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문화권의 스타일을 아름다운 빛으로 혼합해 개성 넘치는 멋으로 구사해준 세계 등축제 겨울을 제촉하는 계절이 계절 인지라 날씨는 손 꼽게 찬바람이 매서웠지만... 캄캄한 밤을 휘황찬란한 불빛으로 버물려, 보는 이의 시선을 단박에 맥 못추게 만들었던 곳..
잠시...
저와 함께, 시선을 함 맞춰~ 보시것습니까~!
세계 등 축제 Seoul Lantern Festival 2009
나를 바라봐 주세요~
하며...
포즈를 취하는 듯, 재치 넘치는 감수성에 아기자기한 아름다움이 가해져 재미와 미소를 던져준 곳, 다보탑과 석가탑 그 사이에서 우렁찬 소리가 들릴듯 한 씨름하는 모습 광화문 그리고 징과 꽹가리 장구로 흥이 어울러진 농악대의 아름다운 가락을 멋지게 빛으로 디자인 청계천 물길 사이로 예쁘게 피어난 등 축제의 끝물에 절로 카메라를 마구 들이대게 만들던곳 입니다.
시끌벅적한 도시의 소음 한 중심에 알록달록 꾸며진 빛의 여백 이라고 할까요?
아름다운 빛을 뿜어내는 세계 등축제에 절로 시선이 멈춰져 불빛에 빠져든 많은 사람들... 등축제의 중간 위치에 자리한 열 두개의 띠 를 나타내는 12지신 형상으로 꾸며진 공간에 십이지의 의미체계 동물민속의 상징성의 인기를 짐작케 하듯 이동조차 하기 힘들더군요.
"보폭을 줄이세요!"
" 네에~"
역시, 등 축제의 기본은 빛의 아름다운 때깔이다
아름다운 불빛으로 리얼하게 펌프질 해주던 곳...
휘황찬란한 빛을 창호지 계열의 두터운 종이를 덧입혀 디자인된 빛의 패션쇼 라고 해도 될 만큼 이 세상을 아름답게 빛이 총출동 된 듯, 알록달록' 삐까번쩍' 시선을 풍성하게 만들어 줍니다. 해서 인가요... 아름다운 빛을 공유한 사람들이 한결같은 감탄사를 난발하며 굿스러운 의성어가 여기저기서 들리더군요.
"와우... 직이네~!"
취소인풍 吹簫引風
구마모토 Kumamoto
이룡상투二龍相鬪
변검가면 變假假面
정말 이국적인 등불거리라 할 정도로 멋스럽게 구현해낸 작가들의 창조력에 감탄사를 불러일으킨 곳입니다.
중국 4대 기서 중 하나인 서유기 배경으로 손오공과 여의봉을 주제로 엮은 작품 정해신침 定海神針 잔잔한 아름다움을 일구듯 소녀가 피리를 부는 취소인풍 吹簫引風 패왕별희에서 장국영이 변검을 전수 받고자 애쓴 그림들이 떠오르는 변검가면 變假假面 두마리의 용이 여의주를 찿이 하려는 멋진 모습을 담은 이룡상투二龍相鬪 일본 동북지방 여름축제로 간절히 풍년을 기원하는 축체 아키타 간토 秋田 間土 일본의 구마모토현 야마가시의 풍토와 전통을 빛으로 표현해 낸 축제 구마모토 Kumamoto 8월 중순 일본 천여명의 여성들이 머리에 등을 스고 추는 춤과 어울러진 아름다운 대나무 우산등
특유의 멋스러움으로 시선을 끌어 모으며 한 눈에 일본과 중국의 감성이 잘 반영된 작품들이라는 걸 보여준 곳. 추위와 함께 어울러진 불빛들 이여서 인지 따끈한 우동 한사발에 오뎅과 사케가 떠오르기도 했지요"^^:
정해신침 定海神針, 변검가면 變假假面, 대나무 우산등, 아키타 간토 秋田 間土
그야말로 황홀한 빛의 도가니탕!
