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즐거움으로 스크린을 가득 체워줄 영화들 중, 흥분과 감동을 그리고 예술성을 국제적으로 판가름 낸다는 '제62회 칸 국제영화제 Cannes Film Festival'가 올해도 어김없이 아름다운 도시 베니스에서 영화의 축제가 화려하게 펼쳤다.
그중,
한국영화의 새로운 장을 펼치며 전세계 거장들의 영화와 맞짱 뜬, 대한민국 감독과 배우들의 유쾌한 퍼레이드가 베니스 칸에서 모습 들어냈다.
수상식 도우미 장쯔이 Ziyi Zhang, 이자벨 위베르 Isabelle Huppert, 샤르밀라 타고르 Sharmila Tagore, 아시아 아르젠토 Asia Argento, 이창동 감독, 로빈 라이트 펜 Robin Wright Penn, 누리 빌게 세일란 Nuri Bilge Ceylan.
실험적 창의성과 그리고 예술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배우와 감독으로 이루어진 이번 '제62회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과 각각의 영화상 수상을 도움 줄 배우들... 특히, 이번 영화제에서 영화상의 이력을 바꿔줄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이창동 감독이 미소를 그린 모습이 눈에 띈다.
영광의 수상자에게 안겨질 종려나무 잎새를 디자인 해 만든 '칸' 최고 영예 '황금종려상'이 반짝거린다.
칸'에 입성한 대한민국 감독과 배우들 입장이오~!!
턱시도에 보타이를 한 검정 양복들 사이에 유독 벌겋게 차려입은 처자 하나가 눈에 띈다, 배두나 다. 그녀는 '공기인형' 이란 제목의 영화로 이번 칸 영화제에서 주목할 만한 시선의 여배우로 초청 되었다, 영화는 독신 남성의 여자친구 대용을 해주는 고무 재질의 몸 이지만 사람의 감정을 가진 인형의 이야기.
연한 미소를 날리는미스 배, '칸'의 처자로 손색이 없구려~"^^:
활동 폭이 넓어지면서 이번 칸 영화제에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공기인형 空氣人形' 주연 여배우로 초청되어 레드카펫을 밟으며 한 것 맵시를 뽐내는 그녀 배두나 이다. 그녀가 입은 드레는 명품 브랜드 '크리스챤 디올 Christian Dior'의 올 여름 컬렉션 의상이라고 하는데... 강렬함이 느껴지는 레드 컬러의 롱 드레스 만큼이나 섹시한 매력이 '주목할만한 시선'에 걸맞는 의상이다.
벌겋게 시선 죽이는 그녀에게 질세라 폼나게 등장한 '마더'팀!
내가, 62회 칸 영화제의 봉이예요~~ "^^
'쿨 Cool' 하게 엄지손을 치켜 세우는 '봉준호'감독의 멋진 포즈와 미소를 한것 들어낸 김혜자, 원빈, 진구 뜨겁게 들이데는 카메라 후레쉬를 미소로 받으며 답해주고 있다.
경쟁부문 아래 단계인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된 '마더' 그러나 시사회를 가진후 관객들의 열열한 박수와 함께 흥분의 혀를 내둘렀다, 그 만큼 '괴물' 이후 기대작으로 감동과 재미를 듬뿍 안겨준 영화로 태어났다는 봉 감독의 '마더' 이다.
빈아~ 이럴때는 말이다, 이빨을 보여줘야 한단다... 네~ 엄마,
드라마에서 보여준 순수한 이미지 그대로 튀지 않는 검정색 톤의 드레스와 자켓을 입은 김혜자님과 원빈.
극장에서 봅시다~~~
호불호가 갈리는 재미로 영화제 '칸'에 모습 들어낸 '박쥐'팀!
'마더' 팀에 질소냐~~ 우리 '박쥐' 팀도 모이~~~
박찬욱 감독, 김옥빈, 김해숙, 송강호, 영화제에 친숙한 그들은 마치 물 만난 고기처럼 광나는 포즈로 촬칵! 화려한 때깔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 잡는 칸 경쟁부분에 초청된 '박쥐' 팀 이다.
칸 영화제 올리며 쌩뚱맞은 궁굼증 몇자... 왜? 뱀파이어는 꼭, 피를 마셔야 만 그리고 하늘을 붕붕~ 날아다니는 캐릭터 여만 하는거죠?. 박 감독님, 궁굼증의 덧글 좀 부탁합니다.
머릴 쥐어뜯는 창작의 고뇌속에서 깊이있게 나오는 것 들인데 재밌게 봤으면 됐지... 뭘, 그리 따지냐구요?. 복수 3부작을 그리듯 꼭, 흡혈귀 3부작을 그려줄 것 같아서 말이죠,"^^:
박찬욱 감독을 확실한 월드 클래스 영화 감독으로 자리잡게 한 영화속 주역 미소짖는 박쥐 4인방 이다.
"제가 오늘, 누님을... 확실하게 모시겠습니다," "그래~ 니가 고생이 많구나~"^^:
시사회의 기립박수의 기쁨을 한몸에 안듯 자연스러우면서 우와하게 칸 포토 타임을 즐기는 김해숙, 신하균.
올해의 칸의 베스트 미소는 나다! " 하듯 굿진 미소로 답해 보이며 우와한 라인과 자테를 뽐내주시는 김해숙과 김옥빈 각각의 여배우들이 미소로 손 흔들며 매력적 포토 타임의 포즈의 섹시함도 좋지만, 상큼발랄함을 드리운 싱그러운 그녀들의 미소가 제일 아름답게 만 보인다.
야들 야들하게 후둘린 옥빈양의 미소는 마음속 자극되어 가던 봄이 또, 화사하게 오는듯 하다.. @.@~~
생각외로 영화의 어두운 이미지 핏빛 이미지를 강렬하게 절정의 연기를 보여준 박쥐의 여주인공 김옥빈. 이전 그녀의 영화를 보자면 이같이 눈에 띄는 연기를 펼칠꺼라 생각치 못했는데.... 역시, 박찬욱 감독의 캐스팅의 실력은 대단하다, 그래서 이런 칸의 영광을 두번씩 낚은 것 이 아닐까 싶다.
'올드보이'에 이여서 '박쥐'로 칸의 영광 심사위원상을 수상!
한국영화의 칸 영화제 경쟁부문 본상 수상의 이력을 보자면 2002년 감독상 '취화선'의 임권택 감독, 2004년 심사위원대상 '올드보이' 박찬욱 감독, 2007년 여우주연상 '밀양' 전도연, 박 찬욱 감독은 '올드보이'에 이어 '칸' 에서 본상을 두 번이나 수상하는 영예의 쾌거를 이룬것이다.
"창작의 즐거움이 영화를 만드는 동력인 것 같다" "형제나 다름없는 가장 정다운 친구이자 최상의 동료인 송강호씨와 이 영광을 나누고 싶다" 기쁨의 미소를 지으며 심사위상 수상 소감을 밝히는 박찬욱 감독,
2004년 '올드보이'로 심사위원대상에서 올해 62회 칸 영화제에서 '박쥐'로 심사위원상 수상.. 두차례 칸의 본상 영광을 찿이한 박찬욱 감독은 진정한 칸의 예술가로 재탄생 되는 순간이다.
"나, 심사위원상 탓어요~~"
기존 뱀파이어의 고종 아이템 관념에서 독특한 설정으로 그린 박쥐가 2009년 칸 영화제 3등상 '심사위원상' 이라는 깃발을 거머줬다, 뭐~ 보신님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그 스토리가 좀 난해해서 보는 관객들의 시선마다 감동과 재미의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 박쥐, 그런 영활 대놓고.. 이렇다, 저렇다, 정의를 짖기는 그렇지만.. 송강호와 김해숙님 이둘의 연기구도로 만으로도 영화의 시시비비는 무죄라는 명제를 주고 싶은 '박쥐'이다.
박찬욱 감독님, 이 기세를 몰아 아카데미상까지 쭈우욱~ 상을들며 미소짖는 그의 다음 행보가 벌써 궁굼해진다.
풍차돌리기kr.blog.yahoo.com/joun866 올해도 어김없이 꽃다운 미모로 시선을 죽이는 '레드카펫'의 행렬속에 스크린을 떡주무르는 세계 명배우들과 감독들을 앞세운 가운데 세계3대 영화제 중 하나 '제62회 칸 국제영화제 62 Cannes Film Festival'의 미소짖는 소식이 들려왔다,
예술성을 둘러싼 최고의 배우와 최고의 감독들로 이뤄진 수상작에서 부터 후보작품들 까지 아직 국내개봉이 안 이루어진 낮설은 작품들이 대다수 이루어진 칸 영화제... 자~ 이제, 눈과 귀를 녹아나게 해 줄 감각이 그들의 담긴 드레싱을 곶감 빼먹듯, 기냥 빼 즐기기만 하면 되는 것인가."^^
영화 매니아들과 영화인들의 관심을 유발시키는 영화 시상식 '칸' 은 그 행사에 맞게 각 포지션 별, 훌륭한 선수들를 올 해도 뽑았다, 그속에서 나름 쾌거를 이룬 이번 '칸'의 수상의 기쁨이 한국영화의 활기로 시원차게 컴백을 갈구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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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에겐 추억의 발차취와 사랑의 아름다움이 그리고 아이에겐 따스한 행복이 묻어난다는 달, 5월 입니다.
