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우, 다크시티, 아이, 로봇등을 연출해서 익히 우리의 시선과 친숙한 감독 '알렉스 프로야스' 그가 SF, 미스터리의 장 르를 그의 감각으로 압축해 보여준 최근작 '노잉'은 이전에 보여준 시각 청각의 자극도 이상으로 이야기를 재미로 담은 영화 노잉이 아닐가 싶다.
그런 영화속 '노잉'의 속내를 잠시 들추어 보듯 나도 모르게 영화속 재미의 진중함속에 매료된 감성을 끄집어 내게된다. 만약, 내 앞에 뜻하지 않는 죽음이 닥쳐 온다면 그걸 자연스레 순응 할 수가 있을까? 또 그런 죽음 앞에서 아주 담담하게 죽음을 받아들일 자는 과연 몇이나 될까? 라는 쌩뚱맞은 생각의 꼬리를 주는 노잉..
이번엔 얼마나 선명한 화질 또는 디테일한 소리로, 나의 시각 청각을 얼마나 넘어뜨려줄까? 하는 재미적 기대감에 영화 노잉 블루레이 타이틀을 까보았습니다.
노잉 블루레이 타이틀 재미를 찿아보다.
영화속 이야기를 보여주려는듯, 지구의 어둠이 배경이 된 노잉 블루레이 타이틀 자켓 앞면이다.
속을 까보면.. 숫자로 범벅된 디자인에 다크 프린팅 되어 아트한 맛을 주는 노잉 블루레이 1disk 구성.
노잉 블루레이 Knowing Blu-ray
1080p HD 와이드 스크린인 2.35:1의 화면비와 5.1 dts-HD 사운드로 이뤄진 노잉 블루레이 타이틀 BD-P1500을 보르도 650에 물리고 야마하 RX-V663 통해 '노잉' 블루레이 타이틀을 연하게 플레이...
올려진 영화 장면들은 디카로 찍은 '스크린 샷'으로 '노잉 블루레이 타이틀'을 직접 플레이를 했을때, 눈으로 보여지는 화면은 당근, 올려진 스샷과는 비교 불가인 노잉 HD 풀사이즈 1920 X 1080P을 680 X 300으로 압축한 스크린샷 입니다.
인생의 삶은 숫자 놀음이라 했던가요."^^
노잉 Knowing
영화가 던지는 화두는, 무거움과 암울함이 범벅된 다크한 디자인의 노잉 블루레이 타이틀 자켓이 보여주듯, 인간의 미 래의 삶이 암울하게 철학적 무게를 싫은 이야기 노잉. 그런 의미가 감긴 영화속 내용을 간략하게 까보면 이렇다. 타임캡슐속 미래의 예언인 인류종말 이라는 암울한 이름으로 시선을 미스터리하게 역어가는 그림 속에서 극적 반전으로 재미를 그려가는 이야기 영화 '노잉'이다.
주성분이 수소와 헬륨 그리고 약간의 탄소와 질소의 혼합물 덩어리로 이루어진 태양이 '태양 복사열' 자기 폭풍으로 인 해 지구의 오존층이 파괴되어 인류종말 이라는 무서운 과학적 근거로 접근 제작하게 되었다는 노잉 이다. 보스턴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영화속 전반적 촬영은 호주에서 이뤄졌다고 한다. 그래서 일까요, 영화속에서 보여지는 자 연재해성 화면들 곳곳에서 펼쳐지는 극적 이야기에 배경을 보는 재미또한 영화의 몰입도를 높여주는데 한 몫을 해준다.
시선을 잡아먹는 것이 바로 화질이 아닌가.
화질
뭐~ 최신개봉작 블루레이 타이틀 대다수가 그렇지만, 노잉 블루레이 타이틀 역시나 플레이를 해주는 순간.. 시선을 밸 듯한 선명한 비주얼로 블루레이 장점이자 특징인 생생한 화질로 이야기속에 자연 녹아들게 해주는 노잉 타이틀 이다.
허나, 영화속 과거의 시점을 지나서 현 시각의 이야기의 출발인 '쳅터3'의 시작부터 화면에 보여지는 전반적 색체는 이 야기의 미스터리한 주제를 끌고 가려는듯 '구리빛 톤'의 빛바랜 색체를 보여주는데 그러니까, 디카로 보자면 '비비드' 모드의 색감 이라고 할까요.. 그 때문인지 영화속 그늘진 곳, 또는 야간이 배경이 되는 어두운 암부를 보여주는 화면 속에서는 블루레이의 특성인 날 카로운 화질에서 좀 결여된 다소 원색에서 살짝 물빠진듯 한 색체인 구릿빛 톤의 색감을 화면 전반에서 보인다.
선명하지만 다소 빛바랜 색감을 보고 있노라면 니콜라스 케이지의 이전 영화 몇편이 스쳐주는데 그중 한편을 굳이 비교 해 보자면, 누런 빛의 색감을 띈 영화 '내셔널 트래져'의 색체를 이곳 '노잉'에서도 보여 준다고 할까요. 해서 인지 영화 속 웃의 색감이나 질감, 또는 인물의 해상도, 그리고 영화의 주제가 되는 여러배경들이 화면이 비춰지는 선명함은 다소 상쇠되는 느낌은 지울 수 없다.
물론, 감독의 의도된 색감으로 보여지는 화면들 이나.. 얼굴에 땀구멍이 몇개나 되는지, 또는 얼마나 각진 디테일에서 오는 쨍한 화면으로 한 눈 팔지 못하게 하는 재미를 주는 지 그런 블루레이 특징징 선예도로 화면을 본다면 아쉬움은 상당하다, 물론 개개인이 선호하는 색체는 있지만 말이다.
소리의 디테일은 닭살을 돋게 한다.
소리 & 효과음
영화 '노잉'의 장르가 미스터리, SF, 액션 이라는 측면으로 볼 때, 스펙터클한 스토리 답게, 부셔지고, 깨지고, 터지는 소 리는 차세대 5.1 dts-HD Master Audio 사운드가 들려주는 영화속 여러가지의 타격음 들은 귀를 '쫑끗'하게 세워준다.
이야기를 이끄는 목소리와 그를 바쳐주는 ost 음악은 극의 몰입도를 한 것 높여주게 귀에 감기는 소리들을 들려준다.
특히 '쳅터6'에서 항공기 추락씬과 지하철이 선로 이탈로 인한 전철이 역내로 파고드는 엄청난 파괴를 보여주는 '쳅터 7' 에서 들려주는 타격음은 상상을 불허해 준다.
단, 엄청난 폭발음을 강조하려 증폭된 거대한 폭발음은 듯기 좋게 청량감이 감긴 묵직한 폭발음이 아니라, 다소 뭉개져 들리는 듯 한, 둔탁한 폭발 소리는 잘나가다 고개를 잠시 갸우뚱거리게 만드는 것, 물론 개개인 마다 즐기는 시스템의 차이 또는 개인이 선호하는 소리크기의 선호도에서 오는 느낌은 다 다르겠지만, 개 인적 느끼는 측면으로 볼 때 증폭된 폭발음들은 노잉 블루레이 사운드에 '옥에 티' 라고 할 수 있다.
이런 맛에 블루레이를 맛보는 것이 아닌지..
닭살 돋게 만드는 몇몇씬이 들이 있는데, 그중 영화속 예언의 징후를 보여주는 항공기 추락씬은 디테일한 화면과 맞물 려 실로 엄청나다, 항공기가 멀리서 부터 쉬위잉~ 하며, 접근해 추락시 쿠와아앙~ 쾅! 하는 근접 장면의 이여짐은 영화 속 공포감이 시선에 그대로 체중이 실린듯 닭살을 돋게 해준다.
또, 두번째 징후를 보여주는 지하철 역내 열차 탈선씬은 영화의 몰입도를 아주 디테일하게 보여주는 장면 중 하나 인데 멀리서 부터 서서히 다가오는 열차가 선로를 이탈해 레일을 엿가락 구부리듯, 열차 바퀴와 맞물리면서 레일들이 찢어버 리는 엄청난 소리에 그림은, 마치 내 옆에서 누군가 가 날카로운 대못으로 철판을 힘차게 긁어 내리는듯 들려주는 날카 로운 소리에 한동안 고막을 또, 시선을 멍하게 만들어준 영화속 백미 이다.
보자니 노잉과 비슷한 류의 블루레이가 몇편이 스쳐주는데, 화질, 음질, 재미등을, 나름 종합 비교 나열해 보면 이렇다.
싸인 Signs, 2002년 <<-- 노잉 Knowing, 2009년 <<-- 지구가 멈추는 날 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2008년
왠지, '우주전쟁'의 한장면이 스쳐주는 '노잉' 스페셜 피처 메인
스페셜 피처
영화속 '노잉'을 또 다른 재미를 찿게 해주는 것이 바로 스페셜 피처 인데, '1080P' HD풀 영상을 보여주는 구성의 '셔플 먼트'는 마음에 드는 대목이다.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의 코멘터리와 12분 36초로 구성된 노잉 촬영 제작의 뒷이야기 '노잉 메이킹 필름' 영화속 대재앙의 비밀을 과학적 근거로 접근 해석한 17분15초의 영상이 담긴 '노잉 묵시록 비전'
7월7일 출시된 북미판 노잉 블레이 타이틀의 구성인 BD-Live 수록이 국내판 노잉 블루레이 타이틀 셔플먼트 속에는 빠 진점이 아쉬움으로 남지만... 총 2시간 1분29초의 런닝타임을 총 16개의 쳅터로 구성된 본편 외의 스페셜 피쳐는 본편과 같은 화질 '1080P' HD풀 영 상으로 이루어진 구성으로 영화 본편과 또 다른 재미를 찿아주는 스페셜 피처속 셔플먼트는 나름 만족도를 안겨준다.
니콜라스 케이지 '케서방'이 던진 감동은 20% 부족했다.
