많이....
아 ~, 그 줄들이 아니라구요 ~ ~ㅎ
제가..두 손발 다 들었습니다..
어딜 감히..333님을 따라잡다니...^^
힘으로 지혜를 이길순 없지요...
몇십년 동안 로또라 ~
그 비결 333님이 알아 내시면..좀..
전..그냥 묻어갈순 없을까..하고..
연구 들어갑니다...ㅎㅎ
오늘이 입춘인데도..많이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늘..행복하신 나날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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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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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님 그렇습니다 철거민 뿐 아니라 많은 이웃이 허덕이고 있습니디
뒤돌아 보는 삶~~의 여유로 우리 모두 도우며 이해하는
하루 되었으면 졿겠군요 고운흔적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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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10.02.0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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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바라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겨있음이 느껴 지는걸요..
글치요 ~
함께 동행하는 삶이어야 겠지요..
기쁨도..아픔도.. 더불어 나누며.....
건강 잘 챙기시고..
원하시는 삶..이루시는 나날 되시길요..
입춘대길..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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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3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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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님 너무 추운 하루였죠?
저녁시간은 따뜻하게 보내셔요
가족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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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10.02.04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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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입춘인데..
오늘도 많이 춥네요..
그래도..봄은 오겠지요...ㅎ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나날 되셔요..상록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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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6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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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님 ~~~``
늘 마음과 마음사이 ~~
아름다운 꽃한송이로 채워주시는 님
화사한 계절 봄의 소식으로
더욱 사랑의 깊은 향기 품어 주시길 ~~~~~
~~~~~~상쾌한 주말 아침~~차 한잔 올리며```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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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10.02.0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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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잘 보내셨는지요..바라님 ~
오늘은 종일 비가 내리고 있네요..
마음까지..가라앉게 하는..봄비 인걸요...^^
그래도..
화이팅 하는 한주 되어야 겠지요..
바라님도.. 저도..
오늘은 짙은 블랙커피 한잔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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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7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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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첫주일이네요
마음에 행복을 담뿍 담으시고
기쁨의 날들을 맞이하세요
건강!! 언제나 가슴에 간직하세요
몸이 안좋아서 좀 쉬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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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10.02.08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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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디님..오랫만에 뵙겠네요..
동안..몸이 않 좋으셨다구요..
이제..괜찮으신지요..?
건강 하시길 빌께요..
이곳..종일 봄비가 내리고 있네요..
이제..겨울은 간듯하죠..
비가 내려도..포근함을 느끼게 되니...ㅎ
좋은 한주 되셔요..
감기..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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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7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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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님에 아름다운 방에 잠시 쉬어 감니다 ^^*
여러 지우님에 사랑을 독차지 하고 계시군요 ..늘 감사가
넘치는 진솔님에 고운 맘 감사하며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 함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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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10.02.0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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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맨드리님 ~
두번째 방문 해 주셨네요...
밝음을 주셔서 기억에 담고 있답니다...ㅎ
방문..감사드려요..
오늘은 종일 비가 내리고 있네요..
봄을 재촉하는듯 한걸요..
좋은 한주 되시길 빌께요..
늘..행복 하실것 같긴 하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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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8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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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님 연말이라 바쁘시지요?^^
오후부터 있을 행사에 미리 잠시 들렀지만..역시 차분한 분위기이십니다 ㅎ
마음이 들뜨기 쉬운 시간 저도 무척 어렵게 자제하며 지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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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09.12.2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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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님 흔적이 두군데나 있어..
행복..하답니다...ㅎ
아직..년말 행사들로..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고마워요..디지님 ~
건강 잘 챙기시고..
2009년 마지막주..보람된 날들 되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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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0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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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님 아쉬움만 남긴채 한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솔비님과 함께한 진솔함이 있었기에
행복한 한해였습니다~~
언제나 표현력 부족한 저에게
다정함 보여주셔서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솔비님
새해에도 그 마음 변치 마시고 ...
아셨죠? ㅎㅎ 꼭 명령하는거 같죠?
솔비님 오늘 내일 보람있게 보내시고
새로운 한해 맞이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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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09.12.30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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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상록수님 ~
명령에..따르겠습니다 ~ ~ㅎㅎㅎ
이렇게.. 한해를 접어야 하나 봅니다...^^
많이 아쉽긴 하지요..
그러나..
항상..고운글..음악..
그리고 마음까지 담아 방문 해 주신 상록수님이 계셔..
마음 따뜻했던..한해였던것 같네요..
비록.. 사이버 공간이긴 하지만..
마음으로 함께 할 수 있었음에 감사드려요..^^*
새해에도..변함없길 바랄께요..
글구..미리 인사 놓을께요..
새해..복 많이 받으셔요..
상록수님께도..가정에도..
건강과 행복이 늘..함께 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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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9.12.3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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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님 한 해 동안 주신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새해에도 우리 더욱 다정한 이웃으로 남으며
바라시는 일 모두 이루시며 복많이 받으셔요~~
음악도 잘 듣고 가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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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10.01.04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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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님 ~
새해.. 모든 소망 이루시길 빌께요..^^*
건강도..행복도 늘 함께 하시구요..
나나미님이랑..이렇게..오갈수 있음이 행복인걸요...ㅎ
고마워요..사랑해요 ~ ^^*
2010년이..아직은 좀 낯설기도 합니다만..
