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쾌감을 맛보려 한국시간으로 새벽 3시 30분경 로마의 축구장에서 22명의 축구선수들이 운동장에서 나뒹군 경기 나의 두근 거리는 새가슴을 조리게 해주었던 'FC 바르셀로나' 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들이 축구장의 주인공이 된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밤잠을 죽여가며 기대했던 맨체스터, 그런데.. 이것이 자다가 웬! 흔들바위 밑에 깔리는 스토리란 말입니까??
좀, 과한 표현일지 모르겠지만...
'FC 바르셀로나' 선수들의 움직임은 마치... 미친X 널뛰듯, 연신 치고 달리며 '맨유'를 가지고 놀다니... . . . . . . . . 08-09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잘 나가다가... 전반 10분 FC 바르셀로나 사무엘 에투에게 한골~~~
나름 잘나가다... 후반 25분 FC 바르셀로나 리오넬메시에게 헤딩으로 또 한골~~~
전체적으로 FC 바르셀로나 선수들의컨디션이 대차게 좋은 날이다. 속도감 넘치며 짜임새 있는 공격으로 2골의 여세로 결승 행운의 여신은 바르셀로나에게 키스를 날린것이다.
.. .. ..
바르셀로나 : 맨유
2 :떡
FC 바르셀로나가 맨유에게 한수 제대로 가르켜준 경기였다...
맨유 맨들 경기 전날밤 대체, 뭘? 했는지 하나같이몸이 무겁지...
맨유의 핵 '호날두'는 뭐가 그리 급했는지 경기 처음부터 골의 집중도가 떨어지더니 경기 끝 날 때까지 허둥지둥... 맨유의 오른발 '루니'는 경기의 설레임에 밤잠을 설쳤는지 몸은 무거웠고 거기에 날렵했던 발까지 힘이 부쳐보였다. 그리고... 맨유의 주방장 '긱스' 평소 정확한 면도날 킥은 어딜가고 무딘 발날로 경기장을 누볕으며... 우리의 호프이자 맨유의 폭주기관차 '박지성'은 출전의 기쁨과 부담감이 다소 겹친듯 그동안 보여줬던 200% 산소탱크 가동률이 150프로 발휘가 된든 전체적 발란스가... 그렇게 막강 바르셀로나와의 우승컵을 거머쥘 승부의 골사냥은 힘에 부쳐 보였다.
깻잎 한장 차이로 스쳐지나간 박지성 2개의 슛~ 아쉬움~~
아쉬움 아쉬움 아쉬움 아쉬움
전반 호날두의 프리킥에 문전으로 튀어 나온 공을 다시 박지성이 오른발을 올렸으나 깻잎한장 차이로 빛나간 슛... 그리고 후반 10분경 웨인 루니가 문전으로 날린 공이 호날두를 지나서 간발의 차이로 박지성의 머리를 지난 공... 이 두 골 중 하나만 연결이 되었더라면 오늘의 승부는 또 다른 공방전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 두장면은 게임 끝날때까지 머릴 헤집고 다니는 오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의 가장 굿~ 장면이라 부르고 싶다.
역시~못말리게 팀위크가 잘맞는막강 FC 바르셀로나...
맨유보다 안정된 철벽수비와 경기의 승패를 좌우하는 중원싸움에서도 전혀 꿀리지 않는 힘겨루기... 그리고 맨유의 불안한 수비에 비하여 바르셀로나 선수들의 정교한 칼날 패스!, 그런 것들이 모여 오늘 경기의 패배요인, 전체적 경기의 느낌이 실업축구선수들과 프로축구선수들과의 한판 경기랄까...
의욕만 가지고 경길 승리로 가져 올 수 없는법이란 질리를 보여준 오늘 경기였다.
우히~ 감독님 축하해요!! 내가, 저... 째지는 기분을 좀 알지... 바르셀로나 과르디올라 감독 맨유 퍼거슨 감독
야심밤 열렸던 세기의 대결 바르셀로나와 맨유 이 두 쌍두마차의 대결은 선수 하나 하나 나무랄때 없는 최강의 기량을 보여줬다, 허나 아구가 제대로 안맞은 맨유의 경기에선 아쉬움을 토로 할 수 밖에 없었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이었다.
