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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 야후! 코리아 에서 '풍차돌리기'님의 블로그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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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어려운일이 뭔지 아니?" "흠... 글쎄요. 돈버는일?" "밥먹는일?"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일은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일이란다. 각각의 얼굴만큼 다양한 각양각색의 마음을
순간에도 수만가지의 생각이 떠오르는데 그 바람같은 마음이 머물게 한다는건 정말 어려운거란다."
- 어린왕자 中 -

마음 .. 마음같이 안되는 것 또한 마음이 아닌지 도금한 장식품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반짝이며 섬광같은 마음 .. 작지만 옹졸하진 않게 평범하지만 우둔하진 않게 마음을 다스려야 맑은 삶이 된다고.. 마음이 마음에게 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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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joun8661/trackback/1006772/98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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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에게 배운다 [모란의 창] 2006.11.03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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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 알아요.
우울할 때면 해가 지는 것이 보고 싶어요
그래서 어떤날은
마흔 세번이나 해가 지는 것을
본적도 있어요
본질적인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요
마음으로 보아야 해요
허욕과 욕심 탐욕에서 벗어나는 자유
고독 속의 자유로움을 자연에서 배운다
좋은글에 감동하고 한글 남기고 갑니다
오늘보다 내일이 더 좋은날로 기억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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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0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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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말,,,! 바람같은 맘을 머물게 한다는 것,,,,
참 어려운 일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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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0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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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ㅓ린왕자 그거 어린이들에게만 통하는 것인 줄 알았더니 나나님 .... 그게 아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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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1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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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 갑자기 훔치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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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1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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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그럼 얻지 않으면 되지요 그케 어려운일을 왜 할려고 빠득빠득!!
스스로 그런마음들이 당신에게 찾아오게 하면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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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2006.07.2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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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특히
이 블로그 세상에선
무엇보다도 이 마음이 지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죠?
이렇게 댓글도 마음에서 나오는 거니까ㅡ
마음을 머물게 하는게 가장~어렵다...
그에 못지않게
좋은 마음 변하지 않고
한결같음...도 쉽진 않겠죠 풍차님?
님의 남기고 가신 향긋~함에
이끌려 왔답니다.
좋~은 하루...열심히 엮으셨구요?
늘 행복이 같이 하시길 빕니다 풍차님.
고마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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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4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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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어느곳에도 머무르려하지않았던
제자신이 부끄 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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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8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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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어린왕자'의 이미지를 보면 좋아요.
오히려 처음 읽었던 어릴 때 보다도 더 좋은것 같아요.
거의 모든 내용에 기억에 남아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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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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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img.blog.yahoo.com/ybi/1/e7/9f/lsa4761/folder/3/img_3_4_6?1153656038.jpg
풍차돌리기님 어린왕자의 고향으로 Go! Go! ^^ 다녀오신후엔 늘 행복한
마음과 여유로움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평안한 하루 되셔요~ ^_^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래여... 해바라기 잠시 다녀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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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 2006.08.07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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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바람같은 마음을 머물게 한다는거
쉬운일이 아니지요
저도 이책을 자녀에게 주었던 기역이 납니다
늘 해피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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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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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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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9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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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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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2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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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안다는게 힘들져~~~
좋은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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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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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준뒤 배신당하는것도 맘이 아프지요
하긴..제가 너무 맘을 쉽게 주는것도 있지만..
그래서 마음 얻기도힘들지만 주는것마저도 망설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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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9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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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바람이 선선합니다..
감기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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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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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선선한 가을바람 따라 다시 한번 읽어 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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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30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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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져가서 오래오래 두고 볼래요..풍차님..괜찮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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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8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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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맘을 알수 없어 중천에 떠 있는 햇살 붙잡고 늘어진지 오래랍니다.
그 맘이 몬지 알아야 술을먹던 밥을먹던 할게 아닌가~~~요.
그러다 날 샜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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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2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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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얼마전..
아들덕에 한번 더읽었죠..
"길들여진다는것은....
4시에 만나기로 하면..3시부터 행복해지는거야.."
라든지.. 사막이 아름다운 이유는
"어딘가에 우물이 숨겨져있기때문" 이라던가..
많은걸 생각하게 하는 아름다운 동화죠..
이런가을 ..어린왕자를 만나보는것도..
좋은 생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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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3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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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밖으로 걸어가라 마음이란 수 많은 말이 쌓여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마음이란 또 수많은 생각이 쌓여 이루어지기도 하겠죠. 그 수 많은 말과 생각을 우리는 마음이라 착각하기 쉽습니다
그런 이런저런 생각이 가을 밤을 만들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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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3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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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소용돌이에서 한 생각 돌이켜 . .
선뜻 버리고 떠나는 일은 새로운 삶의 출발로 이어지더군여.
