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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스태덤 액션으로 '똘똘' 뭉쳐진 따끈작 5종을 공개 합니다

2008.10.08 23:59 | ◈ ΜΟVΕ 카달로그 | 풍차돌리기

http://kr.blog.yahoo.com/joun8661/987850 주소복사



까칠한 액션으로 아주 '똘똘' 뭉쳐진 따끈한 영화 5종을 공개 합니다,




이두는 기본이요, 삼두에 활배, 광배근까지 보이며 떠어억~ 벌어진 등짝을 자랑하고 계시는 그대는... 뉘신가??


도시적인 시크함에다 빈티지한 남성상을 늘쌍 강조해 주시는 의상 컬러는 블랙슈트 이고 그런 그의 연기력을 좀, 쎄게
표현 하자면, 빠다식 이연걸의 무술 파워와 더불어 다소 외모에서 느껴지는 악당같은 갱스터 스타일로 근간 할리우드
액션 계보의 대표격 주자라 할 수 있는 거친 목소리에 배우 '제이슨 스테덤 Jason Statham' 이다.


'제이슨 스테덤' 그의 이름이 다소 낮설게 느껴지는 님덜도 계시겠지만...
액션 영화라면 사족을 못쓰는 님덜은 다~ 안다
화려한 아시아의 발차기 성룡, 이연걸의 계보를 헐리우드식 빠다로 멋있게 포장 스크린에 선보이고 있는 그 라는걸,



재치로 똘똘 뭉친 가이 리치 감독의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의 걸죽한 영화로 스크린에 입문
180 cm의 훤칠한 키에...
눈은 갈색이고 1972년생 36살 답지 않게 훤~ 한 이마를 자랑하고 계시는 액션 배우 이십니다."^^:
제이슨 스테덤 Jason Statham


늘 화려한 액션으로 밥 말아 드시며 광나는 인상으로 스크린을 날고기던 그런 이미지에 완존 굳히기 한판 이라 할까?
 
액션 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액션 영화의 추종자 들에게 추앙을 받으며 새롭게 선보일 열정으로 하드 보일식 업UP' 해
보이며 개봉 혹은 제작을 학수 고대하는 '제이슨 스테텀' 그가 스크린을 달궈줄 따끈한 신작 5종셋트! 를 살펴 보았다.




내가 그를 처음 스크린에서 만난건 B급 액션 영화의 지존격이라 칭할 수 있는 액션무비 '트랜스포터' 였다.



스크린을 도배할 그의 몸부림을 나열해 보듯, 트랜스포터 1, 2편에 이은 3편의 포스터 답게 스테텀 그의 힘이 실린 트
랜스포터 3번쩨 이야기의 입체적인 캐릭터의 컴백으로 잠시 뿌듯한 시간으로 미리 그려봄은 나 뿐 만은 아닐듯 싶다.



                              광나는 그의 머리 스타일 만큼이나 까칠한 멋이 돋보이는 트랜스포터3 포스터 
                                



숨가쁘게 돌아가는 필름속에서 늘쌍 검정색 빈티지한 슈트로 액션 배우라는 입지를 국건히 세워준 그의 기념비 적인
영화라 할 수 있는 '트랜스포터' 그 영활 작품성으로 단순 명쾌하게 답을 논 할 수는 없지만, 전작의 기량으로 볼 때
'제이슨 스테덤' 만의 독특한 몸부림으로 새로이 창조해 낼 또 한편의 액션 공간으로 까칠하게 들이댈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와 프랑스 등지에서 발빠르게 막바지 촬영에 들어가는 영화는 전직 용병이자 규칙 엄수를 엄격한 신조로 삼는
배달부 '프랭크 마틴' 그가 비밀리에 의뢰한 물건을 운반해 주는 일을 맞게 되며 또다시 뛰어드는 강한 의협심으로 최
민호 선수가 치면 넘어가는 통쾌한 한판승의 맛처럼 시원한 액션이 심하게 예견되며 그의 훤한~ 이마처럼 광나는 액
션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되는 트랜스포터 세번째 이야기.


그가 끌고 다니는 BMW 시리즈의 번쩍이는 컨셉카 처럼 따끈하게 공개된 잠깐의 시퀀스가 영화의 환경을 대변해 준다


트랜스포터 3 Transporter 3 티져 예고편


전편의 제작진 뤽 베송 감독의 지명도를 무색케 해준 영화 였지만 이번 역시 아낌없이 투자에 힘써준 값어치를 스크린
에 뿌려댈 것 인지는 뚜껑을 따 봐야 알겠지만, 강도 높은 혁신적 액션의 비주얼을 2008년 11월26일 북미개봉의 필두
로 국내개봉 예상은 눈내리는 12월 스크린에서 기대해 본다.

