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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 큰 경기 때면 어김없이 해보는 축구수학.

베이징올림픽 남자축구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카메룬괴 1대1 무승부, 2차전에서 이탈리아에 0-3으로 완패!' 자력으로 8강 진출이 물 건너간 한국축구... 으으, -_-::
열심히 한 박성화'호 인 것 같은데 또 실망스러운 스코어로 내달리는 대한민국 올림픽 축구팀이다.
13일 D조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실낱같은 희망을 바라보는 경우의 수를 따져 보자면,
온두라스와 비기거나 패하면 이탈리아-카메룬전 결과를 지켜 볼 필요도 없게 되지만 한국이 온두라스를 꺾고 이탈리아가 카메룬을 이긴 뒤 카메룬과 골 득실차를 따지는 기적에 경우의 수,
*한국은 온두라스를 일단 큰 점수 차로 이겨 놓고, 이탈리아가 카메룬을 대파해주길 기다릴 수. *이탈리아가 카메룬을 이기고 카메룬 1승1무1패가 돼 한국과 동률 한국과 카메룬이 골득실차를 따져보는 희망의 수. *카메룬이 이탈리아에 한 골 차 이상으로 지고 한국은 온두라스를 세 골 차로 이겨 골득실을 따져보는 경우의 수.
큰 경기 때면 어김없이 따져보는 대한민국의 복잡한 축구수학
골치아픈 한국 축구수학은 이젠 제발그만~!"
복잡한 축구 방정식 안해보고 시원한 골문 터트려 줄 기쁨을 보여줄지.. 변방의 축구 공화국에서 벗어난 신선한 골맛을 안겨줄지..
대한민국 축구를 사랑하는 팬으로서 안좋은 맘 싹~ 쓸어줄 청소를 바래보며 다시한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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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보기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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읏샤읏샤 ^^ .......... ! 대한민국 축구여 화이팅 !
응원하는 팔 멋집니다 ^^ ....... 베이징올림픽 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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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12
(화) 오후 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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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후..그러게 말이예요
축구수학..이젠 복잡하지도 않게 느껴지기도 해요
누가 이겨주고 누가 져 주면 되는지 훤하게 보이거든요
가슴 조리면서 보기도 싫어지고~~~
매 경기마다 화이팅하겠지만 한국축구가 문제점이
있긴 한 것 같아요
점점 재미없어지려 하니 말이예요
답답하고~~~~~
늘 응원을 하는데..에휴~~~~~
울 국민들처럼 축구사랑하는 국민도 없구만
좀 더 시원하고 가슴 통쾌한 경기가 보고싶네요...
풍차님 말씀처럼 다시한번 화이팅~~~~~
남은 경기는 무조건 이기기....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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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12
(화) 오후 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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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공식을 뒤로 하고
결국 허망한 결과가 나오고 말았죠.
정말,
여려 경우의 수를 염려하지 않고
시원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음 얼마나 좋을까요.
축구.....
늘 볼 때마다 답답함다.
속시원하게 소리 함 질러보고 싶드만
그런 기회를 쉽사리 만들어주지 않드만요.
에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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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18
(월) 오후 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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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보기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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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갑니다.
오늘 침통더위속에서 전라북도 진안에 있는
구봉산을 다녀왔습니다.
이제 집에 도착하여 씻고, 저녘먹고 잠시 마실 나왔습니다.
피곤해서 쉬렵니다.
편안한밤 되시고 새로운 한주일이 시작된ㅇ
월요일을 맞이하세요.
방문과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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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6
(일) 오후 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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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네요.
후끈 달아오른 바깥 날씨 덕에
베란다에서 고개만 내밀었네요.
아,,,,,,,,,
추운 것도 싫고
더운 것은 더 싫으니
이 계절 어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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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6
(일) 오후 1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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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하는데 가스불이 찜질방보다 더
땀을 흐르게 하더라구요
팥빙수 좋죠...ㅎㅎ 하드두 맛나여
바보표지만여 ㅎㅎㅎ
이 여름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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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8
(화) 오후 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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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은 수그러들 기세없이 무더위가 꾸준한 요즘 산행은 정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고락님 ...
