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
전체 |
|
| 방문자 |
911 |
5231066 |
|
| 구독자 |
0 |
992 |
|
| 댓글 |
0 |
26076 |
|
| 참조글 |
1 |
15003 |
|
|
|
|
|
|
|
광고 - 야후! 코리아 에서 '풍차돌리기'님의 블로그를 지원합니다.
|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일이 뭔지 아니?" "흠... 글쎄요. 돈버는일?" "밥먹는일?"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일은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일이란다. 각각의 얼굴만큼 다양한 각양각색의 마음을
순간에도 수만가지의 생각이 떠오르는데 그 바람같은 마음이 머물게 한다는건 정말 어려운거란다."
- 어린왕자 中 -

마음 .. 마음같이 안되는 것 또한 마음이 아닌지 도금한 장식품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반짝이며 섬광같은 마음 .. 작지만 옹졸하진 않게 평범하지만 우둔하진 않게 마음을 다스려야 맑은 삶이 된다고.. 마음이 마음에게 말하네요
|
http://kr.blog.yahoo.com/joun8661/trackback/1006772/982146
-
어린왕자에게 배운다 [모란의 창] 2006.11.03 21:04
-
이런 거 알아요.
우울할 때면 해가 지는 것이 보고 싶어요
그래서 어떤날은
마흔 세번이나 해가 지는 것을
본적도 있어요
본질적인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요
마음으로 보아야 해요
허욕과 욕심 탐욕에서 벗어나는 자유
고독 속의 자유로움을 자연에서 배운다
좋은글에 감동하고 한글 남기고 갑니다
오늘보다 내일이 더 좋은날로 기억하길 ^^*...
-
2006.07.20 22:42
-
멋진 말,,,! 바람같은 맘을 머물게 한다는 것,,,,
참 어려운 일인 것을,,,,*
답글쓰기
-
-
2006.07.20 23:02
-
ㅇㅓ린왕자 그거 어린이들에게만 통하는 것인 줄 알았더니 나나님 .... 그게 아니더군요 ^^
답글쓰기
-
-
2006.07.21 08:27
-
사람의 마음... 갑자기 훔치고 싶어지네요 ^^
답글쓰기
-
-
2006.07.21 12:59
-
하~ 그럼 얻지 않으면 되지요 그케 어려운일을 왜 할려고 빠득빠득!!
스스로 그런마음들이 당신에게 찾아오게 하면되지..
답글쓰기
-
-
이경 2006.07.21 16:53
-
마음...특히
이 블로그 세상에선
무엇보다도 이 마음이 지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죠?
이렇게 댓글도 마음에서 나오는 거니까ㅡ
마음을 머물게 하는게 가장~어렵다...
그에 못지않게
좋은 마음 변하지 않고
한결같음...도 쉽진 않겠죠 풍차님?
님의 남기고 가신 향긋~함에
이끌려 왔답니다.
좋~은 하루...열심히 엮으셨구요?
늘 행복이 같이 하시길 빕니다 풍차님.
고마워요.ㅎ
답글쓰기
-
-
2006.07.24 22:26
-
그어느곳에도 머무르려하지않았던
제자신이 부끄 부끄...-.-
답글쓰기
-
-
2006.07.28 12:42
-
지금도 '어린왕자'의 이미지를 보면 좋아요.
오히려 처음 읽었던 어릴 때 보다도 더 좋은것 같아요.
거의 모든 내용에 기억에 남아있으니,,,,
답글쓰기
-
-
2006.07.28 14:30
-
http://kr.img.blog.yahoo.com/ybi/1/e7/9f/lsa4761/folder/3/img_3_4_6?1153656038.jpg
풍차돌리기님 어린왕자의 고향으로 Go! Go! ^^ 다녀오신후엔 늘 행복한
마음과 여유로움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평안한 하루 되셔요~ ^_^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래여... 해바라기 잠시 다녀 갑니다~ ^.~
답글쓰기
-
-
엄지 2006.08.07 09:50
-
정말이지 바람같은 마음을 머물게 한다는거
쉬운일이 아니지요
저도 이책을 자녀에게 주었던 기역이 납니다
늘 해피하셔요...
답글쓰기
-
-
**** 2006.08.19 16:30
-
[귓속말 입니다.]
-
-
**** 2006.08.19 16:38
-
[귓속말 입니다.]