그냥 지나치기 쉬운 감사와 은혜를 적어도 오늘 한번은 되새겨보자는 좋은 의미의 달, 5월이 아닐까 합니다. 그런 감사와 은혜를 기억해 보자는 오월에 빛바랜 추억의 앨범을 들쳐보듯, 사랑과 감동이 묶어져 보는 가슴 울컥하게 코 끝 짠함을 줬던 선생님하면 떠오르는 마음의 선물같은 영화 스승의 은혜 무비 베스트 16편을... 나열해 보았습니다.
선생님을 그리고 학창시절을 기억하게 해주는 영화들... 자~ 함 느껴보시죠!
16. 우리학교 Our School, 2006 감독 : 김명준 출연 : 김명준
일본 내 재일 한국인의 조선학교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우리학교' 혹가이도의 조선학교에 다니는 재일 한국인 학생 들의 학교 생활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담은 영화는 고등학교 3학년 졸업반들에 시선에 맞춰 이들의 1년간 생활기록 학 생들의 밝은 면과 성장의 고통으로 조심스럽게 감동의 힘을 느끼게 하는 작품 입니다.
꾸밈없이 순수한 느낌을 주는 학생들의 이야기속에 30년 교단에서 한글검정자격 1급 획득 후 얼마 안 있어 암으로 사망하신 리호미 선생님... 제작비 7000만원의 열악한 환경으로 잔잔하니 콧 끝 짠한 감동을 주던 아름다운 필름속 이야기에 절로 박수가 드리워 지는 우리들이 못하는 우리 영화 입니다.
듀이 핀 Dewey Finn l 잭 블랙 Jack Black
15. 스쿨 오브 락 The School of Rock, 2003 감독 : 리차드 링클래이터 출연 : 잭 블랙, 마이크 화이트, 조앤 쿠삭, 사라 실버맨
"침 튀기며..." 아이들에게 록 음악의 위대한 사회적 반향에 관해 설명하는 '짝퉁' 선생님 '듀이 핀' 잭 블랙의 원맨 쇼를 통해 아이들의 성장 속 정신적 변화를 이루려는 이야기는 사실 감동 보다는 지루할 틈 이 없이 깔리는 영화속 락 음악들로 인한 즐거움 이라 할까요"^^ 영화를 10여분 정도 보다 보면, 뭐~ 뻔한 스토리라고 생각 들 수도 있겠지만... 재치 감탄사를 연발케 해주는 자칭 락커맨 '듀이 핀'선생님의 얼꽝적 좌충우돌 이야기는 보는 동안 절로 흥겨움에 탄 성을 자아냅니다. 머리속을 헤드뱅인 하듯, 유년시절 짝짝이와 심벌즈를 쳐대던 기억속으로 빠지게 해주는 매력은 나 뿐만은 아닐것이다.
김봉두 l 차승원
14. 선생 김봉두 Teacher, Mr.Kim, 2003 감독 : 장규성 출연 : 차승원, 변희봉, 성지루, 최민주
돈봉투를 너무도 밝히다 보니 이름도 김봉투로 오인될 정도로 너무도 물질 만능주의에 제대로 적응 된 선생님김봉두 그런 비리 교사 김봉두가 돈에 이끌려 시골로 가게 되면서 그곳 때묻지 않은 순박한 사람들과의 에피소드를 겪으며 과 거의 잘못된 자신을 되묻게 되는 이야기 입니다.
현 팍팍한 사회 속에서 내가 선생님이 된다면? 이라는 질문을 나 스스로에게 해보는 영화 선생 김봉두... 이야기의 억지 과정이 스승이란 존경스런 자리가 자칫, 추락하는 느낌도 가져다 주지만 촌지가 불러다준 이야기 속에서 영화가 그리는 핵은 따스함이 아닐까 합니다. 술래잡기, 말뚝박기, 망까기, 고무줄놀이, 말타기, 사방치기... 유년시절이 갑짜기 그리워지네요 ~~ "^^:
캐서린 왓슨 Katherine Ann Watson l 줄리아 로버츠 Julia Roberts
13. 모나리자 스마일 Mona Lisa Smile, 2003 감독 : 마이크 뉴웰 출연 : 줄리아 로버츠, 커스틴 던스트, 줄리아 스타일스, 매기 길렌할
할리우드 빵빵한~ 여배우들 커스틴 던스트, 줄리아 스타일즈, 메기 질렌할, 그리고 줄리아 로버츠 선생님으로 등장해 사회적으로 여성 진출이 드물던 보수주의 물결이 휩쓸던 50년대 시대에 엘리트를 양성하는 최고의 여자대학에서 여성 역할의 혁신을 꿈꾸었던.. 한 여선생님 '캐서린 왓슨' 을 통해 시대상을 그린 영화 입니다.
사회적 객관적 시각을 일깨워주려 노력했던 영화 '모나리자 스마일'의 미소처럼 영화를 보는 동안 마음을 아름답게 구 원 해주던 '캐서린 왓슨'선생님의 미술사 수업이 듣고파 지네요... 마지막 봄볕 마음 따스히 내리쬐어 주는 5월의 학교 창문 옆 책상에 앉아서 말이죠! "^^:
장수하 l 이병헌
12. 내 마음의 풍금 The Harmonium In My Memory, 1998 감독 : 이영재 출연 : 전도연, 이병헌, 이미연, 김태진, 송옥숙
남학생이라면 예쁜 여선생을, 여학생 이라면 총각 선생님을 흠모하였을... 학창시절 사춘기라면 누구나 직 간접적으로 한번은 겪어 봄직 한 일들을 수줍은 늦깎이 초등학생, '홍연'의 발자취를 따 라가며 강원도 산 골 시골 학교로 갖 부임 온 영화속 '장수하'선생님과의 잊지 못 할 그림을 보여주는 내 마음의 풍금..
영화는 너무도 잔잔합니다, 그래서 마치 빛바랜 추억의 사진첩을 하나하나 둘춰 보듯, 나도 모르게 미소짖고, 나도 모르게 설레이는 감정을 어루만 져 주듯 서정적 분위기로 마음 잠수하게 만들어 주더군요, 영화속 낡은 LP판을 들으며 아니 반짝거리는 CD라도 과거 선생님에 대한 추억을 회상케 해주는 내마음의 풍금 입니다.
루앤 존슨 LouAnne Johnson l 미셸 파이퍼,Michelle Pfeiffer
11. 위험한 아이들 Dangerous minds, 1995 감독 : 존 N. 스미스 출연 : 미셸 파이퍼, 조지 드준자, 커트니 B. 밴스, 이반 세르게이
열정적이고 도전 정신이 강한, 특별한 아이들이 모여있는 반 학생들과 교생 선생님의 이야기 '위험한 아이들' 좋게 말해서 그렇지... 문제아 학생들만 모여있는 그렇니까, 완존 꼴통들만 모여있는 전수학교 학생들과 선생님 이야기라고 할까요, 당황하며 실망 속에서 그런 학교에 부임하여 여러 힘든일을 극복하며 문제아 학생들을 학업에 집중 그리고 정서적으로 안정을 이끄는 루앤 존슨선생님의 고군분투기를 그린 영화 입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그렀다기에 더더욱 가슴 울컥! 하며 봤던 그래서인지 스승의 날, 제격인 영화 한편이 아닐까 싶습니다.
조 클라크 Principal Joe Clark l 모건 프리먼 Morgan Freeman 10. 고독한 스승 Lean On Me, 1989 감독 : 존 G. 아빌드슨 출연 : 모건 프리먼, 베벌리 토드, 로버트 길리엄, 알란 노쓰
공공연하게 마약이 거래되고 폭력이 난무하는 그래서 너무도 타락해버린 학교의 교장 선생님으로 부임한 주인공이 옛 모교의 교장 선생님으로 돌아와서 무너져가는 자신의 모교를 다시 되돌린다는 '조 클라크'선생님 이야기 입니다.
영화는 학교라는 곳은 일부의 노력만으로는 구성되지 않는다는 것을 이야기 해주며 진정한 이상적인 학교는 어떤 것인 가를 간접적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학창시절을 다시 한번 되새겨 보고 싶거나, 학교 생활에 지루함을 느끼고 있다면 권하고픈 작품, 고독한 스승 입니다.
