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 상승 그래프로 다소 심난해진 나의 주머니 사정을 생각해 주기라도 하듯, 유난히 짧은 올 추석의 연휴기간... 여러가지로 마음 적셔준 사회 전반의 모양세 때문이지, 겁나 북적될 명절의 마음 이 예년에 비해 다소 심난해 보이는 올 추석의 느낌 입니다. 그런 마음을 살~ 위로 해주려는듯, 눈과 귀를 순간 급 행복모드로 돌려줄 추석 대작들이 올해도 역시 안방을 찿아 주신다.
추석 명절의 맛을 알리는 달달한 송편과 '지글지글~' 전 냄새가 익어가는 10월 2일 금요일...
MBC 추석특선영화 자정12시50분 최강 로맨스, 2006 KBS2 추석특선영화 자정12시00분 올드 미스 다이어리, 2006 EBS 추석특선영화 자정12시10분 브루스 올마이티 Bruce Almighty, 2003
아니~ 이게 뭔가요?
잡동사니 나부랭이들로 가득했던 머리속 먼지 '훌훌' 털어버리는 심정으로 추석 전야제를 맞는 안방극 장은 3종셋트는 소박하기 짝이 없다. 최강 로맨스, 올드 미스 다이어리, 브루스 올마이티... 또 한번 우려먹는 맛이겠지만, HD로 맛보는 세편의 영화는 그나마 선의 뚜렸함을 보이는 선명도로 시선을 위한 받아야 할 것 같다. 그도 저도 싫다면... 추석 이브날 간만에 친지들과 점100 '고스톱' 도 괜찮을 듯.."^^
짧은 한가위 명절의 아쉬움을 토로하듯 안방극장은 찿는 그 심정을 달래주지 못하는 추석 이브날이다.
떡 벌어진 보름달에, 새가슴을 널찍이 열어보는 오늘은 추석날 10월 3일 토요일..... "얼쑤~!"^^
MBC 추석특선영화 오전11시00분 적벽대전 거대한 전쟁의 시작 Red Cliff 1, 2008 새벽01시45분 마강호텔, 2007 SBS 추석특선영화 자정12시30분 바르게 살자, 2007 KBS2 추석특선영화 자정12시15분 언더 더 세임 문 La Misma luna, 2007 KBS2 추석특선영화 오후10시15분 울학교 이티, 2008 자정12시25분 스카우트, 2007 EBS 추석특선영화 오전10시00분 쥬만지 Jumanji, 1995 오후11시00분 와호장룡 Crouching Tiger Hidden Dragon 臥虎藏龍, 2000
매년 이맘때면 재탕에 삼탕 우려먹는 명절 안방극장 속에서 그래도 눈에 띄는 강적 영화들이 보인다.
포스터를 보는 순간그냥 포스가 확~ 느껴지는 '적벽대전 거대한 전쟁의 시작' 시작으로... 예상외로 잔잔한 재미와 감흥을 보여준 '울학교 이티'는추석 한가위 온가족이 부담없이 즐~하며 보 낼 영화이다. 그리고, 마음 한구석 짠한 아픔을 전해줬던 임창정과 엄지공주의 리얼한 연기속에 우직하 니 잊을 수 없는 박철민의 멘트가 돋보이는 '스카우트'는 무르익는 추석의 안방극장으로 마무리 해도 좋을듯 싶다. 이날 추천작 이라면, 단연 왕년의 내공 이상을 스크린에 재미를 뿌려준 오우삼 감독 '적벽대전 1'이다.
간만에 친지들과 '고스톱'의 진검승부가 예상되는 추석 한가위 마지막날, 10월 4일 일요일...
MBC 추석특선영화 오후10시35분 적벽대전 2 최후의 결전 Red Cliff 2, 2009 새벽01시00분 D.O.A Dead or Alive, 2006 SBS 추석특선영화 오후10시35분 워낭소리, 2009 자정12시40분 즐거운 인생, 2007 KBS2 추석특선영화 오후10시50분 테이큰 Taken, 2008 EBS 추석특선영화 오후10시50분 마스크 오브 조로 The Mask of Zorro, 1998
허걱~ 벌써, 추석 연휴의 마지막날...