-
-
2006.08.22 16:37
-
사람의 마음을 안다는게 힘들져~~~
좋은글 감사해요^^
답글쓰기
-
-
2006.08.26 00:00
-
마음을준뒤 배신당하는것도 맘이 아프지요
하긴..제가 너무 맘을 쉽게 주는것도 있지만..
그래서 마음 얻기도힘들지만 주는것마저도 망설여집니다
답글쓰기
-
-
2006.09.09 17:39
-
가을바람이 선선합니다..
감기 조심하셔요..
답글쓰기
-
-
2006.09.13 11:23
-
어린왕자.. 선선한 가을바람 따라 다시 한번 읽어 봐야 겠네요..^^
답글쓰기
-
-
2006.09.30 01:01
-
저도 가져가서 오래오래 두고 볼래요..풍차님..괜찮죠~
답글쓰기
-
-
2006.10.18 16:47
-
그 맘을 알수 없어 중천에 떠 있는 햇살 붙잡고 늘어진지 오래랍니다.
그 맘이 몬지 알아야 술을먹던 밥을먹던 할게 아닌가~~~요.
그러다 날 샜답니다.ㅋㅋ
답글쓰기
-
-
2006.10.22 00:08
-
저도 얼마전..
아들덕에 한번 더읽었죠..
"길들여진다는것은....
4시에 만나기로 하면..3시부터 행복해지는거야.."
라든지.. 사막이 아름다운 이유는
"어딘가에 우물이 숨겨져있기때문" 이라던가..
많은걸 생각하게 하는 아름다운 동화죠..
이런가을 ..어린왕자를 만나보는것도..
좋은 생각이네요..
답글쓰기
-
-
2006.10.23 23:08
-
마음 밖으로 걸어가라 마음이란 수 많은 말이 쌓여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마음이란 또 수많은 생각이 쌓여 이루어지기도 하겠죠. 그 수 많은 말과 생각을 우리는 마음이라 착각하기 쉽습니다
그런 이런저런 생각이 가을 밤을 만들어주네요
답글쓰기
-
-
2006.10.23 23:12
-
일상의 소용돌이에서 한 생각 돌이켜 . .
선뜻 버리고 떠나는 일은 새로운 삶의 출발로 이어지더군여.
버리고 비우는 일은
결코 소극적인 삶이 아니다.
미련없이 자신을 떨치고 마음 비우기 그렇게 이시간 만으로도 편함으로 가려
안주하는 나를 보게 하네요
답글쓰기
-
-
2006.10.28 23:27
-
사람의마음을 얻고....그것을 지켜나가기 위해선 자신의 이기를 버려야
하겠죠...^^**
풍차님 잘 계시나요? ....
시와 예인의 저의 폴더에서 제가 뵌 댓글 감사드려요
님의 블록 분위기와 ....저의 그 폴더의 댓글에서 풍차님의 영혼이 하~얀 분이심을
느끼게 하시는군요 ^^**
답글쓰기
-
-
**** 2006.10.30 21:04
-
[귓속말 입니다.]
-
-
모란 2006.11.01 14:48
-
^^* 가슴 저 깊숙한 곳에 꼭꼭 저장하고 언제든지 보러 올게요 좋은글~~ 땡큐
답글쓰기
-
-
모란 2006.11.01 14:50
-
어린왕자여! 행복하여햐 해 ^^*
답글쓰기
-
-
Ai 2006.11.10 16:14
-
사람의 마음을 얻는일!!!
맘을 맞출 수 있는 사람을 만난다는것!!!
어렵고 힘들지여
풍차 돌리기님
마음이 마음에게 하는 말 잘 듣고 갑니다
풍차님!!^^^^^^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 하세여^&^^&^
답글쓰기
-
-
Ai 2006.11.10 16:18
-
풍차님!!!
어린왕자님!!과 함께 블로그로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답글쓰기
-
-
2006.11.12 11:36
-
한치앞도 모르는체 사는것이 사람들이라지만 그 마음또한 열길물속은알아도 한길 사람마음속은 오리무중이라서 알길이 없다고들 하지않나요,?
하물며 간혹 자기자신의마음도 모를때가 많을진데 타인의마음을 얻는다는거 그건 사랑과믿음이 통하지않으면 불가능하리라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답글쓰기
-
-
2006.11.15 14:19
-
풍차님 오랜만이예요 ^^*
재미있는 펀을 보여드리고 싶어 들렀는데 ...