아무리 피곤해 졸립다가도 기운찬 소리와 함께 생생한 정신으로 만들어 주는 스포츠경기...
그런 스포츠 경기답게 숨죽이는 관중들의 시선과 객석의 우렁찬 응원속에 펼쳤던 혈전 '08-09 UEFA 챔피언스리그' 겸사 겸사, 사회전반 돌아가는 껄적지근한 소식들 때문에 우울모드로 돌입했던 감정을 잠시나마 화이팅한 박수로 마음 젖게 해줬던 그들 모두에게 박수를 보내본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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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아무래도 전날 단체회식의 무리가 있었지 않았을까 하는생각...
전체적으로 맨유선수들의 볼을 다루는 발끝이 무뎌 보였고 평소와 다르게 몸은 또 왜그리 무거워 보이는지 전체적 게임운영 팀워크에서 밀린 맨유가 이번게임의 패전 요인이 아닐가 생각드는 이번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경기 해서 FC바르셀로나에게 박살난 것은 당연지사라 보여지더라구요.
최근 맨유 경기에서 산소탱크의 분발이 평소보다 아쉬움이 있었던 박지성 선수의 경기 출장이였지만 그래도 맨유에서 제일 부곽된 피치를 보이더군요, 해서 인지 후반 65분인가 교체의 아쉬움....
문전 제대로된 쇠도만 한발 더 보여준다면 박지성의 행보는 한층 발전된 단계로 가지 않을까 봅니다.
월드 베스트, 두번째 교과서는 29일 프리스케이팅에서 131.59 점수로 세계 여자 피겨스케이트 대회사상 최초로 꿈의 점수인 207.71점 돌파하면서 양일간 경기 혼합해서 환상적 자세로 감탄을 금치 못하게 만들던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예술적으로 나... 기록적으로 나... 여자 피겨스케이팅 정석의 자세를 표준적으로 보여준 피겨스케이팅 육체 교과서...
보셨습니까?, 여자 피겨스케이팅의 김연아 교과서를...
누구도 부인 못 할, 아름다운 환상적 피겨스케이팅 교과서를 전 2번이나 봤습니다."^^
" 아~~ 빛나네요!!... 바로 이런걸 보고 자체발광 '후광'을 비춘다고 하는거죠,"
김연아 선수가 경기 시작 종 땡~ 과 함께 특유의 강렬한 눈빛과 펼쳐진 표정연기가 음악에 녹아들어 음악과 혼연일체 가 된 모릴의 경지라 할까요, 2분 40초간 그렇게 퍼펙트한 연기에 빠져들어 보는 나, 까지도 스케이팅의 우아한~ 예술가 되어버린 몸동작 김연아 선수의 기술도 기술이지만 애절한듯 살~ 보이던 눈빛에서 동작 하나 하나에 연결된 손짓에서는 사랑스러움 에 따스함이 모아져 그녀가 노닌 '빙판'에 서 눈을 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다시금 봐도, 감동의 물결 감동의 도가니탕 입니다.
"감동의 여왕"
이날 경기에 들어선 일본선수 '안도 미키' 와 라이벌 '아사다 마오' 가....
예술적 경지를 신의 경지까지 끌어올린 김연아의 스케이터 모습을 보곤, 아마도.. 이런, 감탄사를 내지르지 않았을까~
" 어머, 어쩜... 저런 표정에 저런 굿~기술을 완벽 구사하다니! "^^
안도 미키 아사다 마오
김연아와 그간 여러대회에서 간발 차이로 라이벌로 불리며 나름 잘나가던 '마오'는 두번째 '트리플 악셀 점프'에서 엉덩방아를 찧고 연이은 트리플 플립, 더블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가 다운되며 전체적 연기의 난조를 보이면서... 총점 188.09점으로
"철퍼덕~" 아사다 마오 4위...
