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
전체 |
|
| 방문자 |
511 |
5290137 |
|
| 구독자 |
0 |
995 |
|
| 댓글 |
1 |
26664 |
|
| 참조글 |
66 |
18486 |
|
|
|
|
|
|
|
광고 - 야후! 코리아 에서 '풍차돌리기'님의 블로그를 지원합니다.
|
우린 이럴때 ...
삶이 힘겨울때 새벽시장에 한번 가보십시요 밤이 낮인듯 치열하게 살아가는 상인들을 보면 힘이 절로 생깁니다 그래도 힘이 나질 않을땐 뜨끈한 우동 한그릇 드셔보십시요 국물맛 죽입니다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고 작게 느껴질때 산에 한번 올라가 보십시오 산정상에서 내려다본 세상. 백만장자 부럽지 않습니다 아무리 큰 빌딩도 내발 아래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큰소리로 외쳐보십시요.. 난 큰손이 될 것이다 이상하게 쳐다보는 사람 분명 있을 것입니다 그럴땐 하하 웃어 보십시요.
죽고 싶을때 병원에 한번 가보십시요 죽으려 했던 내자신..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난 버리려 했던 목숨.. 그들은 처절하게 지키려 애쓰고 있습니다 흔히들 파리목숨 이라고들 하지만 쇠심줄 보다 질긴게 사람목숨 입니다
내인생이 갑갑할때 버스여행 한번 떠나보십시요 몇백원으로 떠난 여행 무수히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있고 무수히 많은 풍경을 볼 수 있고 많은 것들을 보면서 활짝 펼쳐질 내 인생을 그려보십시요 비록 지금은 한치앞도 보이지 않아 갑갑하여도 분명 앞으로 펼쳐질 내인생은 탄탄대로 아스팔트일 것 입니다.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싶을때 아랫목에 배깔고 만화책을 보며 부침개를 드세요 세상을 다가진듯 행복할 것 입니다 파랑새가 가까이에서 노래를 불러도 그새가 파랑새인지 까마귀인지 모르면 아무소용 없습니다 분명 행복은 멀리있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속 썩일때 이렇게 말해보십시요 그래 내가 전생에 너한테 빚을 많이졌나 보다. 맘껏 나에게 지금부턴 좋은 연만 쌓아가자 그래야 담 생애도 좋은 연인으로 다시 만나지 하면서 말입니다
하루를 마감할때 밤하늘을 올려다 보십시요 그리고 하루동안의 일을 하나씩 떠올려 보십시요 아침에 지각해서 허둥거렸던일 간신히 앉은자리 어쩔수 없이 양보하면서 살짝 했던 욕들 하는 일마다 꼬여 눈물 쏟을뻔한 일 넓은 밤 하늘에 다 날려버리고 활기찬 내일을 준비하게 될겁니다.
우린 이럴때.. - 좋은 글 中에서 -
결론이고 뭐고 아무런 결과가 나오지 않을때 이럴때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우리가 살면서 늘 부딪치는 말입니다 이럴땐 전 달리는 자동차의 유리를 내리고 찬바람을 맞고 있으면 심적으로 풀리는듯 싶더군요 화이팅스런 느낌을 머리속에 그려 보면서 말이지요 사람은 누구나 다 마찬가지 인가 봅니다.
|
http://kr.blog.yahoo.com/joun8661/trackback/950244/985127
-
루키 2007.01.16 11:22
-
이럴땐 난감난감 했는데 피가되고 살이되는 글은 언제든 좋습니다
요즘 년초부터 갑갑함이 지속 되는데 버스여행 요거 맘에드네요^^
답글쓰기
-
-
2007.01.17 09:48
-
높은 산에 올라간지가 오래되어서 인가봐요.
높은 산 정상에 함 올라봐야 겠어요.
그러면 내 자신이 조금은 대단해 보일라나,,,,???
답글쓰기
-
-
2007.01.17 13:11
-
네에...공감이 가는 좋은글 입니다..풍차님^^
답글쓰기
-
-
고은 2007.01.17 17:31
-
요즘 높은 산에 올라보면
정말 모든 세상이 제 발아래 있더군요..
그래서 이러고 오지요..
까불지 마라..내 발아래 있느니라 ㅎㅎ
큰 소리 그래서 한번 쳐본답니다 ㅎㅎ
행복한날 마무리 잘하시는 하루되세요^^
답글쓰기
-
-
2007.01.17 21:45
-
좋은말 가득이예욤..!^^ ^^ 풍차님..! 그중에 말예욤
새벽시장..!~ 언젠가 시장에서 장사하는
무척 억센 아주머니 본 기억이 스치네요..
손님끌려고요.. 소리치던 모습..!
아마전.. 먹을것이 없어도 그리못할 것 같은데 말이죠..
그러니.. 감사하고 살아야지요..^^ *^^*
답글쓰기
-
-
2007.01.17 21:49
-
또하나는요..~
"사랑하는 사람이 속 썩일때 이렇게 말해보십시요
그래 내가 전생에 너한테 빚을 많이졌나 보다." ..^^
재미있어요..그리구요.. 그런가보다 생각도 드네요..
제가 울신랑 속 썩이냐구요..?
아니요..^^ㅎ 제가 속썩이지요..^^
울신랑이 전생에 제게 진빛이 많은가 봅니다..^^ ^^
풍차님..!
분홍꽃이 너무 너무 예뻐요..
즐거운 시간 되시어요.. *^^*
답글쓰기
-
-
2007.01.17 22:32
-
세상사는 재미..여기서 배워갑니다.
풍차님! 좋은글 ㄳ합니다.^^*
답글쓰기
-
-
2007.01.18 08:18
-
참으로 곱고 다정한 말씀들 ...
이곳에 오면 늘 마음을 여미게 됩니다.
오늘도 고운 하루 되십시요.
답글쓰기
-
-
2007.01.18 08:37
-
지금 제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고
작게 느껴집니다
그렇다고요
아무일도 하지 않고
산에 오른다는건 아니되잖아요....
고운글에 힘이 되였지만
세상은 내 맘대로 되지 않을때가
너무 너무 많아요...
풍차돌리기님
힘든 나날에
아낌없이 사랑으로
찾아주시는 님이
정말 고맙습니다...
곱게 곱게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세요....