천성근 ㅣ 김수로
9. 울학교 이티, 2008 감독 : 박광춘 출연 : 김수로, 이한위, 김성령, 백성현, 박보영
우리나라 교육열을 자랑하는 영화속 '천성근'선생님은 체육선생 입니다, 그런 그가 교사생활을 지키려 뜻하지 않게 영어 교사가 되면서 엮어지는 이야기는 어쩌면 말도 안 되는 영화속 설정들 이라고 볼 수도 있겟지만, 그런속에서 감성 주물러 주는 작품으로 영화끝 애잔한 감동을 불러 일으키는 마지막씬은 결코 쉽게 잊지 못하게 만드는 오랜만에 가져보는 학교 영화의 감동의 진수를 재미와 뭉클함으로 만끽 할 수 있는 작품이라 생각됩니다.
순수하고 새하얀 감정을 새순돋듯 느껴보고 싶은 님들에게 나도모르게 강추하고픈... 재미로써만 치우친 상업적 영화가 아닌 감성을 자극했기에 의외로 가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영화, 울학교 이티 입니다.
로베르타 과스파리 Roberta Guaspariㅣ 메릴 스트립 Meryl Streep
8. 뮤직 오브 하트 Music of the Heart, 1999 감독 : 웨스 크레이븐 출연 : 메릴 스트립, 글로리아 에스테판, 애이단 퀸, 안젤라 바셋
할렘가에 위치한 초등학교의 바이올린 임시교사 '로베르타 과스파리' 선생님과 학생과 동료교사들과의 편견과 마찰 로 인해 힘겨움을 겪게 되며 일어나는 희생적 휴머니스트를 영화는 과장되지 않게 그리고 현실적인 존재 자체로 그린. 영화 '뮤직 오브 하트'이 영화를 아직까지 감치 못해서 이렇다고 논 할 수는 없지만, 이곳저곳 감동이 얽힌 감상기는 영 화가 감사의 달, 감동을 주는 스크린 선물로 부족함이 없다고 보여지는 영화 '뮤직 오브 하트' 입니다.
클레몽 마티유 Clement Mathieuㅣ 제라르 쥐노 Gerard Jugnot
7. 코러스 Les Choristes, 2004 감독 : 크리스토프 바라티에르 출연 : 제라르 쥐노, 프랑소와 베를레앙, 장 뱁티스테 모니에르
달콤한 노래를 오월의 감성 그대로 만끽하고 픈, 그렇게 영화 제목에서 부터 음악을 소재로 한 영화 임을 알 수있는 영 화로 한 선생님에 관한 회고를 담은 영화로 실패한 작곡가와 꿈을 잃은 불우한 아이들에게 음악적 배움이라는 단어를 안겨줘 보는이들 까지 꿈과 희망을 감동으로 와닫게 해주는 성장용 영화 코러스 입니다.
주인공 마티유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듯... 잔잔한 감동으로 작은 감성까지 끌어내 삶에 지친 님들에게 마음 저편의 울림은 5월의 감성과도 닯은 '코러스' 입니다.
김지수 ㅣ 엄정화
6. 호로비츠를 위하여, 2006 감독 : 권형진 출연 : 엄정화, 박용우, 신의재, 최선자
영화는 불우한 환경의 한 어린이와 나름 열심히 살아왔지만 그 현실은 그렇지 못한 한 아가씨와 이들이 음악적 결부가 되면서 격는 이야기로 극중 '김지수'음악학원 선생님을 연기한 엄정화의 연기와 극의 흐름을 아련히 이끈 동네꼬마 소년의 연기는 극과 자연스레 녹아들어 다소 진부한 스토리려니 했던 저의 생각을 뒤집는 감동으로 간간히 눈가를 촉촉 하게 까지 만들어 준 호로비츠를 위하여.
"지금 어떠한 배움을 하며, 어떠한 배움을, 꿈꾸고 있는가?" 이 영화를 보면, 왠지 나스스로 자묻게 되는 단어가 아닐까 합니다...
영화의 핵인 음악적 예술성 보다 순수함 그 자체로 스크린을 고스란히 녹였기에 그져 그려려니 하던 나의 예상을 감동 으로 무참히 깬, 그래서 영화 점수를 주자면 더더욱 별 4개반 이상을 퍼펙트하게 주고 픈 '호로비츠를 위하여' 입니다.
글랜 홀랜드 Glenn Holland ㅣ리차드 드레이퓨스 Richard Dreyfuss
5. 홀랜드 오퍼스 Mr. Holland's Opus, 1995 감독 : 스티븐 헤렉 출연 : 리차드 드레이퓨스, 글렌 헤들리, 올림피아 듀카키스
위대한 교향곡을 작곡하는 것이 꿈인 그러나 생활고 때문에 음악교사를 선택한 글랜홀랜드 그러나 뜻하진 않은 여러 현실과 부딪치지만 힘든 좌절을 딪고 일어서는 감동이라는 테두리 안을 그리는 영화 '홀랜드 오퍼스' 어려움을 격다 힘 들게 일어선다는 진부할 수도 있는 이야기 이지만 영화를 접하다 보면 영화 후반부 촉촉한 감동을 이내 쏟아내게 만드 는 영화 입니다. 영화를 잊을 수 없게 만드는 대목이 많은데... 특히, 오프닝 크레딧의 한가닥 피아노 선율로 시작해서 엔딩 크레딧의 줄리안 레논의 'cole's song'이 흘러 나올때의 감동은 아직도 훈훈하게 마음 데펴준 기억 그대로 입니다.
가슴속에 깊은 울림을 들은적 오래되셨다구요~~ 그럼, 영화속 글랜 홀랜드의 손동작에 시선을 맞춰 보시죠,"^^:
현우ㅣ최민식
4. 꽃피는 봄이오면 When Spring Comes, 2004 감독 : 류장하 출연 : 최민식, 김호정, 장신영, 김영옥, 윤여정
음악적인 자존심이 강한 한 남자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는 현실에 어쩔수 없는 선택에 의해 강원도 도계의 어느 시골 중학교 관악부 임시 교사를 맞게되면서 영화속 주인공 음악선생님'현우'와 주변 사람들의 일상들은 별 과장 없이 자연스럽게 음악으로 희망이라는 메세지를 전해주 는 영화 꽃피는 봄이오면...
보는 이의 감정을 절제 시키려는듯 영화가 그려진 이야기는 사실, 그리 충격적 감동을 주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서정적 시나리오에 자연스레 시선이 이끌려 가듯, 따스한 마음이 감기는 영화는 마음에 휴식을 던져주기에 충분 한 그렇게 큰 감정에 허우적 대지는 않지만 영화의 핵인 잃어버린 꿈과 소중한 희망을 전하는 메세지는 흙속에서 맑은 빛을 발하는 진주를 발견한듯한 느낌을 주던 영화 꽃피는 봄이오면 입니다.
3. 굿 윌 헌팅 Good Will hunting, 1997 감독 : 구스 반 산트 출연 : 맷 데이먼, 로빈 윌리엄스, 벤 애플렉, 미니 드라이버
바른 세계로 인도하기 위해 애쓰는 '숀 맥과이어'교수와 껄렁한 옷차림과 비뚤어진 말투로 떡칠이 된, 하루하루 불안 한 미래를 바라보고 살 수 밖에 없는 방황하는 천재성을 가진 미래없이 방황하는 '윌' 과의 이야기 쿳 윌 헌팅...
주인공 윌의 제대로된 삶을 찾아가는 과정속에 숀 맥과이어 교수 역시 예전 그런 시절로 자기 세계관에 빠져있을 때를 회상하며 가볍고 유쾌한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보여준 위 장면을 잊을 수 없게 만드는 이유는 인 간의 불완전함에서 자기를 찾아가는 과정이 인간 누구에게나 유년시절에서 성숙기인 성년으로 거듭나는 시절을 거쳤 기에 올려놓은 영화속 4장의 컷이 마음에 와닿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존 키팅 John Keating ㅣ 로빈 윌리엄스 Robin Williams
2. 죽은 시인의 사회 Dead poets society, 1989 감독 : 피터 위어 출연 : 로빈 윌리엄스, 로버트 숀 레오나드, 에단 호크, 조쉬 찰스
주입식 교육으로 꿈을 잃고 가치관의 혼란을 겪는 학생들에게 세상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참다운 인생의 의미를 깨우 쳐 주려는 고등학교 '존 키팅' 선생님의 감동적인 이야길 다룬 죽은 시인의 사회 극의 스토리를 거두절미 하고 영화속 키팅 선선님이 날려주던 대사는 극의 감동적 장면이 떠오르게 해줍니다.
"그 누구도 아닌, 자기 걸음을 걸어라... 나는 독특하다는 것을 믿어라, 누구나 몰려가는 줄에 설 필요는 없다. 바보같은 사람들이 무어라 비웃든간에 자신만의 걸음으로 당당히 자신의 길을 가거라."
"오, 캡틴, 나의 선장이여....."
마크 색커리 Mark Thackerayㅣ 시드니 포이티어 Sidney Poitier
1. 언제나 마음은 태양 To sir, with love, 1967 감독 : 제임스 크라벨 출연 : 시드니 포이티어, 크리스찬 로버츠, 주디 기슨, 룰루
몇일전 지상파로 보여주던 이 영활 보셨는지요, 요즘 학교를 다룬 영화의 감동 모태가 되는 영화가 바로 '언제나 마음은 태양' 이영화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게 영화속 이야기는 문제아 학생들로만 이루어진 학급으로 첫 부임 온 '마크 색커 리' 선생님의 학생들에 대한 배움보다는 정서 순화를 위하여 학생들에게 보내던 진심어린 그 눈빛은 잊혀지질 않는다.
