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혼자있었는데.. 갑자기 티비가 지혼자 꺼지는거에여 .. 그래서 제가 무서워서 . 불을다키고 방에들어가서 칭구랑 문자를 했거든여 ? 근데.. 갑자기 핸드폰 도 꺼지고 부엌불이 껏다켯다 이렇게 되는거에여 .. 그래서 제가 ..이상해서 옆집에사는 할머니를 불럿더니 할머니가 뒤졋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여 . 웃긴 이야기 보단 무서운이야기를 알려드릴게여. 참고로 괴담이에여.. .제가 집에 혼자있었어요 시간은 11시 30분쯤..? 이어서 .
45454545ㅁㅊ
닥쵸 닥쵸 닥쵸 닥쵸 닥쵸 다닥쳐
위에 졎같구먼 ㅋㅋ
여기서 뭐하니 얘야 엄마가 인터넷 처음해봣는데 갠찮네.. 그럼 수고해라 ..
인냥힛[야
시호추성훈결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