,,
답글쓰기
-
-
2007.01.18 11:30
-
풍차돌리기님.. 감기 조심하시구요, 점심 맛나게 드셔요~ ^^
해바라기 잠시 쉬다 갑니다.. 평안한 하루 되셔요.
답글쓰기
-
-
로렐 2007.01.18 12:05
-
햇살이 화창한 목욜..어떤 바램과 계획이 있나요?
오늘은 목표를 향해..도전하는 날을 만들어 보세요.
도전 할 때 승부는 50대 50이지만
포기할때는 100% 패배만 있을 뿐이라더군요..
답글쓰기
-
-
2007.01.18 13:46
-
반갑습니다 풍차돌리기님~~~~~ ㅎㅎㅎㅎㅎ
이닉부터가 너무 제밌어서 어떤 분이신가 하구 집에 함 들러봤습니다.
깔끔합니다 ^*^ 마치 잘 청소된 우리 동생방같에...ㅎㅎㅎㅎㅎ
좋은글 잘 읽고 가고 고운 마음 가지고 갑니당....
생각의 주제를 하나 더 주어 지게 하신 풍차돌리기 님께 감사해요~
답글쓰기
-
-
2007.01.18 19:17
-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싶을때
아랫목에 배깔고 만화책을 보며 부침개를 드세요.'
지금 아내에게 김치부침개 부치라고 했습니다.
난 만화책 빌리러 갈랍니다.
답글쓰기
-
-
2007.01.18 22:34
-
사람들은 누구나 다 마찬가지일겁니다...
모두,,,같은 생각들을 하며살아가지요....
가끔~` 풍차님 생각이 바람 결에 나더군요~~
그래서 다녀갑니다....
날마다가 행복 가득...
편안 하시길~~~~^^
답글쓰기
-
-
2007.01.19 08:10
-
그래 내가 전생에 너한테 빚을 많이졌나 보다.
맘껏 나에게 지금부턴 좋은 연만 쌓아가자
그래야 담 생애도 좋은 연인으로 다시 만나지 하면서 말입니다
동감입니다....다시 읽고 가네요..글이 너무 좋아요..
답글쓰기
-
-
2007.01.19 21:35
-
풍차님 이 글 넘 아름 답습니다.
박수 칩니다
맞아요!!!
답글쓰기
-
-
2007.01.20 00:05
-
뭔가를 먹고 싶은 듯한 허기 또는 갈증 중요한 걸 계속 회피하거나 뒤로 미뤄두고 있다는 반복
어찌보면 글과 같이 일상 너머의 가치는 항상 애매하고 추상적이런 느낌이 가끔은 들더군요
더욱 집요하고, 간절한 열망을 쏟게되더군요." ^^
님들은 집요하고 간절한 열망을 어떻게 쏟고 있는지요?
답글쓰기
-
-
2007.01.20 00:11
-
낭비라 여기지 않을 만큼! 올해부터는 술과 담배를 무지막지하게 절제좀하려구요 ^^
반복되는 일상을 꾸려가면서 별생각 없이 살아가다가 문득 내 머릿속을 비짚고 들어오는 생각하나가 가끔은 날 몇날 며칠이고 옭아매어버립니다
아흐 ~~~~~~~~~~~~~~~~~~~~~~`
답글쓰기
-
-
2007.01.20 00:16
-
빡빡한 삶이지만 조금은 넉넉하게 ... 조금은 더 너그럽게 나를 받아들여봅니다
때로는 지겹고 때로는 힘겨운 일상이지만 감사하게여 ~
그런 가운데 조금씩 자라나고 있겠지요 역시나 마음의 키도 말입니다
답글쓰기
-
-
2007.01.20 07:05
-
새벽시장요? 웬지
삶의 생기가 폴폴 날것 같기도 하고..
따끈한 우동한그릇에 우러나오는
정감스런 삶의 뜨거운 국물맛을 보고 싶어지네요..
풍차님은..참으로 멋진 글도 잘도 찾아내시네요..
멋진 글 잘 감상하고 갑니다..
답글쓰기
-
-
2007.01.20 09:03
-
풍차님, 부탁 있어요.
**인터넷에 플래쉬로된 붓글씨 연습***
이거 어디가면 볼 수 있는지요?
붓을 놓은지가 한 7년정도 된거 같은데
꼭 부탁드립니다..
답글쓰기
-
-
이경 2007.01.20 12:09
-
풍차님....아우,
새 글 올리셨군요. 헤~
죄송요...이경이 한~참 안 찾아 뵈었다는 증거.
이경이가 좀 그래요.
하지만 늘 마음은 두고 있으면서
잘 안 되어요.
암튼 너무 고맙습니다. 고~은 걸음 주셔서
무작정 찾아 뵙는 중...이랍니다.
답글쓰기
-
-
이경 2007.01.20 12:09
-
우린 이럴때.....
이경이 지금은 그냐...앙, 좋아요.
지금 이렇게 아무 근심걱정이 없음이 감사하고.
이렇게 마음에 있는
울 고운 님들을 찾아 뵐수 있음이 감사하고,
풍차님을 찾아
이렇게 마음을 나눌수 있음에 또 감사하고....^^
아주아주 행복한 주말...만드어 보세요 풍차님.
찾아 주셔서 아주 반가웠어요.^0^~
추천 드려요.
답글쓰기
-
-
2007.01.20 17:11
-
삶이 고달프다고 생각한 사람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를 줄 것입니다.
몸추스리고 겨우 일어나서 마실 나왔습니다.
좋은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답글쓰기
-
-
미미프랑스 2007.01.20 18:13
-
그럼요, 우리 일상의 사사로운 일들에서 잔잔한 기쁨과 행복을 느끼며 그렇게 작게 살아가면 그만이지요..... 가까운 곳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하고 일상생활에서 즐거움을 느끼고.,.... 참으로 고맙게 잘 읽었습니다. 좋은 내용들이 많은 멋진 블로그입니다. 방문에 주심에 감사드리러 왔다가 자주 와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돌아갑니다... 반갑습니다...
답글쓰기
-
-
Catalina 2007.01.21 14:36
-
좋은글 중에서~
해답을 찿을수가 있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의욕이 없는사람은~영원히 결론이 없는 인생을
살다 가겠지요~뭐,..ㅎㅎ
해답은 좋은글 속에 있습니다.
풍차님.ㄳ 드립니다.
답글쓰기
-
-
2007.01.25 08:34
-
삶이 그리 녹녹치 않을 걸.
우리 쉽게 정답을 찾으려고 하지요.