새해 첫주..화이팅 하자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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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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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도 솔비님같은 진실한 지우님들을
많이 만나게 해 주신것 ㄳ드립니다.
새해에도 변함없이 함께 행복을 나누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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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10.01.0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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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터님 ~
지난 한해..감사드려요..
그리고 새해에도..늘 그자리에
변함없이 함께 해 주실걸 믿구요...^^*
2010년 새해에도..
모든 소망 이루시고..
늘..행복과 함께 하시길 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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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2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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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이 밝아 왔네요
올해는 더욱 좋은 일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진솔비님의 가정에도 축복이 가득 있길
바라며.. 좋은 이웃이 되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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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10.01.0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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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디님 ~
2010년 새해에도..
모든 소망 이루시길 빌께요.
신디님도..가족들도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구요...^^*
좋은 한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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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c3373@Y 2010.01.04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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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저의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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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10.01.0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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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감사드립니다..ktc3373@Y님 ~
새해..건강..행복 하시고
복된날들 되시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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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10.01.0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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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제게 깊은 염려와 관심을 주셔서
고마와요, 진솔비님....
연일 계속되는 추위에
감기 조심하셔요..
음악 언제 들어도 좋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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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10.01.0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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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그러고 보니..나나미님은 닉을 참 잘 지었어요..
듣기 편하고 부르기 좋고...ㅎ
새삼스럽다구요 ~
글쵸..오늘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드네요...ㅎㅎ
많이춥죠..
그곳은 눈도 많이 내렸다면서요..
눈길 운동 다니시려면..조심..또 조심하셔요 ~
고마워요..
나나미님의 방문은..
그 자체만으로.제게 행복인걸요...^^*
글타고..
컴 앞에만 계시라는 얘긴 아닙니데이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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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6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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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님 설레이는 새해 맞으시길 바라며
늘 사랑과우정어린 답글 너무 고마워서 ...............................
감동이었음을 시인합니다
진솔비님 참말 ~~~~~~~~
우정의 향기 영원하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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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10.01.07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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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우담바라님이 갖고계신 매력..
항상 신선함과 함께하는걸요...^^*
새해에도..늘 따뜻함으로 함께하길 바랄께요..
건강..잘 챙기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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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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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님 늘 함께해 주시는 그 마음
더 포근하고 따끈한 님이십니다
군고구마 구었는데 맛이 괜찮네요
잡수셔 보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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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10.01.1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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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바라님 군고구마 얘기 하셔서..
글 찮아도..한참을..입에 침이 고였었답니다...ㅎ
몇년전만 해도 이맘때 쯤이면..
골목 어귀에 군고구마 구워파는 사람들이 있곤 했는데..
요즘은..없더라구요 ~ ㅎㅎ
마트에들러 호박고구마 사 와서..
집에서라도..해 먹어야겠네요..
고마워요..바라님 ~
항상..이리 따뜻함을 내려 주시니 ~ ~ㅎ
좋은 한주 되시구요..
건강도 잘 챙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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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10.01.1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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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도 잘 보냈답니다...
이 번 한 주도 내내 건강 하셔요~~^*^
짐솔비님 늘 고마운 마음에 감사드려요~~@^^@
내 마음에 늘 가까이 다가 오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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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10.01.1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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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님 ~
좋은 주말이셨다구요 ~ ~ ㅎ
새로운 한주도..행복..가득 하시길 빌께요..
지난 주말 부터는 기온이 좀 오르긴 했지요..
산행하기 좋을 만큼요..
그래도..그곳엔 아직 눈이 남아 있겠는걸요..
조심 하시구요 ~
고마워요..
늘..이렇게 밝은 모습이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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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2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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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님 웃기는 글에 웃어주기만해도 고마운 그런 친구 ~~~~
진솔님이시기에 더욱 박수를 보내고 싶답니다
고마우신 진솔님 늘 이런 우정으로
더 가까워지는 님이시기를 기대해 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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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10.01.1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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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바라님은..다양한 능력을 소유하고 계시지요 ~
강..약..허..실..
제가 항상 박수를 더하는 이유의 하나..인걸요 ~
내실을 기하면서..허허실실 할수 있음은 대단한 능력이지요...^^*
항상..반갑고 고마워요..
고운 우정으로 이어지길 빌께요..ㅎ
좋은 하루 되셔요.. 바라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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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3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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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득한 그리움을 물 속 깊이 감추고
그래도 우리 이리 마주 볼 수 있으니
저 바닷속 지표에서 우린 서로 한몸인것을..
그래서 따스한 체온을 나눠 느낄 수 있으니...ㅎ
진솔비님, 우린 두개의 섬처럼 지표아래에서
서로 손잡고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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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10.01.14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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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
맞습니다..ㅎ
글치요 ~
비록 두개의 섬이지만..
바닷속.. 지표에선...ㅎ
제가 생각이..거기까진 미치지 못했군요..
말씀 만으로도..따스힘이 막 느껴 지는 걸요 ~
역시..빈터님이신걸요...ㅎㅎㅎ
그곳 날씨도..많이 춥지요..
건강 잘 챙기시고..좋은 나날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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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4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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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로를 연주하는 박경숙님의 본인 포스트 인가요?
옆모습의 분위기로...굉장히 예민하고 엑티브한 분위기네요 그죠?