졸업무도회가 있던 날, 감사의 표의로 학생 '루루'가 '태커리' 선생님에게 불러주던 노래는 다시금 들어도 마음 한곳을 울려줍니다... To Sir With Love - Lulu
수다를 떨고 손톱을 깨물던 옛 소녀시절은 이제 지난 시절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 시절은 계속 마음속에 남아있을 거라는걸... 크레용을 쥔 아이에서 향수를 뿌리는 숙녀로 변하게 해주신 그분에게 어떻게 감사를 드려야 하나요 그건 쉽지 않은 일이지만 전 하려 합니다.
당신이 하늘을 원하신다면 전 하늘을 가로질러 천피트나 높이 치솟은 하늘에 편지를 쓰겠습니다, 선생님께 사랑을 보냅니다 라고.....
그렇고 보니 스승의 날 이군요. 영화를 많이 보지는 않지만 그래도 얼추 절반은 본 것 같은데요.
저도 울학교 이티 영화를 재밌게 봤죠^^
영화를 보며 생각나던 특히 오늘같은 날은...
바쁘다 핑계대고 언제 한번 찾아가 다시 인사해야 하는데 저를 기억하실지 모르겠군요.
아이들과 끼지못하고 겉돌던 저를 신경써주시고 친구를 만들어주시고 신경을 많이 써 주신 선생님이신데...
가장 존경하는 선생님은 인격적으로 좋으신분으로 가장 우선으로 하는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정말 존경의 대상이 되는 선생님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아쉬움도 남는 요즘의 학생 들이 아닐까 생각드는데요 그만큼 예전의 무조건적 사제지간의 사랑에서 지금의 이해 타산적 사제지간의 사랑이란 탓 이 많지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저 역시 글을 올리며 그시절 재미있게 가르쳐주셨던 별명을 가진 선생님들 모습이 생생히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커피나 녹차, 담배 등의 중독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는 것처럼 옛 추억의 뒤안길을 아우루며 시선 떡! 주물러줬던 스크린의 포스... 그런 중독의 휴발성에서 뇌속 깊숙히 파고 든 영화들 또한 만만치 않은 중독의 커뮤니케이션을 준다. 그런 어제의 확끈 다부진 맛에서 전작의 기억들을 새롭게 이여줄영화들을 향연 그런 이야기들이 될 영활 모셔봤다.
2009년~ 2010년 스크린을 찢어놓을 시리즈의 향연...
발군의 기대주로 스크린속을 재미로 난도질 할 시리즈들의 향연, 어디한번 파이팅하게 맛 좀 보자!.
언더월드: 라이즈 오브 더 라이칸 Underworld: Rise of the Lycans 감독 : 패트릭 타토풀로스 출연 : 마이클 쉰, 론다 미트라, 빌 나이, 스티브 맥킨토시 북미 : 2009년 1월23일
일찍이 1, 2편 성공에 힘입어 언더월드 시리즈 3편 제작 소식에 쌍수를 들어 환영 할 영화속 히로인 케이트 배킨세일 그러나 오리지날 '셀린'은 간데없고 얼추 비슷하게 생긴 처자 '론다 미트라'가 대타로 등장한 언더월드 3편 '언더월 드: 라이즈 오브 더 라이칸' 언더월드 팬들의 실망감을 안고 출발한 세번째 이야기는 북미개봉 당시 전작들 만한 큰 성 과를 거두지 못했다.
퍼니셔: 전쟁지대 Punisher: War Zone 감독 : 렉시 알렉산더 출연 : 레이 스티븐슨, 도미닉 웨스트, 카스 앤바, 쥴리 벤즈 북미 : 2008년 12월5일
전작에 힘입어 제작 개봉된 퍼니셔 2편 '퍼니셔: 전쟁지대' 퍼니셔 1편은 가장 잔인한 처벌자로 통하는 퍼니셔 '존트라 볼타' 의 탄생을 보여줬다면, 두번째 이야기는 전작 보다는 좀 더 화려한 액션으로 스펙타클하게 그려냈다고 한다. 마블 코믹스의 히어로 한명으로 이야길 몇자로 긋자면.. 법을 무시한 악인들을 죽음으로 응징하는 권선징악적 스토리.
전편에 비하여 눈에 띄는 출연진들이 아니여서 그런가요? 북미 개봉 입간판을 내걸자 마자 북미 박스오피스 8위로 내동댕이 물론 영화적 재미가 서열로 정하진 않지만, 그렇게 시선에 입질이 오질 않는 것은 나뿐많은 아니였나 봅니다."^^
앨빈과 슈퍼밴드 2편 Alvin and the Chipmunks: The Squeakquel 감독 : 빌 보이스, 존 스트로나크 출연 : 마이클 키튼, 제이슨 리, 롭 슈나이더, 제이슨 뮤즈, 벤 킹슬리 북미 : 2009년 12월25일
아직까지 이렇다 할 스토리공개가 없는 가운데 귀여운 율동으로 인기를 끈 '앨빈과 슈퍼밴드'가 속편으로 또 그려진 다, 전작 팀 힐 감독 에서 새로운 빌 보이스, 존 스트로나크 두 감독으로 교체 세마리의 얼꽝 귀염둥이 다람쥐들의 새 로운 모험담을 담을 예정. 앤돌핀 팍! 팍! 돌게 해주는 다람쥐들의 노래들이 벌써부터 기다려 진다.
옹박: 더 레젼드 Ong Bak 2 감독 : 토니 자, 파나 리티크라이 출연 : 토니 자, 소라풍 찻리, 사루뉴 웡크라창, 니럿 시리차냐 국내 : 2009년 5월14일
권력에 의해 온 가족이 처참히 살해당하는 모습을 지켜본 '티엔'이 복수 결심하고 암살자들의 살육을 멈추게 할 극도 의 무술을 전수받아 마을과 주민들을 구한다는 옹박 두번째 이야기 이다.
감독 토니자, 주연 토니자, 제작 토니자... 토니자 혼자 북치고 장고치는 그러니까 이번 공개되는 '옹박: 더 레젼드' 가 옹박 오리지날 2편인 셈인데 그러니까 국내에서 '옹박 두번째 미션' 이라고 개봉한 영화의 원제목은 '똠양꿍' 옹박2, 3,4편 이라고 개봉한 이전 영화들은 모두 옹박의 다른 제목의 아류작 이라는 것이다.
천사와 악마 Angels & Demons 감독 : 론 하워드 출연 : 톰 행크스, 아옐렛 지러, 이완 맥그리거, 스텔란 스카스가드 북미 : 2009년 5월14일
전작의 성공으로 또 다시 부활되는 랭던 '톰 행크스' 교수의 두번째 고군분투기... 인간의 내적인 갈등과 선과 악의 심리를 다룬 다빈치코드 2편 격인 영화는 랭던 교수가 교황청으로 부터 의문의 사건 과 관련된 암호 해독을 의뢰받으며 험난한 이야기의 출발점을 긋는다는 '천사와 악마 Angels & Demons' 이다.
흥행 보증수표인 '톰 행크스'와 갈수록 연기의 내공이 업데이트 되는 '이완 맥그리거'의 연기대결이 볼만 할 것 같다.
디센트 2 The Descent 2 감독 : 존 해리스 출연 : 쇼나 맥도날드, 나탈리 잭슨 멘도자, 크리스탄 커밍스 북미 : 2009년
아직까지 개봉날짜는 확정치 않으나 머리 벗겨지는 올 뜨거운 여름에 스크린에 들이댈 디센트 두번째이야기 디센트 2 디센트의 새로운 편 격인 디센트2는 전편 닐 마샬 감독에서 존 해리스 감독으로 교체, 살인광과 사라의 피튀기는 이야 기 '디센트 2'이번 역시 주인공과의 치열한 생존 싸움이 스토리 라인으로 전편에 대한 좋은 평가를 넘어선 하드코어적 재미를 얼마나 컬트하게 이여줄지 기대감을 가지게 해주는 속편중 한편이다.
깜짝! 놀래키면서 무대뽀로 사람잡는 공포물이 예전 호러영화의 대명사 였다면... 이젠, 잔인하면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극도의 긴장감속에 두뇌 플레이가 속해있는 영화가 요즘 호러영화의 대세 그런 호러물에서 빠져서는 섭하다는 전기톱, 칼부림, 반전, 그리고 '19금'의 재미를 이번에도 담대하게 보여줄까요?