액션, 스릴러, 코믹, 드라마, 그리고 감동에 황당무게까지 두루 갖춰져 짧은 추석 연휴 마지막날 답게 안방극장의 크라이막스를 보여주는 알찬 한가위 6종 셋트메뉴가 보이는 한가위 안방극장 마지막 날..
연하게 감동의 물결로 눈물찍, 콧물찍 해준 '워낭소리'와 어제의 대찬 느낌을 되세겨 주는 주유와 조조 그리고 제갈량의 삼국지략에서 맥 못추게 만드는 '적벽대전 2 최후의 결전' 그리고 좀 무거운 감이 있지만 딸을 찿고자 하는 아버지의 마음을 리얼하게 그린, 리암 니슨 주연의 '테이큰' 이 세편의 영화 돋보이는.. 그리고 일탈 속에서 제목 그대로 즐거운 인생을 찿아가는 즐거운 인생, 방송 삼사가 서로 줄다리기 하듯, 세편의 시간대 편성이 일치가 되어 " 이거, 뭘! 봐야 하지~?" 하며 잠시 헷갈리게 하는 날로... 달달한 깨맛과 고소한 콩맛의 송편 맛을 골라먹듯,안방극장 하일라이트 세편이 눈에 띄는 날이다.
떡 불어질 추석 보름달 처럼, 가슴 뭉클주며 오금저리게 밀려오는 감동의 행복은 그리 멀리 있는 것 이 아닌듯 싶습니다. 맛과 영양가가 듬뿍 들어간 송편과 더불어.. 개인이 추구하는 코드를 즐기며, 오랜만에 가족 친지들과 함께 '오손도손' 오가는 덕담속에 싹트는 점100 '고스톱,"^^ 그리고 다양한 장르의 재미들로 짧은 연휴지만 수 놓아진 추석 안방극장 퍼레이드가 있으니 말입니다.
'겁나, 실~ 하게.."보내 보자는 추석 연휴의 마음가짐속에 영양분의 공급이 필요 할 때,
눈과 귀의 즐거움이 가득한 추석 안방극장의 셋트메뉴로 잠시 알차게 헤엄쳐 보는 것은 어떻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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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을 막론하고 스크린을 바라보는 관객에게 배우로써, 한방에 강렬한 이미지를 남기는 연기자는 그리 흔치 않다.
"그러니까...."
스크린속 열정을 내뿜으며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 표정으로 관객의 시선을 단번에 작살 내 준다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는 배우를 뜻하는데.. 한마디로 자신의 캐릭터를 진중하고도 심도있게 멋진 포스로 왕 각인시켜준 배우들을 말한다. 아주 흡족하게, 뇌속 주름을 아주 짙게 잡어준자 말이다..."^^
그런 스크린의 영광 굴비같은 존재 '조니 뎁'이 납셔, 동공을 반짝거리게 만드는 그의 최근작 한편이 눈에 띈다.
퍼블릭 에너미 Public Enemies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마이클 만 감독의 작품이라는 사실만으로도 주목을 받기에 충분한 영화 '퍼블릭 에너미' 비정의 거리, 라스트 모히칸, 히트, 콜래트럴, 에비에이터, 마이애미 바이스 등등등... '마이클 만' 감독 그가 작업한 몇 작품만 보더라도 바로 액션의 실크로드를 그릴수 있는 지존 감독임엔 누구도 분인못 할 그와 함께 할리우드 양대산맥이라고 할 수 있는 조니 뎁 그리고 크리스찬 베일 이들과 뭉쳐 새로운 액션물을 만들 어 냈다는 영화 퍼블릭 에너미 이다.
이들 삼인방이 합세한 현장에서 질퍽한 영화속 내용물이 만들어진다
악당과 그를 쫒는 FBI 요원과의 살벌한 대결구도가 터닝 포인트로 될 작품으로 극중 내면의 사건과 인물 배치 속에서 실화를 더욱 더 사실적으로 섬세하게 풀어내 지금까지 만든 영화들의 시크한 조각들을 모아 모아 "집약적 모습 생생히 담고 그린것" 이라고 전하는 '마이클 만' 감독은 촬영 현장속 일기를 전하듯 말한다.