저의 폴더펀에 저의 이야기를 담았어요
마음의 수양에도 필요한 펀이죠 ^^*
인사드리고 갑니다
.....작지만 옹졸하진 않게...평범하려고 애쓰는데...
그게 다른사람에게 다르게 비치는경우가 많으네요 ^^*
답글쓰기
-
-
2006.11.26 17:17
-
정말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야말로 가장 어려운 일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
-
2006.11.29 02:54
-
얻을 수도 잡을 수도 가질 수도
그리고 나눌 수도 없는 것이 마음인 것 같아요.
---------
내 마음 나도 모르는데요 뭘 ^^*
답글쓰기
-
-
2006.12.01 11:58
-
마음 먹은데로 일이 이루워진다면 세상 살기
참 편할텐데요... 좋은글 읽었습니다..
12월이 시작됐네요...
2006년도 얼마 안 남았단 얘기겠죠?
마무리 잘 지으시고 행복한 내년 맞을 준비 하세요...
답글쓰기
-
-
2006.12.03 01:41
-
정말 그렇습니다 요즘은 마음이 너무 변하여 얻어도 걱정이 됩니다
답글쓰기
-
-
2006.12.03 14:31
-
맞습니다.
사람이 사람 마음을 얻는게 정말 힘듭니다.
답글쓰기
-
-
2006.12.18 21:31
-
맞습니다,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아는 일이 제일 어렵습니다.
답글쓰기
-
-
2006.12.25 08:36
-
아기예수님 탄생을 축하 드립니다.
은총과 축복의 성탄 되시기 바라며
금년 마지막 주일을 힘차게 열어가시고
마무리 잘 하시며,
2007년의 첫주를 맞으시기 바랍니다.
답글쓰기
-
-
2007.01.13 17:32
-
정말 어렵더이다 친구 이웃... 가족까지에게도..
좋은 글에 쉬다가 갑니다
답글쓰기
-
-
로렐 2007.01.25 07:01
-
나 자신이 행복해 지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진실을 가장한 위선의 눈물..땀흘림이라도 좋다..
내가 좋아하는 것에 몰입 하는 순간 !
자기도 모르는 사이 행복이 찾아옵니다..헤헤`~!
오늘도 함께하는 재미난 세상 엮어가시구요^^*
역쉬나..파워만땅 택배로 배달해드립니당.. 충차님^^
답글쓰기
-
-
2007.03.24 05:41
-
마음을 얻는일 ..! 사람의 마음~ 친구의 마음 사랑하는 이의 맘도 잘 모르겠어요..
내맘도 내가 잘 모르니 당연해요 남의 마음을 안다는건요..^^^^..
그래도 친구의 맘.. 사랑하는 이의 맘.. 얻고 싶어요..~ ~~~~~..
"맘을 맞출 수 있는 사람을 만난다는 것!!!"..!^^^^..~ 그러고 싶답니다 전
언제보아도 좋은글 이예욤 풍차님..! 감사하며..~~ 즐건 주말 되세욤*^^*
답글쓰기
-
-
2007.03.24 23:35
-
그럼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니
잠시 스치는 가벼운 인연일지라도
소홀이 생각 해선 아니될 것 같습니다.
답글쓰기
-
-
2007.03.25 00:31
-
감명스레 읽었던 어린왕자를 생각해 봅니다^^
마음을 다스리는 것 이야 말로 쉽고도 어려운 일이 아닐까하네요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물속은 모르죠.
주말의 밤이 깊어갑니다
꿈을 수놓는 아름다운 밤이요.
답글쓰기
-
-
2007.04.05 00:12
-
잔다르크님 방금 홈에서 오는길~
그래서 풍차돌리기 님의 흔적도 뵈었네요 힛~
안녕하시와요? 풍차돌리기님~~~~
답글쓰기
-
-
2007.04.07 08:29
-
가끔은 내마음도 어찌 할줄 모를때가 많은데,,
남의 마음 얻기가,,,,,,,,,,그렇지요,,,,
풍차님 블로그는 은근히,,,,,,,,,,매력이 있는것 같어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정겨운 댓글 감사해요~~^^*
답글쓰기
-
-
2007.04.10 14:33
-
한치 물길속은 알아도 사람속은 모른다고 하듯이
사람의 마음은 언제나 똑 같이 않아서 정말 알 수 없는
요물단지 입니다. 그래서 한결같은 마음 얻기란 너무 힘들죠,,
답글쓰기
-
-
2007.05.11 07:19
-
마음을 얻고 싶은맘 누구나 마찬가지겠지요..