진정한 삶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
부대끼며 상처내며 그러면서 상처가 아무는 동안
더 단단해져 가는 것을.
오늘,
나 보다 더 힘들게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한 번 되뇌이며 살아 봅시다.
답글쓰기
-
-
2007.01.27 00:27
-
저도 이곳에 5일장이 서는곳이라서 매번 장구경을 나가지요.
특별히 살것도 없지만 장돌벵이모양 돌아다니며 즐기고 옵니다
소소한것에 목숨을 건양 치열하게 사는 삶을 보며 자신을 다잡고 오지요
지금의 내 모습이 참으로 행복하게 살고 있음을 깨닫게 합니다.
늘 풍차님글은 풋풋하고, 싱싱한 느낌을 주네요^^*
좋은 글 속에 잠시 제 자신을 한번 돌아보는 시간되었네요.
낼이 주말이라 모처럼 밤늦게까지 외출할수있음도 행복이었다 생각하며..^^*
답글쓰기
-
-
2007.01.27 02:44
-
감동글이네여.. 한번 더 보네여
답글쓰기
-
-
2007.01.27 02:44
-
행복한 아침 맞이 하세요
이곳도 이제는 춥습니다.
늘 웃음짓는 나날이길 바랍니다
잠시 쉬어 갑니다
답글쓰기
-
-
2007.01.27 22:56
-
네에...다 같아여 ㅎㅎ
좋은 글 감사히 봅니다.
답글쓰기
-
-
2007.01.29 12:04
-
좋은글 즐감합니다..
힘찬 한주 열어가십시요...
오늘은 어디론가 한번 떠나볼까나?ㅎㅎ
답글쓰기
-
-
2007.01.31 19:42
-
다시 보아도 고운 이야기들....
고마운 마음으로 보고 갑니다.
늘 건안 하시고 행복 가득 하십시요.
답글쓰기
-
-
2007.02.02 17:37
-
좋은글 다시한번 봅니다요..풍차님^^
답글쓰기
-
-
2007.02.03 00:00
-
엊그제까지 무척이나 움추려든 기분이였는데 주말로 인해 날로 확~ 풀어지고
글과 같은 껄적지근한 맴일때 ...
어디론가 ~~~~ 멀리 떠나고 싶구나 라는 개그맨의 날리는 멘트가 떠오르는군요 ^^
답글쓰기
-
-
2007.02.03 00:38
-
아침에 일어나면 세수를 하고 거울을 보듯이 내 마음도 날마다 깨끗하게 씻어 진실이라는 거울에 비추어 보면 좋겠습니다.^^
집을 나설 때 머리를 빗고 옷매무새를 살피듯이 일년의 시작의 설래임 늘그렇게 갈순없지만
그러한 마음을 이여주는 것이 새로운달... 새달. 새시간... 새로운한주 ..
뭐~ 이런것들이 다소 작은 또다른 다집으로 이여가네요
어째튼 가가운곳부터 하나하나 밝혀가는 그런 날이였으면 합니다 ^^
답글쓰기
-
-
2007.02.03 00:42
-
가벼운 마음으로 기분좋은 마음과 함께~ 행복한 휴일 웃을일 많이 많이 생기는 그런주가 되시길 빕니다~~ 꼭~이요~~ ㅎㅎㅎ
...................................................................................... ˚♡。 요고 하나하나 마음마음 콩콩'찍어 드리면서요 ^^
답글쓰기
-
-
Catalina 2007.02.04 16:43
-
세월이 참 빠른것 같습니다.풍차님.
시간 세월은 나이에 비례한다지요? 속도도~
새 달 . 새 마음. 새로운 달/ 행복 하시자구여.!!
풍차님. ^^ 샛 털 같이 많은 날이라 하는데~언제 갔는지도 모르게~
답글쓰기
-
-
2007.02.05 11:06
-
오랫만에 들렸더니 역시 공감이 가는 좋은 글을 올리셨군요.
어제 입춘절에 가까운 산에 올라가 발 아래 펼쳐진 세상을 보고 왔습니다.
즐겁고 활기찬 새로운 한 주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
-
쉼표 2007.02.05 17:48
-
마음에 팍 와닿는 글을 읽고 갑니다.
답글쓰기
-
-
하얀민들레 2007.02.06 08:09
-
아랫목에서 배깔고 만화책 보다가 엄마가 들어오시면 만화책 감추고 잠자는척 했던때가 새삼 그리워 지네요.
풍차님의 블럭에 오면 참 숙연해져요.
늘 좋은글로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복된나날 되세요^^
답글쓰기
-
-
수박 2007.02.06 09:47 [218.239.18.159]
-
죽고싶을때 병원에 한번 가보세요
그곳엔 살고싶어 애쓰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를...
너무아파서 차라리 죽게 해달라고 했더니....
살려준다고 하더이다
다시살아서 집에오면 또 다른 세상이 펼쳐집니다
범사에 감사하라고...아무일없이 심심할지라도 감사해야지요
누워서 천장만 쳐다보고 살았을때...이런 세상도 있구나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란 남의 도움없이는 먹을 수도 없고..
대소변도 가릴 수 없고... 단지 숨만 내쉴 수 있었음을...
지금 감기로 힘들어도 감사함을....
답글쓰기
-
-
2007.02.08 08:38
-
그래 내가 전생에
너한테 빚을 많이졌나 보다.
맘껏 나에게 지금부턴
좋은 연만 쌓아가자
그래야 담 생애도
좋은 연인으로
다시 만나지 ....
그렇게 말 하고 있네요...
풍차돌리기님
고운글 읽을때마다
감동된답니다....
하얀백지를 아껴주시는
고운 마음 잊지 않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늘 행복하세요....
,,
답글쓰기
-
-
2007.02.08 08:52
-
풍차님 너무나 좋은 말이라 다시 가슴 깊이 깊이~~~
답글쓰기
-
-
2007.02.08 09:50
-
죽으려 했던 내자신..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난 버리려 했던 목숨..
그들은 처절하게 지키려 애쓰고 있습니다
흔히들 파리목숨 이라고들 하지만
쇠심줄 보다 질긴게 사람목숨 입니다
These are so good messages.
Thank you so much! I'm going to pick up,these in my blog.
Good luck! Sir.
답글쓰기
-
-
쉼표 2007.02.08 12:26
-
봄을 재촉하는 겨울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겨울에는 눈이 펑펑 쏟아져야 하는데.....