노잉 블루레이 Knowing Blu-ray 타이틀 평점
엄청난 사건에서 자연스러움이 묻어난 이야기속 감동을 보여주려한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의 연출 구도가 조금은 짜맞 추기식의 느낌 이지 않나 하는 아쉬움, 강하지 않은 자연스러움을 보여주는 노잉의 색체는 영화 전체적 구성에서는 어울리는 색감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지만, 그로인해 그늘진곳 또는 어둠이 주배경이 되는 영화속 암부의 표현에서 그림의 윤곽이 확연히 들어나 보이지 않는 구리 빛 색감은, 블루레이라는 쨍한 선명도의 특성에서 조금 밀려난 색체 이기에 블루레이 상위 레벨의 점수를 못받는 점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5.1 dts-HD 사운드가 들려주는 음의 분리도는 최신개봉작 블루레이 타이틀 답게 귓전을 시원하게 때려준다.
인간의 미래를 다룬 영화들이 가진 공통점이 바로, 암울한 이야기에 감성적 그림이 감겨진 극적 스토리 구성이다.
죽음의 기로에 서서 갑짜기 없어진 딸을 애타게 찿다가 교차로에서 뜻밖에 교통사고를 당하는 어머니.. 그리고 잠시 콧끝 짠함을 주는 '니콜라스 케이지'의 라스트씬의 연기, 그리고 '감탄' 이라는 단어를 만들어 주던 장면들..
물론, 영화를 보는 시선의 주관적 희비의 객관성은 조금씩 엇갈리겠지만, 영화 전체적 깔려진 색체가 강하면서도 부드 러운 또는 놀람을 주면서도 감성이 담겨져 있는 영화속의 맛은, 몇몇 씬들과 함께 절정의 곡선을 그리는 재미의 맛으로 그려진 '노잉'을 접하는 님들에게 영화속 깊숙히 올인하게 만드는 주된 요소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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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질과 사운드... 영화를 그런 선명도만 가지고 그 가치를 따질 수 는 없지만, 블루레이의 특징적 선명도 의미를 보자면 저도 모르게 디테일을 따지게 됨은 어쩔수 없나 봅니다.
감상기를 아리스님께 살짝 추가하자면 몇해전 영화 '우주전쟁'에 '싸인'을 넣어서 '지구가 멈추는 날'로 짬뽕밥을 해먹는 복합적 느낌을 준다고 나 할까요."^^
십 수년전, 안방극장의 지존인 아닐로그 비디오 테잎으로 감동먹고 '눈이 휘둥그레졌던 기억'이 최근, 새롭게 디지털로 리마스터링 작업되어 최첨단 이란 이름으로 재 탄생된, 영화 '탑 건 Top Gun' 블루레이 타이틀.
1986년 개봉작으로 23년의 묵은 때를 걷고 얼마나 화사한 선명도와 귀를 홀기는 소리로 재 탄생되었을까? 하며... 끼있는 배우들의 소시적 모습이 어울러진 탑 건 커버아트를 보는 순간 "느낌 굿~!" 이라는 나의 속내를 내비추며 내용도 내용 이지만, 이야기와 함께 실린 드라마틱한 영화속 OST 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작품 '탑건'을 감상해 보았습니다.
" 예전의 맛과 또, 얼마나 다른 감칠맛으로 시선을 죽여줄까? "^^
깔끔하니 디자인 된, 탑 건 블루레이 타이틀 Top Gun Blu-ray 자켓.
심의 등급 표기없는 1disk 구성으로 자켓 안쪽면에 멋진 장면이 인쇄된 심플한 탑건 블루레이 타이틀 내부.
화면비 - 1080p HD 와이드스크린, 2.35:1 와 사운드 - 5.1 Dolby TrueHD, 6.1 dts-HD 로 이뤄진 탑건 블루레이 타이틀 "애는~ 또, 얼마나 감칠맛나는 사운드와 함께 시선 죽여줄까?" 하는 궁굼증에 왕년, 그 매력을 더듬어 보았습니다.
시각은 BD-P1500을 보르도 650에 물리고 청각은 야마하 RX-V663 통해 '탑 건 블루레이 타이틀'을 플레이..
올려진 영화 장면들은 디카로 찍은 '스크린 샷'으로 '탑건 블루레이 타이틀'을 직접 플레이를 했을때, 눈으로 보여지는 화면은 당근, 올려진 스샷들과는 비교 불가인 탑건 1920 X 1080P HD 풀사이즈를 680 X 300로 압축된 스크린샷 입니다.
"전투기 괭음과 함께, 나를 새가슴으로 만들어준 Kenny Loggins - Danger Zone."^^:
탑 건 Top Gun
2주간의 이론교육, 4주간의 1인 비행전술과 전술적 시뮬레이션 교육, 그리고 3주간 지대공, 공대공 특수비행전술교육 그렇게 하루 14시간씩 총 9주간의 이론교육과 실전교육으로 이뤄진 우수전투비행사 양성소 '탑건 TopGun'을 말한다. 특급 전투비행사를 양성하기 위한 '네바다 주 팔콘'에 위치한 곳에서 '블루 전투기' 일명 탑건 전투기라 부르는 기종 'F- 14' 영화 제작당시 화면속에 보여진 'F-14' 전투기 역시 최신예 전투기종으로 영화와 함께 그 위용을 선보였다고 한다.
영화를 본, 많은 님들이 이미.. 다~ 아는 영화 '탑건'의 이야기 이지만, 새롭게 감상 들어가는 입문자들을 위하여... 그 스토리를 간략하게 한 줄 긋자면 이렇다. 새내기 전투비행사 '매버릭'이 사랑과 우정 속에서 최고의 전투 비행사 '탑건'이 되기 위한 고군분투기 영화 '탑 건'이다.
이 영화로 '톰 크루즈'를 할리우드 스타급 대열에 올려논 영화 연출한 '토니 스콧' 감독 이 분의 대표작들은 꾀나 많지만 탑건 이후 작품된 폭풍의 질주, 크림슨 타이드, 맨 온 파이어등 최근작 '펠햄 123'까지 잊지 못할 그의 작품 이기도 하다.
올려놓고 보니, 블루레이 화면 반도 못 쫒아가는 스크린 샷! 이다.
화질
탑건 TopGun 1986년 개봉작 그러니까, 23년전 20세기 아날로그 필름을 디지털 보정화를 거친 21세기 영화 '탑건'의 재 탄생 이랄까요? 아날로그성 필름을 가지고 최신 영화의 눈높이 선명도를 높이려 필름에 강하게 '샤프니스'를 오린탓! 인지? 영화의 전반 적 색감이 좀 과부하가 걸린듯, 색감의 전체적 어우러짐 없이 마냥 선명으로만 강조된 느낌.. 해서, 화면 군대 군대가 거칠게 보이는 노이즈로 색의 발란스가 좀 무너지는듯 한 느낌에 탑건은 기대치 20%' 못미치는 선명도의 아쉬움을 보인다.
물론, 탑건 DVD 화질과는 완존한 비교 불가의 '따따불' 눈부신 화질로 선명도를 보여준다.
탑건과 비슷한 년도의 화제작 1988년작 다이하드1편의 블루레이 타이틀을 보신 님들 이라면 쉽게 아실테지만, 그 '다이 하드1편' 블루레이 타이틀의 화질과 굳이 비교해 본다면 '탑건'이 한차원 위 인 월등한 화질과 소리를 보여준다. 하지만, 제작년도가 좀 더 오래된 영화임에도 나름 최상의 선명도를 보여주는 '블레이드 런너'와 견주어 본다면.. 이게 또 사실 의아스럽다.
1982년, 블레이드 러너 Blade Runner <<--- 1986년 탑 건 TopGun <<--- 1988년 다이하드 Die Hard,1편
칼 끝, 날카로운 선명도를 원하는 눈에 기대치에는 아쉬운 화질을 보여내는 '탑건' 블루레이 타이틀 이지만, 근근히 들어내 보이는 '톰 크루즈'의 땀구멍 수를 세며 제작년도를 감안 감상한다면 다소 위안이 되지 않을까 싶다."^^
뮤즈한 ost와 함께 눈과 귀를 겁나 간지럼 펴주던, 잊지 못할 샤방한 그장면.
OST
남성성을 멋지게 버물린 속도감 있는 전투 비행의 영상 이상으로 빠져들게 해주는 여러 장면들이 있는데 그중 한장면을 꼽자면... 교관 '챠리'와 톰 크루즈 '매버릭'이 사랑을 교감하듯, 둘 만의 겁나 러브한 대화속 거시기를 나누는 장면이다.
한마디로 뮤즈한 음으로 눈과 귀를 심하게 간지럼 펴준 '쳅터7' 이라고 해야 할까요."^^
때는 바야흐로 가을의 돌입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그들이 화면에 도래될 즈음, 무즈한 분위기로 마음을 포근히 감싸주며 흐르던 노래 'Berlin - Take My Breath Away'는 명반 컴필레이션이라 불리울 만큼, 다시금 보고 들어도 굿~ 장면이다.
유독 이 부분에서 의도된 화질인가? 할 정도로 어둠이 강조된 일부 암부 부분을 보여주는 장면들이 담긴 영화속 장면들 인데 상당히 열악한 화질로써, 세월에 낡은 필름 이라는듯, 깔끔하지 못한 화면에 질감은 아쉬움을 더하는 장면이다.
" 탑건 명장면이라 할 수 있는 장면들 다시보니 새롭네요."^^
기억을 곱씹게 해주는 장면들..
든실한 엉덩이를 보이며, 개기름에 갑빠와 복근을 자랑하는 톰 크루즈, 발 킬머 등 지금 그들의 모습과 당시 할리우드 꽃남들로써의 비교 모습등 흥겨운 리듬에 어우러진, 여름 뜨거운 태양빛 모래장에서 '발리볼' 씬 '쳅터7' 왕년 할리우드의 꽃남들이 들어낸 상체는 상공을 내리꽂는 전투기의 비행의 재미 이상으로 눈돌아가는 대목, 그렇게 묻 여성들의 시선까지 눈돌아가게 만드는 장면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노을을 등지고, 모터 싸이클을 질주하는 톰 크루즈의 썩소... 그리고 볼거리를 더해주려 등장하는 뽀송뽀한 '맥 라이언',"^^
역동적이고 생생한 화면의 퀄리티로 재미의 몰입감을 제공한 장면들로 '탑 건' 하자면 빼놓을 수 없는 명장면들 이다.
영화들을 접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감탄사가 입밖으로 흘러 나오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그 중에 눈돌아가는 만들던 영 화중 하나가 바로 탑건이였다. 하늘에서 미끄러질듯 구름사이로 비행 고개를 하며 제트엔진에서는 싯벌건 불기둥을 분 출하는 비행 장면은 탑건의 백미라 할 수 있는데, 아닐로그 음에서 5.1 Dolby TrueHD, 6.1 dts-HD의 차세대 사운드로 재 탄생된 탑건 블루레이 그 효과음은 엄청나다.