진솔비님의 분위기 같다고 제가 위에 다...쓰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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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10.01.1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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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숙님..
네..디지님 ~
그런것 같지요 ~ ~
고마워요..그렇게 봐 주셔서..
그러고 보니..분위기는 몰라도..
복장은..제 차림과 같은걸요..검정코트에..검정 모자까지..ㅎㅎ
단지..첼로음을 좋아하다 보니..올린거구요..
이미지의 ..도시..거리 분위기도..잔잔한 음과 잘 어울리구요...^^
디지님 ~
오후시간도..이렇게..기울었네요..
잘 마무리 하시고..고운 시간 가지셔요...^^*
아..그리고..디지님의 페인팅 붓을 소재로 한 작품..
제가 담아 둿답니다..
멋있어서..제 대문에 올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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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10.01.1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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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많이 추워요....
벌써 1월도 중순,,,
시간 ..
넘 빨라요, 진솔비님도 주말 건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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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10.01.15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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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나나미님 닉 뜨자마자.얼른 다녀 왔답니다..
또..쓸데없는 넋두리.한 바닥 펼쳐 뒀구요...ㅋ
나나미님 ~
글쵸..
세월이 어찌..이리도 빠른지...^^
주말..행복 가득 하시길 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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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8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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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님 늘 고운 마음 주신 님께 한없는 감사 드리고 있습니다
여순 출장으로 좀 늦엇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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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10.01.18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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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셨군요..
출장 잘 다녀오셨고..
건강 하시지요..?
글 찮아도 보이시질 않아..
몸이 아프신가..했답니다...
그럴리 없지요..바라님이...ㅎ
바라님 ~
이번주는..날씨가..많이 포근..하네요..
그곳도 그런지요...
건강하시고..보람된 한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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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3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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쫒기는 인생, 빗속 헤치며 바쁜걸음 재촉하는게...
60줄 넘어선 초로의 발걸음이군요.
늘 귀한 글 주심 ㄳ드립니다, 진솔비님.
고르지 못한 날씨에 건강 챙기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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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09.12.2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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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영상 선물 해 주신 IJOA님께 감사드리며..
또한..
제 방에 걸음 하시는 고운 님들께..
신의 축복으로 가득한 성탄절 되시길 바라며..
Merry Christmas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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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J 2009.12.24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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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제방에 다시온줄 알았습니다
저역시 IJOA님 선물로 보초를 세워 놨거들랑요 ㅎㅎㅎ
성탄절 까지 얼마 남지않은 시간 줄겁게 보내세요.....
~ Merry Christma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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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09.12.28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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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었군요..
힘드신 가운데..마음으로 만들어 선물하셨는데..
그 빛을 발한거구요...ㅎ
PYJ님..
성탄절과 연휴..축복가운데 보내셨는지요..?
2009년 마지막주..
뜻깊고 보람된 나날 이시길요..
건강 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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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5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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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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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09.12.28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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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셔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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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5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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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님 즐거운 성탄절 보내고 계시죠?
황금 연휴라서 가족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많아서 좋으시겠습니다
솔비님 메리 크리스마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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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09.12.28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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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누림도..노동이 되기도 하네요...ㅋ
일정에 쫒기다 보니..
오히려 마음의 여유마져 잃게되는...^^
상록수님은..보람된 나날 보내고 계시지요..?
행복.하시길 빌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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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5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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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님 ~~~~~~~~ 와 ~~ 멋집니다
화이트 크리스마스 이군요
이곳도 어제밤 많은 눈이 내렸답니다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즐감하고 ~~~~~~~
진솔님의 고운 흔적에 늘 감동 받고 있어요
고운밤 멋진 성탄의 밤 되시길요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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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09.12.2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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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님은..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누리셨나..봅니다...ㅎ
근데..
이제 괜찮으신지요..?
걱정이 돼서...^^
건강 잘 챙기셔요..
며칠 남지않은 2009년..
보람된 나날 되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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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6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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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변함없는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소한이 지난 맹추이에 건강 조심하시고
아름다운 하루 행복한 시간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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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1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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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마리아...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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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09.12.0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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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셔요..화석님 ~
포근함이 느껴지죠...
모든 소원하는바가 이뤄 질것만 같은.....
축복된 날들..되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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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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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선율위에
차분히 쉬어갑미다, 솔비님.
뚱쳐가도 되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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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09.12.0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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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터님 ~, 그러셔요 ~ ~
참..아름답죠..언제 들어도...^^*
기타음이..더 애잔함을 느끼게 하네요..
늘..행복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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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2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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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님의 댓글에 오히려 제가 더 감동 입니다
어찌그리 이쁘게도 글을 쓰시는지
늘 활기 넘치고
위트가 넘치는 진솔님의 비타민 같은글
저또한 힘이 생긴 답니다
정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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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09.12.0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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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 평가 해 주심은..
바라님의 여유에서 오는거..겠구요...ㅎ
이곳에서 조차..형식..격식에 얽매여야 한다면..
뭣하러..블로그..하겠는지요..?
좀..이렇게..허허실실 하면서..
일상의 스트레스도 풀고..
여유도 회복하는거지요...ㅎㅎ
오후시간도..즐거움 가득 하시구요..
이렇게..오갈수 있음이..행복이겠지요..