호러, 공포영화를 접하고 나면 왜? 그렇게 선지국이 땡기는지...."^^::
크로우즈 제로 2Crows Zero II 감독 : 미이케 다카시 출연 : 오구리 슌, 미우라 하루마, 야베 쿄스케 일본 : 2009년 4월11일
박물관이 살아있다 2 Night at the Museum: Battle of the Smithsonian 감독 : 숀 레비 출연 : 벤 스틸러, 로빈 윌리엄스, 에이미 아담스, 오웬 윌슨 북미 : 2009년 5월22일
화려한 출연진과 최고의 위트로 버무려진 박물관이 살아있다 두번째이야기 '박물관이 살아있다 2'
워싱턴의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의옮겨진무대 배경으로 살아있는 전시물들과 야간 박물관 경비원 래리 '벤 스틸러'의 황당 스토리는 전작과 라인이 특별히 다른점은 없어 보이지만 좀더 디테일한 박물관속 인물 혹은 동물들의 변모와 눈에 띄는 배우 '로빈 윌리엄스' 와 얼꽝 '벤 스틸러'의 변화 무쌍한 무한 에너지를 또 어찌 그려줄지 벌써부터 흥행가 도를 점치게 해주는 박물관이 살아있다 2편이다.
전작은 비욘세 놀즈의 샤방한 모습이 간간히 눈에 띄어 나름 스크린에 시선 꽂혔는데... 그럼, 이번엔 누규? "^^::
섹스 앤 더 시티 2편, Sex and the City 2 감독 : 마이클 패트릭 킹 출연 : 사라 제시카 파커, 킴 캐트랠, 크리스 노스, 신시아 닉슨, 크리스틴 데이비스 북미 : 2010년 5월24일
올 여름에 촬영을 시작해 2010년 상반기 블럭버스터 시즌에 북미개봉을 필투로 뉴욕 된장녀들의 두번째 이야기를 그린 섹스 앤 더 시티 2편이 제작이 된다, 아직 이렇다 할 극중 스토리의 공개는 없지만 전편에 출연한 뉴욕 4인방과 마이클 패트릭 킹 감독 제작진들이 그래로 출연 한다.
된장녀에서 된장부인들이 되는 과정인 그녀들의 화려한 치장은 얼마나 또 오버 업데이트를 해줄까?.
트와일라잇 2편, 뉴문 New Moon 감독 : 크리스 웨이츠 출연 : 로버트 패틴슨, 크리스틴 스튜어트, 다코타 패닝, 애쉴리 그리니 북미 : 2009년 12월10일
늑대인간의 두번째 사랑이야기 '뉴 문 New Moon' 트와일라잇의 속편이 올 12월 개봉을 향하여 발빠르게 제작 진행 중이다. 전편에서 뱀파이어의 사랑을 보여준 로버트 패틴슨과 리스틴 스튜어트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전작의 업그 레이드 라고 할까요? 연기파 꼬맹이 '다코타 패닝'의 합세로 더욱 진보된 새로운 늑대인간 종족들과 액션, 로맨스, 판 타지 의 장르에 걸맞은 이야길 꾸려나가다고 한다.
끝이 밋밋함에 아쉬웠던 전편의 답습은 없길 바라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촬영장 모습과 따끈하게 들어낸 아이언맨 2편의 새로운 슈트 등장은 기대하게 만든다.
아이언맨2 Iron Man 2 감독 : 존 파브로 출연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기네스 팰트로우, 스칼렛 요한슨, 미키 루크, 돈 치들, 사무엘 L. 잭슨 북미 : 2010년 5월10일
역시 돈방석에 앉게 만든 영화는 그냥 뇌두질 않는 할리우드 재미와 나름 정신적 에너지를 싫어준 '아이언맨'이 속편 제작에 들어깄다. 전편에서 이야기의 핵이 되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기네스 팰트로우'는 계속적 이야길 이여가며 아이언맨2편 이 라는 업데이트 때문인가요? 할리우드 간판 배우들 4명이 합세를 했다, 스칼렛 요한슨, 미키 루크, 돈 치들, 사무엘 L. 잭슨 출연진들로만 해서 일딴은 아이언맨 2탄의 부활의 눈도장은 제대로 찍고 가는 느낌이다.
미래적인 스폐셜 물건들과 아이언맨의 수트 버전업은 또 얼마나 삐까' 번쩍한 자태를 보여줄지 궁굼증을 준다.
뜨겁게 사랑을 받은 전작의 인기를 후광에 업고, 새롭게 스크린에 들이데는 시리즈 영화들을 나열해 보았습니다.
영화가 흥행하는데 있어서 일딴은 50점은 그냥 먹고 들어간다는 초점에서 출발된 각종 시리즈물들... 영화가 흥행했다고 해서 전편에 이은 탄! 탄! 탄!을 쏟아낸다고.. 또, 그 같은 흥행 가도를 달릴 수 있을까?.
"천만에 말씀.. 만만에 꽁떡!."
영화 소제의 부재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영화 흥행과의 돈독한 함수 관계로 쉽게 안착할 수 있는다는 특수성 때문에 영화 제작 0순위가 되버린 수많은 시리즈물들의 탄생, 그 나름 선전을 펼쳐 그 끝맺임을 보여주는 영화들도 있으나 시리즈물의 종착역 냄새는 한결같다, 물론 전체는 아니지만 스토리의 치밀함은 간데없고 좀 더 자극적으로 충격적 비주얼만 가득담은 영상의 느낌 말이다. 갠적 오버스런 바램 일 줄은 모르겠으나, 흥행만 노려진 자극적 이야기의 몰락이 아닌, 이전 재미를 아우르는 스토리 의 전계로 묵직한 감동의 맛으로 녹아나는 비주얼로 시선 퍼펙트하게 원펀치 날려줬으면 하는 기대랄까요...
요즘, 엄청난 세파에 겁나게 준욱 든 뇌속을 시원하게 골 꼬집듯 '엔돌핀 콕! 찍어' 당금질 해주는 그런 맛으로 말이다.
아쉬움 이라면 획기적 그림들의 출발에서 극의 흐름이 자극일변도로 변해감에 다소 하락한 해리포터 시리즈의 성적을 되살릴 수 있을까? 하는....
뭐 보는 관점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지만 워너브러더스의 명실상부한 아주 큰 밥 줄 시리즈 임엔 분명
원초 개봉이 일년이나 미뤄졌으니 재미적 완성도가 이전 시리즈에 비해 많은 업데이트가 이뤄지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
트와일라잇 속편인 뉴 문. 대한 아직까지는 제작 초기단계 인지라 이렇다 할 스토리라인의 정보는 없지만 이미 발간된 책을 토대로 만드는지라 헤라님이 읽으신 책 형식의 이야길 따라가지 않을까 생각듭니다.
뉴 문 티져포스터 크기는 올린 싸이즈의 크기 보다는 약간 큰... 넵, 휠리릭 날려보내드리겠습니다.^^
최근 엔터테인먼트 산업이 전세계적으로 활발하게 돌아가고 있는 가운데 그 속에서 세계적인 흥행에 힘입어 박스오 피스 성적과 연기적 재능 등 최고의 상종가를 치고 있는 19세 이하의 연예인 150명을 대상으로 극장과 DVD 수입등이 활발히 연결되는 아이돌 스타들의 평가 챠트가 있었다, 말 그대로 세계최고로 가장 많이 돈을 벌어들이는 빅 영스타 Top10 ...
최고의 금전적 상종가를 치는 할리우드 인기 영스타 탑 텐 most valuable young star Top10.
최근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 Forbes'가 경제적인 면으로 볼 때 가장 상품성있는 10대 스타 탑TOP을 선정 발표했다.
10위. 안톤 옐친 Anton Yelchin 나이 - 19세 데뷔작 - 2000년 어 타임 포 댄싱
학생들의 정신적 처방전을 기발하게 그린 영화 '찰리 바틀랫' 에서 자유분방한 사고뭉치 찰리의 천재적인 역을 재대로 소화해 스크린에 입지를 부각 시킨 안톤 옐친 영화 이후 몇몇 영화에서 확실한 선을 그어준 덕분인지 최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출연 1순위로 손히는 '안톤 옐친'
그런 흥행에 힘입어 최근 크리스찬 베일과 함께 출연한 '터미네이터 Terminator Salvation' 그리고 올여름 쿨하게 시선 지져줄 막받이 작업이 한창인 블럭버스터 '스타트렉 Star Trek' 출연으로 헐리웃 영화판에 금전적 인기 상종가를 치는 영 스타 10위에 등극한 '안톤 옐친' 이다.
출연작 - 찰리 바틀렛 Charlie Bartlett, 미들 오브 노웨어 Middle of Nowhere, 너와 나 You and I 최근작 - 터미네이터 4 Terminator Salvation, 스타트렉 더 비기닝 Star Trek XI,
9위. 엠마 로버츠 Emma Roberts 나이 - 18세 데뷔 - 데이빗 레터맨 쇼, 2004년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얼굴... 엄청세리 귀엽다고 해야 하나요..."^^:
한눈에 척, 보아도 눈치 체셨을 이소녀는 '에릭 로버츠'의 딸 이면서 '줄리아 로버츠'의 조카인 '엠마 로버츠' 이다. 그래서 인지 이미지에 걸맞게 최근 청춘물로 할리우드에서 인기가 시선 한 몸에 받으며 자신의 입지를 부각 시킨 탓에 2009년 금전전 인기 상종가를 치는 아이돌 스타 9위에 등극, 이목구비가 뚜렷한 '줄리아 로버츠'의 인기를 이여줄 제2의 스타탄생을 예고하는 소녀 엠마 로버츠 이다.