전투기 이륙과 착륙시 특유의 쐬에엑~ 하는 강력한 쇳소리는 마치 내가 비행기을 탄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켜 준다, 전 투기 동체에서 내는 비행 기체내의 소리는 센터 스피커를 통해 리어스피커로 전해지는 강력한 쇳소리 울림과 방바닥을 안마하듯 두둘겨 주는 우퍼의 진동음은 나도 모르게 스피커 전, 후, 좌, 우, 로 고개를 돌리있는 나를 발견하게 해준다.
영화시작 톰 크루즈가 비행 고개를 하는 '쳅터2'와 공중전을 벌이는 '쳅터7' 과 영화의 하일라이트를 알려주듯 막강화력 을 뿜어낸 미그기와 치열한 접전을 보이는 'F-14'의 전투기의 공중 전투신 '쳅터14,15,16' 는 정말 속 뒤집어지는 일이 생길때 마다, 두고 두고 스트레스 날려버릴 강추하고픈 실감 넘치는 비행소리 이다.
"셔플먼트속 Ost, 아~ 요거 마음에 들더군요."^^
스페셜 피쳐
토니 스콧 감독과 제작 출연자들의 음성해설 코멘터리, 그리고 탑건 제작 과정.. 마음에 드는 영화속 화면과 함께 흥겨움으로 감동을 재차 확인시켜 줬던, OST 4곡 수록. 1. Berlin - Take My Breath Away, 2. Kenny Loggins - Danger Zone, 3. Loverboy - Heaven In Your Eyes, 4. Steve Stevens andHarold Faltermeyer - Top Gun Anthem
그리고... TV스폿과 총 16개의 챕터로 이뤄진 화면구성.
영화속의 이해와 실감을 더해주는 전투비행의 전술적 기술 부분을 보여주는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탑건' 실제 교육장면을 담은 47분 다큐형식의 셔플먼트가 눈길을 끄는 '탑건 스페셔 피처'의 구성이다.
비행전투씬의 주체가 영화의 주 핵이 되는 '탑건'을 실감나는 공중전씬의 척도로 영화를 들여다 볼 때, 지금 봐도 전혀 어색하거나 하지 않게, 역동적으로 고막을 싸하게 해주는 효과음과 조화롭게 깔린 이야기속 배경음 'ost'와 의 조화는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 영화 이야기의 감흥은 비행영화의 넘버원 이라는 수식어를 다시금 쓰게 해주는 영화 '탑건'이다.
탑 건 Top Gun Blu-ray 블루레이 타이틀평점.
탑건의 원본 필름이 어느정도 인지는 모르겠지만. 최첨단 디지털 보정작업을 거친 화질임에도 선명치 못한 화질에 대하 여 화질점수는 10점 만점에 5점 오래된 외화가 화면에 비춰주는 특징적 인것 중 하나가 바로 화면 전체적 색감이 약 간 붉은빛 색체가 도는것 현대적 최첨단 디지털 보정화 작업을 거쳤음에도 어쩔 수 없나 보다.
허나, 시선에 자주 띄는 비행조정사들의 군복 그러니까 국방색과 흰색 T셔스를 입고 등장하는 톰 크루즈의 안정감 있는 질감의 색체와 나만이 그렇게 느꼈는지는 몰라도, '쳅터14'의 시작에서 엔딩 타이틀이 올라가는 마지막 '쳅터16' 까지 이전 색감 보다 좀 더 화사해 졌다고 할까요, 그러면서 좀 더 선명해진 느낌으로 만족도를 준다.
소리, 거기에 덥친격으로 조용히 이뤄진 대화 소리는, 경쾌한 최신작 타이틀과 음성을 비교하자면 무척이나 뒤처지는 소리로 남녀간의 대화나 군인들로써, 경쾌한 목소리의 투명도를 못 전해 줌은 다소 아쉬운 부분 목소리 부분만 놓고 점수를 주자면 10점 만점에 6점 이다.
그러나 그런 모든 상쇠된 점을 '업 UP' 시켜주는 효과음은 정말 대단하다, 내가 마치 전투기에 탑승해 고개비행을 하 는 착각을 불러 일으켜 주는 스펙터클한 전투비행소리는 만점을 주어도 아깝지 않은 10점만점에 10점을 더주고 싶다.
'톰 크루즈'를 할리우드 스타급 대열에 올려논 '토니 스콧' 감독의 넘버원 영화, '탑 건' 영화의 년식이 있다 보니.. 하며 자체 음질로 위안을 삼고 보았지만, 사실 탑건의 명성에 비하여 좀 부족한 느낌을 지울수 없게 만드는 것은 끝내 어쩔 수 없다. 허나 십 수년전 지지직~ 거리는 아날로그 비디오 테잎을 몇차례 돌려 감동 울컥하며 봤던 그 기억에 차원 이라 면. 엄청난 화질과 음질을 보여주는 영화 탑건으로, 나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블루레이 타이틀인 것은 분명하다.
차후 출시되는'알란 파커' 감독의 기대작 1980년도 '페임' 블루레이 타이틀이, 이 '탑 건' 블루레이 타이틀'과 또 얼마 정 도의 차이로 더 좋은 음 질과 선명도 있는 색감을 보여줄까? 하는 기대감에 잠시 추억의 그시간으로 돌려준 '탑건'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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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중반부서 도래되는 낮익은 얼굴들 맥 라이언, 발 킬머... 등등이 영화의 친근감을 한번 더 감겨줌은 저 뿐만은 아녔군요.
여주인공 예전엔 눈부시게 봤는데 새롭게 보니 제 기억의 눈부시게 봤던 그런 부분은 다시 찿기 힘들더군요... 사실~~^^
블루레이 특징적 장점의 비주얼로 비교하여 보자니 사실 상쇠되는 점도 곳곳에 발견 되기도 했지만, 전투비행중 기체내에서 나는 진동음은 모든걸 커버해주더군요.
당시 극장에서 봤을때도 적 미그기 역할을 F-5가 대신해 현실감에서 다소 아쉬웠었는데.... 미해군에서 당시 가상적기로 썼던것을 그대로 영화에서도.... 하긴 그 땐 냉전시기이고 컴퓨터 그래픽 기술면에서도 상당히 뒤쳐져있었고 적기인 미그기를 구입도 힘들었고 소련을 자극하고 싶진 않았겠죠... ㅎㅎㅎ
적벽대전 1, 2편의 블루레이 타이틀 자켓과 디스크의 디자인이 개인적으로 밝은 톤을 선호하는 성향이 있어서 그런지 어두운 색상으로 제작된 적벽대전 1편 그리고 2편의 모양세가 왠지 가격대비 새련되지 못한 느낌을 주는 것이 구입을 다소 망설이게 했던 블루레이 타이틀 적벽대전의 첫 느낌 이었다.
디스크를 플레이를 하는 순간....
잠시, 그런 나의 생각이 허접 했다는 걸 내용으로 그리고 블루레이 타이틀의 저마다에 목표이자 다짐인 칼날 선 끝장 화질로 그리고 좌우의 고막과 뒤통수를 박력있게 때려주던 사운드의 적벽대전 블루레이 타이틀을 주말 느긋하게 감상.
1080p의블루레이 화질을 개인의 미비한 사운드와 나름의 기기로 그 진가를 확인해 봤습니다.
적벽대전1편, 2편 블루레이 타이틀 Red Cliff 1,2 Bluray 자켓 전면 디자인.
속을 까보면.... 알맹이 역시나, 겉표지와 같은 구성으로 제작 디자인 적벽대전 1편, 2편 디스크
영화시작 시선을 집중시키는 2.35:1의 와이드 스크린 1080p HD의 칼날 선 화질에 한치의 양보를 할 수 없다는 듯, 블루 레이 타이틀 최상의 음향을 자랑하는 PCM 7.1, DTS-HD MA 7.1ch, 돌비 TrueHD 중 DTS-HD로 맞쳐, 2시간 25분의 런닝타임이 담긴 적벽대전 1편을 그리고 숨좀 돌리고 2편까지 연하게 플레이를 해 보았습니다.
올려진 영화 장면들은 디카로 찍은 '스크린 샷'으로 화질 저하가 발생됨은 실제 '적벽대전 블루레이 타이틀'의 플레이 했을때, 눈 앞에서 펼쳐지는 화면의 화질과는 당연 비교불가인 적벽대전 '스크린 샷' 임에 염두하시길 바랍니다.
전체적 스크린샷 원편 1920 X 1080P HD 풀사이즈를 680 X 300로 압축
영화관의 보다 좀 더, 생생하게 살아나.. 시선을 씹어주는 디테일함
유비의 좌청룡 '관우' 블루레이 타이틀 답게 보여주는 디테일한 화질도 화질이지만, 그런 화면을 더욱 알차게 받쳐주는 것은 음향... 영화 초 반 조조군과의 전투씬에서 관우가 자신의 밥상에서 젖가락질 하듯, 그의 분신과 같은 육중한 무기 청룡원월도를 휙~ 하 며 휘둘라치면 거기서 나오는 육중한 바람소리와 상대방 무기와 부딪치는 쇳소리는 관우의 용맹함에 그의 육중한 힘이 짧지만 고스스란이 느끼게 해준, 쳅터1.
유비의 우백호 '장비' 솜털까지도 너무도 디테일하게 들어나 장비의 숱검뎅이 눈섭을 보는 순간, 그냥 몇가닥 뽑아주고 싶은 마음이 동요 했 던 챕터1 이기도 하지요^^: 조조군과 맞설때 장비가 포효하는 소리가 1,2편을 통틀어 3번 정도가 나오는데, 낮은 저음에서 고음까지 급격이 울리는 울림은... 삼국지를 보면 장비가 상대를 제압 할 때 내는 소리는 사자나 범의 소리를 빛대어 적어놓았는데 그 글의 느낌 을 고스란히 담은 사자후 그대로 들려줍니다.
장비가 내는, 다소 무식하지만 막강한 그 소리가 은근히 끌리는 소리더군요, "으아아아아~~~" ㅎ~
그렇게 영화의 무식한 싸움의 출발인 적벽대전을 알리는 조조의 '유비토벌 전투씬'은 영화 초장부터 시선 집중 영화관 의 화질에서 한 층 업한 느낌을 준다.