버리고 비우는 일은
결코 소극적인 삶이 아니다.
미련없이 자신을 떨치고 마음 비우기 그렇게 이시간 만으로도 편함으로 가려
안주하는 나를 보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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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8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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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마음을 얻고....그것을 지켜나가기 위해선 자신의 이기를 버려야
하겠죠...^^**
풍차님 잘 계시나요? ....
시와 예인의 저의 폴더에서 제가 뵌 댓글 감사드려요
님의 블록 분위기와 ....저의 그 폴더의 댓글에서 풍차님의 영혼이 하~얀 분이심을
느끼게 하시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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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0.30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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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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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 2006.11.0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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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 저 깊숙한 곳에 꼭꼭 저장하고 언제든지 보러 올게요 좋은글~~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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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 2006.11.0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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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여! 행복하여햐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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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2006.11.10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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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얻는일!!!
맘을 맞출 수 있는 사람을 만난다는것!!!
어렵고 힘들지여
풍차 돌리기님
마음이 마음에게 하는 말 잘 듣고 갑니다
풍차님!!^^^^^^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 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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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2006.11.10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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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
어린왕자님!!과 함께 블로그로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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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2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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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치앞도 모르는체 사는것이 사람들이라지만 그 마음또한 열길물속은알아도 한길 사람마음속은 오리무중이라서 알길이 없다고들 하지않나요,?
하물며 간혹 자기자신의마음도 모를때가 많을진데 타인의마음을 얻는다는거 그건 사랑과믿음이 통하지않으면 불가능하리라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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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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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 오랜만이예요 ^^*
재미있는 펀을 보여드리고 싶어 들렀는데 ...
저의 폴더펀에 저의 이야기를 담았어요
마음의 수양에도 필요한 펀이죠 ^^*
인사드리고 갑니다
.....작지만 옹졸하진 않게...평범하려고 애쓰는데...
그게 다른사람에게 다르게 비치는경우가 많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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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6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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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야말로 가장 어려운 일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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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9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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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을 수도 잡을 수도 가질 수도
그리고 나눌 수도 없는 것이 마음인 것 같아요.
---------
내 마음 나도 모르는데요 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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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1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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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먹은데로 일이 이루워진다면 세상 살기
참 편할텐데요... 좋은글 읽었습니다..
12월이 시작됐네요...
2006년도 얼마 안 남았단 얘기겠죠?
마무리 잘 지으시고 행복한 내년 맞을 준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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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3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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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렇습니다 요즘은 마음이 너무 변하여 얻어도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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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3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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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사람이 사람 마음을 얻는게 정말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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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8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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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아는 일이 제일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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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5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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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예수님 탄생을 축하 드립니다.
은총과 축복의 성탄 되시기 바라며
금년 마지막 주일을 힘차게 열어가시고
마무리 잘 하시며,
2007년의 첫주를 맞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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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3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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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렵더이다 친구 이웃... 가족까지에게도..
좋은 글에 쉬다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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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렐 2007.01.25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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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이 행복해 지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진실을 가장한 위선의 눈물..땀흘림이라도 좋다..
내가 좋아하는 것에 몰입 하는 순간 !
자기도 모르는 사이 행복이 찾아옵니다..헤헤`~!
오늘도 함께하는 재미난 세상 엮어가시구요^^*
역쉬나..파워만땅 택배로 배달해드립니당.. 충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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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4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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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얻는일 ..! 사람의 마음~ 친구의 마음 사랑하는 이의 맘도 잘 모르겠어요..
내맘도 내가 잘 모르니 당연해요 남의 마음을 안다는건요..^^^^..
그래도 친구의 맘.. 사랑하는 이의 맘.. 얻고 싶어요..~ ~~~~~..
"맘을 맞출 수 있는 사람을 만난다는 것!!!"..!^^^^..~ 그러고 싶답니다 전
언제보아도 좋은글 이예욤 풍차님..! 감사하며..~~ 즐건 주말 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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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4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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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니
잠시 스치는 가벼운 인연일지라도
소홀이 생각 해선 아니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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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5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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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명스레 읽었던 어린왕자를 생각해 봅니다^^
마음을 다스리는 것 이야 말로 쉽고도 어려운 일이 아닐까하네요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물속은 모르죠.
주말의 밤이 깊어갑니다
꿈을 수놓는 아름다운 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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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5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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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다르크님 방금 홈에서 오는길~
그래서 풍차돌리기 님의 흔적도 뵈었네요 힛~
안녕하시와요? 풍차돌리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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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7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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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내마음도 어찌 할줄 모를때가 많은데,,
남의 마음 얻기가,,,,,,,,,,그렇지요,,,,
풍차님 블로그는 은근히,,,,,,,,,,매력이 있는것 같어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정겨운 댓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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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0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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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치 물길속은 알아도 사람속은 모른다고 하듯이
사람의 마음은 언제나 똑 같이 않아서 정말 알 수 없는
요물단지 입니다. 그래서 한결같은 마음 얻기란 너무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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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1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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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얻고 싶은맘 누구나 마찬가지겠지요..
