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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미졎같음 2008.09.30 11:16 [124.138.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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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냥힛[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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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미졎같음 2008.09.30 11:16 [124.138.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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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냥힛[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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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에미다 2008.09.30 11:17 [124.138.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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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뭐하니 얘야
엄마가 인터넷 처음해봣는데 갠찮네.. 그럼 수고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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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냥힛[야 2008.09.30 11:18 [124.138.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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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졎같구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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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냥힛[야 2008.09.30 11:18 [124.138.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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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졎같구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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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와왕 2008.09.30 11:18 [124.138.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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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쵸 닥쵸 닥쵸 닥쵸 닥쵸 다닥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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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jdkljl 2008.09.30 11:19 [124.138.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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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54545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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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08.09.30 11:20 [124.138.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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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 웃긴 이야기 보단 무서운이야기를 알려드릴게여. 참고로 괴담이에여.. .제가 집에 혼자있었어요 시간은 11시 30분쯤..? 이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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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2008.09.30 11:21 [124.138.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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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혼자있었는데.. 갑자기 티비가 지혼자 꺼지는거에여 .. 그래서 제가 무서워서 . 불을다키고 방에들어가서 칭구랑 문자를 했거든여 ?
근데.. 갑자기 핸드폰 도 꺼지고 부엌불이 껏다켯다 이렇게 되는거에여 .. 그래서 제가 ..이상해서 옆집에사는 할머니를 불럿더니 할머니가 뒤졋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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