영화 전체적 분위기를 좀 더 살려주는 표현의 색
화술이 예술이며, 잔머리가 귀제인 '제갈공명'
뛰어난 지략가로 인간의 세치혀의 힘이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제갈공명, 그가 등장하는 몇몇 '씬'들을 보면, 왠지 좀 더 푸른색 톤이 살~ 강조된 느낌이 드는 것이, 갠적 느낌 이지만 제갈량 그의 선량함과 온화한 마음을 색체로 표현하기 위 함의 아닐까? 하는.. 왠지 모를 그런 생각을 떠올리게 해준다.
안그런가요?, 오우삼 감독님..."^^
홍콩, 중국 영화들이 화면에 보여주는 전반적 색감이 약간 붉은색이 도는 화벨을 보여주는데, 그 에 반에 적벽대전 블루 레이 타이틀의 전반적 색감은 푸른색이 많이 돈다, 평소 필름에다 마치 파란색 물감 몇통을 더 퍼부은듯 말이지요, 해서 인가요?... 눈의 편함을 주면서 전체적 영화의 색체와 그 질감이 더 살아있는듯 한, 표현의 색...
그러고 보니 오우삼 감독의 영화 영웅본색 1편과 첩혈쌍웅 역시나 약간은 푸른빛이 도는 색감을 보였던것 같습니다."^^
밤, 그늘 등.. 어두운 표현에서 오는 적벽대전 1,2편 블루레이 타이틀의 감각
소심함 그러나 할 땐, 또 대차게 나가는 군주 '손권'
적벽대전 1편 전체적 진득한 화질과 질감에서 오는 디테일은 화면을 밸 것 같은 쨍한 선명도로 영화 전제적 진중함을 주 나 ㅡ 장첸이 연기하는 군주 '손권'의 소심함을 보여주려는 의도 였는지는? 몰라도, 대체적 그가 등장하는 씬들은 안개 속 또는, 그늘진 곳 의 어둠이 깔린 배경 씬들이 많은데, 그늘진 곳 또는 야간이 배경이 되는 잠시의 화면은 왠지, 디테일 한 쨍함이 전반적 묻히는듯 한 다소 아쉬운 부분이 보인다.
그러나 어둠이 주 배경이 된 적벽대전 2편의 화질은 좀 다르다.
영화 전반적 적벽대전 1편의 진득한 색 때문인지 전반적 어두워 지라치면 주간 배경의 칼날 선 쨍한 화질의 선들이 그 어둠에 묻히는 꼴, 해서 오우삼 감독의 의도적 였다, 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적벽대전 2편 '최후의 결전편' 에서는 영화 처음부터 화면의 발기톤이 1편에 비하여 한 두단계 업그레드한 듯 한 환한 화면을 보여준다. 덕분에 1편에 비하며 야간 이 배경이 된 적벽대전 2편의 주제인 40분 야간 전투씬 하일라이트는 선명함을 보여준다, 주광에서 보여줬던 쨍한 화밸 그대로 말이죠. 허나, 적벽대전 2편이 전반적 환한 톤의 밝기 탓인지.. 낮 배경의 디테일은 그 밝음으로 인하여 다소 희석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물론 개개인이 선호하는 화질의 밝기 톤 선호도에서 오는 느낌은 다~ 다르겠지만 말이다.
적벽대전 1. 2편 블루레이 타이틀을 감상하신 이웃님들은 어떤 느낌이 드시는지, 덜..?"^^:
삼국지 적벽대전이란 수식어에 걸맞는 진중함과 육중함
유비의 넘버3'조자룡'
조조군과 맞설 땐' 칼, 창, 봉, 등.. 뭐든, 그의 손에 닫기만 하면 바로 일급 살인무기가 되버리는 그야말로 무술의 경지가 하늘을 찌르며, 죽음을 불사한 용맹 이라는 수식어가 부족할 정도로 왕 굿~ 포스를 보여주는 명장, 호군 '조자룡' 이다.
적벽대전 영화속 그의 출연은 조연급 등장 이지만, 그가 보여주는 화면속 칼부림에 칼끝 화질을 자랑하는 적벽대전 블 루레이 타이틀 특성에 걸맞는 면도날 버금가는 그의 날카로운 모습은 아직도 잔상이 남는다.
특히 영화 초반, 그의 범상치 않은 싸움으로 시선을 고정 시켜주더니 영화 끝 피튀기는 혈전에서 그의 냉정한 면을 잃지 않는 '호군'이 연기한 '조자룡'의 모습은 그야말로 모랄일치의 경지에 섰다고 할까요"^^ 그렇게 그가 내뿜는 섬뜩한 살기로 화면을 밸것 같은 날카로운 칼소리의 궁합은 영화 적벽대전의 몰입도를 높여준 많은 장수들이 중 개인적 일등공신의 명칭을 주고 싶은 조자룡 이다.
타이틀을 감상후 다시 한 번 더 리플레이를 하게 만든 조자룡의 포스는... " 으아~~ 나, 완존히 반했어~! "^^:
생생한 피의 도가니탕 속으로 이끄는 핏빛 전장
피
적벽대전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피가 튀며 살이 찢기는 살벌한 전투씬이 꾀 많이 등장한다. 치열한 전투를 보여주는 칼부림 몸부림으로 인한 영화속 피튀김은 시선을 고정 시켜주는 장치중 하나라 할 수 있겠는데 그것이 엄청나다.
사실감이 느껴질 정도로 피의 색감이 강조되는 부분에서는 핏발선 붉은 색감으로 전투씬 곳곳의 화면을 뿌려준다 라는 것, 해서 그 색감이 마치, '소피'를 사용했을까..? 아니면 '돼지피'를 사용했을까..? 할 정도의 소름이 돋는 사실감 넘치는 핏빛 색감은 화면의 디테일과 더불어 전쟁터 속으로 나를 끌고 들어가는 영화의 몰입도를 높여주는 근래의 공포영화에서 조차 보기 힘든 질퍽한 피의 색감은 이렇듯, 나도 모르게 오버를 하게 만든다.
시선을 잡아먹는 것이.. 바로, 소리가 아닌가
소리
안정된 칼끝 색감으로 와이드를 구사하는 적벽대전 블루레이 타이틀의 칼날 선 화질도 화질 이지만, 그에 못지않게 영 화의 몰입도를 입체적으로 높여주는 것이 바로 사운드 이다.
전, 후 좌, 우를 뱅뱅 돌면서 뒷통수를 때려주는 강력한 말발굽 소리와 함께... 순간, 휙~ 하며 바람을 가르는 날카로운 칼소리 그리고 가끔 들려주는 '장비'의 화통 삶아 먹은 박력 사운드는 느슨했던 나의 정신을 온전한 정신으로 영화를 감 상케 만들어 주며, 긴장도를 높여주는 적벽대전 2편 40분 하일라트의 우퍼의 울림으로 그져 멍 때리고 볼 수 밖에 없게 만드는 PCM 7.1, DTS-HD MA 7.1ch, 돌비 TrueHD 7.1. 소리의 구성.
시원한 소릴 원했던 나의 고막의 때를 겁나 씻어줬다고 나 할까요, "^^:
적벽대전 1편의 화질을 99점 준다면, 디테일한 소리로 귓청을 때려준 강력한 사운드는 거기에 21점 더해서 120점 이상 을 충분히 주고 싶게, 끔 만든 적벽대전속 소리들은 스타일리쉬한 오우삼 감독의 영화속 분위기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를 해준 일등공신이 바로, 치열한 전투의 현장을 그대로 실려준 소리... 사운드가 아닐까 싶다.
화질은 최강이다.
싸나이란 말이지.. 작오로 이런 것이지, 라는 명제를 보여준 '주유'
용맹스러움, 그러나 때로는 부드럽게 박진감 넘치는 삶속에서, 장대한 삼국지속 '주유'의 모든것을 어떻게 간과하며 짧 은 영화속에서 그를 피력 해줄까 하는 나의 조바심을 실망시키지 않았던 양조위의 연기는 밝고 선명한 화질과 더불어 만족하게 그려준다.
특히, 영화초반 제갈량이 주유의 힘을 빌기위한 둘의 조우에서 '연주를 나누는 시퀀스' 적벽대전 1편 쳅터4 중에서 서로 간 의중과 깊은 생각을 피력하듯 고저의 높낮이 장단으로 연주가 절정에 이르렀을때 색감있는 그림과 더불어 주유와 제 갈량 그리고 그의 연주를 바라보는 이들의 감정이 실린 스톱모션 4컷이 나오는데, 이는 마치, '형사' 이수현이 '킬러' 주 윤발을 상상하며 그렸던 '첩형쌍웅'중 한장면이 나도 떠오르게 하더군요...
난, 이런 장면들이 왜? 더 끌리는지 몰라~ "^^
주유와 제갈량의 연주씬은 삼국지속 '주유'라는 인물을 다시 보게 끔 해주는 잔잔한 재미와 더불어 적벽대전 1편의 크라 이막스 '팔쾌진' 진법속에서 살기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조조군 장수와 일당백으로 맞짱을 뜨는 '주유'의 포스는 다시금 봐도 작살이다.
오우삼 감독만의 '굿 good' 스타일
오우삼 감독은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시나리오 부터 배우들의 의상, 소품에 이르기까지 어느 하나 그의 손을 거치지 않 은 것이 없다고 한다, 특히 영화 시작부터 엔팅 타이틀이 올라갈 때까지 그가 덧입힌 곳곳에 묻어난 오우삼 감독 특유 의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그의 영화만에서 볼 수 있는 '트레이드 마크' 인데 이곳 적벽대전 1편과 2편 역시나 명장들간 의 끈끈한 우정과 인간미의 전장속에서 오우삼 감독만의 색이 덧 입혀져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비둘기를 날려주는 센스다. 적벽대전 1편 '쳅터10' 과 적벽대전 2편 속에서 적의 기밀을 알리기 위해 등장하는 하얀 비둘기들을 날려주는 장면들.. 그의 영화속에서 등장하는 애정어린 '비둘기' 아니 '닭둘기'들을 오우삼 감독은 집에서 키울까요..? 안키울까요..?."^^:
또한, 빠질 수 없는 것 이 오우삼 감독 특유의 '슬로우 모션' 기법으로 영화가 긴박에 이르렀을 때, 극의 빠름을 역으로 천천히 움직여 박진감을 더해주는 기법으로 삼국지의 방대한 스케일속 이야기를 빈틈없이 감흥받게 해주는 오우삼 식 디테일은 영화 초반 유비 토벌씬과 닭살 돋게, 감동 먹여준 적벽대전 하일라이트 40분혈전까지 화면 그대로 녹아있다.