마음을 모르는데 그 요술장이 같이 변덕스러운 맘
얻기는 더욱 어렵겠지요
그래도 마음을 얻고 싶네요..
풍차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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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읽기 2007.05.31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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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양각색의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의 마음을 얻기란 정말 어려운일이지요..
하지만, 인간 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솔직함과 정직함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번의 신뢰가 무너지면 그동안 쌓았던 모든 것이 무너지더군요..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 ... 풍차님 말씀처럼 참 어려운 일인것 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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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랑 2007.07.19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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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맞아여...
사람의 마음을 얻기가 젤루 어려워여..
마음을 다 준다고 되는 것두 아니구...ㅎㅎ
정답 알면 소랑이게도 갈쳐 주세여...
풍차 돌리기님!! ㅎㅎ
잠시 들렀다 갑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밤 보내세요...풍차돌리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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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7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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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같은 마음이라 그러려니하고.. 다~ 수용해 봐야지요~!
그냥 지나가는~~!
초보네도 와봐 주니 방가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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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5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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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일이 참으로 어렵지요.
좋은글 감사히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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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론 2007.09.15 13:46 [59.4.169.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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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란 간사한 존재여서,열번잘해주다가도 한번 잘못대해주면,반드시 배신하는인간이발생한다.그리하여,인간들에게 지속적인 보살핌이 없으면 ,배신하고 다른곳으로 옮겨 가버린다.여기에 인간들 의 단순한 속성이 ,있는것이다.-마키아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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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6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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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 보아도 늘 새롭게 들립니다...
오늘밤도 좋은 밤 되세요...
비행을 잘하시구요..."생" 아저씨처럼 영원히 사라지지 마시구요...길을 잃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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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7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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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의 용맹함과 여우의 간사함이야말로 군주론의 핵심론이긴 하죠
하지만 집단을 떠나 개인 으로서 인간의 모습은 다 같다고 봅니다
결국 왕 부자 걸인 사장등 역할에 따라 달라지는 모습일뿐
그러고 보면 인간의 마음은 평등과 솔직함 그런 소통의 진지함에서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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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원세계 2007.10.20 22:45 [121.151.66.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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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감동먹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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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씨 2007.10.25 23:18 [211.58.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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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잼없어..누가 올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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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es21usa 2007.11.3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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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옹졸하진 않게 평범하지만 우둔하진 않게 ....
마음 밖으로 걸어가라 마음이란 수 많은 말이 쌓여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마음이란 또 수많은 생각이 쌓여 이루어지기도 하겠죠. 그 수 많은 말과 생각을 우리는 마음이라 착각하기 쉽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일은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일...
좋은글 좋은 생각들에 머물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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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es21usa 2007.11.30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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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스크랩 합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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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눈 2008.01.0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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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 하나 다스리기가 이렇게 어려운데 남의 맘 다잡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요 하찮은 일에 토라지는 콩깍지 보다 좁은 내마음 속에
남의 마음을 들여 앉힌다는 것이 참 어려운 일입니다 꼬깃한 내맘을
훌훌 털어 버리고 공간을 좀 넖여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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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0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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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것~!
정말 가장 어려운 일이지요.
마음에 담아갑니다.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오훙입니다.
월요일 남은 오후시간 편안하시구요.
활기찬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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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2008.03.27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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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은 마음으로
처음의 그마음으로 건너 왔습니다 풍차님.^^
처음의 그마음으로 빙그시...미소 지으시며
맞아주시는 거지요?ㅎ
쌀쌀한 꽃샘추위에 풍차님.
위축되지 않은 우리님 스타일대로
션~~~~한 하루 만드셨을 줄 믿습니다.
좀 더 따뜻한 옷 입으시고
거침없이 3월을 마무리 하시기를.......풍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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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8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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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어린왕자를 한번 더 보고 갑니다..
3월도 멋지게 보내셨죠??
여긴 벚꽃이 한창입니다..곧 벚꽃 축제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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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2008.03.30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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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시케님 방긋~
3월 마무리
얼추 잘 하셨지요 풍차님?
저는 오늘 친구들의 방문으로 하루종일 같이
쎄쎄 하다가ㅎㅎ
이제사 황급히 인사 드립니다.
우리님 4월에도 마음 먹으신 일
거침없이 또는 순조로이 이루어 지시기를.....