이런날에는 샤워하고 시원한 수박화채나 팥빙수도 잠시 밖에 시원함을 잊지 못하는군요 으으으
뭐 대체없는건 사랑님.... 역시나 동감 이신가 봅니다 ^^
아이스크림~~
냉면~~
거기에 빙수까지 그리고 수영장가서 몸적셔 보는거 ~~ 등등
아아~~~ 글고 가금 써먹는 요것,
옷을 냉동실에 넣었다가 잠시후 꺼내서 다시 입는거 더울떄 가끔 써먹는 것인데 이거 진짜 시원하더라고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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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12
(토) 오전 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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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훌러덩 한다고 별반 없는 온도차란 말이죠 ㅜㅜ
바보님... 전 뻔한 알뜰 피서법 선풍기와 물의 만남 크로스! 요거네요
이열치열은 생각 못하고 알뜰피서법의 백미 수박 까먹어 가면서 쿨한 노래로 즐~ 하는 불쾌지수가 높은 날엔
쪼게 통하는것 같기도 하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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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12
(토) 오전 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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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과의 관계........
쿨한 관계를 맺어서
두고두고 그리워할 수 있는 추억을 맹그셔요.
것도,,,,,,,,,찐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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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12
(토) 오전 1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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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더워야 하겠지만 정말 너무 덥네요,,
더위를 이기는 비법이라도 있으시면 알려 주세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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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13
(일) 오전 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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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빙수 냉면 아이스께끼..먹을땐 션한데...
속이 뒤틀려 하루는 고생이지요....
이열치열이라고.... 뜨거운 걸 차리리 지는 잘 먹는 편인데..
그게 낫더라구요....
좋은한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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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14
(월) 오전 8: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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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못말리는 무더위에
우리 풍차님 유도 하시는대로 깊숙히
빠져 들다보니 어느새 휘감긴 더위자락...다 어디갔지요?ㅎ
쿨~한 시간 좋았어요 풍차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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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14
(월) 오후 6:13 [이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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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께서 가르쳐 주시는, 더위 이기는 컨셉 !!!!!!!!!!!!!! ^^,시원합니다 ^^,
후들후들 ! ! ! ! ,귀여운 4 녀석들 제 컴서랍에 담았어요^^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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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14
(월) 오후 1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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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사랑초님 .... 푸하핫... 풋... 캬캬... 으하하핫... 요렇게 말인가욧? ^^:
인목님...... 비법요?
클리스탈님이 방명록에 올려 놓으셨던데 그대로 인용 하자면 (사각팬티를 물에 적셔서 냉동실에 얼려 둿다가 입으면 머릿속까지 시원해진다 더군요)
해볼만할것 같네요 너무 꽁꽁' 얼리진 마시고요 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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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16
(수) 오전 1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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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16
(수) 오전 1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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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바ㅡ
주시면
특히 우리 상큼신사분이 주시면
절~대 사양하지 않는 이경입니다 풍차님.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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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8/07
(목) 오후 6:43 [이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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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은 더위가 일찍 시작을 하고
덥기도 유난히 덥고...
언제까지 그러려나 했더니
오늘은 비가 오면서 더위가 주춤한 것 같네요..ㅎ
풍차님..ㅎ
휴가는 다녀오셨는지요?
마지막 여름이 다 가기전까지 더위에 지치지 않게
건강 잘 챙기시고 늘 행복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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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12
(화) 오후 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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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출발 여서인지 한낮 기온은 자동차 히터를 튼것 같은 두터운 공기와 바람, 곳곳에선 찐다~ 쪄' 를 남발해 주시고.. 창문 활짝 통풍환기를 시원히 열어 제껴도 뜨거움에 후끈함.. 문열으라~ 해주는 뇌속 파동이 여지없이 전해지는 한낮 더위는 30℃ 오르락 내리락 따끈한 기온이 화끈 합니다.
저 또 왔어요...
뜨거운~ 여름이~ 왔어요! "

바람 쏘이며 한꺼풀씩 벗기고 달달하게 목 넘김이 그리운 아이스께끼'의 계절..
후끈한 열기는 순식간 몸밖 육수를 흘려 주시고 이마엔 땀이 송글송글' 태양빛에 낮더위는 왜 이리 벌써부터 따끈하게 개겨 주시는지.. 후덥 지근함에 나의 시선을 물속 어름속 도가니탕으로 집어 넣어 줍니다.
여름나기의 출발,
요즘엔 전기값도 무섭고 넓게는 지구 온난화도 걱정되고 해서 에어컨 바람은 선풍기로.. 치솟는 물가로 수영장을 대타로 수돗물에 등목으로.. 여름의 스트레스는 공포영화 비디오로... 얼어붙은 주머니 사정에 여름 휴가는 수박 물고 어름물에 발 텀벙으로.. 이도저도 아닌 그냥 무대뽀 정신으로 이열치열 여름나기도 쵝오!' 일것 같고요
땀빼기에 좋은계절, 호젓 낙낙한 여름나기를 이웃님덜은 어떤 지혜로 버텨내실 건지들..