마이클 만 감독 그리고 배우 조니 뎁,크리스찬 베일 이옹골찬 삼인방이 영화를 만든다는 반가움에 소 식이 전해든지 어언~ 수개월"^^ 갠적 이들 삼인방의 열렬한 광팬 이여서 그런지 절로 자판에 화답이 간다.
"안녕하셌쎄요?"^^
가진것 이라곤 깡다구 밖에 없는 무대뽀 인 이자...
조니 뎁 Johnny Depp 존 딜린저 John Dillinger
실제 1933-1934년 은행 강도로 악명 떨쳤던 '존 딜린저' 역을 맡은 '조니 뎁' 육두문자를 걸지게 날리며 돈이라면 악 마에게 영혼도 팔아버릴 당시 공공의 적 존 딜링거... 그를 쫒는 FBI와 광기어린 서바이벌 게임을 주관하며 영리함과 교활함이 신의 지경에 오른 영화속 이야기 존 딜링거와 조니 뎁을 겸사 놓고 보니 매우 흡사하게 닮았다.
영화속 이야기의 핵이자카리스마를 뿜어줄실제인물 '존 딜린저'그의 이력을 거들떠 보면 이렇다.
이름 : 존 딜린저,일명 존 허버트 딜린저 성별 : 남자 출생 : 1903년 6월 22일 국적 : 미국 출생지 : 인디애나 폴리스, 인디애나 성적 취향 : 스트레이트 사망 : 1934년 7월 22일 사망 위치 : 시카고, 일리노이 죽음의 원인 : 정당 방위 매장 : 인디애나 폴리스, 인디애나 (크라운 힐 묘지)
존 허버트 딜린저 1903년 6월 22일에, 인디애나 폴리스의 어느 주택가 오크 힐 섹션에서 태어났다. 그가 3 살 때, 그의 아버지는 사망하고 6년 후 어머니는 재혼, 존 그렇게 자란 그는 청소년기에 자신의 성격의 결함을 입증되어 학교를 그 만 두고 인디애나 폴리스에서 기계 공장 직장을 얻었다. 그는 1924년에 결혼 후 직장을 잃고 그의 첫 번째 시도에서, 잡화상 털다 체포되어 2년형을 선고를 받았다. 그후 존 딜 링거는 폭행 및 구타 강도짓으로 중범 판결을 받아 인디애나 주립 교도소에서 복역중 1933년 5월 10일 딜린저 교도소 에서 가석방 후 오하이오에 있는 은행을 털다 다시 체포, 그후 오하이오 주 카운티 감옥에서 재판을 기다리며 탈출을 계 획 감옥에서 탈출 시카고에 있는 딜린저 그의 여자 친구, 빌리 프레쳇과 또 다른 범죄자들과 합류 은행을 터는 본격적 갱단 사업을 한다 그후 FBI는 딜린저 체포를 위한 전국적인 수색망이 펼진 가운데 FBI 요원과 총격전 후 1934년 7월 22일 오후10시 50분 에 존 딜린저는 알렉시안 병원에서 사망을 한다.
관객을 냅따' 사로잡았던 다크서클의 소유자 '잭 스패로우'에서 얼꽝은 간데없고 선과 악이 혼재한 거친 매력으로 날카 롭게 그리고 아주 예민하게 또 새로운 썩소를 드리울 '조니 뎁'으로 보인다.
공공의 적 '존 딜린저'를 지구 끝까지 쫒는 만만치 않은 이자...
크리스찬 베일 Christian Bale 멜빈 펄브스 Melvin Purvis
얼마전 정의감으로 가득 찬 박쥐 냄새 풍기던 배트맨 크리스찬 베일 역시 새로운 매력으로 영화속 FBI요원 멜빈 펄브스 역을 맞았다. 이역시 당시의 인물 '멜빈 펄브스'와 '크리스찬 베일'을 겸사 놓고 보자니 이미지가 매우 흡사 한데.. 당시 법 집행관으로 오기와 근성 그리고 날카로운 추리력으로 사건을 해결했던 법 집행인 '멜빈 펄브스' 당시 그는 사실 감 넘치는 연기를 위해 '크리스찬 베일'은 펄브스의 가족을 만나 인물 조사를 탐구 그의 역을 완벽 소화 했다고 한다.
존 딜린저의 여친이자 그의 조력자 역활을 하는 꽃녀....