사랑도 행복도 님의 것으로 가~득히 담으시길 빕니다 풍차님.
가능하면 세상이라도 얻으시라고요.ㅎㅎㅎ
오셔서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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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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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과 여유가 넘치는 글과 차 한잔의 풍미에선 정말 미소짓게 하지요 ^^
요즘 죽이는 날 덕뿐일까요 닭고치에 생맥주 한잔... 꼴깍" 후후 주말이라 그런 더더욱 땡긴다는
쿨한 날씨에 제격인 요넘들 겸사겸사 링크걸어 봅니다
맥 500CC에다
http://dvdprime.dreamwiz.com/dpUserUpImg/upload/200804/20080404184020750.jpg
달콤 고소한 꼬치에요 추가는 없습니다 아껴서 드세요 ㅎㅎㅎ"
http://dvdprime.dreamwiz.com/dpUserUpImg/upload/200804/2008040418402109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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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5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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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얻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요즘 몸소 체험중입니다. 정말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얻었다면 천군만마를 얻은 듯 하겠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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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눈 2008.04.1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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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맘을 얻지못해 낙선된 국회의원을 잠시 생각 해 봅니다
빗자루로도 돈으로도 입으로도 눈으로도 잡지못한 마음이기에
마음의 창은 어떻게 열릴 수 있을까
그 바람같은 마음 얻을 수만 있었어도 낙선의 괴로움 비련의 눈물
모두 거둘 수 있을텐데 지금 이 순간 마음을 얻지못한 낙선 후보자의
눈물이 전국에 질펀 하지요 그 바람같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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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 2008.05.02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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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페이지입니다
오랜 존재하는 그 무슨 힘이
크게 작용하고 있나봅니다
좋은일만 많이 생겨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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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8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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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 영화만 좋아하시는줄 알랐는데 글도 잘 쓰시는거 같아요~~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어렵죠!! 힘들고,,,마음데로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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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1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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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고 갑니다.
오늘은 집안에서 그동안 소모된 체력을
보충하고 있습니다.
수요일 남은시간도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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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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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좋은 글들이 넘쳐나는 방^^ 풍차님! 오랫만입니다~ 잘지내시죵??
"어린왕자" !!!!!
어린 순수함을 통해 우리가 잊고 지내는 포근해지는 교훈들이 마니 들어있는것 같아요,,
잠시 쉬다가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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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8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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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번 공감하고도 남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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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5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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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가장 어려운 일이죠
남의 마음을 움직여서 얻는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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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uuy2244 2009.06.24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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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할때마다 느끼는 기분 참 유쾌하고 행복해요^^ 잘 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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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끝이 보이지 않는 계단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계단을 사람들이 힘들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저기요, 왜? 이 계단을 그렇게 힘들게 올라가고 있는 거죠?" "글쎄요... 계단이 제 눈 앞에 있으니까요?" "계단 끝엔 뭐가 있는데요?" "음... 그거야 저도 모르죠." "뭐가 있는지도 모르는 계단을 이렇게 힘들게 오르고 있단 말인가요?" "뭔가가 있지 않을까요? 힘들여 올라간 것을 보상해 줄 만한 그 어떤 것이..."
"과연 그럴까요?" "그럴거에요.. 반드시!"
말이 끝나자 그는 다시 그 계단을 오르기 시작합니다 힘들게, 힘들게..

계단의 끝엔 과연 어떤것이 있을까요? 행복. 사랑. 돈. 명예. 아니면 내가 이루려는 꿈들.. 혹시 그 끝엔 황량한 '욕심' 만이 떡하니 기다리고 있지않을까요
뭐가 기다릴지? 저도 계단을 따라 올라봅니다 제 앞에도 계단이 놓여져 있으니까요.. 만약 계단이 내려가는 계단이면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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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울 2006.07.10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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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올라가다 보면 뭔가 잡히는 게 있겠죠.
설마 안 잡히더라도 올라가는 열정이 있으니까 그것만으로도 감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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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0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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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있는 계단은 올라갈 수도, 내려갈 수도 있으니
선택을 잘 해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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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 2006.07.10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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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끝에 무엇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오르는 또는 내려가는 과정 그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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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0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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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계단의 끝이 무엇이 있든간에..
오르는 그 순간 순간에 희망과 꿈을 갖을 수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좋은듯 합니다..