고마워요..바라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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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8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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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메~~~~~~~~~~~~~ ㅎㅎㅎ 참말로 지가 하고 싶은 말 ~~~~~~
진솔님께서 다 ~ 해줘 분지니 참말로 속이 다 후련 합니다
뭐 하러 쥐랄 블록 혀 그러게 말이여 ㅎㅎㅎㅎㅎ
나 ~~~ 문제 많아요 ㅎㅎ 요런 성격 댐시 ㅋㅋ
형식 격식 ............................................징혀 이제 지쳣어
그리 살고 싶지않어유 ~~~~~~~알라믄 알라지 ~~~~~~~~~~`그까짓거
뭐 내가 도둑질했냐 ㅎㅎ 내맘 내가 표현도 안하믄 멀라구 ? ㅋㅋ
다 ~~~~~~~~~~~ 할수가 있것냐 만서두
우미 그런곳 없을까 요 ~~~ 진솔님 멋져부러 ㅎ
목에 차믄 문 닫아불겨 ~~~~~~~~~지금 엄시 갈등 쥑갓서
우미 머시 ~~~~~~~~~~~~~~~~~~~~~~~~~`` 참말 우찌해야써요
마약이 따로 업스 바로 요고이 마약이 드랑께요 ㅎ 에브리바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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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09.12.08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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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두요..
에브리바디..ㅋㅋ
고운 밤 되셔요..바라님 ~
저도..오늘은 늦은시간에 답글 쓰느라..이렇게 머물고 있답니다.
낮에는 뭔..할일없이 바삐 쏘다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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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3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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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님, 주님오신
절기를 맞아 온 가정에 하나님의 크신평강이
넘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건강하시고요, 진솔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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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09.12.03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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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신 중에도..
이렇게 정확히 챙기시는 빈터님 ~
그..반듯하신 생활상이 보이는듯 한걸요...ㅎ
감사드려요..
고운날만..이어지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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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9.12.0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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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노래..
아베마리아....
성탄과 .....
잘 감상햇어요.....
고운 날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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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09.12.03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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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님의 닉 만으로도..
저 까지..힘이 나는걸요..
글치만..행여라도 무리 하시진 마셔요.
남는 시간..
비가 내려서 운동 할수없는 시간에만 가끔 방문 하셔도..
서운해 하지 않을께요.
~ㅎㅎ, 제가 워낙 이해심이...ㅋ
오후시간도..
즐거움 가득 하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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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4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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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님 요즘 제가 게을러졌죠?
백수이면서 괜히 바쁜척 하는 것인지
아님 블로그에서 자꾸 멀어지는 것인지
당최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요ㅎ
연말이라 솔비님께서도 많이 바쁘시죠?
오라는데는 없어도 갈곳은 많다는 말이 있더니만
요즘 실감합니다~~
솔비님 편안한 저녁 시간 되시고
주말 보람있게 보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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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09.12.0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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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쵸...ㅎ
년말이 되다보니..더 그런건지..
오라는데는 없어도..갈곳도 많고..
일없이 바쁜 일상들이 이어지네요..
저야말로..정말..백수임에도...ㅎ
좋은 주말 되셨는지요..?
이렇게..한해가 다 기울어가고..있네요...^^
고운날들로..
보람된 날들로..이어가시길요.^^*
이제..고만 침묵 하시고..
고운글..음악 선물도 좀...ㅎ
기다릴께요..상록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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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6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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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선 그런 기억이 없는데...
여기 미국엔 마른땅 풀섶에사는 작고 진한색갈의 지렁이는 건드리면..
얼마나 팔딱팔딱 힘차게 몸부림을 치는지..
정말 섬뜻하고.. 월메나 깜짝 놀래는지...ㅎ
누가 더 놀랜건지는 담에..
지렁이한테 물어보고 알려드릴께요.솔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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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09.12.07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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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빈터님이십니다...ㅎ
지렁이 한테 물어보고...ㅋㅋ
그렇죠..
꽃 한송이..
풀 한포기와도 대화 하실 수 있는
능력과 감성이 있으신 빈터님 임을..
제가 알고는 있답니다...ㅎ
감사드려요..
항상..이리..마음담은 고은 글 주심에...^^*
늘..행복과 함께하는 날들 되셔요.
건강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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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8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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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고운곡에 마음이 풍덩.. ㅎㅎ 모셔갑니다
이곳은 눈이 많이 왔어요
멋진 한주 멋지게 보내세요
한해의 끝자락 그리운 사람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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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09.12.08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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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어제가 대설이었음에도..
아직..눈 구경을 못했네요.
대신..신디님 방에들러..눈 구경 했답니다.
많이 부러웠구요...ㅎ
글치만..신디님 흔적은..항상..제게
함박눈 이상의 포근함을 전하고 있는걸요..
아시죠..
감사드려요.
고운 날들로 이어 지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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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8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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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님의 늘 고운 님의 흔적에
고만 시 한수 읊어 지려 합니다 ㅎ
고마운 마음 님의 심장 가까이에서 맴돌다
다시 돌아오곤 하는 건 무엇때문이지요
다시 자제하며 돌아오는 긴 여정 ~~~~~~~~~~~~`
오늘은 이루지못한 잠을 청하려 하나 될지 모르겠습니다
많이 지쳐 있음인지
내 자신을 추스리지 못해
이리 ~~~~~~~~~~ 행복한 방황
나에겐 고마운 소재 인것을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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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09.12.08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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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토해 내는게..
詩가 되고..