마리옹 꼬띠아르 Marion Cotillard 빌리 프레쳇 Billie Frechette
범인을 쫒는 리얼타임 추리극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러브타임 인데.. 영화속 실제 악당 존 딜링거의 여친 '빌리 프레 쳇' 을 연기한 그녀 '마리옹 꼬띠아르' 역시 흡사하게 닯아 버렸다. 영화 '라비앙 로즈'에서 샹송의 여신 에디뜨 피아프 그녀의 삶을 사실감 있게 그려준 그녀가 아닌가,
이번 작품 역시 사랑에 대한 열정으로 '존 딜링거'와 사건에 연계 되어 비극의 말로로 그 시대를 살다간 여인 '빌리 프레쳇'을 연기한다.
Public Enemies
Release Date: July 1, 2009 Director: Michael Mann Starring: Johnny Depp, Christian Bale, Marion Cotillard, Giovanni Ribisi, Billy Crudup, Stephen Dorff Rory Cochrane, Stephen Lang, David Wenham, Stephen Graham, Channing Tatum, Jason Clarke Screenwriter: Ronan Bennett, Michael Mann, Ann Biderman Genre: Action, Thriller Studio: Universal Pictures http://www.publicenemies.net/
그들의 게임속으로 풍덩~ 하며 시선 잡아먹는 이야기는 이렇다.
위에서 등장 인물들을 비교 거론한 영화속 이야기의 핵이 거론이 되었던 막강 악당 '존 딜링거' 그의 사실적 이야길 토 대로 만든 영화속 스토리는 1934년 전후 은행 강도로 악명을 떨쳤던 '존 딜링거 John Dillinger' 그의 삶과 그를 체포하 려던 FBI 요원간의 치열한 공방전 이야길 영화 전반에 다루고 있다.
당시 경제 공황으로 인한 불황의 원인으로 지탄받는 은행만 털어 소수 국민에겐 영웅으로 칭송 받았던 갱스터 존 딜린 저 하지만 FBI에겐 공공의적 특급 대상으로 FBI와 쫒고 쫒기는 가운데 '조니 뎁'과 '크리스찬 베일'의 변화무쌍한 표정 연기의 내공이 영화속 이야기의 진중함 이상으로 시선 겁나 동하게 만드는 요인중 하나인 '퍼블릭 에너미' 이다.
보통 막장 영화들이 그렇듯 회한의 눈물로 끝을 낼까요..?"
글쎄요!!..."
Public Enemies Trailer
여튼...!! 진중한 액션에 굶주린 나의 영혼에 이런 이야기의 맺음을 던져준 마이클 만 감독에게 그져 고맙고 감사할 따름이다."^^
그렇게 보는시선 허우적 대게 만드는 영화속 맛보기 예고편 만큼이나 각각의 인물 중심으로 '업 UP' 시켜논 메인 포스터 역시나 그 때깔이, 이전.. 대찬 맛을 전해준 '히트'의 그림을 오매불망 기다리는 '마이클 만' 매니아층을 위하여 미리 달궈주는 듯 들어낸 퍼블릭 에너미 메인 삼색 포스터...
요고, 놓고 보자니 영화 시식전 '디져트'부터 먹는 맛이랄까..?
어떤가!, 들어낸 3장의 포스터 시선만으로도 마음이 겁나 동하지 않으신지 덜...
이미 기록으로 폭로된 1943년 FBI의 공공의 적 1호 였던 존 딜린저 이야기를 얼마나 마이클 만 감독의 그만의 독특한 액션의 맛으로 시선 적셔줄지 뜨거운 날씨가 용광로 처럼 살갓 데워줄 7월 개봉이 기다려짐은 나 뿐 만은 아닐것이다. 뜨거운 여름! 시선을 쿨하게 지져줄 포스터의 때깔로 명암을 짙게 내미는 '퍼블릭 애너미' 삼색 포스터이다.
오랜기간의 기다림 끝에 나온 포토그래퍼의 인내가 담긴 작품속 효과를 보여주듯 그에 시선의 파워는 막강 퍼펙트하다, 그의 연기 생활 대략 25년 정도, 그걸 집약해 놓은 질펀한 표정 이랄까...