스페셜 피쳐
'적벽대전 1편 블루레이 타이틀 스페셜 피쳐' 그리고 '적벽대전 2편 블루레이 타이틀 스페셜 피쳐'는 본편에서 보여주는 만족도 높은 화질과 싸운드에 비하여 블루에이 타이틀의 또다른 재미와 영화속 궁굼증을 알려주느 '스페셜 피쳐' 구성 은 기존 타이틀에 비하여 다소 힘이 확~ 빠지는 구성의 아쉬움이 완벽 타이틀의 흠을 주는 대목이다.
블루레이 타이틀이라면 기본 양념으로 들어가 있을 감독과 배우들의 목소리가 담긴 '코멘터리'의 빠짐은 의아스럽다. 그리고 조금 어설픈 '컨셉 시사회' 촬영기록, 너무나 짧은 '포토 갤러리' 등.. 스폐설 피쳐로 부족함을 보이지만 적벽대전 2편속 '화공액션 무삭제 영상' 하일라이트의 포함은 그나마 위함을 준다.
적벽대전 1편과 2편의 전제적 느낌
홍콩영화 특유의 찰지고 진득한 색감의 선명함을 보여준 것이 '적벽대전 블루레이 타이틀' 1편 이라면, 밝고 쨍함의 색 감으로 전반적 화사한 색을 보여준 것이 '적벽대전 2편 블루레이 타이틀' 이다.
적벽대전1편 보다는 적벽대전 2편이 어둠이 깔린 장면들이 많이 실려서 인지 아니면 오우삼 감독 나름 1편 2편의 차별 을 긋기 위한 영화의 밝기 톤인지 할 정도로 적벽대전 2편의 낮배경 장면의 밝기톤이 다소 차이가 있다는 느낌이 들었 다, 물론 개인적 영화를 선호하는 시각 차이는 있겟지만, 개인적 적벽대전 1편 타이틀을 2편보다 점수를 더 주고 싶다.
적벽대전 블루레이 타이틀총점
적벽대전 1편, 10점 만점에 9.5점 본편, 화질과 음질만을 놓고 보자면, 총점을 10점 만점에 꽉체운 10점을 주고 싶으나 '스페셜 피쳐'의 부제 그리고 2편 을 염두해둔 이야기 탓' 일까요? 출전을 앞둔 왠지 어설픈 코믹 설정과 불필요한 장면들이 이여져 박진감과 긴박감을 희 석시킨 씬, 그리고 마지막 '팔괘진' 전투씬의 늘어짐으로 9.5점.
적벽대전 2편, 10점 만점에 9점 적벽대전1편 '스폐셜 피쳐'의 허술함이 아쉬움 이라면 적벽대전 2편은 '화공 무삭제 영상'의 스페셜피처로 위한이 된다 화질만을 놓고 보자면 1편보다 좀 밝아진 느낌이든다. 그로인한 주광 낮 장면들이 밝음으로 화면의 디테일이 1편보다는 좀 떨어진듯 느낌에서 9점.
아쉬움 -
위에서도 밝혔지만, 블루레이 타이틀을 즐기다 보면 다시보고 싶은 산뜻한 장면이나 다시 한번 기억하고 싶은 소리의 충동이 가끔 생긴다, 그럴때 요긴하게 이용하는 것이 바로 장면의 단락을 구분짖는 '챕터' 인데 적벽대전 1,2편의 런닝 타임이 2시간 반 이상의 장시간 임에도 '쳅터'의 나뉨이 10단계로 나눠지다 보니 다시보고 싶은 장면찿기 라는 '쳅터'의 의미가 좀 무실화 되어 아쉬움으로 남는다.
황제의 무소불위의 권력을 등에 업고 난공불락의 파위를 휘두르는 조조.. 그와 인간적인 힘으로 맞서는 유비, 제갈량, 주유, 조자룡 등, 한나라 말기 핏빛어린 군웅할거의 이야기 적벽대전, 개인 적 오우삼 감독의 영화를 선호하는 탓 도 있겠지만, 시선을 꼼짝 못하게 만드는 소리와 화질로 다소 쳐진 나의 뇌속 눈꺼풀을 번뜩이게 해준 기특한 블루레이 타이틀 이다.
현존하는 넘버원 NO.1 블루레이 타이틀이 '다크 나이트' 라면 그의 아성을 무너트릴 것 같은 선명함으로 반죽된 타이틀 적벽대전, 디테일함으로 깨질듯한 선명도를 선호하는 이웃님들에게 촉촉한 가을 뜨겁게 시선 지져줄 웰메이드 블루레이 타이틀 중 하나로 자리 할 것이 분명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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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있을 때는 영화를 참 많이 봤었는데 한국에 돌아오니 영화 보기도 쉽지 않는듯 합니다.ㅎㅎ..
뭐가 그리도 바쁜지...dvd 따로 TV 따로...흩어 놓고...
그나마 이렇게 풍차님 덕분에 좋은 영화 정보도 주시고 보고 싶은 마음을 가지게 해주시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네요!
영화람 사실 자주보는 맛보다 가끔 짬내서 보는 그런 맛이 더욱 죽이죠, 그런 점에서 이니스프리님의 가끔 즐~ 하시는 영화 관람의 선택에 폭이 상당 할 것도 같네요.^^
제가 좋아하는 영화 장르의 선호도와는 좀 다르시겠지만, 좋게 봐주셔셔 그져 미소로 답을 해 드리고 프네요 .. 씨이익~~~^^
하지만, HDTV가 점점 대중화 되면서 거기에 걸맞는 안방극장 매체가 하루가 다르게 업그레이드가 되는 요즘 세상. 극장에서 보는 화면 비률인 와이드 스크린 2.35:1... 그리고 HDTV 안방화면을 꽉! 체운 1.85:1비률인 16:9...
2.35:1 안방극장을 보다 보면 화면이 위아래 검은바로 되어져 영화의 화면이 길어 보이며 광대한 스펙터클 영화에서 주로 사용되는 화면 비율의 영화로 짤림없는 영상 그대로를 보여주는 스크린 싸이즈를 말하는 것이죠. 1.85:1 1.85:1 그러니까... 요즘 HDTV를 꽉채운 화면사이즈 16:9를 말하는 것인데 길이 보다는 높이에 유리한 화면비를 말하는것 입니다
안방에서 영화를 보는 맛! 'DVD'나 혹은.. 영화관람에 결코 뒤지지 않는 극강의 화질과 막강의 소리를 자랑하는 차세대 매체인 1080p HD '블루 레이' 맛 또한 영화관 스크린의 재미에 결코 뒤지지 않음이 점점 영화를 좋아하는 님들에게 입증이 되는 터, 2.35:1 와이드 스크린의 맛도 좋지만 화면을 꽉! 체운 1.85:1 비률인 16:9의 화면비를 개인적 선호하는 편인데요.
해서... 16:9의 HDTV 를 꽉 체운 화면 빨~ '풀 스크린' 블루레이 타이틀 출시작을 정리해봤습니다.
정식 발매된 풀 스크린 블루레이 타이틀 리스트 full screen '1080p HD' Blue Ray Title List
다이너소어 Dinosaur 1.85:1 PCM 5.1, 돌비디지털 5.1, dts 5.1 디즈니 치킨 리틀 Chicken Little 1.78:1 PCM 5.1, 돌비디지털 5.1 디즈니 와일드 The Wild 1.85:1 PCM 5.1, 돌비디지털 5.1 디즈니 픽사 단편 모음집 Pixar Short Films Collection 1.78:1 - 2.40:1 PCM 5.1, 돌비디지털 5.1 디즈니
팅커벨 Tinker Bell 1.78:1 PCM 5.1, 돌비디지털 5.1 디즈니
월트디즈니 고차원 애니메이션의 답게 어머니가 자식들에게 동화책 읽어 내려가주는 듯한 그 느낌 그대로 그림체가 손에 잡 힐 듯한 최고의 퀼리티를 안고 태어난 최상의 애니 블루레이 타이틀 '팅커벨' 이 아닐까 싶다, 그렇게 시선 잡어먹게 보는이의 눈이 아름다워지는 느낌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블루레이 타이틀계의 완소 타이틀. 팅커벨..... '공공의 적' 에서 주둥이는 주둥이로 죽여~ 라고 하던 강철중 형사의 말처럼 애니는 팅커벨로 죽여~ 이다."^^:
아이스 에이지 Ice Age 1.85:1 dts-HD, 돌비디지털 5.1 20세기 폭스 호튼 Horton Hears A Who! 1.85:1 dts-HD, 돌비디지털 5.1 20세기 폭스 서핑 업 Surf's Up 1.85:1 돌비 TrueHD, 돌비디지털 5.1 소니 픽쳐스 파프리카 Paprika 1.85:1 돌비 TrueHD, 돌비디지털 5.1 소니 픽쳐스 로빈슨 가족 Meet The Robinsons 1.78:1 PCM 5.1, 돌비디지털 5.1, dts 5.1 디즈니 앨빈과 슈퍼밴드 Alvin And The Chipmunks 1.85:1 dts-HD, 돌비디지털 5.1, dts 5.1 20세기 폭스 애플시드 - 엑스머시나 Appleseed - Ex Machina 1.78:1 돌비디지털 스테레오, 돌비디지털 5.1 워너 볼트 Bolt 1.78:1 dts-HD, 돌비디지털 5.1 디즈니
스위니 토드 -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 Sweeney Todd - The Demon Barber Of Fleet Street 1.85:1 돌비 TrueHD, 돌비디지털 5.1 워너
헬보이 Hellboy 1.85:1 PCM 5.1, 돌비디지털 5.1 소니 픽쳐스 제리 맥과이어 Jerry Maguire 1.85:1 돌비 TrueHD, 돌비디지털 5.1 소니 픽쳐스 맨 인 블랙 Men In Black 1.85:1 돌비 TrueHD, 돌비디지털 5.1 소니 픽쳐스 드라큐라 CE Bram Stoker's Dracula 1.85:1 PCM 5.1, 돌비디지털 5.1 소니 픽쳐스 밴드 오브 브라더스 Band of Brothers 1.78:1 dts-HD, dts 5.1 워너
DVD로 봤을때와 또 다른 차원의 생생화질을 보여주는 밴드 오브 브라더스 블루레이 타이틀은 영상도 영상이지만 손발이 오그라드는 음향이 앞권 인데요.. 독일군과의 접전시 포탄과 기관총이 마치 머릴 스치고 지나가듯 현장감 있는 소리에선 보는동안 나도 모르게 몸을 움찔' 움찔' 거리게 해주었던 리얼 총격전은 아직도 충격으로 와닫던 밴드 오브 브라더스 블루레이 타이틀 입니다. 개인적으로 스필버그 감독 '라이언 일병 구하기'를 능가하는 현실적 묘사로 전쟁의 참모습과 그 속 진정한 영웅상을 그려준 작품이라 평가 하고 싶은 타이틀이다.