그림이 되고..
기대 할께요..바라님 ~
그래도..글로 토해 낼 수 있을때가 행복이지요..
그냥..흠씬 젖어..
늪 속에 빠져있는 느낌..은 어쩌구요.....^^
그러셔요..
生을 맘껏 누리시길요.
오늘밤엔..꿈도 없이..푸욱 잠들길요..바라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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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0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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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선물 잘 받았습니다..ㅎ.
오늘까정은 여기도 봄비처럼 훈훈한(?)비가
모진 바람과함께 휘몰아 쳤습니다.
내일 밤 부턴 영하 4도까정
내려간다는군요.
아베마리아 선율속에 잠시 쉬어갑니다.
ㄳ드립니다, 진솔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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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09.12.10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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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부터..오늘..왼종일 비가 내리네요..
비안개도 자욱하구요.
전..이런날이 참 좋아요..
빗소리와 함께하는 아늑함.....^^
감사드려요..늘..이렇게...^^*
빈터님 ~
고르지 않은 일기에 건강 잘 챙기셔요.
고운 시간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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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9.12.10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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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만에 나들이 하는지...ㅎㅎ
진솔비님 고마워요...
나나미는 늘 고운 벗님들 덕분에
병을 잊고 산답니다..
오늘은 비가 와요...
감기 조심 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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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09.12.10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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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요즘 좀 뜸..했었지요..
보이지 않음..감기라도 드셨나..
또 무리를 하셔서 발병이라도 났나..걱정이 되거든요.
가끔씩은 닉이라도 찍으셔요...ㅎ
물론..나나미님 운동..생활이 우선 되어야 겠구요...ㅎ
오늘은 왼종일 비가 내려..
운동은 못하셨겠습니다.
가끔씩은 푸욱 쉬어주는게..운동보다 좋을수도 있지요..
편안한 시간 가지시길요.
많이..반가웠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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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0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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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의 끝자락이란 말까지 마음으로 느겨지는 이해의 아침
그동안 따스한 방문 좋은 격려 참 고마웠습니다
늘 행복하시고 좋은 결실 있길 빕니다
늘 님의 포근함이 가득하여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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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09.12.11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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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또 주말이네요.
전..1999년에서 2000년 넘어갈 즈음에..
밀레니엄..운운하며..
여러가지 불안감에..또한 안도의 숨을 내 쉬며
새해를 맞았던게 엊그제 같은데..
한..십년쯤이 언제 지나갔나..싶은걸요.
알차게 살질 못한 탓이겠지요...^^
고마워요..신디님 ~
항상..변함없는 따뜻함이 느껴지는걸요..ㅎ
늘..행복하시길요.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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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PL‰ 2009.12.1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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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반갑습니다, 오늘도 평안하시고 은혜와 사랑이 충만한 복된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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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09.12.14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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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주도..
사랑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요..^^*
감사드려요..CHPL%..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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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3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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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신을 자꾸 짱구라고 하세요? 듣기싫게....ㅎ
여긴 완존, 꽁꽁입니다요.
그래도 봄은 오고있는거지요, 솔비님?
향기폴폴.. 아름답고 향기로운 주말 되시고요.
화끈하신 우담바라님,ㅎㅎ.....
우찌해야 쓰긴.. 걍~빡씨게 밀어부쳐부러요.
허고시픈대로..ㅎ
다시... 선물 감사드리고요 진솔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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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09.12.14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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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사실 짱구가 맞는데...ㅎ
덜 떨어졌다는 의미가 아닌..
좀 특별난..엉뚱스런..장난끼 많은..
그런 의미의 짱구를 얘기 함인걸요...ㅋㅋ
듣기 싫으시다구요..?
엄마나..오빠가 하는 얘기 같습니다...ㅎㅎ
감사드려요..
질책임에도..따스함이 느꺼지니.....^^*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그곳은 완전..꽁꽁 이라구요..
여긴..완전..봄날이었는데요..ㅎ
빈터님 ~
새로운 한주 또한..행복..건강 하시길요.
이제..2009년도 며칠 남 잖았네요..
보람된 나날 되셔요.^^*
글구..
뭘 빡시게 밀어부쳐 뿐다요..?
아 ~녜 ~, 허고시픈대로...ㅎ
그..허고 싶은데..갈등이 보태지니 그런거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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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9.12.15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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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님....날씨가 많이 추어요,
손도 시리고.....
옷...
두껍게 차려 입으시고요..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보내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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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09.12.15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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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쵸..나나미님 ~
많이 춥네요..
나나미님도 운동 나가실때..
옷 따뜻이 입으셔야겠네요.
한주내내..밝게 웃는일 많으시길 바랄께요.
화이팅요..나나미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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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6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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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끼, 엉뚱, 자유분방..저도 그런셈인걸요.
여유는 글쎄요?
즐기는것도 역시 실속도 없이
짬을 못내는 편이고요..ㅎ
저도 게으르면서 바쁜 짱구군요. 춘구가 아니라...ㅎ
이참에 이름 바꿔불꺼나?...ㅎ
남은 12월, 알차게 마무리하시고요. 행복한 성탄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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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09.12.17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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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아..글쵸..
빈터님 이름이..ㅎ
좀..비슷하긴 합니다만..
단정하신 분위기와는 어울리지가 않는걸요.
빈터님은..그대로..그 이름 하셔야겠습니다.