마오선수의 경기를 넘어서며 제기의 도약을 보여준 훌륭한 경기를 보여줬다는 안도 미키선수 역시 나름 잘 해줬지만..
190.38점 안도 미키 3위...
그렇게 그들은 연아의 라이벌이 아닌 'so so' 수준 이었다는걸 느끼셨을겁니다, 그에 비해서 그녀 김연아 선수의 경기는 누가 봐도 세계신기록감이었고, 아주 깔끔하게 경기를 펼친 연아양이 너무도 자랑스럽습니다.
아아~ 이것이 그 말로만 듯던... 형이상학적 예술의 경지로구나."^^
런 스텝 Run step - 스케이트로 급히 활주하는 것
플라잉 싯스핀 - 공중에 뛰어오르고 나서 앉아서 회전하는 기술
스파이럴 시퀀스 - 한쪽 발로 스케이팅하는 기술
레이백 스핀 - 허리를 뒤로 굽힌 상태로 회전하는 기술
음악과 연기가 인정사정없이 혼연일체가 되어 모랄의 경지를 보여준 그녀의 기술들...
* 트리플 플립 * 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 * 더블 악셀 * 스텝 시퀀스 * 콤비네이션스핀 * 트리플 러츠 * 더블 토루프 콤비네이션
등등등......
연아양 덕분에 모르던 피겨스케이팅의 기술적 단어들을 많이도 배웠습니다."^^:
"아~~ 퍼펙트!.... 브라보, 브라보, 브라보..."
"환희의 여왕"
김연아 선수의 장기이자 특기인 점프기술을 안정된 모습으로 리플 플립.. 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을 완벽하게 성공 으로 미국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국제피겨연맹 '세계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여자싱글 역대 세계최고의 점 수획득, 본인 김연아 선수 이외는 감히 도전 조차 할 수 없을 꿈의 기록인 200점을 넘어서 더 높은 207.71점 기록 달성 이라니.. 그녀의 몸짓과 손짓 하나하나에 팬들과 직접 응원에 나선 교민들 역시 아낌없는 박수와 환호, 찬사를 무한 보냅니다.
은메달을 딴 캐나다 선수 '애니 로셰트'91.29점 그리고 동메달을 딴 '안도 미키'190.38점 그리고... 지구가 탄생이 된 이래 여성 최초로 여자 피겨스케이트 싱글 꿈의 200 점대를 깬, 자랑스런 김연아 선수는 너무도 예쁨니다."^^
매번 느끼는 점 이지만... 다른 선수이 허공에 날리는 '점프' 동작은 모래주머니를 발목에 찬듯 무거워 보이지만 김연양의 점프 동작에선 마치, 새털에 올라탄듯... "사뿐 사뿐~" "나풀 나풀~" 하늘거리게 보이는것 일까요?"^^:
그녀에겐 감탄을 자아내는 요소가 세 가지가 있죠, 첫째로 빙판을 가르는 스피드예요.. 3-3 컴비네이션 진입 시에 그만한 속도를 내는 선수는 본 적이 없어요. 그리고 비거리가 그 두 번째 요소죠. 3-3 점프를 할 때 보면 그 거리란 실로 무시무시한 거예요. 음악적인 해석력도 아주 뛰어나요. 음악을 풀어낼 줄 아는 환상적인 '가수'예요, 음악을 들으면서 스케이트를 타는것이죠...
- 미셸 콴 - ........................................................................................................................................
또 하나와 같이 경의 찬 경기라며 각종 해외 스포츠 매체들의 감탄의 경기라며 메인페이지를 장식 유니버설 스포츠는 "여왕폐하여 영원하라 long live the queen"라는 제목으로... AP통신은 "김연아에게 이번 대회는 경쟁이라기보다는 피겨여제 즉위식이었다"고 표현...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은 "김연아는 빙판위를 날아다니는 것 같은 모습을 보였다"며 극찬을...
얼음판에서 나비처럼 팔랑거리다가 붉은 장미가 되어 꽃망울을 터트리듯 감동을 안겨준 4분 초의 환상적 경기... 여지껏 아무도 넘보지 못한 퍼펙트한 대기록 점수인 207.71점...