그런 구성을 가진 '조니 뎁' 과, 그리고 다크나이트의 그림을 보고 나서 한 동안 멍~~ 때리게 만든 '크리스찬 베일' 이 두 쌍두마차와 액션의 지존 감독이라 할 수 있는 '마이클 만' 이들 막강 트리오가 그들의 역사와 인내가 담긴 작품으로 스크린에 던지는 이야기의 비주얼은 전작 그릇 이상으로 대찬 그림들을 보여줄 것 이 믿어 의심치 않는 '퍼블릭 에너미'
머리털 벗겨지게 뜨거운 여름... 한 낮 햇살보다 더 뜨겁게 다가오는 세상 밖을 향한 그들의 행보가, 뇌속 하드하게 얼려줄 '특급세트' 이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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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
오랫만에 들러도 상큼한 레몬향 나는 신선한 포스팅이
역시 풍차님이십니다..
저는 게으름으로 업데이트도 못하고 이러고 있는데
멋진분들은 늘 부지런하시고 Cool한 모습으로 여전하심에
부끄러운 마음 감출길이 없습니다
이곳은 이제 가을하늘이 드높아 구름도
갖가지의 모양으로 당당합니다
멋진 9월 맞으시고.. 이제부터 풍차님께 도전받아
더 멋지게 힘찬 도약을 하며..포스팅에도 박차를 가해야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한날 되세요..
영화 잘 보고 갑니다..
이번 주일에 해운대 보러갈거예요
제가 알고있는 여자 친구가 조니 뎁을 선호하기에 싫어도 울며 겨자먹기로 거의 다 보았습니다.
벌써 오래된 영화라서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마피아 아니면 갱에 관한 영화를 좋아하기에 한편으로
다행으로 생각하고 존 딜린저에 대해서 좀 더 아는 기회가 되었지요. 자세한 평 즐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보고 기억되는 영화속 명장면 명대사 하면... 무슨 영화가 가장 먼저 떠오르나요?
그 말, 떨어지기 무섭게....
두시간 남짓되는 런닝타임 내내 눈과 귀를 사지절단 시켜준 영화의 한 장면이 떠오르는 터미네이터 Terminator.
어디에 시선을 고정 시켜줘야 할 지 모르게 보는 가슴 이내 새가슴을 만들어 버렸던 전설의 그 장면.. 영화속 '아놀드 옹'이 강력 포스로 내뿜었던 외마디... I'll be back' 그런 강한 기억의 데미지를 줬던 초강력 울트라 사이보그 이야기 터미네이터가 네번째 이야기로 가동을 걸었다.
이번엔 또, 얼마나 무대뽀로 시선 잡셔줄지! 그 새로운 패러다임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속으로 들어가본다.
"이것이....무엇에 쓰는 물건이다냐.....?"
비디오 시절부터 이 영화에 매료되어 제 인생에 빠질 수 없는 추억의 한편이기도 한 영화, 터미네이터... 기계가 사람이 홀리며 감동 먹인 전작 터미네이터를 잊는 궁굼증으로 미래전쟁의 이야기 그 첫 단추속을 들여다 봤다.
" 이전 터미네이터의 화려한 명성의 바톤을 잊는 대찬 그림들이 나와줄까요? "
미리 감 잡고 덤벼드는 매니아들 조차 예상치 못하는 강력한 비주얼을 보여 준다며 '미녀 삼총사' 와 그 재미를 잊는 '미녀삼총사 맥시멈 스피드'로 스크린에 재미를 부여해준 맥지 McG감독이 영화 제작부터 감독까지 영화 '터미네이 터 미래전쟁의 시작'의 메가폰을 잡았다.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첫 포문을 열 맥지감독 전편에서 보여줬던 영화의 스케일, 스피드, 스타일등 모든 면에서 전작 이상의 위용을 갖춰 상상 이상의 패러다임으로 터미네이터 매니아들에게 절대 실망시키지 않는 그림의 이야기로 시선 뒤집어 준다고 다짐을 갖는 '맥지'감독 이다.
물불 가리지 않는 터미네이터의 묵직한 감성을 제대로 보여주겠다고 카메라를 들이데는 맥지 감독
느낌으로 봐선 타크나이트 급으로 터트려 줄 것도 같지만...^^
삼부작에서 4부작 넘어가는 것도 좋은데 이전 좋은 인상을 남긴 작품이 망가지면 안되는데 하는 생각도 지울 수 없네요.