출연작 - 와일드 차일드 Wild Child, 리암라이프 Lymelife 최근작 - 개를 위한 호텔 Hotel for Dogs, 위닝 시즌 The Winning Season
8위. 키키 팰머 Keke Palmer 나이 - 15세 데뷔 - 데이빗 레터맨 쇼, 2004년
국내엔 그리 많이 알려지지 않은 미국 아동용 미드 혹은 어린이 프로그램에서 주 활동하며 인기를 차곡차곡 쌓아가는 귀여움이 묻어나는 15살의 똘망똘망한 '키키 팰머' 요, 15살 꼬마 아가씨는 최근작 '롱숏'에서 눈에 띄는 연기로 입지를 구축 귀여움에 사랑받을 수 밖에 없는 연기력으로 올 할리우드 돈 많이 벌어들이는 아이돌 스타 8위에 등극.. 흑인 소녀'키키 팰머' 는 어린나이에 수백억을 벌어들이는 유명인이 됐다.
출연작 - 클리너 Cleaner, 롱숏 The Longshots 최근작 - 쉬링크 Shrink, 애니메이션Unstable Fables: Tortoise vs. Hare
7위. 프레디 하이모어 Freddie Highmore 나이 - 17세 데뷔작 - 워민 토킹 더티, 1999년
음악 신동 감동의 이야기 '어거스트 러쉬' 이후 영화 출연 캐스팅 0순위에 올른 '프레디 하이모어'... 그 후 출연작에서 썩 좋은 성적을 내지는 못했지만, 영스타의 입지를 무시 못하는지 할리우드 대박 영스타 7위 등극, 나이를 넘어선 감성 애니메이션 '우주소년 아톰'을 새롭게 만든 그이 출연작 '아스트로 보이 Astro Boy' 가 눈에 띈다.
출연작 - 어거스트 러쉬 August Rush, 아더와 미니모이 Arthur et les Minimoys 최근작 -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The Spiderwick Chronicles, 키즈 부크 Kis Vuk, 차기작 - 아더와 말타자드의 복수 Arthur et la guerre des deux mondes, 2010 우주소년 아톰 Astro Boy, 2010
6위. 엠마 왓슨 Emma Watson 나이 - 18세 데뷔작 -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2001년
" 아동티를 벗고 소녀의 이미지가 상큼 묻어나지 않나요,"^^
해리포터의 출연으로 할리우드 대박 영스타 6위로 급 부상한 방년 18세 아리따운 꽃소녀 엠마 왓슨... 인기를 부가하듯 다수의 출연 작품이 그녀의 이력으로 즐비 할 것 같지만, 최근 목소리 출연 애니메이션 '작은 영웅 데 스페로' 의 출연을 제외하곤 오로지 해리포터 시리즈 뿐, 하지만 예전 아동틱을 벗고 현 여성스러움으로 변모된 그녀의 모습에 걸맞게 매일 새로운을 노력의 연출로 또 다른 모 습을 귀 기울린다는 엠마 왓슨, 그녀의 성숙된 모습처럼 7월에 개봉될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 여전히 기대를 모은다.
출연작 -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해리 포터와 불의 잔,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해리 포터와 비밀의 방 최근작 -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 Harry Potter and the Half-Blood Prince, 작은 영웅 데스페로 차기작 -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 1부 Harry Potter and the Deathly Hallows: Part I, 2010년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 2부 Harry Potter and the Deathly Hallows: Part II, 2011년
5위. 헤이든 파네티어 Hayden Panettiere 나이 - 19세 데뷔작 - One Life to Live 드라마, 1994년
얼굴을 보자니 알 것, 같기도 하고 모를것 같기도 하고...
이거 겁나 알쏭 달송? 의문을 주는 그녀는 미 인기 미드 시리즈 '히어로즈'의 여주인공으로 대박 영스타로 5위에 이름을 올린 '헤이든 파네티어' 매끈한 구리빛 피부로 아이돌에서 은근히 섹시미녀로 평가받는 그녀이기도 하다.
출연작 - 정원의 반딧불이 Fireflies in the Garden, 2007년 최근작 - 당신을 사랑하는 베스 쿠퍼 I Love You, Beth Cooper, 알파와 오메가 Alpha and Omega, 2009년 최근작 - (애니메이션) 빨간 모자의 진실 2편 Hoodwinked 2: Hood vs. Evil, 카멜 Carmel, 2010년
4위. 아비게일 브레슬린 Abigail Breslin 나이 - 12세 데뷔작 - 싸인 Signs, 2000년
'싸인'의 그 귀염둥이 꼬마에서 얼꽝 소녀 연기로 영화의 재미는 물론이고 작품성까지 인정 되버리게 만든 '미스 리틀 선샤인'에 이어 최근작 '님스 아일랜드'까지 스크린에 주목을 준 12세아역배우 아비게일 브레슬린 얼마전 'LA 타임스'는 '애비게일 브레슬린 부터 조디 포스터 까지'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역대 아역 명연기 베스트 7 을 선정해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출연작 - 미스 리틀 선샤인 Little Miss Sunshine, 사랑의 레시피 No Reservations, 2006년 최근작 - 님스 아일랜드 Nim's Island, 나의 특별한 사랑이야기 Rape: A Love Story, 좀비랜드 Zombieland 마이 시스터즈 키퍼 My Sister's Keeper, 2009년 (애니메이션 목소리 출연) 랭고 Rango, 2011년
3위. 다코타 패닝 Dakota Fanning 나이 - 15세 데뷔작 - ER 드라마, 2000년, 아이 엠 샘 I Am Sam 2001년
"아이 엠 샘에서 기냥 멍~~ 때리게 감동 주던 그 얼라가 많이 컸네요~"^^
순수하면서도 깜찍한 소녀의 모습을 스크린이나 브라운관으로 한번쯤 안 접해본 사람이 없을 만큼, 영화 출연작 마다 강한 인상을 주는 다코타 패닝, 순수하게 여운이 오래가는 연기로 자꾸 자꾸 기억 되돌려 보게 하는 매력이 있기에 어린나임에도 불구 대박 영스타.. 3위에 등극, 할리우드 아역 배우들중 장르를 불문하고 갠적 이소녀의 연기는 단연 최고라 하고픈 '다코타 패닝' 이다.
출연작 - 벌들의 비밀생활 The Secret Life of Bees, 윙드 크리쳐스 Winged Creatures 2008년 최근작 - 코렐라인 : 비밀의 문 Coraline, 푸시 Push, 트와일라잇 2 The Twilight Saga: New Moon 2009년, 런어웨이스 The Runaways, 2010년
2위. 마일리 사이러스 Miley Cyrus 나이 - 16세 데뷔작 - Doc 드라마, 2003년
미 인기 디즈니 체널 '한나 몬테나'와 '마일리 사이러스'에서 눈부신 부곽으로 그 인기가 하늘을 찌른다는 아이돌 인기 팝가수 이자 영화배우인 마일리 사이러스... 쉽게 말하면 우리나라 국민 여동생 하면 나오는 문근영 그렇듯 미국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는 16세 왕 인기 소녀이다. 그렇게 통하듯 이 소녀가 애교를 피우는 표정에서 부터 뾰루퉁 한 표정의 모두를 미국인 대다수가 사랑한다는 그녀, 해서 마일리 그녀가 떳따! 하면 '인기면 인기 돈이면 돈' 마구 벌어대는 대박 영스타로 서열 2위도 아까울 지경이다.
출연작 - 빅 피쉬 Big Fish 2003년, 볼트 Bolt 2008년 최근작 - 앨빈과 슈퍼밴드2 Alvin and the Chipmunks: The Squeakquel 2009년 마지막 노래 The Last Song 2010년
"그리고....
할리우드 최고의 왕대박 아이돌 스타는....?"
. . . . . . . . . . .
요, 똘망스러운 표정에 얼라가 누군지 아시겠습니까?."^^:
해리포터의 시발점의 영화속 핵이 되던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의 시작으로 해리포터 신드롬을 일으켰던 그 꼬맹이 처음 명랑스러운 컨셉의 시작은 간곳이 없고 완전 충격적인 그림으로 아주 음습하게 아주 암울하게 스크린을 달궈가 는 해리포터 시리즈의 얼라가 그 주인공..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할리우드 최고의 아이돌 대박스타로 선정된 것이다.
그렇게... 해리 포터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던 때가 벌써 9년이나 흘렀나요.
" 아따~~ 빠르다 빨라~ "^^
Harry Potter and the Half-Blood Prince Trailer
그냥 넘어 가자니...