엄청난 대기록의 점수를 냈다며 입방아들을 찢고 있지만, 갠적 여기에 가산점을 더해주고 싶습니다.
경길 보는 순간 사회적 피곤감을 행복 질주감으로 만들어 준것에 대하여 가산점 30점 플라스... 걸쩍지근한 일상의 상념을 잊게 해준 점에 대하여 행복 마일리지 점수 13점 추가점.... WBC 한일 결승전의 아쉬움을 시원하게 털어준 점에 50점을 더해서 완존 300점을퍼펙트하게 주고 싶습니다."^^:
김연아 선수와 더불어 그리 큰 부곽을 보이진 못했지만 큰 실수 없이 나름 좋은 연기를 펼친 김나영 선수 역시 이날 경기로 올시즌 자신 최고의 베스트 경기를 보여준 그녀 김나영 선수에게도 박수를... "짝짝짝" 이제는 동갑내기 라이벌 '아사다 마오' 와 '김연아'의 대결이 아닌 '김연아' 대 '김연아'의 대결로 자신을 이겨내주는 성숙된 실력으로 '브라이언 오서'와 2010년 캐나다 벤쿠버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밀어 붙쳐주길 바래봅니다, 션하게...
사진과 설명이 좀 다른게 있어서 지적을 해주고 싶네요. 스파이럴 시퀀스 바로 아래 김연아가 허리를 뒤로 완전 젖히는 동작은 이너바우어입니다. 저 뒤로 바로 더블악셀이 이어지죠. 원래는 이번 쇼트나 프리 프로그램에는 포함되지 않은 기술인데 이번 세계선수권에서 예술성을 높이기 위해 프리에서 포함시키기로 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바로아래에 있는 사진은 레이백 스핀이 아니라 카멜 스핀입니다. 한쪽 다리를 들고 회전하는건데 여기서 김연아만이 유일하게 variation을 하죠. 김연아만의 특유한 자세 변형으로 "유나 카멜스핀"으로 인정받고 있는 김연아만의 특유한 카멜스핀입니다. 외국 해설가들은 '유나스핀'으로 더 잘 부릅니다. 항상 가점이 붙는 스핀이고 그 전부터 프로그램마다 항상 포함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이너바우어와 함께 김연아의 대표적인 기술이 되었죠^^
김연아 성수가 감격에 겨워 우는 모습에선...
국민들이 김연아한테 너무 무거운 짐을 지어 주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이젠 그 속에서 한없이 자유로져 나래를 맘것 펼수있는 이번대회가 되어 보는 저까지 무한감동 이였습니다.
아주 격하게 주는 감동말입니다...
우리의 자랑스런 김연아선수.
그 감동의 장면들 다시보아도 역시
감동입니다.
전에는 피겨 스케이팅...하면 언제나
외국선수 독차지였고
우리는 (어설프기 그지 없었는데)꿈도 꾸지 못했는데
세상에 우리의 김연아선수가 세계속에
당당히 1위로 우뚝! 서다니오.
정말 자랑스럽고
우리 풍차님처럼 행복했었지요 몇날 며칠을요 그지요?ㅎ
꽃향기와함께 가~뿐한 요즈음이시길 바랍니다.
일찌감치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강력 우승후보로 낙점 받은 남미의 강호 베네수엘라 그들 대다수가 세계최강의 야구팀 메이져 리그 선수들로 포진되어 그들의 한해 몸값을 통틀어 대충 잡아도 무려 1200억 그에 비해 한국 전사들의 몸값은 통틀어 76억 물론 몸값이 경기의 끝을 말하지는 않지만 세계적 야구선들 메이져리그 선수진들로 포진되어 있기에 그 만큼 막강실력인 베네수엘라 그들을 맞아 한국선수들이 매우 힘든 경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새가슴의 우려를 종식 시켜주는 일은 1회초 부터 벌어졌습니다.
이게 왠일 입니까?
이게 왠일 입니까?
이게 왠일 입니까? .
. .
"이것이 왠일입니까?"