저의 생각으로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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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0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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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길을 걷는다는 것은 행복한 일입니다 그렇듯 인생의 계단 또한 그러했습 하지요
나울님....생각해 봤습니다
소중한 가치를 잃어버리고 너무 빨리 달리는 것은 아닌지 좀더 좋은 일하고,좀더 의미있고,좀더 즐겁게 살아가자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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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0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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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선택" 전 올라가는계단 누구나 올라가려고 하기 때문에 그리 적어 본것이지요
그러다 뜻하지않는 내려가는계단이 나타난다면...어쩌지 하는 것입니다
탄곡님 ... 그렇다면 삶의 쉼표라 생각하는 쪽이 편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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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0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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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쉼표님.... 저또한 그러렵니다 그것이 마음처럼 쉽진 않겠지만 말입니다
정말 인생은 끊임없이 이어져가는 계단과도 같은 것이지요
쉼표님 우리는 지금 인생의 계단 어디쯤에 와 있을까요 아마도 끝도 없는계단이니 한참이나 더가 야할것 같습니다 제대로...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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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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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는 왜 그리도 힘이 들던지 지금 생각하면 쉽게 해결할 수 있는 일이었는데도 말입니다.
다 지나고 보면 아무일도 아니었었는데 그 때는 무척이나 힘이 들으니...
사랑님..... 그래서 인생은 자신의 눈높이를 넘는 계단 같은 것인가 봅니다
무척이나 생각이 많고 복잡 합니다 그것이 인생의 계단인가 봅니다 어째든 오늘 또 한계단을 올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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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1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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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가는 계단이 아닙니다.
우리가 가는 곳에서 만났잖아요...
제가 힘들게 올라갈 때 도움을 주셨어요...
분명히 올라가고 있는 계단입니다.
그리고 그 끝에서 만나게 되길 소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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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1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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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좋아요!! 좋아요!! ^^ 어디서 나오는음악인지는몰라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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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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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계단을 한찬오르다 중간에서서, 갑자기 심각한생각을 하는 그룹들이 있습니다.. 이계단이 지금 내가 올라가던중이었나 내려가던 중이었나...???
그런분들은 치매초기증세입니다. ㅎㅎㅎ 그리고 끝가지 올라가보려하는그룹은 산을 향해오르는 사람들과 같은마음 아닐까요? 그곳에 산이있어오른다고..그곳에 계단이 있어 오른다고...맞나요?? 괜히 그럴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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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1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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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진이네요! 돌고 돌고 어쩜 끝이 보이지 않을지도 모르는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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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 2006.07.11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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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할(오르던 내리던) 계단도 그리 많이 남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언젠가 뚝 떨어지거나 훌쩍 올라가고 말 그 끝 계단을 생각하면서
지금 가고 있는 매 순간순간을 소중하게 걸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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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 2006.07.11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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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소년님 말씀에 한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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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2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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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끝인지모를 인생...
살아있기에 올라갈수밖에없는 삶의계단...
한발 한발이 무거울 뿐입니다..
그래도 계속 올라갈수밖에없는거 같아요..어디까지 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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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2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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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끝이 아님을 알았기에요...
눈물나는 삶도 살아 있음에
감사하기예요....한계단 한계단 ...
올라가는 겁니다...
이제는 끝이 겠지 하고 바라면서
오르지만요...
보이지 않는 끝이 우리에게
용기를 주군 해요....
그래서요 ...너무 너무 소중한걸요...
풍차님 존 글 즐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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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8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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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올라가실 껀가요...?
지금도 비가 주절거리며오는군요
좋은 하루 좋은 한주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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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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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올라가다 보면 끝이 보이겠죠,
끝이 보일 때 까지 올라가면 성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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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0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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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계속 올라가야 한다..ㅎㅎ
산울림님 말쓰대로 가다 보면 끝이 보이겠지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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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0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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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수준으로 올라가려는 마음가짐을 가져라 ㅇㅣ건 누구에게나 통하는계단인가봅니다
그계단의 끝 구마님이...... 너무 화려해서 볼수가 없을지도 모르지요 ^^
마음이 그러네요 차분히 가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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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0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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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가방가 ~~ 이렇게 잠수에서 떠오른 바다님..... 쌍수를 들고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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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0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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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저도 가끔 계단에서 허우둥거릴때가 있더군요 아마도 망설임 일때가 그런때 이겠지요
선덴스님.......늘상 오르내리는 계단이지만 낮설게 보일땐... 올르고싶은데..막고 있을때 그럴땐 어쩔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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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0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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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아직도 이여진다지요 바람님은 이번 비로인한 피해는 없으시겠지요
비.... 심하게 내려 비와같은 비의 촉촉함은 사라졌지만 바람은 션하게 불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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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0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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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쉽지않은 여러가지일들 그래도 굴곡이 있는 삶이 매끄러움 보다는 매순간순간 긴장하게 만들어 그것또한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쉼표님.... 조심조심 천천히 오르세요 저 또한 그러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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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0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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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 방그르르 .... 햇님의 글 바람의 소년님 말씀에 한표,,,,를. '''투'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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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0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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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욕심이 ...계단의 끝을 만들어주지않을것 같기도 하구요
청춘님..... 무슨일든 시작이 절반이라 햇는데 절반이상은 와' 있지않을까요 계단을 보면 한도끝도 없이 오르고 싶은 ...