트랜스포터 3 Transporter 3
Release Date: November 26, 2008
Studio: Lionsgate
Director: Olivier Megaton
Screenwriter: Luc Besson, Robert Mark Kamen
Starring: Jason Statham, Francois Berleand, Natalya Rudakova, Robert Knepper, Jeroen Krabbe,
Alex Kobold, David Atrakchi, Yann Sundberg, Eriq Ebouaney, David Kammenos, Silvio Simac


트랜스포터3 메인 홈...
http://www.transporter3film.com/




작품성은 둘째 치고 영화 시작 땡! 종소리와 함께 시종일관 스크린에서 눈을 때지 못하게 만든 제이슨 스테덤의 액션
영화완 달리 다소 평범한 자극으로 트릭과 카액션의 스토리가 나름 인상적 반전의 재미를 안겨준 영화 한편이 있었다.

이탈리안 잡 ......



미국에서 달리는 자동차들 중에서 가장 작은차들로 영화속 '이탈리안 잡'의 진정한 스타라고 그의 두번째 이야기라고
할 수 있는 '브라질리안 잡' The Brazilian Job 2009,

이탈리안 잡의 속편 이다, 브라질리안 잡'

감독 역시 2003년 6년만에 메가폰을 이여잡는 F. 게리 그레이  F. Gary Gray 전작 이상의 높은 난이도 영화 제작 초반
그래서 인지 자세한 이야기 발표는 아직 없지만 범죄 스릴러의 장르로 속편답게 전편 이탈리안 잡의 삼인방이 의기투
마크 웰버그
, 샤를리즈 테론 그리고 제이슨 스테덤 이번엔 어떤 미니카로 시선을 잡아 끌지 스테덤 그의 특징중
하나가 늘 여자한테 무관심하고 무뚝뚝한 캐릭터 였는데 이번엔 어떨지...

브라질리안 잡 The Brazilian Job
Release Date: 2009.
Director: F. Gary Gray
Screenwriter: David Twohy
Starring: Mark Wahlberg, Jason Statham, Charlize Theron, Seth Green, Mos Def
Genre: Action, Thriller




스테덤의 '잡Job' 시리즈 인가? 또 한편의 잡영화."^^:

뱅크 잡 The Bank Job,

재미의 독불이로 쉼없는 기량을 발휘 했다는 영화 뱅크잡 The Bank Job, 촬영당시 오른편에 위치한 로저 도날드슨
감독과 늘쌍 즐겨입는 스테덤의 패션 트랜드 검정색 슈트를 입고 썩소를 날리는 강렬한 눈빛만큼 재미를 안겨 줄까?



13m의 지하 터널을 뚫고 은행에 도착, 전문가 못지 않은 프로페셔널한 도둑들의 실력이 수백개 금고에 보관중이던
돈과 싯가 400억원의 보석을 챙기는 짜릿한 한탕으로 역어지는 스토리에 실화를 바탕으로 그린 영화는 북미 개봉
당시 수준 높은 완성도 보여줬다는 평가로 팽팽한 긴장감에 기상천외한 완전 범죄 시나리오가 단풍이 싯벌것게 물들
이는 가을이 크라이 막스로 치닫는 10월말 스크린에 선보일 예정이다.

노웨이 아웃, 단테스피크등 액션 스릴러 장르의 감독 로저 도날드슨이 메가폰을 잡아 선보인 다는 점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뱅크 잡 The Bank Job
Release Date: March 7, 2008
Director:
Roger Donaldson
Screenwriter: Dick Clement, Ian La Frenais
Starring: Jason Statham, Saffron Burrows, Stephen Campbell Moore, Daniel Mays, James Faulkner
,
Alki David, Michael Jibson, Richard Lintern, Don Gallagher, David Suchet
Genre: Thriller

실화를 다룬 환상적 은행강도 이야기 속으로 좀더 빠져보고 싶다면........    http://www.thebankjobmovie.com/



송곳은 언젠가 주머니를 뚫고 나오는 법,

그의 입문작 '록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 와 '스내치' 등에서 잽싼 몸놀림을 스크린에 선보여 주더니 순식간 B급 액
션 영화의 에이스 가이로 등극 그런 탄탄 몸둥이와 순발력을 두루갖춰 스크린에 들이데는 또 한편의 영화가 보인다. 




2008년 10월16일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영화 '데스 레이스' 이야기는 이렇다.

오직 단 한 명만 살아남는다는 죽음의 레이스의 스토리가 영화의 핵으로 그려지는 영화는 감옥에 들어간 전직 레이싱
선수 젠슨은 교도소 소장에게 파괴 레이싱 ‘데스 레이스’의 출전 제안을 받는다.죽음의 레이서 프랑켄슈타인의 죽음을
숨기고 제이슨 스테덤 에게 대역을 요구한 것. 만약 1승을 올린다면 스테덤은 교도소에서 나가 자유의 몸이 될 수 있
는 조건 이에 레이싱 출전을 결심한 그는 여성 파트너의 도움을 받아 단 한 사람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죽음의 레이스
를 펼친다는 거친 액션이 예견되는 영화이다.