저 혼자..짱구 할께요...ㅎ
늘..이렇게..같이 장단맞춰 주심에 감사드려요.
복된 나날 되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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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8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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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가 저무네요 비님
이젠 옛날과 달리 마음이 더 안타까워지네요
한해동안 베풀어주신 은혜와 우정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주시는 말씀 격려와 사랑의 고운말씀
고이 간직 하겠어요
가족 모두 건강하세요
아름다운 음악이 다시들어도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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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09.12.21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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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디님 ~
이렇게.. 저물어가고 있네요.
그래도 마음까진 저물지 말아야 하는데..
마음까지 저물어 가려..하니.....^^
늘..고운 마음과 함께 하는 방문..감사드려요.
건강하시고..늘..축복속에 머무시길요.
신디님 가족들두요...^^*
좋은 한주 열어가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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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8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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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님 짦은 글속에~~~~~~~
제 마음도 비집고 들어 가 봅니다
좁을수록 좋구나 ~~~~~~~~``` 좋네 ㅎㅎㅎㅎㅎㅎ
고맙습니다 진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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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09.12.2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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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신중에도 놓치지 않고 들르시는 맘과..
짤은 글일지라도..
항상..바라님의 열정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ㅎㅎ
성탄절이 함게하는 한주 또한..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께요.
화이팅요..바라님 ~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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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9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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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구경이 어려우시다니..
어디신데요?
제주라면 몰라도..
부산도 일년에 한차례정도는 눈이 내리잖아요?
허기사 40년도 넘는 시절얘기니.. 지금은 온난화로 않내릴수도 있겠군요.
꽃과 나비얘기 얼마든지 하세요...
봄이 얼마 않 남았는데...ㅎ
행복한 주말 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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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09.12.2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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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는 오히려 눈이 많이 내리지요...ㅎ
궁금 하시죠..?
여기..저기..눈 소식이 있네요.
부럽기도 하구요..
막상..지속적으로 눈이 내린다면..
그 불편함 또한..크겠지요...^^
인간이란게..그런가 봅니다.
갖지 않은걸 갖고싶어하는.....^^*
아예..봄을 기다림이 낫겠네요...ㅋ
빈터님 ~
성탄절이 함께하는 한주..
주님의 축복이..늘 함께 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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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9.12.19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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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연주하시는 마리아님?..ㅎㅎ
감사한 하루가 또 저무네요...
내일도 오늘처럼 건강하고, 복된 하루가 되셔요...
언제나 고마운 진솔비님....
답글 달며 고운 음악 감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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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09.12.21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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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오늘처럼 건강하고 복된 하루...
그렇죠..나나미님 ~
늘..그러시길요.
성탄절이 함께하는 한주의 시작이네요.
보람된 나날 되시고..
늘..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께요.
화이팅 하셔요..나나미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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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억새 / 정일근
때로는 이별하면서 살고 싶은 것이다 가스등 켜진 추억의 플랫홈에서 마지막 상행성 열차로 그대를 떠나 보내며 눈물 젖은 손수건을 흔들거나 어둠이 묻어나는 유리창에 이마를 대고 터벅터벅 긴 골목길 돌아가는 그대의 뒷모습을 다시 보고 싶은 것이다
사랑 없는 시대의 이별이란 코끝이 찡해오는 작별의 악수도 없이 작별의 축축한 별사도 없이 주머니에 손을 넣고 총총총 제 갈 길로 바쁘게 돌아서는 사람들 사랑 없는 수많은 만남과 이별 속에서 이제 누가 이별을 위해 눈물을 흘려주겠는가 이별 뒤의 뜨거운 재회를 기다리겠는가 하산길 돌아보면 별이 뜨는 가을 능선에 잘 가라 잘 가라 손 흔들고 섰는 억새 때로는 억새처럼 손 흔들며 살고 싶은 것이다
가을 저녁 그대가 흔드는 작별의 흰 손수건에 내 생애 가장 깨끗한 눈물 적시고 싶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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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jsb762311/trackback/3/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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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09.10.2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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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terday ~
많이..
너무나 많이 익숙한 곡이죠..
물론 팝..음악도 좋지만..
첼로의 깊은 음이 좋으네요.
피아노의 잔잔한 맑음도..좋구요..
가을인 까닭입니다.
정일근님의 詩.. '가을억새'...
깊어가는 이..가을에..
마음으로..
가슴으로..
고독을 삼키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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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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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y.giveu.net/eat/co6.gif
솔비님 차 한잔 대령입니다
이 좋은 음악 들으시면서 한잔 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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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09.10.22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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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님 ~
고마워요...^^*
커피잔도..주전자도..
제게.. 어울리지 않을 만큼..예쁜걸요...ㅎ
무한정 리필에...ㅎㅎ
이 가을 ~
행복으로..가득 채우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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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3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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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님의 덧붙인 글이 더 멋집니다
그렇습니다 자연이 주는 교훈 ,진리는
늘 인간의 부족함을 채워주고 덜어 주는
위대한 스승이니 어찌 낮추지 않으리오
진솔님의 문학적인 감성에 한풀 고개 떨구어 봅니다
이제 다양한 오색의 칼라로 물들인 마음 한걸음 뒤...
또 다른 내일을 색칠 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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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09.10.2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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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주는 교훈..진리..