부그와 엘리엇 Open Season 1.85:1 PCM 5.1, 돌비디지털 5.1 소니 픽쳐스 리오 브라보 Rio Bravo 1.85:1 돌비 TrueHD 워너 크레이머 대 크레이머 Kramer vs. Kramer 1.85:1 돌비 TrueHD 소니 픽쳐스 사랑의 블랙홀 Groundhog Day 1.85:1 돌비 TrueHD, 돌비디지털 5.1 소니 픽쳐스 굿 럭 척 Good Luck ChucK 1.85:1 돌비 TrueHD, 돌비디지털 5.1 소니 픽쳐스 핑크팬더 The Pink Panther 1.85:1 돌비 TrueHD 소니 픽쳐스 셔터 인 도쿄 Shutter 1.85:1 dts-HD, 돌비디지털 5.1 20세기 폭스 하프 패스트 데드 Half Past Dead 1.85:1 돌비 TrueHD 소니 픽쳐스
살아있는 지구 - BBC 다큐 Planet Earth - The Complete BBC Series 16:9 돌비디지털 5.1 KBS 미디어
영화의 제목과 비슷한 사야하는 지구로 불리울 만큼 16:9의 꽉 채운 화면비로 사실감을 그대로 느끼게 해주는 아름 다운 자연다큐로 이루어진 블루레이 타이틀 '살아있는 지구' 기괴하고 신비로운 절경을 보고 감탄에 감탄! 또 감탄을 하며 영화의 내용에 완전 빠져들게 해주더군요, 이것이 바로 명작 이로구나~! 하게 만들어 준 영상중에.. 눈보라속 몰려있던 펭귄들이 왜 자꾸 눈에 아른거리는지"^^
닉과 노라의 인피니트 플레이리스트 Nick And Norah's Infinite Playlist 1.85:1 돌비 TrueHD, 돌비디지털 5.1 소니 픽쳐스 아메리칸 갱스터 American Gangster 1.85:1 dts-HD 유니버셜 괴물 The Host 1.85:1 돌비디지털 5.1, dts 5.1 KD 미디어 헬보이 2 - 골든 아미 Hellboy 2 - The Golden Army 1.85:1 dts-HD, dts 5.1 유니버셜 007 살인번호 Dr. No 1.66:1 dts-HD, 돌비디지털 5.1 20세기 폭 007 위기일발 From Russia with Love 1.66:1 dts-HD, 돌비디지털 5.1 20세기 폭스 007 죽느냐 사느냐 Live And Let Die 1.85:1 dts-HD, 돌비디지털 5.1, dts 5.1 20세기 폭스 007 골드핑거 Goldfinger 1.66:1 dts-HD, 돌비디지털 5.1 20세기 폭스
비디오 시절에 느꼈던 감흥과 감동이 16:9의 꽉찬 화면비율인 블루레이로 다시 태어나 고스란히 주는 감동이란.... 꿈을 갖고 살던가 그렇지 않으면 희망없이 죽던가 ... 그렇게 자유의 절규를 내짖던 영화속 앤디의 독백이 고스란히 살아 생생화질을 안방으로 전해주는 쇼생크 탈출.
물론, 최근 영화로 제작된 블루레이 타이틀의 쨍한~ 화질은 뿜어내주지는 못하지만... 팀 로빈슨 '앤디' 가 교도소내에서 '모짜르트 휘가로의 결혼'을 틀어주는 대목에서 차세대 음향인 '돌비TrueHD' 소리 가 방안 가득하게 퍼지는 울림은 마치, 영화속 교도소가 숙연해진것 처럼 보는 나까지도 그렇게 만들어 준 걸작의 감 흥은 블루레이가 주는 또 하나의 선물 임엔 분명헤 보이는 타이틀 쇼생크 탈출 이다.
헐크 Hulk 1.85:1 dts-HD, dts 5.1 유니버셜 지구에서 2천만 마일 - 50주년 기념판 20 Million Miles to Earth - 50th Anniversary Edition 1.85:1 돌비 TrueHD 소니 픽쳐스 완벽한 그녀에게 딱 한가지 없는 것 13 going on 30 1.85:1 돌비 TrueHD 소니 픽쳐스 스트레인저 댄 픽션 Stranger Than Fiction 1.85:1 PCM 5.1, 돌비디지털 5.1 소니 픽쳐스 미러 마스크 MirrorMask 1.85:1 돌비 TrueHD, 돌비디지털 5.1 소니 픽쳐스 빅 히트 Big Hit 1.85:1 PCM 5.1, 돌비디지털 5.1 소니 픽쳐스 제인 오스틴 북 클럽 The Jane Austen Book Club 1.78:1 돌비 TrueHD, 돌비디지털 5.1 소니 픽쳐스 사와리야 Saawariya 1.85:1 돌비 TrueHD, 돌비디지털 5.1 소니 픽쳐스 차마고도 Asian Corridor In Heaven 16:9 돌비디지털 5.1 KBS 미디어
블루레이 매체를 갖춘 님들이라면 당근 갖춰야할 타이틀항목으로 불리는 차마고도... 워낙 잘된 다큐 이기에 입소문에.. 눈소문에.. 만이들 보셨겠지만 '살아있는 지구'와 '갈라파고스'와 버금가는 블루레 이 작품으로 전혀 손색이 없는... 최불암님의 굵직하며 다정다감한 음성은 차마고도의 맛을 더해주고 내용속 몇몇 에 피소드중 오체투지 대장정의 행보는 보는동안 그들과 함께 소유와 무소유 라는 삶의 자락을 잡게 만들어 주더군요,
중국의 차와 티벳트의 말을 교환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차마고도 다큐멘터리 이지만 결코 어느 감동영화와도 전혀 밀리지 않는 다큐멘터리 이다.
스파이더맨 Spider-Man 1.85:1 돌비 TrueHD 소니 픽쳐스 버티칼 리미트 Vertical Limit 1.85:1 PCM 5.1, 돌비 TrueHD, 돌비디지털 5.1 소니 픽쳐스 빅 피쉬 Big Fish 1.85:1 PCM 5.1, 돌비디지털 5.1 소니 픽쳐스 울트라 바이올렛 Ultraviolet 1.85:1 돌비디지털 5.1, PCM 5.1 소니 픽쳐스 고티카 Gothika 1.85:1 PCM 5.1, 돌비디지털 5.1 소니 픽쳐스 클로저 Closer 1.85:1 PCM 5.1, 돌비디지털 5.1 소니 픽쳐스 올모스트 훼이모스 - 확장판 Almost Famous - Extended Edition 1.85:1 돌비 TrueHD, 돌비디지털 5.1 소니 픽쳐스 할로우 맨 - 감독판 Hollow Man - Director's Cut 1.85:1 PCM 5.1, 돌비디지털 5.1 소니 픽쳐스
갈라파고스 Galapagos 1.85:1 돌비디지털 스테레오 KBS 미디어
감상용 혹은 접대용 혹은 마음의 평화용으로 불릴만큼 엄청난 화질로 블루레이란 이런 것이다! 라는걸 보여주듯 연실 디테일한 화면으로 인간의 때 가 전혀 묻어있지 않는 자연의 보고 그대로를 안방에서 즐길수 있다는 것이... 이 다큐를 만든 관계자에게 그저 머리 조아리며 감사의 박수를 치고 싶은 타이틀이다.
다소 음질의 아쉬움은 남지만... 죽여주는 화질 덕분에 아무 문제시 되지않는 죽기전 화면속 그곳을 꼭! 한번 가보고 싶게 끔 만드는 갈라파고스 이다.
클릭 Click 1.85:1 PCM 5.1, 돌비디지털 5.1 소니 픽쳐스 13 고스트 13 Ghosts 1.85:1 PCM 5.1, 돌비디지털 5.1 소니 픽쳐스 에린 브로코비치 Erin Brockovich 1.85:1 돌비 TrueHD, 돌비디지털 5.1 소니 픽쳐스 바론의 대모험 - 20주년 기념판 The Adventures of Baron Munchausen - 20th Anniversary Edition 1.85:1 돌비 TrueHD 소니 픽쳐스 모두가 왕의 부하들 All The King's Men 1.85:1 PCM 5.1, 돌비디지털 5.1 소니 픽쳐스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 Cruel Intentions 1.85:1 PCM 5.1, 돌비디지털 5.1 소니 픽쳐스 카멜롯의 전설 First Knight 1.85:1 돌비 TrueHD, 돌비디지털 5.1 소니 픽쳐스 겟 스마트 Get Smart 1.85:1 돌비디지털 스테레오, 돌비디지털 5.1 워너
싸인 Signs 1.85:1 PCM 5.1, 돌비디지털 5.1, dts 5.1 디즈니
'식스 센스'로 알려져 세계 명감독 반열에 올란선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2002년 작품 싸인 블루레이 타이틀..