답글쓰기
-
-
로렐 2007.02.10 09:19
-
태연한 척!
행복한 척!
이쁜 척!
즐거운 척!
마음먹으면 이루어질것 같은~
난 행복하다....척이라도 하며 즐겁게 지내자구요~ 풍차님~ㅎ
답글쓰기
-
-
2007.02.11 14:51
-
풍차돌리기님 정말 와 닿아요 ~~
모든 것들이 ~~ 마음먹기에 따라 다른 삶인데 그죠?
내가 만들어가는건데 자꾸 그걸 까먹나봐요 ~~ 좋은 말씀 좋은 행동 지침서 닮아갈래요 `~
답글쓰기
-
-
2007.02.12 19:46
-
우린 늘상 자신보다 낮은 상황의 사람들로 인해 자신의 행복감을 찾지요.
스스로 행복해 지는 길은 멀지 않은데 말이져..
일캐 말하는 저도.... 지금 뼈 저리게 반성중이지만 말에요..^^*
답글쓰기
-
-
2007.02.16 10:05
-
계례의 최대 명절인 설날입니다.
이웃 친지들과 반가운 사람들을 만나고
잊고 지냈던 옛 찬구들도 만나게 되겠지요.
나눌수록 가득히 차는 것은 바로 마음이지요.
푸근하고 따듯한 마음 가득 담으시기 바랍니다.
-좋은 아빠
답글쓰기
-
-
2007.02.16 13:47
-
http://kr.img.blog.yahoo.com/ybi/1/36/d0/impress1070/folder/1638191/img_1638191_1244386_2?1171547685.jpg
즐거운 시간 만드셔요
답글쓰기
-
-
2007.02.16 23:22
-
즐거운 설 되세요.
답글쓰기
-
-
2007.02.17 00:58
-
福많이 받으세요 낼 모레가 설날입니다. 그런데 도통 설 분위기가 ...??!!
반복되어 듯는 소리지만 반가운 소리 ...
설날 즐겁게 보내시와요 !
즐거운 설날 보내시고 새해엔 福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답글쓰기
-
-
2007.02.17 01:09
-
평일과 다름없는 일상 속에서 이루어지는 날이지만
설빔, 설음식, 설놀이, 설사탕이었지만 희망찬 앞날을 계획하는 계기가 되고
추억이 만들어져 아름다운 잔상으로 남을 수 있는 날로 하면 좋겠네요
명절 고스톱으로 용돈도 벌면서 말이지요 ^^
답글쓰기
-
-
해금 2007.02.17 10:33
-
풍차돌리기 님^^*
정월 초하루가 드뎌 내일입니다.
제가 어린시절 섣달 그믐밤에는 잘을 자면 굼뱅이가 된다며 밤새도록
고까옷 새신을 부등캐 안고 잠못이루고 새벽이면 하이얀 필레아(배신)검정필레아 새신을 마루위에서 신고 땅으로 한발 내디딛때 고까신 흙묻을새라 새라문을 나서며 이른아침 동네를 한바귀돌면서 자랑하던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내일 까치 설날 가족모두 즐거운 설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답글쓰기
-
-
2007.02.17 10:46
-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사랑과 기쁨이 늘 충만 하시고
건강과 행복이 넘치는 가정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 꼭 이루어 지시길 기원 함니다
답글쓰기
-
-
2007.02.17 23:21
-
풍성한 구정연휴..가족,친지와 함께 즐거운 날 되세요.^^*
답글쓰기
-
-
2007.02.18 13:27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답글쓰기
-
-
2007.02.18 21:04
-
구정아침입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늘 고운 맘
고운 사랑 이야기
그리고 님의 향기를 기대 합니다
또 풍차님의 멋진 유머를...
답글쓰기
-
-
2007.02.19 17:56
-
우린 이럴때.
언제봐도 좋네요...
하루를 마감할때의 밤하늘..^^
풍차님! 잔다르크가 집을 잠시 비워놨었는데
그때 오셔갔구염.. 죄송해서 요러캐 왓서요..
좋은하루 되시길 바랄게요~~
설연휴는 잘 쉬신나염~~~^(^
답글쓰기
-
-
꼬시래기 2007.02.19 21:55
-
좋은 글입니다.
답글쓰기
-
-
forever 2007.02.20 11:35
-
풍차님,,,만화책이 싫으면 어떻게 해야 하죠? ^^
답글쓰기
-
-
2007.02.20 11:41
-
happy new years~~
이글을 읽고 바쁜 세상의 흐름속에 묻혀 잊고 살았던
내자신을 한번 되돌아봅니다,,
좋은글" 정해년 아침에 읽어 볼수 있었어 정말 좋았습니다~
황금돼지 해,, 정해년!!
가정에 봄날 햇살처럼 따듯하고 포근한 사랑과 행복이
가득 넘치시길 두손모아 기원합니다^^*
답글쓰기
-
-
2007.02.20 11:45
-
스크랩 해가도 될까요?
되뇌이면서 마음의 교훈으로 삼을까 합니다^^*
답글쓰기
-
-
2007.02.22 10:06
-
정말 좋은 글입니다.
더 건강하시고 행복이 넘치는 새해 되시길 빕니다.
답글쓰기
-
-
2007.02.22 18:44
-
풍차님 이글 하도 봐뜨만 다 닳아부렀네요 ...후훗^^
새글좀 올려주셔요^^
늘 건강하시고,복 많이 받으시고,행복이 넘쳐 나시길요^^
답글쓰기
-
-
2007.02.23 10:07
-
설쇠러 시골에 다녀왔습니다. 예년 같으면 이른 아침에 서리를 밟으며
세배를 다녔을텐데 들판에 작은 풀꽃들이 피어 벌써 봄이 왔더랬습니다.
지구가 뜨거워진단 말을 실감했지요. --- 봄은 그렇게 또 왔습니다. ^^
답글쓰기
-
-
해금 2007.02.23 17:22
-
풍차돌리기 님^^*
봄날씨가 너무너무 맑아서 꼭 청명한 가을날씨 같습니다.
하늘은 높고요 시야가 넓어 저만큼 무학산이 선명하게 보입니다
천주산도 저만치 가깝게 보이고요 바다건너 불모산도 바로앞에
보이네요.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
-
2007.02.26 17:32
-
풍차님 안녕하시져?