마치, 화려한 네온싸인 앞에서 호객행위가 이뤄지는듯 여기저기서 아름다운 소리가 들려오더군요.
세상의 권태기에 지쳐있는 당신과 나의 기분을 잠시 '레벨 업 level Up' 해보자는 의미로 청계천에 자리한 '세계 등축제'를 마음 환하게 담아 봤습니다.
아름다움이란? 인간이 느끼는 가장 흥미로운 프로그램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그렇듯, 퍽퍽한 일상의 하루를 아름답게 단련 시켜준 청계천 세계 등축제... 빛을 보관한 박스속에서 아름답게 피어난 축제처럼, 감성 주물러 주는 문화계의 건달로 등 축제의 다음 이야기는 또 어떤 변신을 꾀할지, 화려한 빛 축제의 세계가 벌써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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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호지계열의 두터운 종이와 약간의 먹물이 묻어나는 그림들로 인해 그런느낌이 들지 않나 싶은데요, 나름 디테일을 살린 등 작품들이 많아서 보는내내 아름다운 불빛과 어울러진 등축제의 모습에 절로 빠져들게 해주군요
그중 뽀로로 등을 덧입힌 색감이 아주 진득하니 아주 멋스럽게 자체발광해 주더군요^^
와 예쁘다......어떻게 저렇게 예쁘게 등을 만들었을까요? 작년에 엄마랑 이모들과 청계천에 갔다가 길 잃을뻔.
살짝 길치인데다가 제가 호주오기전이랑 많이 달라진 서울 지리가......영 헷갈려서.....
정말 너무 아름다웠을꺼 같아요. 저런곳에는 멋진 남...자...친....구...랑 같이 가면 정말 좋을텐데....ㅠㅠ 아쉽다.....지니.
네... 얼추 잡아도 등 종류가 100여개 이상의 주제를 가진 등들이 청계천을 '삐까번쩍'하게 밝혀준것 같더군요. 보자면 터프가이 준성이 입을 벌어지게 해 줄 호랑이과의 멋진 등들이... 꾀 되지않나 싶지요...^^
내년엔 달걀과 사이다 드시며 기차여행을 하시며 이곳으로 나들이 강추합니다^^
청계천 물길 사이로 수 놓아진 아름다운 불빛들은 그의 말처럼 빠져나오기 힘든 황홀경으로 오늘의 안녕을 떠올려줍니다.. 내일의 행복을 꿈꾸며 알록 달록한 마음을 만들어준 청계천 세계 등축제는 등불 특유의 그 황홀빛에 나도 모르게 마음 환해지는 느낌을 심어주며 이렇게 오바성 글을 만들어 주네요.
소원을 말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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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햇살이 나뭇잎에 부댓기어 낙엽들을 아스라히 쏟아내는 막받이 가을시간, 추억을 거닐어 보고 싶어졌습니다. 바쁜 마음으로의 시간에서 한박자 쉬자는 개념으로... 빠르게 흘러가는 이천구년 가을 끝자락에 가을과 잘 어울리는 '똥색'을 추구해 보자는 '추남 秋男'으로 말이죠."^^:
가끔, 그럴때가 있죠...
잊었던 사람들이 떠오르고, 잊었던 내가 떠오르고, 잊었던 시간들이 떠오르고.
잊었던........ 잊었던........ 잊었던........
세조의 큰아들 도원군의 저택으로 지여졌다는 지금의 덕수궁 德壽宮
과거에서 현실을 넘나들듯 파란만장한 조선왕조 500여 년의 묻한 세월의 기쁨과 슬픔 모든 것을 한몸에 품고 있는듯, 그 위용을 보여주는 '대한문 大漢門'이 보입니다... 아름다운 궁궐이 격어야 했던 덕수궁의 숯한 역사속에서 마치, 박력있는 한 사나이가 아름다운 처자를 지켜내려는듯, 기쁨과 슬픔이 뒤섞인 채 아름다움을 더욱 아름답게 지켜서고 있는 수문장 같아 보여 숙연해 보이는 대한문 입니다.