개인적 스릴러의 장르를 선호하는지라 샤말란 감독의 영화 '싸인' 이 나왔다 하길래 바로 덜컥! 감상 들어갔던 싸인 화질은 10점 만점에 잘줘서 8점을 주지만.. 눈으로 즐기는것도 즐기는것 이지만 그에 만만치 않게 귀로 체감하는 영화적 감흥을 주는 PCM 5.1의 스펙중 멜 깁슨 이 미스테리 써클을 발견시 집 앞 옥수수숲을 사이를 누빌 때 부딪치는 소리와 후반부 지하실에서 삐꺽대며 사운드에 서는 나도모르게 힐끔' 힐끔' 주위를 살피게 되는 나를 발견함이란... 근간에 본 블루레이 타이틀중 최고라 하고 싶다.
쿼바디스 Quo Vadis 1.33:1 돌비디지털 스테레오, 돌비디지털 5.1 워너 색, 계 Lust, Caution 1.85:1 PCM 7.1, dts-HD. 돌비디지털 5.1 아트서비스 가위손 Edward Scissorhands 1.85:1 dts-HD, 돌비디지털 5.1 20세기 폭스 플라이 The Fly 1.85:1 dts-HD, 돌비디지털 5.1 20세기 폭스 박물관이 살아있다 Night At The Museum 1.85:1 dts-HD, 돌비디지털 5.1 20세기 폭스 버킷 리스트 The Bucket List 1.85:1 돌비디지털 5.1 워너 유령수업 - 20주년 기념판 Beetlejuice - 20th Anniversary Edition 1.85:1 돌비 TrueHD, 돌비디지털 5.1 워너 프레데터 Predator 1.85:1 dts-HD, 돌비디지털 5.1 20세기 폭스
샤이닝 The Shining 1.85:1 PCM 5.1, 돌비디지털 5.1 워너
'잭 니콜슨'을 오늘에 명배우로 기억되며 만들어준 영화가 바로 이영화 샤이닝이 아닐까? 싶다.
그리 큰 잔인한 장면들이 없어도 공포라는 단어를 불러 일으켜주는 탁월한 연출력의 보여준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영 량이 고스란이 녹아든 이야기 샤이닝은 폐쇄된 호텔에서 일어나는 일들 답게 그속에서 벌어지는 소리는 PCM 5.1로 현장감 있게 들려주며 화면 역시 1980작, 그러니까... 30년전의 영화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깨끗한 화질을 보여준다.
거장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걸작 호러무비를 꽉찬 화면인 1.85:1과 호러, 스릴러의 감상을 더욱 깊게 파고들게 만드는 PCM 5.1으로 안방에서 강냉이 먹어가며 '샤이닝'을 만난다는 것 자체만으로 놀라움과 억수로 반가운 일이지 않는가..
풀메탈 자켓 Full Metal Jacket 1.85:1 PCM 5.1, 돌비디지털 5.1 워너 대디 데이 캠프 Daddy Day Camp 1.85:1 돌비 TrueHD, 돌비디지털 5.1 소니 픽쳐스 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 One Flew Over the Cuckoo's Nest 1.85:1 돌비디지털 5.1 워너 스탠리 큐브릭 블루레이 박스세트 Stanley Kubrick Boxset 1.66:1 - 1.85:1 PCM 5.1, 돌비 TrueHD, 돌비디지털 5.1 워너 시계태엽 오렌지 A Clockwork Orange 1.66:1 PCM 5.1, 돌비디지털 5.1 워너 인베이젼 The Invasion 1.85:1 돌비 TrueHD, 돌비디지털 5.1 워너 28주 후 28 Weeks Later 1.85:1 dts-HD, 돌비디지털 5.1 20세기 폭스 착신아리 One Missed Call 1.85:1 돌비 TrueHD, 돌비디지털 5.1 워너
나홀로 집에 Home Alone 1.85:1 dts-HD, dts 5.1 20세기 폭스
크리스마스 특집 TV방영으로 이미 정석화된 영화 '나홀로 집에' 말썽꾸러기 이지만 귀여워 할 수 밖에 없는 케빈의 자충우돌 집 지키기가 참을 수 없는 땡김의 유혹에 즐~ 해본 홈 얼론... 블루레이 특징인 선명한 화질 덕에 예전에 그냥 스쳤던 장면까지 세세하게 보게 되는데요, 화질은 다이하드 1편과 같은 화질의 신공이라고 하면 될까요? 하지만 화질보다 중요한 것이 영화의 소리 dts-HD의 현장감 있는 싸운드는 허둥대는 두 얼꽝 도둑의 자충우돌을 고스란히 귀로 전달해 주며 케빈의 행동의 소리 또한 극의 재미를 더해준다.
영화중간 동상을 땅에서 끌어내는 쇳소리... 비행기 내에서 캐빈이 없음을 발견할 때 기체내 소리와 기체밖의 소리는 마치 새로운 영화를 보듯 타이틀 자켓을 한번 더보게 만드는 나홀로 집에 이다.
아이즈 와이드 셧 Eyes Wide Shut 1.85:1 PCM 5.1, 돌비디지털 5.1 워너 007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 The Man with the Golden Gun 1.85:1 dts-HD, 돌비디지털 5.1 20세기 폭스 퍼스트 선데이 First Sunday 1.85:1 돌비 TrueHD, 돌비디지털 5.1 소니 픽쳐스 레이첼, 결혼하다 Rachel Getting Married 1.85:1 돌비 TrueHD, 돌비디지털 5.1 유니버셜
레지던트 이블 : 디제네레이션 Resident Evil - Degeneration 1.78:1 돌비 TrueHD, 돌비디지털 5.1 소니 픽쳐스 쿼런틴 Quarantine 1.85:1 돌비 TrueHD, 돌비디지털 5.1 소니 픽쳐스 28일 후 28 Days later 1.85:1 dts-HD, dts 5.1 20세기 폭스 슈렉 3 Shrek The Third 1.85:1 돌비 TrueHD, 돌비디지털 5.1 드림웍스
분노의 주먹 Raging Bull 1.85:1 dts-HD, dts 5.1 20세기 폭스
개인적 보고싶은 영화로 쌍심지를 켜고 싶은 '분노의 주먹' 원제가 '성난 황소'로 로버트 드 니로 이바닥에서 그러니까 할리우드 스타 반열에 올려준 영화 예전 비됴 시절에 힐끔 본 기억에 인상깊은 몇몇 장면을 제외하고 기억이 가물가물 인지라 깨끗한 화질에 분노의 주먹 블루레이 타이틀 출시는 엄청쉐리 반갑다. 영화의 감흥을 갈음해 주는 화질도 화질 이지만... 영화시작 출연진의 이름이 올라가며 잔잔하게 오프닝 시쿼스를 울 려줬던 까발레리아 루스띠까나 의 Ost를 'dts-HD'로 즐감하게 됨에 더욱더 기대가 되는 타이틀 '분노의 주먹' 이다.
브루스 올마이티 Bruce Almighty 1.78:1 PCM 5.1, 돌비디지털 5.1, dts 5.1 브에나비스타 렌트 - 브로드웨이 공연 RENT - FILMED LIVE ON BROADWAY 1.78:1 돌비 TrueHD, 돌비디지털 5.1 소니 픽쳐스 미, 마이셀프 앤드 아이린 Me, Myself & Irene 1.85:1 dts-HD 20세기 폭스 쉘 위 댄스 Shall We Dance? 1.85:1 PCM 5.1, 돌비디지털 5.1, dts 5.1 디즈니
출시사의 목록을 거들떠 보자니 대체로 '소니' '20세기 폭스' '디즈니' 그리고 '워너'사 의 제품 블루레이 타이틀 순 로 위아래 화면이 검게 보이는 2.35:1의 블랙바 타이틀이 주를 이루고 있지만 16:9의 꽉찬 '화면 빨' 을 보여주는 풀 스크린 블루레이 정발 타이틀이 의외로 많이 보인다, 나열해 보던 중 가장 눈에 띄는 작품은 첩보의 원조 '007 시리즈' 블루레이 타이틀 예전 영화들이라 대다수 1.85:1의 영상 타이틀로 제작이 주를 이룰 것이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007 시리즈 중 5편을 제외한 나머지 007 시리즈 작품은 위 아래 검은바로 화면이 잘려진듯 보이는 넓다란 2.35:1로 주를 이룬다.
마치, 이러한 안방극장 매체를 열심히 탐독 하라는듯, 최근 눈에띈 광고 하나...
" 집나가면 개고생이다...."
그냥 집에서.. 연하게 영화 한 편을 때리심은 어떻실런지..."^^
정신적 물질적이 심하게 딸리는 요즘, 사회상을 반영해 주듯 '집나가면 개고생' 이라는 광고 컨셉에 맞쳐 집에서 연하 게 보내라는듯, 요 몇일 따끈한 봄기운 마져 꽃샘추위로 기온이 뚝~ 하며 다운,
그런 컨셉에 맞쳐.... 보자마자 머리가 쫑 끗 서는 면도날 같은 극강의 '화질' 귀로 듣는 것이 아니라 온몸으로 듣는 듯한 막강한 '음향' 그 런 매체로 감긴 안방극장의 화면비가 16:9로 꽉 체워진 안방극장용 '블루레이 타이틀' 리스트를 정리를 해봤습니다.
사실 영화를 즐기는 맛이야...
블랙바가 형성된 2.35:1 이든, 꽉찬 '화면 빨'을 보여주는 1.85:1 이든 혹은, 그보다 더 화면이 차 보이는 4:3화면 이든 그 모습이 어떻든 주어진 환경에서 얼마나 감동을 먹으며 자신의 기억속에 얼마나 기억되는데에 관건이 아닌가 싶다. 최강의 사운드와 최강의 퀄리티를 자랑하는 최상의 안방극장 블루레이 타이들... 동네어귀 손쉬게 접할 수 있는 감상 매체인 dvd 처럼 엎어지면 코닫는 저렴한 문화생활로 비약적 발전을 욕심내본다.
개인적 위아래 검은바가 보이는 2.35:1의 화면비 보다는 TV화면을 꽉 채운 1.85:1의 풀스크린 타이틀을 더 선호를 하는 편이라...
접한 타이틀 몆장과 더불어 정리를 해 봣는데 생각외로 꾀나 되더군요.
