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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대중은 재임기간동안 햇볕정책을 구실로 철저히 북한을 위해 일한..
적화통일을 위해 일한 북한 대통령이었다.
그런만큼, 임기중에 일어난 그의 좌익활동의 범죄사건만 해도 수두룩..
IMF를 해결했다고 주장하지만, 구조조정을 하면서, 엄청난 기업의 자금을 착복하여..
적화통일의 공작자금으로 비축해 놓았다.
안해도 되는 기업까지 강제로 정리하여..개대중 자신의 개인 자산으로까지 착복했으며..
좌익혁명을 위해서라면..정치인, 기업인, 언론인, 종교인, 군부, 학생...포섭을 했다.
햇볕정책은 적화통일이 염원인 개정일이 개대중에게 요청한것이다.
개대중은 햇볕정책을 구실로 북한의 도발책동을 돕기위해..엄청난 남한 국민들의 혈세를
북한으로 들여보냈다. 북으로 넘어간 남한국민들의 혈세는 북한 공산군의 무기개발
비용으로 쓰이고 있음은 물론이다.
개대중은 로무현을 대통령 후보로 만들고, 고려연방제의 계획을 로무현 임기내에
달성하고자 한다. 로무현 정권뒤에는 개대중이라는 좌익 몸통이 도사리고 있다.
개대중이 사사건건 수렴청정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로무현은 개대중에 의해 조종되는
꼭두각시에 불과하다. 모든 정치적 결단은 개대중이 하는 것이다.
개대중 정권이 들어서면서 무수한 좌익 공작이 행해졌고, 국민들은 남의 일처럼
간과하다가..이번에 태극기가 찟기는 수모까지 당하는 나라가 되어버렸다.
개대중의 부정,부패,비리는 그의 후계자 로무현 정권에 의해 철저히 감추어 지고 있다.
평생을 좌익혁명을 위해 투쟁해 온 개대중이 단 5년간 대통령을 하고 물러났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개대중은 아직 변함이 없고, 60년대 좌익 골수분자이다.
그는 붉은 혁명을 위해 만들어진 기계와 같은 사람이다.
국민들이여 ! 개대중의 실체를 바로 알고, 대한민국의 적화를 막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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