해서일까요...
덕수궁을 둘러싼 '덕수궁 돌담길'은 그 자체가 아름다운 정원입니다.
덕수궁 돌담길
작은 추억을 곱씹게 해주며, 잠시 마음를 다독이게 해주는 길... 덕수궁 돌담길을 거닐어 봤습니다.
나름 달려온 시간속에서 미소짓게 해주는 잊지 못 할 추억의 기억들을 하나씩 꺼내보며 말이지요.
가끔은 이렇듯, 마음을 다독이는 시간도 좋지요...
광화문 연가
수 많은 돌담 만큼이나 저마다의 추억을 담고 있는 덕수궁이 만들어준 이 길을 걷자면 떠오르는 단어가 있습니다.
광화문연가 입니다.
돌담길을 걸을며 노래속에 작은 예배당은 찿지 못했지만, 저마다의 이야기를 가슴에 담고 있는 덕수궁 돌담길... 애잔한 음률속에 몇가지의 추억을 떠올리게 해주며 마음을 살~ 파고드는 그런 노래여서 인지 듣고 싶어지네요..
이제 모두 세월따라 흔적도 없이 변해 갔지만 덕수궁 돌담길엔 아직 남아 있어요 다정히 걸어가는 연인들... 언젠가는 우리 모두 세월을 따라 떠나가지만 언덕 밑 정동길엔 아직 남아 있어요 눈 덮힌 조그만 교회당... 향긋한 오월의 꽃 향기가 가슴 깊이 그리워 지면 눈내린 광화문 네거리 이곳에 이렇게 다시 찾아와요 언젠가는 우리 모두 세월떠라 떠나가지만 언덕밑 정동길엔 아직 남아 있어요 눈덮인 조그만 교회당
파릇한 마음은 살~ 그 모습을 감추고 스산한 기운이 감도는 오늘... 해서 인지, 입맛마져... 달콤 쌉싸름한 쵸코릿 한 조각 보다, 쓰지만 잔향이 그윽한 블랙커피 한 잔이 땡기는 오늘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가벼운 가방하나 메고 향긋하니 껄죽했던 마음까지 털어버리는 나만의 상상속 길 여행... 이렇게 미소를 준 추억을 생각해 보면 스산한 기을바람에 수척해진 마음이 조금은 밝아지는 느낌 입니다.
마음에 비타민이 필요했던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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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돌담길은 누구와 함께 걸으셨는지,,,,,,,,,,,
아,,,상당히 멋집니다.
덕수궁 돌담길을 꼭 한번 걸어보고 싶었는데
그렇게 많이 서울을 다녀왔으면서도 한번도 구경을 못했는데
풍차님 블로그에서 구경하네요.
가을의 정취가 묻어다는 덕수궁 돌담길을 저도 돌아본 느낌입니다. ^^
약속이 뒤로 미뤄지는 바람에 잠시 둘러 본 덕수궁 돌담길 였습니다, 그 덕분에 이렇게 가을 남으로 똥폼도 잡아 보았지요 ㅎ~
계절색만 갈아입을 뿐이지 언제든 '헤라님'을 기다리고 있을 돌담길 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을을 취하는 멋으로 발길 멈추게 하듯 빛 좋은 시간, 가을남인 추남으로 완존 돌변했던 시간이었네요," 하하하"
아~~ 그것이 있었군요, 전 보진 못했지만 대한 문앞에서의 수문장 교대식 이라 덕수궁 수문장 교대식 정말 볼만 했겠습니다.
요즘 껄적지근함을 잠시 위로 받는 따끈한 마음을 준 시간이라 제가 좀 오버를 했지만 가을의 실바람이 잠시 새큰함으로 담아본 덕수궁 돌담길의 정경이 그래서 자연스레 담아진 것도 같고요.