몸 컨디션이 안좋았는지 무안타로만 타석을 지키던 추신수 선수가 쓰리런~ 3점포 홈런~ 그동안 타석에서 부진을 한방에 보여준 추신수 선수 그에 뒤이어 이번 월드베이스볼에서 맹타를 휘드르던 김태균 선수역시 투런포.. 2점 홈런으로 1회초 합이 5점
일회초 경기를 보고도 믿기지 않은 스코어 이거 보이십니까...
말 그대로 오대떡 "^^:
월드베이스볼클 MVP가 보이는 김태균 선수... 가쁜숨을 물 한잔으로 잠시 숨 돌려주시고~~
이어 2회초 2점을 더 두둘겨 맞고 완전 실신된 베네수엘라 에이스 카를로스 실바....
2회 초까지 무려 7점을 내주다니...
겁나게~ 감사했습니다, 실바.."^^
1회초 5점에 이어 2회초 2점을 더 내주고 완존 떡실신 되어 강판 당하는 실바... . . .
1년 몸값 168억원짜리 베네스엘라 에이스 투수 카를로스 실바가 우리에게 준 감사의 선물...
보이십니까!, 168억원짜리 선물..."^^
7 : 0 아름다운 칠대떡
계속 이여지는 한국선수들의 불 방망이... 좀 과한 표현일지 모르겠지만 마치.... 미친X 널뛰듯, 치고 달리기..."^^
스트라이크와 적절한 볼 배합으로 구질과 제구수를 컨트롤 해가며 호투를 해준 윤석민 투수 그의 년봉 1억8000만원
그러니까.....
년봉 168억원짜리 베네수엘라 에이스 '카를로스실바'를 완존 무릎을 꿇힌 우리의 '윤석민' 투수인 것이다.
코리아 에이스,..
지금까지의 경기에서 투수와 찰떡 궁합으로 경기를 치를때 주방장 역활로 맛나게 요리를 해준 박경환 포수
언제봐도 늠름합니다....
6회초 김현수 타자가 안타 직후 대주자 이정우 선수로 교체 거포 이대호 선수가 안타 직후 역시나 결승전을 위한 선수 배려 차원에서 대주자 이진영 선수로 또 교체 이역시 화요일 결승전을 위한 김인식 감독의 명장술이 엿보이는 대목이 아닐까 싶다.
일찍감치 막강 배네수엘라를 7점이나 리드함에도 한치의 흐트러짐 없는 경기로 긴장감의 끈을 놓치 말라는 김인식 감독 정말 명장이라는 호칭 이상의 호칭을 마구마구 불러주고 싶은 우리의 국민감독님 이십니다.
음.... 긴장의 끈을 끝까지 놓아선 안돼!
킹왕짱! 김인식 감독
베네수엘라 감독은 이순간 무슨 생각을 했을까?
아마도.. 머리속이 텅, 비어버린 공항장애를 일으키지 않았을지...
베네수엘라 루이스 소호 감독 이쁜감독..
4회초 8점의 승점으로 베네수엘라와 8대1로 리드 후 막간 보여주는 CF속 처자가 김태희 인가요...?
평소보다 어찌나 더~ 예뻐 보이던지.."^^
8 : 1 씨이익~
4회초 이어서 6회초 또 한점을 얻어 스코어가 무려 9대1 정말 믿기지 않는 환상적 스코어... 이쯤해서 '베토벤 바이러스'의 박철민씨가 흥얼거리던 대목이 생각나더군요.
최상의 컨트롤을 보여준 윤석민투수 그리고 그와 찰떡 궁합을 보여준 박경환 포수 이 두 쌍두마차와 명장 김인식 감독 그리고 선수 하나 하나의 나무랄때 없는 최강의 기량을 보여준 각각의 선수들... 한마디로 말하자면 할리우드 왕대박 블럭버스터 영화 10편의 재미를 몰아서 보여준 이상의 카타르시스라 할까요... 한국선수들의 맹활약은 이변이 아닌 모든 선수들이 노력과 심혈을 기울여 혼연일체가 된 갑진 열매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제.....