넘 오랜만이져? ㅎㅎ
벌써 봄 햇살이 따사로이 볼을 붉게 달아오르는 계절이네여.
고은글 넘 공감이 가네여..
한주 힘차게 아자~!!
오늘 하루도 향기로움으로 가득하시길 바라며
예쁜글 담아가요..
늘 사랑이 넘치는 미소 가득한 시간들 함께하시길 바래요..
칭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셨져? ㅎㅎ그러길 바래요..^^
답글쓰기
-
-
해금 2007.02.27 22:29
-
풍차돌리기 님^^*
지당한 말씀이지요 ㅎㅎ~
(푸시킨)의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프하거나 노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언제나 힘들고 고단한 삶이라도 이젠 몸에 익힌 몸이라
님의 글귀가 참으로 마음에 쏘~옥 들어옵니다.
이제 남녘에서 불어오는 꽃바람 봄의 전령사들이 물밀듯이 밀려옵니다.
도심의 구석구석 매화꽃이 만발했습니다.
목련꽃도 수줍은듯 피었습니다.
나른한 봄날에 조심조심 또 조심하시고요
오늘도 좋은 밤 되십시요.ㅎㅎ~
답글쓰기
-
-
2007.03.01 18:28
-
풍차님 마실 댕기시느라 새글 안올리셨네요..후훗^^
따뜻한 봄 날씨 어디론가 나가고픈 그런 포근한 날씨~~
봄 향기 나는 새글 올려 주셔요.........^^
댕겨 갑니다...새로운 3월 행운 가득하시길 빕니다^^
답글쓰기
-
-
2007.03.05 15:54
-
내인생이 갑갑할때 버스여행 한번 떠나보십시요
그러고 싶네요..후후
남은 하루도 행복하세요...ㅎ
답글쓰기
-
-
2007.03.06 00:38
-
갑자기 추워진 날씨...
잘 계시지요...풍차님..
내일도 많이 춥다네요,,,
건강 지키는 한주 되세요!~
답글쓰기
-
-
2007.03.19 05:48
-
( ` ) <== 흔적만 남기고 갑니다. 말할 자격도 없는 이몸..
답글쓰기
-
-
2007.03.24 17:55
-
풍차님 봄바람 나셨나부네요..호호호
맘 잡으시고,새글좀 올리셔요~~
답글쓰기
-
-
2007.03.24 23:29
-
몇번을 보아도 참 좋은 말입니다.
보고 또 보고...
답글쓰기
-
-
2007.03.27 04:58
-
언제나 들어도 너무나 아름다운 이야기 오늘도 가슴에 간직 합니다
답글쓰기
-
-
2007.03.28 10:48
-
이 글 읽고 또 읽었습니다.
너무 좋은 말씀 입니다.
힘겹고 초라하고 갑갑할 때 산이나 바다로
나가고 싶습니다.
좋은글 마음에 담고 갑니다.
답글쓰기
-
-
2007.03.28 12:49
-
사람들은 갖가지 방법으로 쌓였던것을 풀지요,,,,
저는 아버지 위암 수술 하시면서 병원의 암병동에 며칠 있으면서
참 많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저마다 무거운 짐 하나씩은 지고 살지만,,
지혜롭게 이겨 내는 이가 있고,,, 감당 못해 죽음 까지 가는이들도
많지요,,,,
너무나 좋은글,,,,,,,,,,,여러번 읽었네요,,
감사하구요,,,
비오는 날,,,,,,,,,,,좋은하루 되셔요~~~
답글쓰기
-
-
2007.05.24 07:46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답글쓰기
-
-
2007.05.24 11:20
-
감동의 스토리 다시만나봅니다.....삶의 현장..시장에 가보면요..
파시는분들 사시는 분들의 모습속에 언제나 배움이 있고요,
열심히 노력하고 열심히 벌고..아껴써야겠다는 당연한 진리를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풍차님..! 즐건날 되셔요 감사드립니다
아고 컴이 오늘 왜 이런데요~~ 잘안써지고 잘안들어가고요
답글쓰기
-
-
2007.05.24 21:15
-
시골 5일 장날이면 재래시장에 나가 봅니다..
눈길을 끄는 것은 시골 할머니들이 난장에서 풋것을 팔고
계시는 장면 입니다. 돌아가신 우리 엄머 생각이 나더군요,,
답글쓰기
-
-
2007.05.25 16:20
-
부침개를 부쳐야 하나!! ㅎㅎㅎ
좋은글 다시 읽어보니 새롭습니다
답글쓰기
-
-
2007.05.25 22:04
-
특유의 정취는 물론 왁자한 인심 마져도 실종이 된 아수라장 같은 5일장의 또 다른 재미 순대에 얼큰한 비빔국수 그 유혹은 못바져 나가죠 ^^
인목님 .... 때 묻지 않은 정취는 시골장 만의 특유입니다
답글쓰기
-
-
2007.05.25 22:13
-
넵 ! 부쳐주세요 바보님 .... 날은 덥지만 지짐 한장 먹고싶네요 ^^
답글쓰기
-
-
세상읽기 2007.05.31 03:45
-
열심히 노력했는데도 기대이상의 결과를 얻지 못할때 받는 스트레스와
좌절감은 삶을 참 힘들게 하지요.. 그래도 좋은 결과는 얻진 못했지만,
그 과정중에서 얻은 경험은 다시 다른 일을 시작했을때 큰 자산이 되기도
하더군요 .. 풍차님 올려 놓으신 글처럼 삶이 힘들어 질때, 다른 곳으로
시선을 돌리는 여유가 필요한 것 같읍니다.
답글쓰기
-
-
티눈 2007.09.17 17:42
-
풍차님 오래 뵙지 못해 죄송 합니다
님의 좋은 글을 읽고 맘은 시원합니다 마는 돌아갈때 신발 찾을
생각을 하니..종갓집 잔치마당 같습니다
즐거운 나날이 되소서
답글쓰기
-
-
2007.11.26 20:10
-
어엿한 쌀쌀모드 겨울의 문턱이 아닙니까 ...
이럴땐 뭐니뭐니 ~ 커피가 제격이지요 향기 많은 카푸치노로~ 짜잔 " ... ^^::
그래도 동네 한바퀴 하자면 살짝 덥습니다
읽기님, 티눈님, 초겨울 시원한 느낌의 향긋한 달콤함이 오래오래 머물길 바랍니다
답글쓰기
-
-
2008.03.22 09:35
-
아름다운 향기가 나는 글, 모셔가요~
기분 좋은 주말 되셔요~ ㄳ.