날이 쌀쌀함으로 흐르는 터라 저녁시간 이슬 한잔의 시간도 좋았지요 ^^
삶이라는게 지니에게는 항상 투쟁과 같았어요. 고등학교때 한번 친구들과 가본후로는 가본적이 없는거 같아....
지나온 지니의 시간들이 참 아쉽고 후회가 남네요. 데이트도 하고 사람들은 그랬었다는데....
그 여유를 즐기지 못했던 젊은날의 시간들에 대해, 그리고 저에게 미안해지네요.
내년에 한국가면 꼭 가봐야겠어요.^^
이곳에서의 추억은 만들지 못하지만 호주에서 아주 폼나는 추억을 만들고 계시는 지니님..... 언제든 지니님을 기다리고 있을 덕수궁 돌담길 입니다.
사계절중 똥색이 가장 잘 어울리는 덕수궁 돌담길 이라는거~ 돌담길에 잠시 묻혀보니 알겠더라구요 ^^
지니님의 내년 덕수궁 정경을 마음을 담은 예쁜글 기대 하렵니다......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커밍순~~~ ㅎ~
ㅋㅋㅋㅋㅋ 사계절중 똥색이 가장 잘 어울린다는 풍차님 댓글에 의자에서 쓰러질뻔....
풍차님.....ㅋㅋㅋㅋㅋㅋㅋ
맞아요 덕수궁은 항상 그 자리에 있으니...지니가 방문만 하면 되는것을.....
그렇게 사람도 항상 그 자리에 그렇게 기다리고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기억이 가물 가물해진 초등학교 때의 잔상을 떠올리게 해주는 기억의 시간이라고 할까요?. 학교내 교정을 24시간 수호신 같이 지켜주던 하나의 동상 마져 떠올리게 하는... 어릴적 풍경이 파노라마처럼 기억의 여행을 보내주던 광화문광장에 발길을 멈춰봤습니다.
가을이 막받이에 치닫는 오후 시간에 과거와 현재를 잊는 공간속에서 유유자적...
세종대왕世宗大王
문득, 어릴적 기억이 떠오르지는 않는가요?
어릴적 꿈과 마음을 지긋시 바라봐 주던 초등학교때 그 동상이 마치, 살아난 듯한 광화문광장에 세종대왕 동상 무척이나 커다랗게 봤던 그때의 그 기억이... 어른이 되어 보아도 한결같은 느낌입니다, 평안이 묻어나는 자애로운 미소를 품은 동상의 모습 그대로 말입니다.
세종대왕世宗大王, 1397~1450
1397년 1세 한양에서 태종의 (태종)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1408년 12세 충년군에 책봉되고, 우무대연 심온의 딸 심씨 (소현왕후)와 혼인. 1418년 22세 6월에 왕세자 책봉 세자가 됨. 두 달 뒤 왕위에 오름. 1419년 23세 이종무에게 대마도의 왜구를 물리치게 함. 1420년 24세 집현전을 크게 늘려 궁중에 둠. 1421년 25세 경자자를 완성, 사죄 삼복죄의 법을 정하다. 1422년 26세 새로 개조한 저울을 사용하다. 1423년 27세 금속 화폐인 '조선통보'를 만듬. 1424년 28세 악기도장에서 악기를 제조하고 악보를 편성 정리케 하다. 1425년 29세 처음으로 동전을 사용하다. 1426년 30세 법전 속육전을 편찬하다. 1427년 31세 편경을 만들고 의약서 향약 구급방을 간행하다. 1429년 33세 '농사직설'을 편찬함. 1430년 34세 공처노비 산하 휴가법을 제정하다. 1431년 35세 광화문이 이룩되다, 향약채취월령을 편찬하다. 1432년 36세 '신찬팔도지라지'와 '삼강행실도'를 편찬함. 1433년 37세 압록강 상류에 4군을 개척하기 시작함. 장영실이 혼천의를 만듬 1434년 38세 장영실이 갑인자와 자격루를 만듬. 1435년 39세 화약을 제조하고 화약고를 세우다, 주자소를 경북궁안으로 옮기다. 1436년 40세 대형 활자 주조를 위해 병진자를 만들다. 1437년 41세 '일성정시의'를 만들다. 1438년 42세 '신주무원록음주'를 발간하다. 1439년 43세 경상도 성주와 전라도 전주에 사고를 짓다. 1441년 45세 장영실이 측우기를 만들고, 하천수를 재는 수표를 세우다. 1442년 46세 고려사를 찬술하다. (뒤에 다시 교정함) 1443년 47세 훈민정음을 만들고 언문청을 둠. 1444년 48세 전분육등, 연분구등의 제도를 정하다. 1445년 49세 칠정산내외편을 간행, 용비어천가, 의방유치를 편찬하다. 1446년 50세 훈민정음을 반포 훈민정음 해례본을 지어내다. 1447년 51세 '석보상절, 월인천강지곡 동국정운을 완성하다. 1450년 54세 2월17일 (양력 4월 8일) 돌아가시다.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뒷편에 새겨진 '세종대왕 연보' 참조 인용글
천재들은 늘 이런식이다..