왠지, 섭한 마음에 겸사 올려본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 최근 공개된 예고편 하나가 시선 감질나게 해준다.
1위. 다니엘 래드클리프 Daniel Radcliffe 나이 - 19세 데뷔작 - 데이빗 코퍼필드 TV영화, 1999년
10살 귀염둥이 해리포터의 시작에서 현, 19세 성인의 초입에 들어서 예전 얼라때의 해리포터 모습이 몰라보게 성장한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최근 모습, 해리 포터의 주인공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할리우드 대박 배우로 인기가 가장 높은 10대 배우로 선정되 인기와 흥행 면에서 최고의 넘버원 영스타 임을 증명했다. 올 뜨거운 여름 그의 인기 만큼이나 재미로 지져줄 해리포터 6편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를 포함해 추후 제작 될 마지 막 이야기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1, 2부작 까지 당분간 다니엘의 스크린 좌표는 대박으로 지속 될 것으로 보인다.
출연작 - 해리포터 시리즈, 디셈버 보이즈 December Boys 2007년 최근작 - 댄 앨든의 글과 사진집인 책 The Journey Is the Destination / 저니 Journey 2009년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 Harry Potter and the Half-Blood Prince 2009년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 1부 Harry Potter and the Deathly Hallows: Part I 2010년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 2부 Harry Potter and the Deathly Hallows: Part II 2011년
풍차돌리기kr.blog.yahoo.com/joun866 오매불망 기다리는 매니아층을 위하여... 혹은, 물질의 잦대로 만 긋는 그들을 위하여 '미국 경제지 포브스' 에서 최근 공개한 할리우드 최고의 왕대박 영스타 Top10 지나친 귀여움에서 오는 시각적 관조를 떠나 단지 경제적인 측면에서 만 따져 본 할리우드 최고의 아이돌 스타 10인.. 말 그대로 물질적 측면으로만 계산기 열심히 두둘겨 본 왕대박 이력의 탑 텐 아이돌 인 것이다.
여기에 나열된 대박 영스타 10인을 굳이 물질이 아닌, 연기적 측면으로 만 바라만 봐도 역시나 탑 텐...
그렇게 시선의 감동 물컹 내려주는 10명으로 열거를 해도 누구도 부인치 않을 그들의 순위, 개인적 견해로 보건데 출 연한 영화 장면 장면 마다의 감동이 감긴 주기가 누구도 범 접지 못 할 느낌에서 오는 매력이 감동을 던져주기에 어린 나이를 넘어서 역량 큰 감동의 비주얼인 내면적 연기가 주는 감동 연기의 보너스가 물질로 체워주는 것이 아닐런지...
그렇게 그들을 영스타의 자리로 우뚝서게 하는 것는 세대를 넘어서 관객에게 안겨주는 왕 감동의 포인트 감동의 알짜배기 그것이 디립따! 이여지기 때문이지 아닐까 싶다.
풍차님 땜에 지니도 블루레이 사고 싶어서....정말 알바를 열심히 하는데요. 그래서 지니 커피 진짜 잘 만드는데.
한국감 풍차님께 맛난커피 꼬옥 대접할께요. 호주에 온지 벌써 몇년인데 아이맥스 영화관 오늘 첨으로 가봤더래요. 아이맥스 갔다와보니...일반 극장보다 왜 좋은지 알고...그러다 보니 블루레이의 유혹이 더 깊어만가는데...
여름방학때쯤이면 일을 좀더 많이해서 구비하려합니닷....좋은 영화 소식들 전해주셔서 감사해요. 지니올림~
나른한 봄이네요.. 주말에는 나들이 가기 좋은 날씨지만.. 주중엔 춘곤증때문에 골치죠.. 춘곤증에 의한 졸음과 피로감엔 자미팍입니다...스위스#(샵) 들러보세요... 일본항공과 아나항공의 승무원용 공식채택제품입니다... 강하고 깨끗한 천연아로마향이죠... 비염과 감기 등에 의한 코막힘과 콧물엔 해피코가 최곱니다... 숙면 잠도우미 자미솔도 있으니 한번 들러보세요~~^^
솔직히 개인적으로 말하자면 마일리 사이러스와 다니엘 래드클리프 팬이라는.........^^특히 다니엘 클리프는 정말이지 광팬이에요.다니엘 클리프보단 해리포터라는 이름이 더 마음에 드는군요.^^엠마 왓슨도 정말 좋아합니다.그래서 말인데 혹시 풍차돌리기님,해리포터 이야기도 블로그에 올려주실수 있나요?정말이지 좋아하거든요.그리고 제일 맘에 드는 캐릭터는 해리포터랑 루나러브굿이라는.....루나는 그 분위기가 정말이지 독특하죠,해리랑 비슷한 점두 한두개쯤은 있고요.
영화를 만들면서 흘리는 땀을 잠시나마 상으로써 즐거움을 주고받으며 보는이까지 미소짖게 해주는 영화상 시상식 그런 아기자기함과 볼꺼리가 담긴 아카데미 영화상 시상식이 올해 역시 미국 LA 할리우드 코닥극장에서 열려 영화인 이나 영화 매니아들이 기다리던 화려한 아카데미 시상식이 뚜껑을 열었습니다.
제81회 아카데미 영화상 시상식 81th Academy Awards
어께에서 발끝까지 많은 여배우들이 살랑거리는 이브닝 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폿트라이트를 받은 할리우드의 스크린 처자들의 어여쁜 레드카펫의 자태를 엿봤다.
화려한 이브닝 드레스를입고 아름다움을 뽐내는 할리우드 '꽃보다 여배우들' 화려한 레드카펫
마리사 토메이 Marisa Tomei '더 레슬러 The Wrestler' 영화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Performance by an actress in a supporting role 후보에 오른 '마리사 토메이' 그녀의 자태를 보자니 스크린을 통해 보여준 감성적 이야기를 비추듯 화려함과 더불어 뮤즈한 마음까지 불어주는 화려함이 돋보이는 드레스가 무척이나 인상적이다.
알리샤 키즈 Alicia Keys 할리우드 코닥극장에서 열린 81회 아카데미상 시상식에 도착한 미국 여가수이자 배우인 알리샤 키즈
이녀가 누구..? 맘마 미아!의 그 처자 아만다 사이프리드 Amanda Seyfried '흐믓하게~ 레드카펫 밟으며 미소 날려주는 그녀 영화속에서 노래도 좋았지만, 목소리 또한 좋았는데 미소를 보자니 맘마미아! 그림이 사르르... 이목구비가 뚜렸한 그녀의 포스과 더불어 레드카펫에서 레드드레스는 무척이나 잘 어울린다.
에반 레이첼 우드 Evan Rachel Wood 아카데미 시상식장에 도착한 '에반 레이첼 우드' 유명 배우들의 얼굴만이 볼거리가 다가 아니란 걸 보여주는 듯 도도 우와한 자태는 진정한 할리우드 여배우의 섹시한 눈길로 매력 발산해주는듯 하다. 영화 '더 레슬러'에서 미키 루크의 상대 여배우로 출연했다.
리사 린나 Lisa Rinna
에이미 아담스 Amy Adams '다우트 Doubt'로 이번 81회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로 오른 에이미 아담스 잔잔하니 맛깔스런 연기가 떠오르게 미소 한것 보여주는 그녀의 포즈는 차기작 줄리 & 줄리아 Julie & Julia, 에서 또다른 이미지로 스크린 컴백 할 예정이다.
버지니아 매드슨 Virginia Madsen 클래식한 분위기로 한것 멋을 낸 그녀의 드레스 역시 강렬한 붉은 톤이 매혹적으로 다가온다.
앤 헤서웨이Anne Hathaway 이번 오스카상 시상식에서 영화 '레이첼 시집가다 Rachel Getting Married'로 여우조연상 후보의 기쁨을 가진 큰눈에 미소가 너무도 아름다운 자태의 그녀 앤 헤서웨이 귀여움과 우와함으로 디자인된 드레스의 자태에 자꾸!! 눈이간다~ 눈이가~~ 차기작: 신부들의 전쟁 Bride Wars, 2009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Alice In Wonderland, 2010
다이앤 레인Diane Lane 나이에 관계없이 여전히 아름다움을 뿜어주는 그녀는 아카데미 시상식의 즐거움을 만끽하려는듯 환한 미소를 들어 내는 그녀 다이앤 레인, 마치 아름다운 미소를 찬미하듯 제81회 아카데미 상을 위한 레드 카펫에 그녀의 차분한 드레스에 모습을 공개했다.
비올라 데이비스 Viola Davis '다우트 Doubt'의 출연으로 이번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그녀 환한 미소에 잘어울리는 금빛 드레스는 임신한 몸매를 커버하려는듯 우와하게 퍼진 커튼 모양의 그녀의 드레스는 단아함과 세련됨을 강조한듯 보인다.