답글쓰기
-
-
2009.05.28 01:08
-
우선 여전하신 모습에 감동 먹구요...
지금은 사랑하는 사람이 죽었습니다.
비오시는 날 따뜻한 차 한잔과
그리고 그분을 향한 그리움 담은 한마디 해주고 싶습니다.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풍차돌리기님은 언제나 맑음....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
-
2009.09.24 13:42
-
너무 좋지요
저녁에 하얀백지랑 함께 샤브샤브로 이슬이 한잔해요
전요 한잔이면 금방 꼬꾸라져요....풍차님.....
이리 찾아 주시고 격려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해요....
답글쓰기
-
-
2009.10.22 07:33
-
새벽 시장을 가본지 참 오래되었어요... 아침을 부지런히 여시는분들을 존경합니다
아아, 뜨겁고 매운음식 먹고 싶어요 ^^^^,
답글쓰기
-
|
|
|
|
|
|
|
|
|
|
내가주는 퍼센트
사람들이 70% 이면 나도 70%
세상이 50% 이면 나도 50%
주변이 30% 이면 그럼 나도 30%
이웃역시 10% 이면 나 역시 10%
세상이 0% 이면 나 또한 0%
세상이 무관심이면 나도 무관심 ...
많은 퍼센트를 주면 오버한 만큼 돌아온다. 내가 던진돌이 미물이든 생물이든 말이다 이게 내가 받을 마음에 담긴 행복의 퍼센트 공식이다.
내가주는 퍼센트 좋은글 중에서
나에게 기대 이상이 돌아오지 않는다 해도 나는 몇퍼센트의 마음의 행동을 던지고 있는가 따스한 마음?, 아니면 차가운 마음?, 쌀쌀함이 따스함을 그리듯 노력해본다 따스한 마음으로 ..
|
http://kr.blog.yahoo.com/joun8661/trackback/950244/983829
-
2006.11.02 15:53
-
따스한 마음으로 던지면 쌀쌀함도 녹아 돌아올 것입니다.
가을이 깊어가며 쌀쌀해 집니다.
건강에 유의하세요.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
-
2006.11.02 17:07
-
공식은 정직한 거니까.....!!
뒤돌아서 그동안 어떤 돌을 던졌는지 반성해봅니다...^^
답글쓰기
-
-
고은 2006.11.02 20:52
-
받는 만큼만..
그 보다 더 적게 돌려주지는 않았는지
나를 돌아보게 하네요..
밤기온이 차갑습니다..
건강유의 하셔요...풍차돌리기님!
답글쓰기
-
-
Ai 2006.11.02 20:53
-
행복의 퍼센트 공식!!!!!
정직한듯 해요^^^^^,,,
나에게 돌아오지 않는다 해도여,,,
행복의 씨앗이, 다음세대에 라도 꼭 올테니까여.....^^^^^
날이 꽤 쌀쌀해졌지여
감기조심^^^^^ 하세여
풍차님... 감사함니다.
답글쓰기
-
-
2006.11.03 00:10
-
조화로운 인간 관계란 주는 마음에서 부터 시작된다고 하지요
글을 올리며 많이 배려하지 못함을 뒤돌아보게 됩니다
탄곡님 새롭게 시작되는 11월 뭐 ~ 그냥 빠샤샤하는 달로여 ^^
답글쓰기
-
-
2006.11.03 00:16
-
그러니 저도 짱돌로 부터 큰돌까지 무수히 많은돌 ... 얼만큼 마음을 담아 던진것 인가..
뜨란체님 ..... 맞습니다 공식은 칼이지요 ㅎ~
조금 모자라면 조금 부족하면.. 너와나 내가 먼저 가 아닌 네가 먼저여야 하는 그런 밤으로 담아보고 싶네요^^
답글쓰기
-
-
2006.11.03 00:19
-
고은님 .... 요정도의 밤기운은 아직까지는 정신을 깨어주는 맑은 공기로 느껴지는데요 ^^
마음을 꽉꽉"채우는 달로 가시는 겁니다 저 또한 그러렵니다 ㅎ~
답글쓰기
-
-
2006.11.03 00:25
-
러브님 ..... 가끔은 혼자서 생각해보곤 합니다 사람들이 행복 사랑을 얻기 위해 노력했던 정성,
그 정성을 사랑하는 동안 내내 잊지 않고 살았다면 이 세상에 존재하는 불행한 마음은 별로 없을거라고여..
답글쓰기
-
-
2006.11.04 13:15
-
공식만 알면 계산하기 쉬워지는데...
늘 공식을 모르니 원..ㅎㅎㅎㅎ
주기보다 받기를 원하였네요.
좋은 글 잘보았네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쌀쌀해요..감기 조심하셔요
답글쓰기
-
-
이경 2006.11.04 15:25
-
퍼센트 공식.
정말 칼이네요.
참 좋은 글에요.
스스로를 되짚어 반성해 보게 하는 글....
내가 좀 소홀하면 울 님들께서도 시무룩...해
하시는 것 같은 느낌.
단순한 느낌이 아니지요 풍차님.
이경이가 방글...할 때 울 님들께서도
환~히 웃어 주시는 건 당연한 거지요?
깊이 반성합니다.
풍차님. 님의 싱그러운 향기맡고서
이렇게 상큼한 맘으로 걸음했습니다.
이기분...풍차님께 전해 지시길....
추워 질거래요. 건강 조심 하셔요. 고맙습니다. 풍차님.
답글쓰기
-
-
2006.11.05 02:49
-
아주 훌륭한 글입니다 맞아여
역시 풍차님이셔요
답글쓰기
-
-
2006.11.06 06:40
-
남에게 주는 만큼 돌아오겟죠..나에게...
오늘 부턴 추어진다는데..
건강 조심하세요,,
아침시간에 잠간 다녀갑니다...
춥지만,,,마음은 즐겁게 ,,,^^
답글쓰기
-
-
2006.11.06 12:18
-
주말 잘 보내셨나요. 풍차님~~~
올해의 가을은 유난히 짧았다네요...
엇그제 반팔을 입었던것 같은데
벌써 내일이 입동이라네요...
날씨도 겨울을 알리고 있구요...
추워진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답글쓰기
-
-
2006.11.06 16:55
-
나는 몇 %의 마음의 행동을 던지고 있는가??