저도 모르게 부리는 욕심...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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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0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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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가져다주는 아픔이 이곳저곳 매스컴에서 들립니다 김님.....은 피해라는단어완 거리가 있는 날로 보내시고 계시겠지요
아따가운 마음이 이여지지만 마음만이 그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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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0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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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애기님 ..... 밤이니 잠쉬쉬고 내일 또다시 올라야겠지요 ^^
비로인해 계단이 좀 부실해 졌지만 말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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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0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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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아무리 올라도 끝이 보이지 않을 것 같은데요
올림님............. 그것이 인간의 또한 마음인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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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0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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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님 맛의 끝은 ㅡ어디일까요 ..아마도 그렇게 끝이 보이지않는 것이 이러한 계단일듯싶구요
사랑 ..행복... 꿈...의 계단이 있다면 ㅇㅓ디로 가고 싶으신지요 ..
전 이리뛰고 저리뛰고 해서 같이 맛보며 가고 싶습니다 이런 욕심은 부려도 되는 것이겠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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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gab_abdo86 2006.08.19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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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gab_abdo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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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5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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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애의 영상이 떠오르네요. 정말 멋있고, 예쁘고, 굉장한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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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5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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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을 오르는 그 순간 순간이 소중하게
여기렵니다.
쌀쌀하네요 감기 조심하셔요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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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2006.12.1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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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보이지 않는 계단!!!!!! 그저 암 생각없이
열심히 다다닥 다다닥 뛰어 올라갑니다~~
~~~ 랄라라 하며. . .
아~~~ 힘들다!!! 어머^^^^ 끝이 보여여^&^^&^
남은 12월 화이팅 하고 싶네여
풍차님!!!!!! 전 오늘 이글 보며,
작은 감동^^ 기쁨은 가득 얻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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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8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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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이 올라가기만 하는 것이 아니죠,
올라 갔다 내려 오기도 해야지 마냥 오르기만 하면 하늘로 날아야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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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2006.12.28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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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
여기저기, 발길 닿는대로 열심히
휘 젓고 갑니다.
군데 군데...글 쓰신 풍차님 마음 따라잡기 해가면서요.^^
사흘 남은 연말...
날마다 몸도 마음도 많이 바쁘시죠?
오늘은 또 많이 춥네요.
피할수 없는 술자리에, 추위에
건강 지키기에도 수월치는 않겠군요.
유념 하시구요.
새해에는 뜻하신 일마다 순조롭게
만사형통 하시고 커다란 행운도 함께 하시길 빕니다.
또 한,
지금의 이 좋~은 블로그 인연도...
변함없으시길 부탁..드립니다.
올 한 해, 좋~은 인연으로 오신 풍차님.
참 감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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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30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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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다보면 내려가는계단도 있을지몰라요
그래도 올라가야지요....
한번 올라간 길이기에...
올 한해 풍차돌리기님이 계셔서
블러그생활이 즐거웟고 행복했네여~~
새해에도 변함없이....
즐거운 마음 주실거죠?
더욱 강건 하시고,,,,
계획 하시는
모든일....
모두 모두
잘이루어지시길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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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8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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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사람 마음을 움직이는 마력을 지니셨나 봅니다.
잔잔하면서도 강렬 한 감동으로 머물게 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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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민들레 2007.08.27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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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아직도 그 별에서
바오밥나무를 찾고 있을까요?
늘 마음속에 남은 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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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4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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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으로 올라간 사람은 계단으로 내려온다고 하죠
엘리베이터로 올라간 사람은 내려올때도 엘리베이터 만큼 빠르게 내려온다네요
풍성한 가을 한가위가 지나고
바알간 단풍이 지기 시작하는
선선한 가을입니다.
화사한 주말 되시고
항상 고마운 풍차님 발걸음에 답례차
인사 드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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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욱 2007.10.26 18:29 [203.228.11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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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와바다에 전보가없어요.
블로그주인 만화라도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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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es21usa 2008.01.2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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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가치를 잃어버리고 너무 빨리 달리는 것은 아닌지
좀더 좋은 일하고,좀더 의미있고,좀더 즐겁게 살아가자고 ....
풍차님 말씀 늘 여유로워 보여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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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5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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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도 흉흉하고, 마음도 아 ~~ 뒤숭숭한데 봄바람은 살랑살랑 연일 죽이네요..^^
이런 봄은 어떻게 보내야할까요?'
주관적이든 객관적이든 나름대로 좌충우돌 부딪치면서 그러자면 기대도 생기고, 그렇게들 지내시고들 계신지요
자신감에 봄 중간을 심하게 간직하게 되고 그럽니다.