화끈 다부진 영화라고 떠들어 대며 거칠게 뽀사지는 예고 동영상이 액션 이라면 솔깃한 나의 시선을 멈추게 해준다.


데스 레이스 Death Race
Release Date: August 22, 2008
Studio: Universal Pictures
Director: Paul W.S. Anderson
Screenwriter: J.F. Lawton, Paul W.S. Anderson
Starring: Jason Statham, Joan Allen, Tyrese Gibson, Ian McShane, Natalie Martinez, Jason Clarke
Genre: Action, Thriller


좀 더 파고 들고 싶다면......    http://www.deathracemovie.net/



마이너급 이지만 나름 파란만장함의 재미로 제이슨 스테텀의 액션 바람 안겨준 '아드레날린24'의 두번째 이야기
제작 된다, 영화의 원제 '크랭크 Crank' 일반적으로 그 뜻의 표현이 마약의 한 종류를 뜻한 것으로 즉 영화속 주인공
이 죽지않으려면 흥분된 상태가 이여져야 하는 아드레날린이 분비 되는 주인공의 이야기처럼 빠른 전개가 펼쳐졌던
'아드레날린24' 였다

그 이야길
한줄로 요약 하자면 주인공 제이슨이 일딴 살고 보자는 차이나타운에서 벌어지는 고군분투기..


                그런 두번째 이야기가 제작중인 Crank 2: High Voltage 공개된 영화 스틸 한장이 기대감을 던져준다.
                                       


전작의 재미를 뛰어 넘어 설수 있을까? 는 까 봐야 알겠지만  아드레날린24 속편이 내년 개봉을 위해 제작에 들어같다.


아드레날린24의 속편 격으로 원제 '크랭크2 하이 볼티지' 살~ 들어낸 이야기를 볼라치면...

살인 청부 업자 체브 첼리 오스의 심장을 빼내서 건전지로 작동되는 심장으로 바꾼다, 그와 연관된 LA 일때에서 벌어
지는  중국 마피아의 극한의 추격전을 벌인다는 스토리로 전작에서 죽을 고비를 맞지만 늘쌍 기죽지 않고 매번 섬뜩한
집중력을 보여주던 살인 청부업자 리오스 제이슨 스테텀 이번은 또 어떤 액션으로 시선 떡 주물러 줄 지 제이슨 스테
덤의 섬뜩한 눈길이 당장 이라도 삼킬듯 날카롭게 들어낸 한자의 스틸컷을 공개, 이거 만만치 않게 보인다.

아드레날린24 속편 / 크랭크2 하이 볼티지 Crank 2: High Voltage.
Release Date: April 17, 2009
Studio: Lionsgate
Director:
Mark Neveldine, Brian Taylor
Screenwriter: Mark Neveldine, Brian Taylor
Starring: Jason Statham, Amy Smart, Dwight Yoakam, Efren Ramirez, Clifton Collins Jr., Bai Ling
Genre: Action, Drama


                                                                                                                    풍차돌리기kr.blog.yahoo.com/joun866


액션이라는 장르로 점철되어 '불끈 불끈' 힘이 예견되는 배우 '제이슨 스태덤'의 최강에 라인업 5편을 살펴 보았다.



제이슨 스태덤 그가 출사표를 던지는 일련의 영화들을 작품성으로 견주어 본다면 앞으로 스크린에 공개될 일련의 영
화들이 작품으로 견줄때 마이너급 이라 얘기 할 수 있겠지만 눈돌아가는 까칠한 매력에서 보여지는 그만의 독특한 액
션 스타일에 영화는 액션에 굶주린 영혼들을 달래주기엔 가히 무리 없어 보이는 오락 영화로써의 몇편이 아닐까 싶다.
개인적 애로사항이 국가적으로 많은 요 때' 고로한 정신세계에 활기를 넣어줄 견해로 그런 점에서 한줄 긋자면 스피드
한 전개감에 다부진 각오를 보이는 액션 영화는 잠시나마 정신적 엔돌핀의 공급에 필요한 자양분임엔 분명해 보인다.

시선 오링하게 만들어주는 액션 영화는 무수히 많다,

시나리오의 작품성 따지시며 진지한 만족도에 영화를 원하는 님덜에겐 위 같은 막가파 액션 영화들은 비추 이겠지만
복잡한 영화는 가라~ 정신없는 액션으로 그냥 즐겨주시면 장땡이 아닌가 하시는 님덜에겐 강추가 되지않을까 싶다.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