마음을 모르는데 그 요술장이 같이 변덕스러운 맘
얻기는 더욱 어렵겠지요
그래도 마음을 얻고 싶네요..
풍차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
-
세상읽기 2007.05.31 03:54
-
각양각색의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의 마음을 얻기란 정말 어려운일이지요..
하지만, 인간 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솔직함과 정직함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번의 신뢰가 무너지면 그동안 쌓았던 모든 것이 무너지더군요..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 ... 풍차님 말씀처럼 참 어려운 일인것 같읍니다.
답글쓰기
-
-
소랑 2007.07.19 21:09
-
네..맞아여...
사람의 마음을 얻기가 젤루 어려워여..
마음을 다 준다고 되는 것두 아니구...ㅎㅎ
정답 알면 소랑이게도 갈쳐 주세여...
풍차 돌리기님!! ㅎㅎ
잠시 들렀다 갑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밤 보내세요...풍차돌리기님!!
답글쓰기
-
-
2007.08.27 13:40
-
바람같은 마음이라 그러려니하고.. 다~ 수용해 봐야지요~!
그냥 지나가는~~!
초보네도 와봐 주니 방가 방~~!!^^
답글쓰기
-
-
2007.09.15 13:19
-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일이 참으로 어렵지요.
좋은글 감사히 보았어요^^
답글쓰기
-
-
군주론 2007.09.15 13:46 [59.4.169.136]
-
사람이란 간사한 존재여서,열번잘해주다가도 한번 잘못대해주면,반드시 배신하는인간이발생한다.그리하여,인간들에게 지속적인 보살핌이 없으면 ,배신하고 다른곳으로 옮겨 가버린다.여기에 인간들 의 단순한 속성이 ,있는것이다.-마키아벨리
답글쓰기
-
-
2007.10.06 00:14
-
언제든 보아도 늘 새롭게 들립니다...
오늘밤도 좋은 밤 되세요...
비행을 잘하시구요..."생" 아저씨처럼 영원히 사라지지 마시구요...길을 잃어서요....~
답글쓰기
-
-
2007.10.07 00:55
-
사자의 용맹함과 여우의 간사함이야말로 군주론의 핵심론이긴 하죠
하지만 집단을 떠나 개인 으로서 인간의 모습은 다 같다고 봅니다
결국 왕 부자 걸인 사장등 역할에 따라 달라지는 모습일뿐
그러고 보면 인간의 마음은 평등과 솔직함 그런 소통의 진지함에서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답글쓰기
-
-
4차원세계 2007.10.20 22:45 [121.151.66.233]
-
으앙~~감동먹었스!!
답글쓰기
-
-
천재씨 2007.10.25 23:18 [211.58.19.33]
-
존나 잼없어..누가 올린거야?
답글쓰기
-
-
aries21usa 2007.11.30 10:48
-
작지만 옹졸하진 않게 평범하지만 우둔하진 않게 ....
마음 밖으로 걸어가라 마음이란 수 많은 말이 쌓여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마음이란 또 수많은 생각이 쌓여 이루어지기도 하겠죠. 그 수 많은 말과 생각을 우리는 마음이라 착각하기 쉽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일은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일...
좋은글 좋은 생각들에 머물다 갑니다...
답글쓰기
-
-
aries21usa 2007.11.30 12:23
-
좋은글 스크랩 합니다, 감사해요.
답글쓰기
-
-
티눈 2008.01.04 10:56
-
내마음 하나 다스리기가 이렇게 어려운데 남의 맘 다잡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요 하찮은 일에 토라지는 콩깍지 보다 좁은 내마음 속에
남의 마음을 들여 앉힌다는 것이 참 어려운 일입니다 꼬깃한 내맘을
훌훌 털어 버리고 공간을 좀 넖여보면 어떨까...
답글쓰기
-
-
2008.03.10 16:46
-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것~!
정말 가장 어려운 일이지요.
마음에 담아갑니다.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오훙입니다.
월요일 남은 오후시간 편안하시구요.
활기찬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답글쓰기
-
-
이경 2008.03.27 17:54
-
한결같은 마음으로
처음의 그마음으로 건너 왔습니다 풍차님.^^
처음의 그마음으로 빙그시...미소 지으시며
맞아주시는 거지요?ㅎ
쌀쌀한 꽃샘추위에 풍차님.