스테이크를 써느냐? 초밥을 먹느냐?
'초밥'이냐 스테이크'냐 골라만 먹으면 되는 건가요...
오늘같은 투혼과 투지의 기세라면 화요일 결승전에서 누가와도 상관 없겠지만 미국과 일본 4강 결정전 경기에서 일본이 독을 품고 경기를 우승해 5번씩이나 한일전을 치루는 이변은 없길 바라며...
일본과 또 붙게되었더군요,
클래식 초반부터 일본과 최대 5번의 혈전이라는 말이 거슬렸는데 말이 현실이 되다니... 내일 한일전은 한국야구의 저력을 김인식 감독이하 선수들이 기필코 보여주리라 믿습니다.
급 좌절하는 베네수엘라 감독에 이어 내일은 하라감독의 급좌절 OTL... 이 보고싶어요... 빨랑요ㅎㅎㅎ
[dhflwlskfzkffndltm]님...
베네수엘라 전 이상의 호전을 보여줄거라 믿었던 결승전 경기였기에 아쉬움이 밀려오는 한일전 야구는 9화말
투아웃 부터라 했던가요,
그걸 제대로 보여준 이범호... 아니 꽃범호 선수였는데 10회초 임창룡 투수의 이치로에게던지 마지막 송구가 너무나 아시웠지요
일본 상대적 선수인 이와쿠마 투수의 공에 한수 눌린 결승 한일전 였습니다.
초등학교때 한손으로 코를 후벼 파가며~ 또 한손으론 그져 오가는대로 연필 끄적이던 성장기때의 기억... 이른바! 연령층을 아우르는 공유된 그 추억의 기억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연필 한자루에서 미소 그을리던 그때의 그 기억들 말입니다."^^:
그렇게 추억의 한 장을 주물러 주듯, 종이 한장에서 빛 발해주는 애니메이터들의 아트한 그림 몇장이 눈에 뜀니다,
애니메이터들이 영감을 발휘한애니마스터 애니메이션 스쿨 Animaster Animation School
이웃님 덜, 헉! 하게 즐겨보시길....
애니마스터 애니메이션 : 칼, Animaster Animation : Sword
애니마스터 애니메이션 스쿨 : 개, Animaster Animation : dog
애니마스터 애니메이션 : 고릴라, Animaster Animation : gorilla
애니마스터 애니메이션 : 닌자, Animaster Animation : Ninja
애니메이터들의 고단한 수작업을 통한 개성 넘치는 창작물에서 제시한 몇장의 그림들을 보자면 마치 깨우친 머리의 영감은 그 무엇으로도 밖을 수 없다 하는듯, 그들의 지론이 가득한 아트한 그림은 퍼펙트하게 시선 가득 체워준다, 오버 하자면 " 너, 손잘못 놀리면 손목가지가 날아간다 " 라는 말을 연상시켜주듯 말이지요."^^
위에 그려진 예전 아트성을 뛰어 넘는... 최근 애니메이터들이 공개한 애니마스터 에미메이션 스쿨의 홍보성 그림들 역시나 감탄사를 자아내기에 충분합니다.
정지된 대상의 평면적 그림들 이지만 시간의 연속성을 부여한 새로운 차원 속에서 색다른 공간을 연계하듯 참신한
아이디어를 무한 생성케 해주는 애니메이터들의 품위 있는 그림의 효과에 가슴 뛰지 않을 사람이 어디 또 있을까?..
하는 감정 전달의 이입에 글을 올려 봤습니다,"^^:
'묘' 그러니까 고양이는 예로부터 영물로써 주술적이고 신비로운 상상을 떠올리게 하는 동물중 하나로 개인적으론 '애 드거 앨런 포'의 검은 고양이 이야기가 휙~ 떠오르기도 합니다. 그런 선입견 때문일까요? 밤길에 갑자기 나타나는 길냥이의 몸짖에 '깜짝깜짝' 놀란 경험.. 또는 야심한 밤 달빛이 좋아 창문을 열라치면 어디선가 들려오는 아기 울음소리 비슷한 고양이 울음 소리에 후덜덜~
그렇게 가끔 놀래킴을 주며 더러는 안좋은 인식에서 '고양이 보은' 같은 우호적인 이야기로 고양이에 대한 나의 선입 견에 희비가 엊갈리게 새가슴인 나에게 나름 미소로써 엊박자를 준 동영상이 덜컥!"