끝내야 할 때 끝내는것도 좋다는 생각은 들지만 여튼! 올리신 글을 보니 끌리긴 상당히 끌리네요.
만약에 영화같은 급격한 변화를 꿈꾼다면 샘플은 스촨성(사천성)식의 천국의 천벌이 있을 뿐인 것이다. 쉽게 악인이 감옥에 들어가서 벌받고 있는 동안 절대로 천국의 천벌(천군벌)은 집행되지 않는다는 사실은 인간들이 어찌 행동하느냐에 따라서 천국의 심판의 양상은 급변한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는 것이며, 여기에 회개한 이들의 희망이 존재하는 것이다.
또한 신께서는 자신의 영혼의 조그마한 분령인 혼을 아끼실 이유가 없는 것이며, 이 혼이 불어넣어진 증거로 없던 상념세계 Mind's Eye가 생기는 사실이며, 눈앞에 사과를 그릴 수 있는 것이며, 스스로 알 수 있는 것이지만, 이때부터 반드시 호로족놈들이 임프란트를 밖으려고 노린다는 사실을 알아야 함. 사탄이란 자신의 통제에 모든 이들을 넣고 싶어하기 때문임.
이는 가짜가 공인인증서 없이 본인의 지마켓 자료에 로그인 해서 자신이 진짜 산타인 것 처럼 가짜 증거를 만들기 위해서 벌어지는 일이며, 이는 한국의 모든 로그인 창에 키보드보안접속이라는 것을 없애고 공인인증서 로그인으로만 진행되도록 하지 않으면 항상 호로족사기꾼놈들이 남의 신분을 도용가능한 것임. 이해?
이 트로이목마부대가 침투중이었던 나라는 영국, 프랑스, 스페인, 미국, 이슬람권, 일본, 아르헨티나, 멕시코 등임. 이는 호로족이 신용할 수 있는 한국인으로 둔갑해서 장악하지 못한 나라의 최상단부를 임플란트 밖기 위해서 벌어지고 있었으며, 한국의 모든 기관의 호로족놈들이 전부 열심히 도와주고 있슴을 명심.
새로운 장르, 신선한 내용에 대한 갈망, 거기에 좌뇌와 우뇌를 시원하게 어퍼컷! 날려줄 파격적인 거~ 뭐 없을까? 해지는 싱숭생숭함이 뇌속 심하게 피어나는 요즘...
요 근래,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찜찜한 일들과 매서운 한파의 겨울이 꺽어지는 이른 봄날씨의 나른함 탓인지.. 그런 껄적기근한 기분을 무자비하게~ 액션으로 당금질 당하고 싶은날,
SF장르를 이한편으로 정리할 수 있는 형태와 소재가 명확한 범상치 않은 기운이 감지되는 한편이 곁눈질을 줍니다.
이거 어디선가... 쇠덩어리냄새가 서서히 진동하질 않습니까?" 최근 공개된 트랜스포머2 따근한 30초 티져예고편에서 캡쳐
" 후끈~ 다부진 액션으로 스크린을 발기발기 찢어버리려 내가왔다! "
아네~~~
세파에 찌든 저의 좌뇌와 우뇌를 아주 잘근잘근 씹어주시옵서서~"^^:
영화적 재미를 갈구해줄 재료중 하나인 SF 장르로 완성되어 많은 이들의 시선을 받으며 입지를 확고히 한 트랜스포머 SF액션의 명불허전이란 말을 무색케 할 만큼 이번 역시 타의 추종을 불허해줄 작품으로 재 탄생 해줄까? 날카로운 톱니바퀴 두들기듯 쇠덩어리들의 숨막히는 두번째 전쟁 이야기를 파이팅!하게 거들떠 보았습니다.
트랜스포머2: 패배자의 역습,Transformers 2: Revenge of the Fallen
모름지기.. 관객의 가장 든든한 조력자이자 영화의 재미타는 시선을 제대로 안겨줄 일등공신은 바로 연출자인 감독이 아닐까 싶다. 보고, 듣고 느끼며 스크린 쾌속 질주의 맛을 오감 자극해줄 마이클 베이 감독과 영화속 선봉장이될 주인 공 '샤이야 라보프' 와 궁합을 맛추듯 들어낸 트랜스포머2 이집트 카이로 촬영현장.