자극이 오면 살짝 튕겨내 버리면서요 봄 상큼 주말이 생뚱을 가져다 주는군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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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es21usa 2008.05.02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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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문득 그런 생각이 다시 듭니다... 위에 주신 답글처럼
인생은 자신의 눈높이를 넘는 계단 같은 것 아닐까하는...!
좋은글 모셔갑니다.
그간의 봄날들은 잘 지내셨는지요? ㅎ
5월... 새달이 성큼 또 시작되었네요. 더욱 싱그러운 나날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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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8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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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한줄이....깊은 사색에 잠기게 하는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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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은 사람과 사람 사이를 어지럽게 만든다 100% 믿기로 결심 했으면 그냥 그렇게 믿는거다 그러면 되는거다
그렇지 않으면 관계는 부서줘 버린다,
자연스러움과 억지가 섞이지 않는다는 말 불신 거기에는 인간의 약점을 파고드는 함정이 늘 도사리고 있지 않은가

경계를 부셔버리는 이들의 삶은 어렵지만 근사하다 우리에게 다른 세상을 보여주고 그 세상으로 가는 통로를 열어주지 않는가. 경계가 없는 것은 아름답다. 그런데 이 경계로부터 자유로운 삶을 만나기란 또한 쉽지않다.
문뜩" 소설 박경리씨의 불신시대를 떠올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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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크림 2006.06.18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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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게 모르게 갖게되는 안좋은 마음 정화해봅니다 믿음이 가장 큰 사랑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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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8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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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는 많이 허물어 졌지요. 특히 남녀간의 경계는...
즐거운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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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8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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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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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8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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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은... 아주 작은 불씨들이 서로 꺼지지 않으려고 다툼을 하는데서 비롯
된다고 봅니다... 그저 가만히 제 자리만 지킨다면 꺼지지도 흔들리지도 않을
터인데 말입니다. 암튼 풍차돌리기님 오늘 날씨 넘 좋네요~ ^_^
평안한 하루 되시구요, 축구 맛난 과일드시면서 함께 응원해여~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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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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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듯 쉬운듯..
하지만 결코 쉽지 않는 숙제와 같은 ..
풍차님의 방에서 오늘은 이렇게 저를 되돌아 보는 귀한 시간을 갖어보게
됩니다...^^
새벽에 응원하려면 쉬어야 하는데 ^^ 하지만 풍차님의 방에 숨겨진 좋은 보물은 찾아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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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9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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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이라는표적은 가름자로 겨냥하고 샆지않은 표적이지요 ^^
크림님의 정화가 저도 그런의미로 나자신역시나 크리너 해봅니다 신중에 가장 미운신이 불신이 아닐까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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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9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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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곡님 ...그러고보니 그렇내요 그렇게 하나하나 무너지는 겁니까 좋은 방향은 언제나 자연스럽게 일어나는가 봅니다
의심도 그렇지만 불신이란넘이 여러가지를 만들더군요 그중재일 싫은 불쾌한 감정까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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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9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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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한주의 기분좋음이 어찌될지 오늘 프랑전에서 이여질듯 합니다 이번승으로 기분좋게 오늘 16강진출로 이여졌으면 더욱이 말할나위 없겠지요 파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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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9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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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그러고 보니 과일은 없내요 .. 해바라기님... 프랑스전할때 좀 출출할것 같은데 그시간에 뭐든 배달이 될까 모르겠어요 ㅎㅎ
아 그렇지 지금이라도 치킨한마리 시켜놔야 겠습니다 ^^
보는 즐거움도 있지만 함께 먹을면서 보는 즐거움이란 배가 되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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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9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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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님이... 한동안 잠수속에계시더니 이제야 업그레이드를 하셨군요 ^^
티브에서 아주 난리가 났습니다 태극전사의 응원에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네요
오늘은 전국민이 밤잠을 아니 날을 새는날입니다 하루쯤은 이것도 괜찮을듯해요 이겨만 준다면 하루 일과도 피곤한줄모르고 임하겠는데 말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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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9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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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 무서워요!
신뢰 하는 사람의 앞날이 좋아요 신뢰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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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9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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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국 난리 났어요 !! 교회도 안가고 지금 대기 하고 잇어요
풍차님께서 저의 가슴에 불을 질렀어요
대낮입니다 3시에 시작해요. 화이팅!!!!!풍차님 오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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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9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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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으로 서로 오해를 하고 다툼도 일어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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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9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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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100% 믿기로 했으면 그대로 믿어주면 됩니다.
불신하면 불신이 또 불신을 낳고 세상은 어지러워 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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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9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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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태극전사들 믿었어요,.