민트님은...... 예술적 기호시라 아무래도 와이드 사이즈인 퍼펙트 2.35:1로 즐~ 하실 것 같으시고요^^
민주님.... 야심한 밤 일수록 고양이 울음소리 혹는 발자욱 소리, 옷깃 스치는소리 등이 겁나 리얼하게 귓전을 때려주기에
스트레스가 빡세게 돌아가는 날엔 풍덩~ 빠져버려 상념 잃어버리기에 좋은 저 놈들 입니다 ^^
HD 고화질로 인해 날고기던 DVD시대도 이제 저물어가고 그에 걸맞는 블루레이라는 매체가 시각 청각의 최적의 궁합 으로 시각의 자극제가 되어 들이데는 차세대 블루레이 타이틀중 실사와 또 다른 맛을 던져준 애니메이션은 어떨까?" 하는 궁굼증에서 올 초 개봉으로 애니메이션 매니아들의 가슴을 곤두 방망이질 해줬던 '애플시드 엑스머시나'를 감상
블루레이 애니메이션 '애플시드 엑스머시나' 그 진가를 확인해 봤습니다.
70여명의 애니 아티스트들이 세부적인 면까지 세밀 표현한 각종 건물에서 부터 조그마한 소도구까지 정밀하게 디자 인 되어 보여지는 모든 기계와 각종 총기류의 디테일함에 바라보는 시선의 촛점이 하나하나 세밀하게 비중있게 그려 진것에 대한 박수를 날리며 말입니다.
시각적으로 선명도을 가해 매우 멋들어지게 표지를 장식한 아름다운 여전사 데우난과 그녀의 연인이자 파트너인 베 테랑 사이보그 브레아레오스 두 주인공의 역동적인 색체가 여실히 들어나는 '애플시드 엑스머시나' 블루레이 자켓..
그래서 일까요,
애플시드 블루레이 타이틀을 까보니 거기에 걸맞게 1디스크로 구성된 넉아웃 패션.
총73분37초로 구성된 '스패셜 피쳐'는 메인 영화의 화질인 풀 1080P이 아닌 720P로 구성된 애플시드의 속내를 까보 니 서비스 장면 이지만 이역시 DVD의 화질을 뛰어넘는 고화질로 구성된 스패셜 피쳐. 그리고 총 26챕터로 구성된 입맛에 맞는 영화 장면 골라보기 메뉴화면
잊을 수 없는 "마지막 시퀀스에 이어 자막이 올라가며 귓전을 울려주던 ost가 뭐였죠?"
애플시드 엑스머시나 블루레이 진가를 재확인 시켜주는ost의 상세 설명에 대한 부족이 아쉬움이 남는 스페셜 피쳐.
애플시드-엑스 머시나 Appleseed Saga: Ex Machina, 2007
일본 애니메이터 겸 감독인 '아라마키 신지'의 감각과 애니의 속도감과 재미를 전해주는 할리우드 '오우삼' 명감독의 트레이드 마크인 발레 총격전과 애니 중간 중간에 비둘기를 날려주는 센스로 시각적 접근법을 형성 애니메이션 애플 시드 엑스머시나 두 감독의 감정의 기복을 한것 실어 살아 움직이는듯 한 역동적 CG의 움직임과 더불어 칼끝 선명한 색체와 결합된 영 화의 시작을 알리듯 세밀하니 보여주는 각종 기기들의 움직임은 블루레이 타이틀의 강점을 런닝타임 103분 내내 여실 히 보여줍니다.
디카로 찍은 '스크린 샷'의 화질저하가 발생됨은 실제 눈앞에서 펼쳐지는 화면은 dvd와 비교불가인 만족화질 입니다. 원편 1920 X 1080i HD 사이즈를 640 X 360로 압축
애니 이지만 이야기의 사실적 효과를 주려 소소한 부분까지 세밀하게 신경을 써 애니메이션 작업한 것은 박수를 치고 싶으나 그런 영향에 비해 이야기를 따라감에 군데군데 보이는 아쉬운 부분이 여실히 들어나는데 이 역시 쌩한 화질을 자랑하는 블루레이 특성이라 눈에 들어난 거슬림이라 할 수 있겠군요.
이야기를 따라가다 나타나는 인위적인 질감의 거칠함을 보이는 몇곳...
- 딴지1.
어두운 색채에 그림자의 색의 변화를 사실감 있게 변화 주지못한 색감, 조명등 때문일까요, 색체의 뿌연감에 몰입도를 떨구어 아쉬웠던 '챕터4' 극중 나름 중요 부분을 다루는 장면에서 전체적 색감의 부드러운 무지개빛 파스텔톤 색의 강조 때문인지 이미지의 동 작의 강한 어필이 필요한 이야기의 그림에서 각각의 선이 뭉개져 보이는듯 한 아쉬움을 준 '챕터6'
- 딴지2.
영화의 공감대 형성 다이나믹한 그림의 쇼크를 뇌속 깊숙하게 각인시키는 것이 음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터 그런 블루레이 라는 차세대 매체의 HD음향의 장점을 살리지 못한 특징적 힘의 내공을 깍아 내리는 돌비5.1 사운드의 아쉬 움은 전반적 영화의 상쇠감 마져 줍니다.
애니메이션의 장점중 하나가 이야기를 따라가는 표정연기 그러니까 인물이 웃거나 자연스럽게 고개를 돌리는 동선에 서 가벼운 윙크등 까지 보는 시선의 감정 기복을 얼마나 느낌 그대로 실화로 전달하는데 있는 것일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이야기의 핵인 '듀난'과 막강 사이보그 '브리아레오스'의 두 주인공의 일거수 일투족 일반 애니와 달리 색감의 기복이 없이 자연스런 색을 뿌려줘 애니속으로 자연 빠져들게 해주는 점에 블루레이라는 매체의 특성이 보이는 애니의 또 다 른 맛을 주더군요.
쪼께 오바 하자면 애니 이지만 피부의 질감을 만지게 할 정도로 자극을 안겨준 애풀시드 듀난의 파티타임 시퀀스...
귀여운 여전사 듀난의 얼굴 표정의 질감이 분명 인위적으로 그린 애니 임에도 마치 리얼드라마를 보듯 사실적 시각 으로 들어내 보이는 주인공 듀넌의 3차원 영상을 통해 보여진 피부는 마치 꽃띠 18세 투명빛의 깊이있는 질감 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동작의 자연스러움과 움직임으로 촉촉한 움직임을 보여주던 '챕터13'
생각외로 애니도 남녀간에 애뜻한 느낌의 전달을 이같이 강렬하게 전해주는구나, '챕터17 ' 잠시 이지만 말이죠............" 초반 영상과 달리 강한 샤프니스로 고급스런 색감에 눈에 띄는 퀄리티로 잠시 뇌속 신경계를 떡 주물러 줬던 챕터
비명 각종 효감음이 현장감 있게 클라이막스로 치닫게 해주는 HD의 현실적인 소리의 반영에 다소 미흡한 5.1 오디오 사운드의 구성으로 고개를 좌우로 흔들게 만들지만 마치 이야기의 핵을 따라가며 라스트의 핵이 되는 트론과의 싸움 은 마치 내가 오락실 액션게임의 중심속에 들어 앉아 게임오버를 불러 일으키는 착각을 일으키게 해주는 적전지 할콘 의 종지부를 찍는 '챕터19, 챕터20'
디립따! 액션만 갈구하는 님들에게 오라~ 오호라~의 감탄사를 날리며 즐감할 수 있는 시퀀스로 강추 드리고픈 챕터 방의 형광등 불빛 때문에 집중성이 반감되어 빛을 제거후 꼭 감상하시라 전하고픈 씬 이기도 합니다.
애니메이션은 사람들이 가보고 싶은, 그러나 가보지 못하는 또 다른 세계를 만들어 내기에 순수한 아동용으로 부터 얼토당토 하지만 상상의 디스토피아의 폭력시대까지 이런 카타르시스가 깃들여 있기 때문에 애니메이션을 러브하는 매니아들은 열광하고 또 광분하는것이 아닌가 싶다.
그닥 애니에 시선이 안가는 저 인데, 색의 갈림을 극명하게 말해주는 블루레이 특성 그 때문일까요,
DVD는 물론 이거니와 차세대 안방마님으로 자릴 꿰차고 있는 HDTV의 화질까지도 무릎꾾린 끝장 블루레이 극강 애니 의 화질을 자랑하는 '윌E'의 레퍼런스 타이틀에 비해선 몇등급 밀려난 화질 이지만 나름 자극으로 시각적 영혼을 흔들 어 주는 일본 애니메이션의 특유성을 보여준 생생한 화질을 만킥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와장창 시선 빼앗은 '애플시드' 의 점수를 주자면 10점 만점에 7.5 손을 들고픈 애플시드 엑스머시나 블루레이 타이틀 입니다.
장점만 놓고 몇줄 더 긋자면...
초고화질 애니메이션 애플시드 엑시머시나 블루레이 타이틀 이 자체만으로도... 일본 블루레이의 애니메이션 선봉장 으로 액션 애니에 목말라 하는 님들에게 새로운 피를 수혈해 주는 역활에 깃발을 펼럭여 줄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잘 보았습니다.
가끔 들려주셔셔 정감넘치는 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처가집 마을에 살았던 나의 마누라 친구들이 서울, 광주등지에서
우리집을 방문한다고 연락이 왔어요. 그래서 산행도 못하고 지금 기다리고 있지요.ㅎㅎㅎ
결혼후 처음 만난 친구 혹은 마을 언니들인가 봅니다.
식사대접해서 보내야지요.
즐거운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블루레이...지니는 요즘 우리나라 경제도 어렵고 해서 자주 경제 독립을 선언한 후로...쫄쫄 굶고 있어요.
그래서 블루레이가 탐이 나지만 서도 일단 먹고 살아야하는고로....그리고 방학이라....
알바를 두탕씩 하고 있어요. 풍차님 인생 짧은데 저도 질르고 싶지만...아시잖아요 유학생활이라는것이...ㅠㅠ
오늘 질르면 낼 부터 굶거나 걸어다녀야 한다는 ㅋㅋㅋ 요즘 튼실해서 확 질르고 걸어다녀도 되는데...
암튼 내년도 제 생일쯤 장만 할 계획이랍니다. 암튼 풍차님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하세요~~
애니메이션 팬으로써 여기저기서의 평이 그닥 좋지 않은 반응도 상당수 존재했고 기대감이 크면 실망도 크다는 것을 때문에 별 생각없이 감상을 했지만 그 저의 결론은...... FANTASTIC!!!!
블루레이가 정말 이 정도로 줄이야~ 저도 디비디에서 블루레이쪽으로 심하게 넘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