" 카메라 좋고, 조명 좋고, 자 그럼 어디 한번 또 가보자구... 레디~ 액션!!! "
얼마나 강철 찢져지는 시원한 비트의 향연을 몸살나게 질주해 줄까...?
카메라의 이동기법, 독특한 편집이 돋보이는 와이드 프레임으로 마이쿨 베이 감독 특유의 스타일리쉬 함이 돋보이는 영화적 리얼기법에 정교한 CG로 합체된 SF영화의 완성도가 이번 역시 실사보다 더 사실적 질감으로 파격적 로봇 액 션으로 시선 죽여준다고 하는데, 액션무비 추종자의 한사람으로써 그런 기대치에 심박수 빨라지는건 어쩔 수 없다.
제작중 맛뵈기 이지만 일부 공개한 트랜스포머2 제작현장
전작보다 비약적으로 발전된 그래픽과 부술 수 있는 사물 자체를 대량 증가해 전작 버금가는 화려한 로봇 전투씬으로 주가 될것이라는 마이쿨 베이 감독 그 의미를 알려주는 프로젝트 제작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역시 '뽀대' 나는 그림을 만들어 준다는 마이클 베이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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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개봉 6월 26일의 시발점을 보이는 영화 이지만 아직 이렇다 할 스토릴 공개 하지않은 상태에서 극비리에 제작되 는 트랜스포머2 총제작비 2억달러 국내돈으로 환산 하자면 달러당 환룔 시세가 1.400원대 이니까.. 2억을 곱해주면..
또잉!, 영화 한편의 제작비가 2천 8백억원 이라니... 으악~~ 이거 입에서 악소리나게 거품 삐집고 나오는 엄청난 제작비인 것이다... 뽀글뽀글~~
그런 자금을 영화 한편에 쏟아부은 이번 트랜스포머 두번째 이야기는 전편에 비해 스크린을 확실히 찢어줄 로봇들이 40종이 넘는 다양한 로봇들이 대거출연 업그레드 되어 시선 죽여줄 예정이라고 한다. 그렇게 2시간이 넘는 런닝타임 동안 확끈 다부진 SF액션의 파이팅한 재미를 겸비한 퀄리티로 시선 잡아 먹는다는 '마 이클 베이' 감독 재미의 아드레날린에 새로운 맛까지 가 해 줄것을 '트랜스포머2' 역시 독특한 아우라가 기대가 된다.
대찬 느낌으로 벌어질 트랜스포머 두번째 이야기의 위용을 표기하듯 들어낸 트랜스포머2 티져 포스터
Transformers: Revenge of the Fallen
Release Date: June 26, 2009 (conventional theaters and IMAX) Studio: DreamWorks Pictures Director: Michael Bay Screenwriter: Ehren Kruger, Roberto Orci, Alex Kurtzman Starring: Shia LaBeouf, Megan Fox, Josh Duhamel, Tyrese Gibson, Kevin Dunn, Julie White, John Benjamin Hickey, Ramon Rodriguez, Isabel Lucas, John Turturro Genre: Action, Adventure, Sci-Fi
이번 이야기의 주 가 될 배경인 이집트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로 그곳 이집트 상형문자에 숨겨진 비밀의 큐뷰를 갖기 위한 사건의 토대로 이야기는 펼쳐 진다. 그곳 이집트 상형문자와 큐브가 연관된 이번 이야기는 키가 12미터에 달하 는 강력한 파괴자 괴물 로봇 '디베스테이터'와 지구인 편에 선 오토봇 '옵티머스' 무리들과 대적하는 40종에 달하는 업그레이드된 로봇들의 등장으로 화려하면서 박진감 넘치는 사실적 그래픽으로 스크린 대반란을 그려준다고 한다.
그렇게, 살~ 들어낸 30초짜리 티져 예고편...
공개된 하드한 동영상을 보자니 잠시 뇌속 영감 불어주듯 로봇들의 대반란은 정말이지 막강 퍼펙트하다.