자격지심을 일깨워주는 반성의 지표로 삼겠습니다.^^
답글쓰기
-
-
하얀민들레 2006.11.06 17:11
-
이 공식데로 살아 갈 수만 있다면
더이상 큰 행복은 없을거예요.
그런데 가끔 아니 자주자주 잊어 버려서 탈이니까요.
나두 이 공식을 생각하며 노력해 볼랍니다.
답글쓰기
-
-
2006.11.07 22:42
-
추운날...춥다 춥다 하면서
차 한잔 하세요..라고 많이들 전하는
모습에 훈훈함을 느꼈던 하루였지요.
감기 조심하셔요.
답글쓰기
-
-
2006.11.10 11:37
-
내가주는 퍼센트라며 왜 먼저 다른사람 세상퍼센트를 앞세우나?
내가 70%이면 세상도 70%이렇게 써야쥐!!흥흥!!
답글쓰기
-
-
2006.11.11 14:43
-
네에..맞습니다..풍차님!
좋은글 감사해요^^
답글쓰기
-
-
2006.11.12 18:35
-
참으로 아름다운 계절, 가을입니다.
올해는 단풍구경도 못하고 그냥 보냅니다.
바쁜 시절도 있어야 얘깃거리도 되겠거니
그런 생각을 하몀서 아쉬움을 달래 봅니다.
멋진 계절, 아름다움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답글쓰기
-
-
2006.11.14 21:08
-
저는 풍차님께 100% 드리고 싶어요.^^
항상 좋은글 감사 감사...^^
답글쓰기
-
-
이경 2006.11.15 16:10
-
풍차님...자주 못 온 이경이
풍차님께 70%..입니다.
풍차님은 요?
한 10%..될까요?^^
수능추위가 호시탐탐 노려도
한 점 흔들림없는 풍차님이시기를 바라며.....
좋~은 날 되시고 있으시죠?
보고싶어 왔답니다...........풍차님.^^
답글쓰기
-
-
Ai 2006.11.17 08:10
-
^&^ ^&^
이 세상에 존재하는
불행한 마음이여 안녕~~~ 바이바이^&^
살아가는 동안 사랑했던 맘
잊지 않고 살아야져......^^^^!!!
답글쓰기
-
-
루키 2006.11.22 18:26
-
더도말고 덜도말고 준것만큼 받는이치 그러나 너무 같다면 팍팍한 세상이될것 같네요 ㅠㅠ
답글쓰기
-
-
runi 2006.11.22 23:53
-
오....요새 분위기랑 딱인듯 하네여 .;..
잘 지네시죠~^^
답글쓰기
-
-
2006.11.23 21:05
-
사랑의 행복감은 받을때보다 줄때 더 많이 느낄수 있는 것이라는 걸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모든이치가 줄때가 있고 받을때가 있는데 저 역시나 받는것에만 치중했나 봅니다... ㅜ.ㅜ
점점 무르익는 군고구마의 게절로 다가오니
바보님 이경님...나라님 ..
줄때와 받을때...요고 게의치 않고 사는것도 약간은 괜찮을것도 같고요 ^^
답글쓰기
-
-
2006.11.23 21:10
-
몸과 마음을 따스하게 녹여주는 건강차나 목욕물도 좋겠지만 훈훈한 글 한줄이
마음을 녹이기엔 더욱이 아닌지요^^
가시리님 ...장미님... 러브님,,, &
추위가 다가와도 따스하게 겨울을 맞을 것만 같아 가슴이 훈훈해옵니다
답글쓰기
-
-
2006.11.23 21:14
-
훈훈한 향이 느껴지는 요일 .. 너무나 좋죠..ㅎㅎ
마음 편안하게 미소를 주고 받으며..
마주 앉아 향긋한 차 한잔을 따스하게 마시고 싶어서.. 가져왔습니다..
민들레님 ... 바보님 ... 연하게 한잔 어때요 ㅎ~
답글쓰기
-
-
2006.11.23 21:17
-
아 ~~ 그건 받는 사람의 느낌이랍니다 바다님 세상의 이기주의 적인 생각때문이랄까요?
받아들이는 마음가짐 ... 뭐 ~ 그런거지요 ^^
오늘 하루도 환한 미소로.. 이쁜 하루 힘차게 보내시는것 알죠
답글쓰기
-
-
2006.11.23 21:24
-
그러자니 따스하게 보내게 해준 영화~가 생각이 나는군요 라디오스타 입니다
정과 인간의 믿바닥저변에 깔려있는 뭉클함 주는정과 받는정 뭐~ 이런걸 생각해준 영화로
푸른님 ... 좋은님 ... 지니님에게 ...권하고 싶기도 하네요
벌써 보셨다구요 그럼 한번 더 보시지요 뭐 ~~ ㅎㅎㅎ
답글쓰기
-
-
2006.11.23 21:31
-
100%라면 거짓이라고 할것이고 90%입니다 ^^ 글이지만 이경님에겐 늘그렇게 느껴지네요
아이님 ... 따스하게 입고 외출 하세요.. 엊그제의 몸살감기가 아직도 몸이 으쓱으쓱 합니다 ㅜㅜ
답글쓰기
-
-
2006.11.23 21:37
-
어디, 차 한잔 해볼까요. 편안한 밤을 위해. 안정된 수면과 아침의 상쾌함을. 위해..
루키님의 ... 글처럼 팍착함을 좀 연하게 녹이려면요 ^^
답글쓰기
-
-
2006.11.23 21:38
-
그럼요 겁나게 바쁜일과로 루니님 ..... 이제야 자판을 좀 두둘겨봅니다 ㅎ~
몸살로 약간은 지끈한 머리증세지만 따근한 차한잔으로 달래고 있지요
마음을 따스하게 해 주는 음악도 곁들여 보면서요 ^^
답글쓰기
-
-
이경 2006.11.24 11:14
-
^^후~~100%
바~로 따끈..해 지는 것 같은데요 풍차님?
이렇게 해맑은 기분이되는 것도 너무 좋구요.ㅎ
살갗에 와 부딫는바람에 오소소....한기가
스몄었는데...방금 딸아이 몸살로 병원 다녀 왔거든요.
입장...하자마자 풍차님의 연~한 차한잔이 생각나서
님의 훈기따라
바로 뒤따라 왔답니다.ㅎ
자ㅡ 우선 먼저 한잔 권하고
청하겠습니다. 풍차님의 연~한 차한잔을.....