그래요..바라님 ~
계절의 변화를 단순한 변화로 받아들인
한 시절이 있었고..
이제..
맘으로..느낌으로 받아 들이게 되죠...
그 교훈 까지를.....^^
~ㅎㅎ,
물론..스스로를 잘 압니다만..
고운 얘기는 듣기 좋습니다..바라님 ~
10월 마지막 주네요..
보람된 날들로 꽉..채우셔요.
건강..잘 챙기시구요. ^^*
글구..며칠전..된장찌게 맛나게 드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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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4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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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선물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차라리 갈매기 몇이 날으는 것은
바다가 더욱 적막하게 하기 위해서인지 모른다.. "는 님의말씀...
가장 아름답고 적절한 표현이라 생각합니다.
주초에 내린 서리로.. 온통,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모처럼 쉬는주말에 구경이라도 다니고 싶은데..
내일은 온종일 비가내린다네요.
향기로운 주말 되시기를요, 진솔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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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09.10.26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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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도 정감있지요..빈터님 ~
낙엽위로 떨어지는.....^^
이해 하셔요..
제가..비를 좀 좋아하거든요...ㅎ
빈터님 ~
이제..만추를 얘기해도 될것 같네요.
이 가을..맘껏 누리시길요.
건강도..잘 챙기시구요.
10월도..마지막 주네요..
잘 마무리 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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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6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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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저녁 그대가 흔드는 작별의 흰 손수건에
내 생애 가장 깨끗한 눈물 적시고 싶은 것이다
.. 이말이 넘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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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09.10.26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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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신디님 ~
가을 저녁 그대가 흔드는 흰 손수건에
내 생애 가장 깨끗한 눔물 적시고 싶은 것이다..
가스등 켜진 추억의 플랫홈에서
마지막 상행성 열차로 그대를 떠나 보내며.....
마음이..찡 해지는 표현들인 걸요..
가을인가 봅니다.....^^
신디님 ~
10월도..마지막 주네요.
날마다..가득..채워가셔요.
만추의 서정도..
행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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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9.10.2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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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님 그간 잘 지내셨죠?
제가 넘 늦게 블로그에 왔나봐요...
그래도 님의 따스한 마음 뵈니
그저 반갑고 훈훈해요...
늘 고맙고...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셔요...
담부턴 자주 자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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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09.10.27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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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방에서..
나나미님의 닉만..봐도..
다뜻한 전류가 온몸을 흐르는 듯한..ㅎ
이런게..사랑인가 봅니다..나나미님 ~
세월..
그냥 무심히 흐르는 것만은 아닌것을요..
가볍게..
한곳에 너무 깊이 스며들지도..
집착하지도 말자.. 하면서..
또 이러고 있답니다.....^^
나나미님 ~
관리 잘 하셔요..
지금도..그러신듯 한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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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8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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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졸다가 황급히 내려
몇걸음 걸은후에..
아차~! 좌석버스 앞자리의자 뒷주머니에 끼워둔
서류뭉치 찾으러 종점까지 달려가
어찌어찌 찾고보니
막차는 떨어지고..
택시조차 ... 천신만고끝에 겨우잡아타고
돌아오던 생각이..ㅎ
반듯하다니요? 저도 같은추억이... 진솔비님.
향기로운냄새가 폴폴나는 답글입니다.
행복한 한주로 마무리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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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09.10.29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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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재미있는 구경꺼리를 논할때..
싸움구경..불 구경..이라 했던가요..?
물론..그건 좀..즐긴다고 하기엔..비 인간적이기도 하고..
공포..두려움도 동반 하지만..
진짜루 재미난것..한가지 추가해야 겠다는 생각인걸요...ㅎ
뭐냐구요 ~
빈틈없어 보이는 분의 실수담..을 뺄수는 없겠죠.
이렇게 고소..할 수가...ㅋㅋ
근데..그 순간은..
졸음도 도망가고..
정신이 번쩍..했겠습니다....핫하하 ~
빈터님 ~
좋은 날들 되셔요..
건강 유의 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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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8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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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이 가니 많이 안티깝네요
계절이 다 간듯 한해가 간듯 ...
그렇지만 마음을 새롭게 먹어 봅니다
이 계절이 다 가기전에 좋으신 결실이 있길 바라며
환절기 건강조심 하세요. 행복을 한웅큼 놓고 싶어요@@
멋진 글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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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09.10.29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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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디님의..행복 한웅큼..이란 말에..
맘은 벌써..행복에 겨운걸요..ㅎ
감사요..신디님 ~
아침에..
쓸어도 쓸어도..낙엽이 또 떨어져 굴러다닌다고
걱정하시는 청소하시는 아저씨 염려에..
그냥 내버려 두세요..
낙엽도 굴러다니고 해야..가을이지요..한 제 대답 ~
좀..무책임 했나요..?
10월을 접을때가 되었네요.
아직은..더 오랫동안..가을을 느끼고 싶은데..
길지만은 않을것 같죠..
신디님 ~
보람되고..기쁨 가득한 나날 되시길요.
건강..잘 챙기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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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9.10.29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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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제 댓글에서 진솔비님을 뵙고
또 님의 블에 잠시 들리지만
댓글을 못달고 나오지요....
고운마음으로 늘 격려를 주시는
내 고운 벗님들이지만......