그럼, 이 여름을 봄을 맞던 찬란한 그때의 기분처럼 지침없는 페이스로 완주해 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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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보기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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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고추를 보니 더 더워지는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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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4
(화) 오전 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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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활기가 있어서 좋습니다.
몸이 안좋은 상태에서 낚시를 다녀 온후에
더욱 켠디션이 좋지 않네요.
오늘밤은 군전우가 만나자해서 나갑니다.
술을 마셔도 될련지 모르겠어요.
편안한 저녘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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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4
(화) 오후 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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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치열로 견뎌내는 수밖에요.
멀리 외출을 나와 있어 잠시 인사만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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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4
(화) 오후 5: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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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수돗물에 등목..
이건 거의 불가능하다 아입니꺼.
우리 어릴 적 이야기죠.
그 시절엔 그랬는데 말이죠.
물론 저야 못했죠.
아버지는 동생이 하는 것만
물끄러미 쳐다봤었죠.
그 시절엔 온난화 걱정....
수돗물 걱정하지 않았는데.
갈수록 여름이 무서워요.
올해도 만만찬하다고 하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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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4
(화) 오후 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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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무더위 걱정입니다. 더위를 무지타서~~ㅋ
근데여..제 삼실이 시골에 있거덩요.
여긴 들판에서 산들산들 불어오는 바람결이 참 좋아여.
아마 올 여름 더위는 남들보다 덜 탈것 같네여.ㅎ~
잘 지내시죠? 풍차님...간만에 뵙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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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5
(수) 오전 1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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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도 물에 담갔다가 먹고...도시에서도 모깃불을 지피우고...
여자들은 조금 그랬지만 ~아빠 오빠들은 시원한 등목을...
부채와 선풍기가 함께 했던
공해가 덜 했던 그 때가 어렴풋 그리워지기도 합니다.
그래도 추운건 어찌어찌 껴입고 연료절약을 해가며 참을수 있겠는데
더운건 아무리 벗어던져도 마냥 덥기만 하니 정말 싫지 않던가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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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25
(수) 오후 1:53 [aries21us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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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윽 공포영화 비디오라...
몇개 추천해 주세요.
덜~덜~ 달달
소름끼쳐 보게요... 아주 적은 비용으로 시원한 느낌이 금방 올것 같기도
그런데 저 위의 붉은 고추
참 빛깔이 곱네요... 역시 작아도 맛있게 매울 우리나라 태양초?
여전히 위트있는글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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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25
(수) 오후 2:04 [aries21us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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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고 얼얼한 이여짐에 여름이 오기에 고추를 .. 민주님 얼큰탕을 좋아하시지 않은가요 ^^
올 여름은 무척아나 전년 보다 더 덥다고 하네요, 그래서 마음엔 벌써 휴가철 파도를 부르고 있지만 올 여름엔
좀 짜게 지내야 겠어요 그러자니 기운이 쭉쭉 빠지는 게...ㅜ.-
고락님....
탄곡님....
그래도 길거린 울긋불긋 뽐내듯 여인네들에 노출의 시작 ... 히 ~'
솔찍히 그런 그림을 눈앞에 걸어 놓자니 예술품이 따로 없다 싶은게 여름을 창조해 주신 조물주님에게
한편으론 자연스런 감사를 보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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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6
(목) 오전 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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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기 늘어트려서로 바꿔야 할까요, 사랑님^^ 올 무더위 대체 어찌하오리까 ~ 방법좀 알려주시지... 헤헤'
여름나기 작업이 엉성한 저 그래서 땀띠나게 버텨내야 할것 같아요
그러니 평상이 그립군요, 우리님.. 반가워요 ^^
강물에 땀 식히랴 출출함은 메기 몇마리 잡아 탕끄려 드시랴 우리님 여릉은 그럴것 같네요 그런 마음 전 이시간
녹차에 얼음 한조각 띄어 대신 하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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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6
(목) 오전 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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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6
(목) 오전 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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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땡.... ㅎㅎ 재밌는 놀이죠.
뉴욕에서도 또 다른나라에서도 대규모로 한바탕 놀았(?)다지요?!
동심이 되어보는건 유쾌한 일이에요....
으시시한 공포영화 싸이트 감사드려요.
보기도 전에 벌써 부터 후덜덜 ~ 서늘합니다.
그 붉은 피자국들이란,으으으~~~아무래도 화장실은 미리 다녀오고 볼일 @@@!!!
얼음때~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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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26
(목) 오후 2:38 [Aries21usa] from 75.83.117.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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