마리아 미누노스Maria Menounos 영화속 아름다운 컨셉을 그대로 온몸 발라 놓은듯 꽃방석에 둘러싼듯한 야들야들한 포즈를 취한 마리아 미누노스
프리다 핀토 Freida Pinto 이번 아케데미상을 싹쓸한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 백만장자 퀴즈쇼 이야기속에 등장한 그녀는 '프리다 핀토' 다소곳한 외모에 어울리게 큐티한 의상으로 오스카 시상식의 즐거움을 증폭시키려는듯 환한 미소를 보이는 그녀다.
마일리 사이러스 Miley Cyrus
하이디 클룸 Heidi Klum 인기 모델겸 배우인 하이디 쿨룸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뛰어난 업적을 보인 영화인에게 상을 수여하려 참석, 팜므파탈의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그녀의 이미지에 걸맞게 빨간 드레스에 레드카펫에서 포즈의 감각적 디자인은 감성자극해 주는듯 하다.
제시카 비엘 Jessica Biel 터질 듯한 볼륨있는 몸매에 스크린에서 확실하게 시선잡는 이미지완 넘 다르게 고갤 갸우뚱~ 거리게 만드는 드레스 의 옷매무시에 포즈를 취한 '제시카 비엘' 개인적 이번 제81회 아카데미 시상식 레드카펫 의상중 '워스트드레서' 의 으뜸 드레스의 포즈가 아닌지 싶다. 드레스는 멋지나 그간 보여준 이미지완 넘, 아니란 말이지 나만이 그런가?...."^^:
마리옹 꼬띠아르 Marion Cotillard 에디트 삐아프의 불꽃같은 삶을 연기했던 '라비앙 로즈'의 그녀 하면 쉽게 알려나.. 작년 '라비앙 로즈'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던 그녀 '마리옹 꼬띠아르' 올해는 누가 여우주여상을 탈까나? 하듯, 블루빛 루비를 온몸 두른것 같은 멋진 의상으로 매혹적 미소를 날려주는 그녀이다.
타라지 P. 헨슨 Taraji Penda Henson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로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그녀 언듯 보기에 드림걸스에서 79회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으로 눈도장을 찍은 그녀 '제니퍼 허드슨' 이 아닌가 하게... 풍만한 몸매가 닮아버린 흑인 여배우 '타라지 P. 헨슨' 예쁜 미소에 흰색 드레스로 한것 멋을 부린 그녀의 레드카펫 자태는 인어공주도 부러워할 해맑은 포즈이다."^^
레슬리 만 Leslie Mann 마치 인어 비닐을 뒤집어 쓴듯한 화려한 의상의 늘씬한 키와 몸매로 신데렐라 꿈꾸는 뭇 여성들의 맴을 충분히 자극 하려는듯 오스카 시상식장에 걸맞게 무척이나 화려하다.
버네사 허진스Vanessa Hudgens '하이 스쿨 뮤지컬' 에 출연해 인기를 쌓고 있는 그녀 풋풋한 이미지에 걸맞게 레드카펫을 밟고 매력 들어낸 모습은 넘치는 미소 이상으로 차기작에서 역시 상큼매력을 보여줄것 같다. 블랙의 피부톤과 잘 어울리는 검은 빛의 드레스 색과 디자인은 그녀의 미소가 더욱더 아름답게 빛내 주는듯하다.
멜리사 조지 Melissa George 호주 출신의 여배우로 연기력과 미모가 돋보이는 멜리사 조지 왠지 봄처녀 미소짓듯 희백 의상의 드레스는 면사포만 올려주면 바로 신행여행 하고파~ 하듯 미소 날려주는 그녀이다. '존 쿠삭'과 출연작 스탑핑 파워 Stopping Power에서 그녀의 매력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뛰어난 업적을 보인 이들에게 상을 수여하려 참석한 그녀.. 비욘세 Beyonce 내노라하는 할리우드 어여쁜 여배우들을 눈부시게 아름다운 매력의 스타일에 버금가는 상당히 강렬한 이미지를 보여주는 미국 인기 여가수 비욘세 약간은 도도하게 그러나 상큼하게 미소 머금은 그녀의 드레스 자태는 '번쩍 번쩍' 매혹적 금빛을 내주는것 같다.
사라 제시카 파커 Sarah Jessica Parker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의 엄청난 히트로 영화까지 로즈한 그 모습 보여준 그녀 '사라 제시카 파커' 알맹이가 꽉찬듯 또렷또렷한 눈빛에 걸맞게 아카데미 시상식장 레드카펫을 광내주는 아이보리색 눈부신 이브닝 드레스의 포즈는 마치 2월의 신부를 연상케 하는군요.
나탈리 포트만 Natalie Portman 보는순간 가슴 콩닥' 콩딱' 뛰는 착각에 빠지게 해주는 분홍빛 드레스는 그녀의 강한 이미지완 좀 색다르게 아주 러브 한 향을 풀풀~ 풍기는 단아하게 온몸 감싸는 우아한 드레스의 포즈이다 앙드레한 분위기의 그녀 '나탈리 포트만'다음엔 또 어떤 캐릭터로 시선 잡아줄지...
로빈 라이트 펜Robin Wright Penn 제81회 아카데미 시상식 레드카펫을 광내주려는듯. 한 포즈 하는 '숀 팬' 과 그의 부인 '로빈 라이트 펜'과 함께 촬칵' 2004년 '미스틱 리버’에 이어 ‘밀크’로 두번째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찿이한 숀팬, 데드 맨 워킹에서 보여준 실감나는 연기, 정신연령이 어린아이 수준의 정신지체자로 인상적이었던 아이엠 샘.. 인터프리터, 21그램, 등에서 보여준 연기는정말 잊을 수 가 없는데요.. 그렇게 그가 지금까지 인상깊게 보여준 연기를 보자면 두번의 오스카상은 결코 우연 혹은 행운이 아닐것이다.
오스카의 밤을 위한 아름다운 한쌍의 바퀴벌레..... 샤방샤방 "^^:
안젤리나 졸리Angelina Jolie 마치 이국적인 인도의 아름다움과 도전적인 색깔의 원석을 보여주듯 여전히 매혹을 반영해주는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그녀는 잃어버린 아들을 찿으려는 애뜻한 어머니의 이야기를 '체인질링 Changeling' 에서 선보여 이번 제81회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로 참석을 가진 안젤리나 졸리 매혹적인 역사에서 없어서는 안될 그녀 '졸리' 레드카펫의 섬광 터질때 포즈는 역시나 굿이다.
'비키 크리스티나 바르셀로나 Vicky Cristina Barcelona'로 올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페넬로페 크루즈 페넬로페 크루즈 Penelope Cruz 그녀의 아름다운 자태를 흛다보면 자연스레 그녀의 다음 행보가 궁굼해지는 머리 굴림까지 생기게 만든다, 고풍스러운 컨셉의 디자인 드레스가 넘 약간은 노숙하게 보이기도 하지만 전체적 느낌은 슬리핑 뷰티함이 넘치듯 아름다운 그녀의 포즈 이다.
올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찿이해 여배우들 중에 가장 으뜸처자가 된 그녀 케이트 윈슬렛 케이트 윈슬렛Kate Winslet 독특한 올백 머리 스타일에 시선 차분하게 사로잡는 오스카상 이브닝 드레스 포즈를 한 그녀.. 매우 심플한 드레스의 포즈는 왠지 바라보는 시선은 마치 실크를 매만지듯 부드러움에 살~ 동하시지 않으신지덜.."^^ 여우주연상을 안겨준 영화 '더 리더: 책 읽어주는 남자The Reader' 심하게 밀려오는 궁굼증은 다음달로 미뤄야 겠다.
2008년 한해동안 스크린을 광내듯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주신 할리우드 어여쁜 처자들의 레드카펫 파티를 옆봐 봤다.
시선 허우적대게 만드는 그녀들의 포즈를 좀 더, 직설적으로 표현 가해 주자면... 스크린의 변화무쌍한 연기 이상으로 러브향기 폴폴~ 풍기는 드레스의 모습에서 한 마디로 뿅~ 갔다고 나 할까요."^^:
여튼! 북치고 장고치는 그들만의 잔치인 아카데미 시상식 이라지만, 전세계적으로 날고 기는 배우들을 한눈에 접하며 또한 아름드리운 처자들을 보며 추억의 아름다움을 잠시 잠겨 볼 수 있기에.. 아카데미 시상식의 버라이어티한 볼거리는 잠시지만 잡생각까지 사라지게 해주는 샤방한~ 시간인것 만은 분명하다.
(시 10:17) 여호와여 주는 겸손한 자의 소원을 들으셨사오니 그들의 마음을 3) 준비하시며 귀를 기울여 들으시고
(시 10:18) 고아와 압제 당하는 자를 위하여 심판하사 세상에 속한 자가 다시는 위협하지 못하게 하시리이다
고맙습니다, 잘 보았읍니다,이곳은 여름날씨임에도,, New York을 비롯 동부지역은 눈으로 30만이 전기가
끊기고,,미국경제는 침체국면,,동구는 부도위기라고요,,,기쁨 하루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