그리고 또 믿을거예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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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5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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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말이 많군요.
나이 들어가면서 부끄럽습니다.
부럽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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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5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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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 소중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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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7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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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 화두랍니다~~
조은 말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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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이 2006.06.30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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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하고 신뢰 받는 세상이면 좋으련만..
좋은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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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1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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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님.... 그 불은 당근 끄셨겠지요 ^^ 우정의 비극은 불신이다 라는 말이 있듯이 믿어야한다
그냥 믿자 입니다
그런데... 그냥 믿어?? 그냥 믿어 ??? 이거 쉬운것 같아도 쉽지 않은 명제 이기도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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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1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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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울림님...... 알면서도 한 순간 나도 모르게 굳게 닫히는 마음 이기에 올려본 글 이지만 매번 반성성하게 됩니다
그만큼 굳이 핑게를대자면 사회의 영향이랄까요?
아니 제탓! 인데 말입니다 그탓을 사회로 돌리는것또한 불신이겠지요 ^^
밤공기가 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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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1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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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좋은글이네요 ... 틴님... ^>^*
그 믿음은 2010년 아니 월드컵이 지구상에서 없어질때까지 이여지겠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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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1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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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믿는다는건 저같은 인간에게는 크나큰 모험 입니다.
자신 이외에는 신뢰할수 없는 세상이자 믿을수 없는 것들로 만들어진 신의라는 명사가 제외된 단어들로 만들어진 사회라는 명사는
고락산성님..... 이미 인의라는 단어를 사전에서 제외한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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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1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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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시대에 살다 보니 더욱이 더 그런것 같습니다 애기풀똥님.....이런 마음조차 불신에서 생겨나는 마음인줄 모르겠습니다
어찌보면 약간의 불신이 차후에는 더욱 확고한 마음가짐을 주는 것인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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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1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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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님.... 에게 조금 이나마 이런글로 공감대를 형성해서 저또한 좋습니다
생각의 꼬리를 따라가 보았습니. 걸어 가는 길, 내 주위로 보이는 왠지 나를 다 속이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불신의 고리는 역시 쿨한 마음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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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1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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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덥고 비로 인한 습한날 쏭이님의 .... 안부를 묻듯 축축한 날로 이여지지만
늘 마음은 상큼하게 가길 바랍니다
여름날 소나기가 내리고 난 뒤 한차례 불어주는 산들 바람 같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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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8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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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믿는것도 탈이지만 너무 불신하면 불신이 또 불신을 낳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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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es21usa 2008.02.16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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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이든 애정이든 모든 사랑의 감정 또한 맨 처음 자기자신에 의한 불신으로 이어지기도 하지요...
오늘도 쿨~~~한 하루 이어지시길 바랍니다.
좋은글
제 공감대 폴더로 모셔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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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동 2008.02.16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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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가 없는 것은 아름답다 ??
당연한 말씀..
근데 와 내가 쪼간 호감만 보이면 다덜 나를 경계하지
특히 불로그 아지매덜......
아무리 나의 외모나 메너가 좀 거시기 하지만 .........
그래도 파 해쳐 보면
나의 내면도 쪼껜은 쓸 만 할낀데( 망구 나 혼자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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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동 2008.02.16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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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 저나 람보 이후 첨 왔슴미더
쪼껜 먹고 사는데 문제가 생겨서
잘 지네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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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5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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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란 글을 오랜만에 처다보며 생각나는 요즘 시청이 떠오릅니다
언제부턴가 몸이 노곤한 저녁무렵 티비에서 코끝이 찡해지는 르포 방송을 가끔 만나곤 했는데
어려워진 형편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 답답한 상황에서도 내내 웃음을 잃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
사람들이 노력해서 지키려는 행복한 가정의 모습들이 나에게 무언가를 가르쳐 주네요 오렌만에 다시보는 관계의 글처럼 말입니다
http://www.kbs.co.kr/1tv/sisa/donghang/vod/1516292_2453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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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모르면 물으면 될것이고 길을 잃으면 헤매면 그만이다 중요한것은 나의 목적지가 어디인지 늘 잊지 않는 마음이다
그 곳을 향해 오늘도 한 걸음씩 걸어가려 한다 끝까지 가려한다
그래야 이 길로 이어진 다음 길이 보일테니까..
- 한비야 by 중국견문록中에서 -

우리는 어쩌면 확실한 오늘을 무시한 채 지나간 어제나 불확실한 내일을 그리워하는 것은 우리의 나약한 인간의 본성일지도 모른다 이같이 나는 항상 한 발짝 앞을 갈망한다
쉽진 안겠지만 .. 오늘을 오늘답게 사는 내가되기 위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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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0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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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가 어디인지 오늘도 잊지 않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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