고로했던 마음을 미소로 희석 시켜주는 고양이 마루의 얼꽝적 행동은 보는 이를 아주 천진스런 마음에서 잠시 여유로 움까지 만들어 주는것 같습니다, 요즘 퍽퍽한 사회상 때문인지 자꾸 이런 미소로 버물려진 복된 것들이 눈에 밝혀주시는데... 일본에서 복을 부르는 고양이로 통하는 복덩이 삼총사 '마네키네코 招き猫' 의 재주 넘는 미소가 덩달아 눈에 밝힌다.
복덩이 삼총사 이넘들을 사면 지갑이 좀 촉촉해지려나.."^^:
일본에서는 아주 흔하게 볼 수 있는 복을 부르는 대표급 모델 고양이 '마네키네코 招き猫' 원래는 무표정한 모습의 고 양이 였는데 근간에 아주 다양한 모습의 제품으로 나오고 있는... 그러니까 국내로 치자면 복돼지급 이랄까요? 맨앞에 위치한 고양이는 손님이 많이 찾아오라는 의미가 담긴 고양이, 그리고 맨위 왼쪽 고양이는 금전운을 부르는 '마네키 네고' 저금통 고양이 삼총사 요, 귀여운 복돌이 삼총사 냥이들의 표정만 봐도 복이 들어올 것 같죠,"^^;;
얼마남지 않은 올 한해 좋은 일로만 보냈으면 하는 마음, 그래서 인지 복된 혹은 즐거운 이미지만 자꾸 눈에 밝힙니다.
고양이 하면 ^^ ! 동화에 나오는, 고양이와 개 ,그리고 고양이와 쥐..! 그런데 요즘의 관심은 달라졌지요
저희동네에도 고양이키우는 댁들이 많아요 길에서 산책?^^하는 고양이도 많구요,야옹보육원도 있지요^^
복을 불러 온다고 하여 고양이 인형이나 고양이 저금통을 현관에 두는 댁들도 많더라구요^^,저도 요즘
고양이에게 관심이 많아졌답니다.. 고양이 친구 관심있게 가만 보니까요..자존심이 아주 강하더라구요^^
풍차돌리기님 ..... 이젠 겨울입니다 ~ 뜨거운 마음의 차 한잔 올리고 갑니다 ^^ 항상 건강 하십시요 ~.
가끔 길냥이들로 홀깃홀깃 생각이 스치시는 것은 아닌지요, 전 밤에 흠짖흠짖' 새가슴이 콩알 만해 짐니다 ^^
그래도 민주가 고양이 캐릭터를 좋아해서 괭이 만쉐이!!! 하실것도 같은데..ㅎ
집나온 길냥이들로 동네 쓰레기 봉투가 남아나지 않던데 생선을 좋아하는 일본에 계신 민트님은...... 더더욱
그러실것 같네요^^
사실 얼마전 개봉한 구구는 고양이다 일본영화가 떠올라 검색도중 찿게된 일본 고양이 마루블로그 였습니다
추억의 드라마 옥탑방 고양이도 덩달아 은근히 고양이가 영화 타이틀로 등장을 많이 합니다.
조금은 슬프지만 귀여운 이야기 고양이를 부탁해를 본적이 있습니다, 얼마전 개봉한 구구는 고양이다 까지요
그리고 추억의 드라마 옥탑방 고양이 아~ 이건 냥이 이야기가 아닌가요ㅎㅎㅎ
고양이를 키우다 보니 강아지보다 훨 낳더라구요, 올린 동영상 고양이의 호기심 저희집 냥이도 그런답니다
질투가 무척 심한것 만 빼고요.
고양이 아바타도 만들어 주시지 괭이를 몹시 사랑하는 투데이 였습니다. 추천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