대략 560년전에 저런 감각적 과학기술 기구들을 만들수 있다는 것, 해시계, 물시계, 측우기 등... 최첨단을 걷는 지금에 사용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금탄에 맞이 않는 과학기술 이다.
세종 이야기 The Story of King Sejong
"백성은 나라의 근본이요, 밥은 백성의 하늘이며, 농사는 정치의 근본이다."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뒷편 지하에 마련된 '세종이야기'관에 세종대왕 연대기의 전시관은 무척이나 볼만하다. 세종대왕에 대한 업적을 한눈에 보여주는 파노라마 스크린의 시작으로 세종대왕의 어진을 형상화한 한글 그래픽 공간등.. 그중 눈에 띄는 곳 중 하나가 당시 과학 예술등 세종대왕 관련문헌들을 터치스크린 조작으로 볼수 있게 끔 만든 디지털로 찿아보는 문헌은 재미와 함께 세종대왕을 기리는 역사체험의 기회라고 생각되는 세종이야기 이다.
갑짜기, 외국인 한분이 영어로 물어보는데... 휴~~ 진땀, "^^:
남녀노소 불문하고 많은 이들이 전시관을 둘러보는데 외국인 관광객들도 꾀나 많더군요.
민본사상 民本思想
민생들이 하려고 하는일을 혼란스럽지 않게 하려고 임금을 세워서 다스리게 했다.
모든일은 위에 있는 사람이 비록 옳다고 할지라도, 아래있는 사람이 마음속으로 그른것을 알면, 윗사람에게 의견을 말하며 숨김이 없어야 마땅하다.
모든 백성들의 의사를 쉽게 익힐 수 있으며, 더불어 지식을 밝힐 수 있도록 10개의 모음과 14개의 자음이 합쳐진 24개의 음소리로 모든 문자를 해결 할 수 있도록 만든 '훈민정음' 한글은 정말 축복이자 멋진 과학이 아닐수 없다. 그런 그분의 뜻이 담긴 광화문광장, 세종께서 직접 어리석음에 가려진 백성들의 좋은 생각을 듣기 위한 자리로도 씌였다는 광화문거리.. 광화문광장이 볼꺼리로만 보여지는 것이 아닌, 세종대왕 뜻이 담긴 '광장'의 쓰임새 그대로 각광 받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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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름. 답. 다...라는 말은 이럴때 쓰는 말인것 같아요. 한국의 하늘이 어떤지....그리웠었는데.....
이렇게 아름답고......파랗고 그랬었군요. 맘속에 고이 고이 새겨 넣었어요.
내 마음속엔 항상 그렇게 파란 하늘이 있어요. 풍차님 덕분에 마음도 쉬고 눈도 쉬고가네요.
고 맙 습 니 다~~~풍차님.