께끼 삼총사가 무슨 대수랍니까.... 민트님이 악수를 청하시는데 ...^^
나름 휴식을 즐~ 해보는 글을 이렇게 올려보자니 무더위의 스트레스도 왠지 좀 덜하는것 같구요, 역시 휴식을 주는 플레이는 신체를 다독여 주는데에서 오는가 봅니다.. 아주 하드하게 말이죠.. ^^"
우리 풍차님....
재들(?) 모셔놓고
좋아하시는 영화 소개만큼이나
맛깔스럽게 쓰셨군요.
저는 단연
바삭 바삭 씹히는 맛이 일품인 돼지바ㅡ먹을래요.
설마 다 떨어진건 아니죠?ㅎㅎ
그렇게 덥다 덥다 아우성이더니 어느새
시침떼 듯 오늘은 솔솔 뿌리는 가을비와 함께 추운 기운에
감기 들 것 같아 얼른 긴팔 웃을 걸쳤지요.
아름다운 가을.....풍요로운 가을 되시기를....풍차님.
오셔서의 정겨운 댓글 ...참 반가웠답니다.
감사해요 언제나...
위 동영상 기법을 굳이 애니메이션에 붙자면, 움직임 하나 하나를 찍어 이여서 만든.. 엄청난 노력의 결정체라는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이 떠올려 주는 것이, 칠판 몇장을 나열해 가며 거기에 분필, 하나 하나로 담아낸... 잠시지만, 그 노력의 흔적에 절로 눈길이 가는 동영상 한편이다.
그야말로 노력 이라는 단어에 감탄사가 절로 스쳐주는 동영상 입니다.
님들은 보면서 무엇이 기억을 스치고 지나가는지요, 감탄?... 혹은, 아름다움이 뇌를 짖눌러주는 왠지 모를 평온함?... 아니면, 그져 사랑스러움...
여튼! 대단한 센스임엔 틀림이없습니다.
가슴 따스하게 울려주는 감성의 멜로디...
별로 아름답지 않은 2009년 여름세상, 이 여름밤의 꿈이 이러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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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이 바쁜 아침시간을...ㅎ
그치만 대단한 노력과 끈질김에 감탄 했어요 풍차님.
정말 분필하나로 완성해 낸 하나의 멋진 작품임에 틀림없어요.
잘 보았습니다.
우리님 댁에 오니
지나간 아름답던 시간들이 다시금 꾸역꾸역 달겨 드네요.^^
지금은 바빠 마음 뿐입니다.
아침시간에 잠시 들어와 안부 여쭙고 갑니다.
여전히 우리 상큼 신사분....변함없으시죠?
건강 하시고 즐거운 7월 만드세요 풍차님.
반가웠어요.
지니는 이 모든것이 아련하게 느껴져요. 사람은 과거를 미화하는 습관이 있다고들 하잖아요. 지니의 옛 친구가 미술을 전공하던 사람이었는데....멋진 작품에 대한 감상보다는 제 감상에 젖어 버렸네요.
자라나는 고양이나...움직이는 배처럼...그리고 사람들의 눈물처럼...감자기 전화가 와서 나가야겠네요. 아쉬워라.
후기는 나중에 또 올릴께요 풍차님.
무어든지 작은 것으로 부터 비롯 되지만, 큰 아름다움도 그릴 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때로는 힘들었던 길고 긴 시간들도 지나고 보면, 아름다움들이 더 많듯이 말입니다 !
추억이란 창에는, 늘, 또 다른 희망이 기다려주고 있으니 얼마나 행복한 세상인지요
저는 우리네 삶은, 기다림이란 시간을 향해 열려있는 행복!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커피 한잔 올려 드리고 싶은데, 커피 아이콘이 없어서 참 아쉽습니다 ~~~~~ , ^^)
시시각각 국제면 톱뉴스로 다뤄진 노 전 대통령의 서거에 대한 애도의 소식을 타진하는 뉴스의 보도...
그리고 국민의 애도의 물결...
그런데...
오늘, KBS 방송편성표를 보곤 깜짝놀랐습니다. 오락프로 몇몇방송의 스케줄이 잡혀 있다는 것... 이런 편성표를 보곤, "아~~~ 이건, 이전 방송 스케줄 변경이 아직 안된것이겠지... "
속으로 내심했는데...
