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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YAHOO! JAPAN 뉴스
2006年のダメ映画はコレ!「文春きいちご賞」発表
常に鋭い視点で世の中の出来事に切り込んでいく週刊文春(文藝春秋社)が1月25日号で、2006年のワースト映画を発表した。
何ゆえ「きいちご」かというと、23日(日本時間)発表されるアメリカのゴールデン・ラズベリー賞のラズベリーをきいちごと日本語にしてみたらしい。
2006年は空前の邦画ブームで興行収入もついに洋画を上回った年。洋画も『ダ・ヴィンチ・コード』の大ヒットなど、映画業界は活気づいている。
そんな中、文春きいちご賞が選び出した2006年ダメ映画の1位は宮崎駿の息子吾朗の初監督作『ゲド戦記』。2位が『日本沈没』で3位が『ダ・ヴィンチ・コード』となっている。
また、6位の『LIMIT OF LOVE 海猿』など10位までは大半が邦画が占める中、チェ・ジウ主演の『連理の枝』が7位、リュック・ベッソン監督の『アンジェラ』が8位と洋画も(?)健闘した。
この賞は32人の映画記者、評論家の厳正なる投票(1位~5位までをポイントにして集計)によって行われ、それぞれの審査員のコメントも「始まって5分くらいで置き去りにされてしまった」(『ゲド戦記』)となかなか辛らつ。
日本にもいい映画のランキングは、たくさんあるが、悪い映画のランキングを堂々と発表しているのは週刊文春ぐらい。映画のよしあしの判断は、いずれにしても映画を観た本人が判断するべきだが、文春だからでこそできる、この「きいちご賞」を業界は静かに見守っていってほしいものだ。
「文春きいちご賞」は週刊文春1月25日号(文藝春秋社)に掲載中。
2006년 최악의 영화는 이것! - [분슌 산딸기상] 수상작 발표
![[게드 전기]의 미야자키 고로 감독(사진 오른쪽)](http://img.blog.yahoo.co.kr/ybi/1/17/34/jp.capsule/folder/14/img_14_3233_0?1169892695.jpg)
언제나 날카로운 시선으로 세상의 여러가지 사건을 다루고 있는 <주간 분슌> 1월25일 호가 2006년 최악의 영화를 발표했다.
'산딸기상'이라는 이름은 23일(일본시간) 발표되는 미국의 '골든 라즈베리상'을 본뜬 것으로, 라즈베리는 일본어로 산딸기이다.
일본영화계의 2006년도는 전례 없던 국산영화 붐이 일어, 흥행수입도 모처럼 외국영화의 그것을 웃돈 해. 게다가 외국영화도 <다 빈치 코드>가 대 히트를 기록하는 등, 영화업계 전반에 활기가 넘친 한 해가 되었다.
그런 2006년도의 영화들 중에서 분슌 산딸기상이 선정한 최악의 영화 1위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아들 미야자키 고로의 첫 감독작 <게드 전기>. 이어서 <일본 침몰>이 2위를, <다 빈치 코드>가 3위를 차지했다.
또 6위를 차지한 <LIMIT OF LOVE 우미자루> 등, 10위까지를 대부분 일본영화가 차지하는 중에도 최지우가 주연한 <연리지>가 7위, 뤽 베송 감독의 <안젤라>가 8위를 차지하는 등 외국영화들도 건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수상작 선정은 32명의 영화 기자 및 평론가들의 엄정한 투표(1~5위까지를 추천 받아 포인트로 환산하여 집계)에 의해 행해졌으며, "시작한 지 5분 만에 포기했다."(게드 전기) 등의 신랄한 심사위원 코멘트도 이어졌다.
일본에는 최고의 영화를 선정하는 랭킹은 다수 존재하지만, 최악의 영화 랭킹을 당당히 발표하고 있는 것은 주간 분슌 뿐이다. 영화가 좋고 나쁨을 판단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영화를 본 관객 본인이 하는 것이지만, 분슌이기에 가능한 '산딸기상'을 업계가 가만히 지켜봐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분슌 산딸기상] 관련 기사는 주간 분슌 1월25일 호(분게이슌쥬샤)에 게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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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jp.capsule/trackback/3/3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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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고로의 게드전기를 보고 … [CAPSULE☺블로그] 2007.01.30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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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드전기 국내 시사회 및 미야자키 고로 감독 기자회견 2006.8.1 pm 2:00 삼성동 메가박스 3관 우선 성미 급하신 분들을 위하여 딱 두가지로 요약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나 우려했던 만큼은 아닙니다! 둘 그러나 영화를 보는 도중 옆 사람에게 “어? 금방 그 장면 왜 그런거야?” 라고 물으시면 안되는 영화입니다. 하나에 대한 부연 … 솔직히 일본 시사회 당시 관객들의 감상평 이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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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드전기 (일본 시사회 반응) [CAPSULE☺블로그] 2007.01.30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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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하야오의 아들 미야자키 고로 가 감독을 맡은 올여름 최고의 화제작 게드 전기 (어스시의 마법사)가 드디어 이번 주 관객들 앞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입니다. *국내 개봉일은 8월 10일 지난달 완성 직후 첫 번째 관계자 시사회에서 미야자키 하야오가 시사회 도중 갑자기 극장을 나가버려 관계자들을 당황하게 만들었으나, 3일 뒤 완성 기념 파티 자리에서 안심했다며 합격점 을 주었다는 뉴스가 국내에 보도되기도 했는데요. 그런데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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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30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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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드전기, 일본침몰.. 모두 엄청난 원작을 말아먹은 죄값(?)을 치르고 말았네요.. 참고적으로 지브리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최악의 영화 3위를 차지한 뒤로 결국 아들이 1위 등극을;;;;;
ㅡ 우리나라도 이런 순위 뽑는 기관이나 매체가 있으면 재미있을것 같지만, 흠..무진장 돌팔매질 당하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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