Transformers: Revenge of the Fallen Trailer
따근하게 공개된 맛뵈기 예고편을 보자니... 요고, 어째! 재미의 궁굼증이 심하게 목젖을 타고 올라들 가시는 지는 않으신지 덜~ "^^:
들어낸 잠깐의 동영상으로만 보더라도 상반기 국내 박스오피스 부담 일순위로 점지해 놓은 영화 라는건 나만의 생각 만은 아닐터, 재미적 결말역시 트랜스포머 매니아들 조차 예상치 못하는 엄청난 반전의 비주얼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뜨거운 감자는 누가 뭐래도 '범블비 Bumblebee'가 아닐까?"^^:
이야기도 다 좋지만 갠적 귀여움에 치떨게 해줬던 노력대비 성능비가 고단백으로 뛰어난 전편의 로봇 하나가 있죠, 왜?".......... 검은 줄무늬에 노란색을 한것 디테일하게 샤방한 뽀대를 자랑해주던 컨셉카... 범블비'
너, 참! 반갑구나... 범블비! "^^:
전편에서 차가 후졌다는 말에 삐지기도 했지만... 이번엔 아에 등장부터 '삐까번쩍'이다.
이번 역시전작의 인기를 반영해 주듯 '오토봇 범블비'의 귀염둥이 스탈은 이번 역시 보란듯이 등장해 주시고...
로봇의 위협감 보다는 깜찍함의 눈길로 사로 잡아 주었는데 주인공 '샘'을 보호하는 임무를 지니며 친근하게 다가 왔던 로봇 캐릭터 오토봇, 아니지... 완소봇 '범블비' 놀라움의 경험과 약간의 감동까지 안겨주었던 변신카 범블비가 이번엔 얼마나 귀엽게 시선 몸서리 쳐줄지.."^^:
영화에 리얼한 로봇들의 포스가 줄줄이 사탕 이였지만 그무식한 쇠덩어리들의 인기 이상을 반영하듯 만만치 않은 시선이 하늘을 찌르던 처자, '메간 폭스Megan Fox' 로봇들의 향연도 좋았지만 좌뇌와 우뇌를 야리야리한 섹시코드로 진하게 주름을 주었는데 그걸 그대는 아실려나^^::
시각적 탐구에서 시작된 한 분야로 그 의미를 두고 발전해온 영화의 한 장르 SF, 그러니까, 영화적 SF를 좀더 세밀히 파고 들자면 극도의 긴장과 카타르시스를 동시에 무한 상상 제공한다는 점에서 상당한 재미 를 부여하는 장르가 바로... '사이언스 픽션 SCI - FI' 이다. 쉽게 말하자면 공상 과학 이야기를 최첨단 CG기법의 재미를 듬뿍! 발라, 겁나게 뻥튀기해준 영화 라는것.
그런 재미적 이야기를 담은 '트랜스포머2' 가 뜨거운 여름을 알리는 국내 영화판을 얼마나 또 다부지게 지져줄지...
무한 상상의 코드가 내장된 파워플한 그림들로 시선 '뻑' 가게 만들었던 전작 트랜스포머Transformers 예전 터미네이터를 보고 놀란가슴, 메트릭스 보고 잠재웠는데... 올 상반기 또 다시 뜨겁게 들이데는 SF 시츄에이션 '트랜스포머2' 가 나의 좌뇌와 우뇌를 또다시 회쳐먹겠구나..... 쩝"
딴지 하나 걸자면 이 영화의 제목에 "2" 자는 들어 가지 않는다고 제작진이 강조했기 때문에 편의상이라면 몰라도 제대로 쓰실 경우에는 "트랜스포머 2: 폴른의 복수"란 표현은 피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폴른은 캐릭터 이름이기 때문에 "패자의 복수"라고 번역되진 않을 것 같군요. 아이언하이드가 쇠가죽이나 범블비가 뒝벌로 번역되지 않았듯이. (물론 그게 호칭일 가능성도 있지만, 실제로 폴른이란 오리지널 캐릭터가 존재하기 때문에 가능성은 적습니다.)
그건 그렇고 왠지 "공상 과학"이란 명칭 대신 SF란 명칭을 써 주셔서 감사하게 되네요. 의미도 안 맞고 뭔가 SF란 장르를 유치하게 들리도록 만드는 것 같은 공상 과학이란 명칭에 심한 반감정을 가지고 있는지라. (우리말이 영어보다 유치하다는 소리로 들리면 지는 겁니다. 그 소리 아닙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