그런 나의 시선을 비웃기라도 하듯, 하하하" 호호호" 껄껄껄"등 웃음석인 멘트들로 가득한 코믹프로 '1박2일'과 '천하무 적 야구단'까지 연이여 방영 그것도 모자라 기쁜 축제때나 보여질 '열린음악회'까지 프로그램 방영.. 지상파 어느 방송 보다 아주 경건하게 프로그램을 다뤄야 할 KBS에서 코믹프로도 모잘라서 축제때나 보여질 열린음악 회 방영이라니... 국민의 방송이라고 슬로건을 건, KBS...
그 슬로건의 의미가 맞긴 맞군요,
슬픔에 쌓인 국민들의 마음을 다소나마 기쁨으로 승화시켜주려는 정부의 배려?가 있으니 말이죠...
참... 말문을 막히게 만드는 군요...
이명박 대통령은 전직 대통령에 대한 최대한의 예우로 노 전 대통령의 장례 관련법상 ‘서거 이후 7일 이내’에서 치를 수 있는 만큼 서거일 인 23일부터 29일까지 7일장으로 거행하는 애도의 국민장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어느때 보다 엄숙히 신중히 방송프로를 다뤄야 할 때에 웃자고 즐기자고 하는 예능 방송이라니... 이것이 현 정부가 수차례 언급한 전직 대통령 서거에 대한 최대한의 예우란 말입니까?.
국민의 한사람으로 아무리 순수하게 바라 보려해도 이것은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아닌것 같습니다.
정말, 바보 노무현...!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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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차 게이트의 불미스런 일에 다소 실망감은 숨길 수 없는 것이 사실이지만... 나라의 큰 자리 대통령을 지키면서 크고 작은 안개속에 쌓인 돈 문제로 정말, 개인의 순수한 돈으로 그 큰 권력의 자릴 지키는 자가 있을까요? 그렇게 말을 안해도 어느 정도는 국민들이 다아는 사실.... 이 같은 비통한 일이 생기기엔, 현 정부와 검찰의 추락된 신뢰를 얻고저 전직 노무현 대통령 죽이기라는 터울로 그분을 죽음의 벼랑으로 내몰지 않았나 싶습니다.
국민의 혈세 수백 수천억을 먹고도 떠떳하게 재벌처럼 살아가고 있는 뉴스에서 공공연하게 보여진 추악한 그들과.. 수백 수천명을 학살하고도 왕처럼 살아가고 있는 그들도 있는데... 그렇게 정공법과 바름을 생각하는 분이 자살로 생을 마감하시는 것 자체가 참으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순수 민주주의를 일깨워 주셨고 서민 정치에 힘쓰셨던 일들이 새롭게 기억되듯.. 다시 행복의 길을 찾아 대한민국 역사는 굳건히 흘러 갈 것이러고 믿고 싶습니다.
미안하다고... 죄송하다고... 자신을 버려달라고... 하시던 쓸쓸한 외마디의 그 모습이 왜, 자꾸만 떠오르는지 모르겠습니다.
더러운 세상에 와서 파문을 일으키신 당신. 후세엔 사랑받는 평가이길 바라며...
진심으로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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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들끼리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고, 외롭게 하자고 만나지는 않았을 터인데..
누군가의 눈동자에서, 슬픔이 완벽하게 빠져나가 버리면, 비정한 세상이, 담담하게 무덤덤 하게 보이게 될런지요
행복이 모두의 몸 속까지 점령하는 그날이 오게 되기를.. 그래서, 뼈속까지 웃는 그날이 올수 있기를 빌어 봅니다
감사가, 먼 훗날에도 기억 되리라고 생각하면서, 많이 슬퍼합니다..... 명복을 빕니다
시청앞이든 덕수궁앞이든 겹겹이 줄 지어선 전경버스를 보고 할 말이 없어지더군요.
뭐가 그리 겁나는건지,
뭐가 그리 캥기는건지...
당췌 사람들 모이는 꼴을 못 보는 정부... 참~ 가슴이 답답 합니다..
한 송이 꽃마저 맘대로 헌화할 수 없는 현실이라니... 나라꼴 참 우습더군요.
처음처럼 이란 이름의 , 에메랄드 병 ^^도 나왔네요, 한국에 안 살고 있으니, 뉴 소식에 이렇게 느립니다
어떤 느낌일까 생각하며, 저희동네는 지금 雨가 ing중 이랍니다 ~~~~~,
오므라이스 닮은 , 민트 아줌마 좋아하는 달걀말이에, 뜨거운 국물 ! 그리고, "처음처럼" ~ 참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