그치만 진솔비님의 댓글에서
전 언제나 희망을 부여잡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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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09.10.30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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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나나미님 방문이..잦습니다..ㅎ
반갑기도..고맙기도..한걸요.
친정 엄마 아버지가 근처로 이사를 하셔서
맘이 여유로와 진 건가요..?
그렇지만..행여라도..무리하시진 마셔요..
희망 ~
나나미님의 건강하신 모습이..
제게도 희망으로..행복으로.. 느껴지는걸요...ㅎ
10월도..이제..보내야겠네요.
그러고 보면..2009년 한해도..두달 남았구요..
보람된 나날 되시길 빌께요.
나나미님..감 따는 모습이 넘 부러웠어요..
그러고 보니..전 감을 무지 좋아하는데..
아직 감을 그렇게 나무에서 따 본적이 없는걸요...^^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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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9.10.31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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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자주 올께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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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09.11.02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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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열자..나나미님 닉이 찍히기에..
보고싶으신가..해서..
바로..다녀왔지요..ㅎㅎ
나나미님 ~
좋은 일만 많은 11월..되시라..바랄께요.
열심히 운동 하시고..
시간나시면..오늘처럼..닉만 찍으셔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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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2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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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상행성 열차로 그대를 떠나 보내며
눈물 젖은 손수건을 흔들거나
어둠이 묻어나는 유리창에 이마를 대고
터벅터벅 긴 골목길 돌아가는
그대의 뒷모습을 다시 보고 싶은 것이다
다시 보고 싶은것들..............멋진시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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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09.11.03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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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길 돌아보면 별이 뜨는 가을 능선에
잘 가라 잘 가라 손 흔들고 섰는 억새
때로는 억새처럼 손 흔들며 살고 싶은 것이다.."
바라님 ~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건강..잘 챙기시구요.
11월..
기쁨 가득한 날들로 만들어 가시고..
얼마 남지않은 가을..
맘 깊이 누리고..담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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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9.11.03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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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대 넘 좋죠>>>
근데 왜요?
진솔비님의 이기대는?...ㅎㅎ
늘 고마워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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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09.11.0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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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그새..나나미님이 달려 오셨네요.
동해에서 예까지...ㅋㅋ
첫눈..즐거우셨겠네요.
이상하게 어른이나..아이나..
눈을 맞는 감정은 같은것 같죠..
좀은 들뜨게 하는...ㅎ
나나미님 방에서..어머님과의 사진을 보고..
한참을..옛 생각에 머물다..부러움에 젖어있다 온걸요...^^
좋은 날들 되셔요..나나미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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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4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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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님의 마음에 닿는 글이 항상 이렇게 차분하고 은은한 분위기의 격조이지요^^
오늘 저녁은 근처 갈대 밭의 부드러운 바람이 없더라도
해변 산책이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진솔비님의 무드에 빠져들면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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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09.11.0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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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가을도 얼마 남 잖았죠..
요즘은..한적해서..
해변 산책하기엔..좋겠습니다.
맘껏 누리셔요..디지님 ~
전..혼자 거니는걸 좋아합니다만..
나이 들어 가면서는..오히려..주변을 의식하게 되더라구요..
이상한 분위기의 여자로 오해 받을까봐...ㅎ
울 나라 사람들이 좀 그렇죠..
남들에 지나친 관심...^^
늘..행복과 함께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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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8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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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님 ~~~한장밖에 남지 않았네요
고운 휴일 식모커피 한잔 두고 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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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09.11.10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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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즈음만 되면..
마음이 이렇게 비어 있음을..절감하게 되는걸요.^^
바라님이 놓으신 식모커피..
너무..맘에 드는걸요.
가끔씩은 식모커피가 맛나고..정겹죠...ㅎ
시골 장터에서 사 먹는 국화빵의 맛도.. 그리운걸요...^^*
비 내리는 이런날은...........
좋은 날들 되셔요..
건강 유의 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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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8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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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탄에 옷 구워먹기ㅎ........
중학생 땐가? 하얗게 탄 연탄재를 눈내려 쌓여있는 신작로 가운데 버려둔것을..
새벽길에 운동화끈 졸라맨 발로 걷어 찼는데..
속엔 붉은 불씨가 남아 있었던가봅니다.
그게 신발속에들어가 양말이 지글지글 타 오그라들고.. 신발은 않 벗겨지고..
하나터면 큰화상을 입을뻔했던...ㅎ
그땐 길바닥에 미끄러지지 않도록 연탄재를 부수어 버리기도하고
어떤땐 저렇게 통째루 버려도 죄(?)가 않되던 때였걸랑요...ㅎ
옛추억은 언제니 아름답고 정겹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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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비 2009.11.10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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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
~ㅎㅎ,
빈터님이..그러셨다구요..?
옛날엔..여기 저기에 연탄재가 많이 나동그라져 있곤..했죠.
물론..불씨가 남아있는 연탄들도 있었구요.....ㅋㅋ
지난일이니까..웃으면서 얘기하는것이지..
큰일 날뻔..했습니다..그죠 ~
근데..그 시절이 오히려 그립네요..
학교옆에 뻥튀기집에서 뻥튀기 몇 봉투 사서
친구 자취집에 가서..조잘대며 아무 생각없이 얼마나 먹었던지..
나중엔..입천장이 다 벗겨져서 애를 먹었던.......ㅎ
빈터님 ~
늘..행복과 함게 하시길요.
건강 유의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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