오늘은 참 즐거운 하루가 될것 같은 예감.^^
풍차님도 요?ㅎ
오랜만...이어서 더 반가워요.
답글쓰기
-
-
이경 2006.11.24 11:16
-
근데....체하시겠어요.
여름 날 갑자기 쏟아붓는 소나기도 아니구요.^^
답글쓰기
-
-
2006.11.24 11:26
-
행복한 주말 휴일 보내세요... 풍차님..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언제나 행운이 가득하길 빕니다.
답글쓰기
-
-
2006.11.25 00:50
-
아주의미있는 간단하고 이해하기 쉬운 공식입니다.왕자같이 대하면 왕자같이 거지같이 대하면 거지 대접을 받는다...좋은 글 감사드림니다.좋은 주말 되세요.
답글쓰기
-
-
2006.11.26 17:16
-
언제부턴가 기대를 하지 않고 살려고 노력하고 삽니다.
왕처럼 대해도 거지대접 받는 경우도 많더군요.^^*
답글쓰기
-
-
2006.11.27 11:14
-
풍차님 저도 따스한 마음으로 100%입니다
답글쓰기
-
-
2006.11.28 05:49
-
네에,졸은글입니다
땀의대가,노력의대가,투자 한만큼의 소득 또는 반대급부~~~
오늘도 즐거운일,웃음가득한일만 있으시기를,,님!
답글쓰기
-
-
2006.11.28 06:49
-
뿌리는대로 거둔가요?
잘 읽고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답글쓰기
-
-
aprilsnow 2006.11.28 10:49
-
아아주~ 오랫만이죠??
풍차님^^*
[800명이웃돌파]축하드리구요~(그 많은 이웃 어찌 다 관리하실까나?! ㅎㅎ)
촉촉하게 겨울비 내리는 오늘, 따스한 점심드시구요~ 감기 조심하셔요~
답글쓰기
-
-
aprilsnow 2006.11.28 10:53
-
참! 좋은 글 추천 꾸욱~
[외출] 잊지않고 찾아주셔서 감사드려요. 풍차님^^*
행복 가득한 겨울~
조금 남은 올해도 풍차님답게... 좋은 결실로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답글쓰기
-
-
2006.11.29 09:23
-
퍼센트 공식이 넘 멋지네요.
역시 풍차님은 언제 찾아와 뵈어도 멋지신 모습이 그대로시네요.
이 아침에 위에 댓글들을 보니 더 훈훈하네요....
풍차님의 넓은 지식과 사회이슈의 거론이 항상 많은 분들의 발길을 잡아두기에 충분함이 넘치시지요...^^*
수요일엔 빠알간~~~장미를~~~놓아 드리고 갑니다.
답글쓰기
-
-
2006.11.29 17:40
-
똑 부러지는 공식..알차게 살 수 있겠는데요..후후
좋은 밤 되세요
답글쓰기
-
-
2006.11.30 09:43
-
좋은글 다시한번 마음다져봅니다
이제는 겨울이네요 건강하시구요.좋은날 멋진날 되세요
답글쓰기
-
-
2006.11.30 11:06
-
오늘두 넘 좋은글 잘 보구 가네요... ^^ 풍차돌리기님 아침에 눈이 내렸어요..
보셨지요? 길 조심해서 다니시구요, 11월 마감 잘 하시구요.. 글구,
12월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셨음 하네요! ^,.^ 해바라기 다녀갑니다~
연탄난로 위 에서 감자가 뜨겁다구 아우성 이네영~ ^^ ㅎㅎㅎ 가영~
답글쓰기
-
-
2006.12.02 14:45
-
점심은 드셨나여? ^^
행복한 오후시간 되셔요.. 잠시 쉬다 갑니다...
답글쓰기
-
-
2006.12.03 01:42
-
풍차님 따스한 12월 되세요!!!!!!!!!!!!!!!!!!!!!!!!!!
답글쓰기
-
-
2006.12.03 14:34
-
마음에 담긴 행복의 퍼센트가 과연 얼마나 될까 생각해 봅니다.
답글쓰기
-
-
2006.12.03 16:12
-
나의 것은 다 버리고 100%남에게 줄 때 해탈인가요?
내 손에 들어온 걸 움켜쥐고 사는 날 다시 돌아보게 하는 글이네요.
답글쓰기
-
-
2006.12.03 21:31
-
풍차님이 권해주신다면 라디오 스타 ...보고싶네요. 사실 아직 못봤거든요.
답글쓰기
-
-
이경 2006.12.07 16:46
-
풍차니임~~~~~~~~~~♬
그냥 한번 불러 봤어요. 계신가 안계신가 해서요.^^
물론 지금시각은 당연히 안계실 때...이겠죠?
수고로우신 풍차님께
여기 따끈~한 차한잔...권합니다.
잠시의 달콤한 휴식을 풍차님께!!!
쉬고 하셔요. 이경이 왔어요.^^
그간...잘 계셨지요?
답글쓰기
-
-
2006.12.12 00:26
-
감사합니다....
뭔가..느낄만한 계기를 자세를 만들어주기에...ㅎㅎㅎㅎ
요거이 늘 느끼고가는 ..
바로 반성문 한방 쓰고 갑니다.^^
답글쓰기
-
-
2006.12.12 18:43
-
네에..따스한 마음으로 노력중 입니다요..풍차님^^
답글쓰기
-
-
2006.12.13 14:52
-
요즘같은 기분이면....완전 zero...입니다요..으윽!!
답글쓰기
-
-
2006.12.19 16:05
-
게시물을 참 깔끔하고 세련되게 올려요^^
추천드립니다.
답글쓰기
-
-
2006.12.21 00:15
-
건강하게 잘 한해를 지내왔으니 남은시간도 모두가 행복과 함께 생활하시는 이웃님들 이었으면 생각합니다.
누구 한테는 빨리보내고 싶은한해 ...
누구 한테는 아쉬운 한해 ...
누구 한테는 기쁨의 한해 ...
늘 그래왔듯이 시간은 참 빠르게 지나가고 지나간 시간에 우린 또 후회를 하면서 그렇게 새로움을 맞이 하나봅니다
그렇게 차가운 바람을 맞으며 또 다른 한해가 오는것에 이번엔 새로운 뭔가를 기대하면서 말입니다
답글쓰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