위축되지 않은 우리님 스타일대로
션~~~~한 하루 만드셨을 줄 믿습니다.
좀 더 따뜻한 옷 입으시고
거침없이 3월을 마무리 하시기를.......풍차님.
답글쓰기
-
-
2008.03.28 05:53
-
ㅎㅎㅎ
어린왕자를 한번 더 보고 갑니다..
3월도 멋지게 보내셨죠??
여긴 벚꽃이 한창입니다..곧 벚꽃 축제가 있지요..
답글쓰기
-
-
이경 2008.03.30 18:49
-
프시케님 방긋~
3월 마무리
얼추 잘 하셨지요 풍차님?
저는 오늘 친구들의 방문으로 하루종일 같이
쎄쎄 하다가ㅎㅎ
이제사 황급히 인사 드립니다.
우리님 4월에도 마음 먹으신 일
거침없이 또는 순조로이 이루어 지시기를.....
사랑도 행복도 님의 것으로 가~득히 담으시길 빕니다 풍차님.
가능하면 세상이라도 얻으시라고요.ㅎㅎㅎ
오셔서 반가웠습니다.
답글쓰기
-
-
2008.04.05 09:36
-
겸손과 여유가 넘치는 글과 차 한잔의 풍미에선 정말 미소짓게 하지요 ^^
요즘 죽이는 날 덕뿐일까요 닭고치에 생맥주 한잔... 꼴깍" 후후 주말이라 그런 더더욱 땡긴다는
쿨한 날씨에 제격인 요넘들 겸사겸사 링크걸어 봅니다
맥 500CC에다
http://dvdprime.dreamwiz.com/dpUserUpImg/upload/200804/20080404184020750.jpg
달콤 고소한 꼬치에요 추가는 없습니다 아껴서 드세요 ㅎㅎㅎ"
http://dvdprime.dreamwiz.com/dpUserUpImg/upload/200804/20080404184021093.jpg
답글쓰기
-
-
2008.04.05 21:49
-
사람의 마음을 얻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요즘 몸소 체험중입니다. 정말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얻었다면 천군만마를 얻은 듯 하겠지요.....ㅠㅠ
답글쓰기
-
-
티눈 2008.04.10 11:04
-
사람의 맘을 얻지못해 낙선된 국회의원을 잠시 생각 해 봅니다
빗자루로도 돈으로도 입으로도 눈으로도 잡지못한 마음이기에
마음의 창은 어떻게 열릴 수 있을까
그 바람같은 마음 얻을 수만 있었어도 낙선의 괴로움 비련의 눈물
모두 거둘 수 있을텐데 지금 이 순간 마음을 얻지못한 낙선 후보자의
눈물이 전국에 질펀 하지요 그 바람같은 마음....
답글쓰기
-
-
모란 2008.05.02 18:15
-
제가 좋아하는 페이지입니다
오랜 존재하는 그 무슨 힘이
크게 작용하고 있나봅니다
좋은일만 많이 생겨나길 바래봅니다
답글쓰기
-
-
2008.05.18 23:57
-
풍차님 영화만 좋아하시는줄 알랐는데 글도 잘 쓰시는거 같아요~~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어렵죠!! 힘들고,,,마음데로 안되고,,,,
답글쓰기
-
-
2009.03.11 16:28
-
다시 보고 갑니다.
오늘은 집안에서 그동안 소모된 체력을
보충하고 있습니다.
수요일 남은시간도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답글쓰기
-
-
2009.03.12 10:09
-
언제나 좋은 글들이 넘쳐나는 방^^ 풍차님! 오랫만입니다~ 잘지내시죵??
"어린왕자" !!!!!
어린 순수함을 통해 우리가 잊고 지내는 포근해지는 교훈들이 마니 들어있는것 같아요,,
잠시 쉬다가 갈께요~~^^
답글쓰기
-
-
2009.03.18 11:43
-
백번 공감하고도 남는 글입니다.^^
답글쓰기
-
-
2009.05.25 09:21
-
맞습니다.
가장 어려운 일이죠
남의 마음을 움직여서 얻는다는 것은...
답글쓰기
-
-
snuuy2244 2009.06.24 02:31
-
방문할때마다 느끼는 기분 참 유쾌하고 행복해요^^ 잘 지내시죠?
답글쓰기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